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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복지패널 학술대회 논문집> 한국 노인의 다차원 빈곤에 대한 종단연구; 차원별 빈곤여부에 따른 복지서비스 이용경험의 비교

한국 노인의 다차원 빈곤에 대한 종단연구; 차원별 빈곤여부에 따른 복지서비스 이용경험의 비교

Poverty Dynamics among Older Adults in Korea: Longitudinal Analysis of KOWEPS

황남희 , 김정현 , 정지운
  •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 : 한국복지패널 학술대회 논문집 8권0호
  • : 프로시딩
  • : 2015년 09월
  • : 255-275(21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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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복지패널 1차-9차(2005년-2013년) 자료를 이용하여 소득, 주거, 건강, 사회참여, 사회관계망 등 5개 차원, 8개 지표로 65세 이상 한국 노인의 다차원 빈곤실태와 빈곤여부별 복지서비스 이용현황을 분석하였다. 분석기간 동안 우리나라 노인들은 평균 2개 차원에서 빈곤을 경험하며, 소득(63.9%)>사회참여(60.4%)>건강(37.9%)>주거(26.3%)>사회관계망(11.8%) 순으로 빈곤수준이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2013년 기준). 또한 다차원 빈곤율(2개 이상 차원 기준)은 2005년 74.4%에서 2013년 64.0%로 하락하였지만, 여전히 우리나라 노인의 10명 중 6명은 다차원적 빈곤상태에 놓여 있었다.
2008년 기준 65세 이상 노인에 대해 종단연구를 실시한 결과, 만성빈곤이 70.4%로 가장 많고, 반복빈곤 17.5%, 비빈곤 6.1%, 일시빈곤 6.0%로 나타나 우리나라 노인의 다차원 빈곤의 고착화가 심각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차원별로는 소득과 사회참여의 만성빈곤이 각각 79.5%와 58.3%로, 소득 및 사회참여 차원의 역동성이 낮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반면 사회관계망은 비빈곤이 62.3%를 차지하여 역동성이 가장 높았다.
복지서비스 이용경험을 살펴보면, 만성빈곤을 경험한 노인의 87.2%와 77.4%가 각각 3회 이상 소득과 건강 관련 복지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었다. 그에 반해 만성빈곤 노인의 주거 복지서비스 이용경험 비율은 12.2%로 낮지만 일시 및 반복, 비빈곤 노인에 비해 높은 수준이었다. 만성빈곤 노인의 사회참여 관련복지서비스 경험률은 28.5%로 비빈곤이나 일시빈곤 노인에 비해 낮은 수준이었다(각각 33.1%, 32.6%).
이상의 결과 본 연구는 측정방식에 따라 다차원 빈곤규모가 다르다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소득빈곤만으로는 생활수준을 평가하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다차원적으로 빈곤수준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우리 정부는 소득기반의 단일차원 빈곤의 한계를 인정하고 다차원 빈곤을 활용하려는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 하겠다. 이를 위해서는 생애주기단계의 특성을 고려하여 다차원 빈곤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선행되어야하며, 다차원 빈곤을 정교하게 측정할 수 있는 틀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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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회과학분야  > 사회복지
  • :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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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학술지
  • : 프로시딩
  • : 2008-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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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 노인의 생산적 활동 참여와 정신건강 간 관계 연구

