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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츨신학에 대한 개혁신학적 비판 : 제임스 오르, 헤르만 바빙크, 벤자민 워필드를 중심으로

A Reformed Criticism on the Ritschlian Theology: Focused on the Views of James Orr, Herman Bavinck, and Benjamin Warfield

김상엽 ( Sang Yeup Kim )
  •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 : 조직신학연구 31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19년 04월
  • : 106-142(37pages)

DOI


목차

I. 서론
II. 리츨의 신학과 리츨학파
III. 제임스 오르의 비판적 이해
IV. 헤르만 바빙크의 비판적 이해
V. 벤자민 워필드의 비판적 이해
VI.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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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의 목적은 개신교 자유주의 신학이 주장하는 바를 올바로 이해하여, 정통적이고 보수적인 신앙을 지키기 위한 신학적 틀을 마련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연구자는 개신교 자유주의 신학의 대표적인 신학자 중 한명인 알브레히트 리츨(Albrecht Ritschl, 1822-1889)의 신학을 간략하게 살펴보고 이에 대한 개혁신학적 입장을 정리하고자 한다.
연구자는 이 논문에서 리츨의 신학을 정통적인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살펴보는 것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정통적인 개혁신학의 범위를 결정하는 것에 다양한 견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연구자는 제임스오르(James Orr, 1844-1913)와 헤르만 바빙크(Herman Bavinck, 1854-1921), 벤자민 워필드(Benjamin B. Warfield, 1851-1921)의 견해를 중심으로, 리츨주의에 대한 정통 개혁신학의 입장을 살펴볼 것이다. 오르는 영미권에서 리츨신학을 가장 먼저 비판했던 개혁파 신학자이고, 바빙크와 워필드는 19세기 말 자유주의로부터 개혁신학을 지켜낸 가장 대표적인 칼빈주의 신학자들이다. 그러므로 이 세 신학자가 리츨신학을 어떻게 분석하고 비판하는지 살피는 것은 리츨신학에 대한 개혁신학의 입장을 살피기에 적절하다고 판단된다. 특별히 연구자는 오르가 리츨의 신학방법론을 비판하는 부분, 바빙크가 리츨의 인식론을 비판하는 부분, 워필드가 리츨의 합리주의적인 신학을 비판하는 부분을 강조하여 제시할 것이다.
This article critically deals with the theology of Albrecht Ritschl(1822-1889), who is regarded as one of the most distinguished Protestant liberal theologians, from the traditional Reformed theology. Despite of the various opinions on the extent of the traditional Reformed theologians, those whom I suggest as representative Reformed theologians are James Orr(1844-1913), Herman Bavinck(1854-1921), and Benjamin B. Warfield(1851-1921). Orr was the first Reformed theologian who tried to criticize Ritschlianism in the English-speaking world, and Bavinck and Warfield were the most prominent Calvinists in nineteenth-century. For the reasons stated, those three theologians would be adequate to represent the Reformed critical views on the Ritschlian theology. Especially I would like to emphasize three different aspects of the criticism on the Ritschlianism: Orr’s criticism on the theological method, Bavinck’s on the epistemology, and Warfield’s on the ration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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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학기술문명 시대의 포스트-바르트신학의 새로운 지평을 향한 프롤레고메나

저자 : 김성원 ( Sung Won Kim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2-44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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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포스트-바르트신학의 새로운 지평에 대한 프롤레고메나로서 바르트신학의 새로운 지평의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포스트-바르트신학은 경이롭고 신비스러운 영적인 아름다움의 신학을 전개하여 차세대에 복음의 수용성을 높이는 것이다. 신의 경륜적인 보편적 메타내러티브의 시대적 상황화를 통해서 진전된 신적소통의 신학을 전개하는 것이다. 20세기 바르트신학은 말씀의 신학으로서 교회발전에 중요한 영향을 주었으며, 말씀의 신학은 모더니티의 지식중심주의와 언어-명제주의 상황에서 수용성을 더할 수 있는 신학이었다. 한국교회의 말씀 중심의 교회부흥은 바르트의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제는 신학적 신학에 의한 교회부흥은 소강상태에 있으며, 복음에 대한 수용성이 줄어들고 있다. 그 이유 중에 가장 두드러진 것은 신학적 신학과 과학기술문명 사이의 비연속성이 깊어졌기 때문이다. 포스트-바르트신학은 언어-명제적인 말씀의 신학을 넘어서 말씀의 신학의 새로운 신적소통을 진전시키는 작업이다. 성서의 해석학적 범주 안에서 말씀에 기반을 두면서 자연과 과학을 활용하여 보편적인 메타내러티브신학, 체화된 영성신학, 영적미학, 메타신학의 진전이 혁신적으로 일어나야 기독교진리의 차세대 수용성을 높일 수 있다는 차원에서 포스트-바르트신학의 방향에 대한 제시를 하였다.

2교회사적 배경에서 비추어 본 네덜란드 개혁교회의 직제에 관한 연구

저자 : 최윤배 ( Yoon Bae Choi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46-79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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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개혁교회의 직제의 특징은 대체로 다음과 같다.
첫째, 네덜란드 개혁교회는 만인제사장직, 정확하게 말하면 “모든 신자제사장직”(the priesthood of all believers)에 근거한 일반 교역 외에 항상 특별 교역을 주장했다.
둘째, 특별 교역과 관계하여, 비록 교사직(신학대학교 교수직)은 포함되기도 하고 배제되기도 했지만, 항상 목사, 장로, 집사직은 유지되었다.
셋째, 시찰회도 당회와 노회와 총회와 함께 치리회에 속한다.
넷째, 당회는 교회법이 인정하는 모든 직분자들(목사, 교사, 장로, 집사)로 구성된다.
다섯째, 시찰회, 노회, 총회의 구성원에는 목사와 장로는 항상 포함되었으나, 집사는 포함되기도 하고, 배제되기도 했다.
여섯째, 한국장로교회처럼 장로와 집사의 임기는 70세와 같이 정년제가 아니고, 2년에서 4년 정도의 기간이 정해져 있다.
일곱째, 한국장로교회에서는 총회에만 목사와 장로의 총대가 대표로 파송되고, 시찰회나 노회에는 모든 목사들과 모든 장로들이 참석할 수 있지만, 네덜란드의 개혁교회에는 파송된 총대 목사와 총대 장로만이 시찰회나 노회 및 총회에 참석할 수 있다.
여덟째, 교회의 정부(국가)에 대한 관계에 대하여 자유교회 형태의 교회는 언급하고 있으나, 국가교회 형태의 교회는 언급하지 않는다. 『네덜란드 신앙고백』은 정부의 권위를 부정한 재세례파들에 대한 강한 변증적 비판이 담겨 있으나, 자유교회 형태의 교회의 교회법은 하나님의 뜻에 반할 경우 가능한 저항권을 명시하고 있다.

3신학과 일반 학문 : 경계와 경계의 허물어짐

저자 : 정동곤 ( Dong Gon Jung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80-105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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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유럽의 학문의 시작은 통합적 학문으로써 신학을 중심으로 그 시작점을 찾을 수 있다. 신학과 일반학문의 구분을 뚜렷이 하기보다 통합적 신 존재 증명을 위한 학문으로 상호 보완적이고 통합적 학문으로서 기능을 담당했다. 그러다가 18C에 이성(Vernunft)을 강조한 계몽주의 (Aufklarung)가 등장했고 이성을 토대로 한 일반학문이 신앙(Glaube)을 토대로 한 신학으로부터 분리하였다. 그러나 20C 후반부터 21C에 들어서면서 학제간 연구가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지나간 역사 속에서 신학과 학문은 커다란 괘종시계의 시계추가 좌우로 왔다 갔다 하는 것처럼 때로는 통합적으로 구분 없이 생각을 했던 반면에 때로는 그 경계를 분명히 하여 각자의 길을 걸어갔던 시기가 있었다. 이처럼 신학과 일반학문은 서로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발전해왔기에 그 경계만을 너무 과도하게 주장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신학과 일반학문의 다른 점이 분명히 있다. 하지만 보다 거시적으로 볼 때 신학과 일반학문의 경계가 사라지고 통합적으로 봐야할 점도 분명히 있는 것이다. 이것을 어떻게 균형 있고 동시적으로 살펴나가는 것이 신학과 일반학문 모두의 관건이다. 경계와 경계의 사라짐은 같은 신학영역 안에서 그리고 일반학문의 영역 안에서 즉, 각각의 영역 자체에서 생기는 문제이기도 하다. 신학의 문제는 신학의 문제로만 남는 것이 아니고 일반학문의 문제로 확대되고 이것과 반대로 일반학문의 문제는 신학의 문제로 다시 되돌아온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신학과 일반학문의 경계와 경계의 사라짐이 함께 공존함을 주장한다. 그리고 전체성을 강조하면서 부분과 전체의 문제를 같이 고찰하고자 한다.

4리츨신학에 대한 개혁신학적 비판 : 제임스 오르, 헤르만 바빙크, 벤자민 워필드를 중심으로

저자 : 김상엽 ( Sang Yeup Kim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06-142 (3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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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의 목적은 개신교 자유주의 신학이 주장하는 바를 올바로 이해하여, 정통적이고 보수적인 신앙을 지키기 위한 신학적 틀을 마련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연구자는 개신교 자유주의 신학의 대표적인 신학자 중 한명인 알브레히트 리츨(Albrecht Ritschl, 1822-1889)의 신학을 간략하게 살펴보고 이에 대한 개혁신학적 입장을 정리하고자 한다.
연구자는 이 논문에서 리츨의 신학을 정통적인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살펴보는 것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정통적인 개혁신학의 범위를 결정하는 것에 다양한 견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연구자는 제임스오르(James Orr, 1844-1913)와 헤르만 바빙크(Herman Bavinck, 1854-1921), 벤자민 워필드(Benjamin B. Warfield, 1851-1921)의 견해를 중심으로, 리츨주의에 대한 정통 개혁신학의 입장을 살펴볼 것이다. 오르는 영미권에서 리츨신학을 가장 먼저 비판했던 개혁파 신학자이고, 바빙크와 워필드는 19세기 말 자유주의로부터 개혁신학을 지켜낸 가장 대표적인 칼빈주의 신학자들이다. 그러므로 이 세 신학자가 리츨신학을 어떻게 분석하고 비판하는지 살피는 것은 리츨신학에 대한 개혁신학의 입장을 살피기에 적절하다고 판단된다. 특별히 연구자는 오르가 리츨의 신학방법론을 비판하는 부분, 바빙크가 리츨의 인식론을 비판하는 부분, 워필드가 리츨의 합리주의적인 신학을 비판하는 부분을 강조하여 제시할 것이다.

5개혁파 교회에 대한 츠빙글리의 기여

저자 : 이승구 ( Seung Goo Lee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44-183 (4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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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파 교회에 대한 츠빙글리의 기여를 논의하기 위해서 그의 생애를 간단히 논의하여 그가 어떤 배경 가운데서 교회 개혁 운동을 하여 가게 되었는지를 밝히고, (1) 연속적 성경 읽기와 강해 전통의 회복, (2) 자국어로 하는 예배의 시도와 정착, (3) 바른 종교와 그릇된 종교에 대한 명확한 구별의 노력, (4) 예배당 안의 상들의 제거, (5) 정규적 성경 공부 모임으로서의 소위 예언 모임의 시작을 츠빙글리의 기여로 제시하였다. 그 후에 (1) 성찬 이해가 영적 임재설에 가까우면서도 오해할만한 표현을 사용하여 간 것, (2) 예배 중에 회중 찬송을 허락하지 않은 것, (3) 국가와 교회의 관계를 너무 밀접히 제시한 것, (4) 마리아의 영원한 동정녀성을 지속적으로 인정한 것, (5) 때때로 지나친 주해로 건전한 해석을 벗어난 것, (6) 목자라는 용어를 선호하면서도 사제라는 용어를 온전히 제거하지 못한 것이 문제가 된다고 지적하였다.

6존 웨슬리의 구원론적 교회론 : 교회 개혁의 기초로서의 소그룹 교회 구조

저자 : 권문상 ( Moon Sang Kwon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84-217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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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웨슬리(John Wesley, 1703-1791)는 '교회 안의 교회'('ecclesioloa in ecclesia '), 곧 신도회(Society), 속회(Class Meeting), 신도반(Band) 등의 소그룹 교회 구조를 어떤 의도로 만들었는가? 그가 영국 교회 안에서 새로운 교회 구조를 도입한 것은 그의 구원론적 확신에 따른 실용주의적 접근의 결과였다. 그리고 이 소그룹 교회구조는 교회 개혁의 기초로서 제시되었다. 교회 안에 여전히 죄가 있는 것은 진정한 교회의 모습이 아니었다. 부패한 교회 개혁은 성화의 실현에서 시작하고 그것의 교회 구조는 소그룹 형태여야 했다. 그가 만든 속회와 신도반을 비롯한 소그룹은 성화를 이루는 성도들의 교제, 곧 고전적 교회 본질 개념인 '성도의 교제'(communio sanctorum )의 실체 구현을 지향했다. 특히 그는 '완전 성화'에 따른 성도의 거룩한 교제를 실제화 하는 데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교회 구조를 소그룹 중심으로 개편한 것은 구원론적 교회론의 정점이 되었다. 그런데 이 소그룹 중심의 교회 구조 개편은 교회 성장을 위한 것이 아닌 교회 개혁의 기초를 제공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교회 개혁은 '교회 안의 교회'가 성공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이다. 소그룹 교회 구조는 참 그리스도인의 삶, 곧 성화를 이루는 필요한 도구였음을 증명해 준 것이라 하겠다.

7기술혁명시대에 돌아보는 하나님의 형상론: 달페르트의 인간론 고찰

저자 : 이상은 ( Sang Eun Lee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1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18-247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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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소고는 취리히의 신학자 달페르트의 “하나님 형상론”을 다루고 있다. 인간의 지위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고 있는 기술지상주의 시대에 달페르트는 서구사회에 편만했던 인간중심적 관점에 비판을 제기하면서 하나님의 형상론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달페르트는 특히 진보에 대한 이상적 시각과 함께 다른 피조물들에 비교한 탁월함을 인간의 미덕으로 강조했던 근대의 인간론을 비판하고 창조세계의 일원으로서 인간의 책임적 지위를 강조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형상론을 재구성해내가고 있다. 본문은 크게 세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째, 하나님의 형상론에 대한 이해의 무게중심이 실체론적 관점으로부터 관계론적 관점으로 옮겨간 추이에 대해 관찰한다. 둘째, 달페르트의 형상론의 선구적 역할을 수행한 스승 융엘의 하나님 형상론에 대해 간단히 일별해보고 그가 융엘과 공동작업한 인격과 하나님의 형상의 구성과 특징에 대해 살펴본다. 셋째, 하나님의 형상의 실체론적 이해에 대한 달페르트의 비판을 살펴보고 수동성을 강조한, 그리고 하나님의 현재와 미래를 향해 열린 장소로서의 개념을 전개하는 그의 하나님 형상론에 대해 살펴보고 이에 대해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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