저자 : 김세영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한국복지패널 학술대회 논문집 8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3-28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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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역할이론(Lemon, Bengtson and Peterson, 1972) 및 활동이론(Neugarten, Havinghurst and Tobin, 1961)에 근거하여 고령인구의 생산 활동 참여가 노년기 정신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밝히는 데 목적을 둔다. 특히 계속해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노인 자살문제와 관련하여, 노인의 생산 활동 참여가 자살과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지, 그리고 특별히 정부의 일자리정책을 통해 생산 활동에 참여하는 노인의 정신건강상태는 어떠한지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서울대학교에서 구축한 제8차 한국복지패널(Korea Welfare Panel) 조사자료 중 60세 이상 남녀 5,809명이 최종분석에 이용되었다. SPSS 22와 Thoemmes(2012)가 개발한 프로그램(통계 소프트웨어 R과 접목하여 Propensity Score을 도출하는 방식)을 통해 준-실험설계의 표본선택편의를 최소화하기 위한 Propensity Score Matching(PSM)기법이 사용되었다. 분석 결과, 첫째, 매칭 전 취업노인이 미취업노인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의 높은 자존감, 낮은 우울감 및 낮은 자살생각을 보였으나, 매칭 후 자존감에서만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의 차이를 보였다(t(3124)=-6.713, p=<.001, d=.25). 둘째, 매칭 전 정부의 일자리사업 참여노인이 비참여노인에 비해 평균적으로 자존감이 높고, 우울감이 낮으며, 자살생각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의 차이는 아니었다. 매칭 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노인은 비참여노인에 비해 유의미한 높은 자존감을 보였다(t(561)=-2.017, p=.044, d=.20).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생산 활동 참여가 정신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에 대해 논하고, 향후 연구방향 및 정책방향에 대해 몇 가지 제언을 하였다.

2남녀 청소년의 자살생각과 자살시도 비교 및 설명 변인 탐색

저자 : 이희정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한국복지패널 학술대회 논문집 8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29-52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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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남녀 청소년의 자살사고와 자살시도의 실태와 설명하는 변인을 탐색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한국복지 패널 청소년 연구대상자 512명의 7차 패널의 자살사고와 자살시도 여부에 대한 변인, 청소년의 저소득가구 여부, 개인, 가족 학교 관련 변인들을 사용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자살생각은 남자 청소년보다 여자 청소년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자살시도 행위의 경우, 남녀간 성차가 나타나지 않았다. 셋째, 자살생각의 경우, 남자 청소년은 무망감이 높고, 학교폭력 가해경험이 많고 학업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자살생각이 더 많았다. 여자 청소년은 무망감이 높고, 위축되고, 학교폭력 가해경험이 많고 학업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자살생각이 더 많았다. 넷째, 자살시도의 경우는, 남자 청소년은 더 우울하고 부모가 감독을 덜하고 학업성적이 낮을수록 가능성이 높았고, 여자 청소년은 위축되고 학교폭력 가해경험이 많고 학업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자살시도할 가능성이 더 높았다. 이같은 결과를 토대로 남녀 청소년의 자살생각과 자살시도를 예방할 수 있는 방안과 정책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3청소년의 자살생각과 행복감, 그리고 결정요인

저자 : 곽수란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한국복지패널 학술대회 논문집 8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53-70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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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복지패널 아동부가조사 7차 자료를 사용하여 고등학생 청소년의 자살생각과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였다. 특히 청소년의 일상생활과 연계된 부모, 학교, 친구 그리고 청소년 개인적 특성에 따른 효과를 비교 분석 하였다. 분석 표본은 한국복지패널 아동부가조사 7차 자료 521 사례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을 선별하였고, 변수에 결측치가 있어 분석에 적절하지 않은 사례를 제외한 489명이 선정되었다. 분석에 투입된 변수는 부모 특성(교육참여, 부모관심, 부모학대), 학교 특성(교사인식, 학업성적, 스트레스, 학교폭력), 친구 특성(친구애착, 친구관계, 친구특성), 그리고 청소년 개인의 특성(자존감, 우울불안, 비행경험, 성별, 학년, 건강상태)이며, 종속변수는 자살생각과 행복감이다. 분석방법은 자살생각과 행복감에 대한 부모, 학교, 친구, 청소년 개인적 특성의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부모, 학교, 친구, 청소년 개인적 특성이 자살생각과 행복감을 설명하는 수준은 공통적 행복감이 높았으며, 영역으로는 청소년 개인적 특성 특히 자아 및 정서적 특성(자존감, 우울불안, 비행경험)의 설명력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각 영역의 변수들이 자살생각과 행복감에 미치는 효과는 반드시 상대적인 것은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 결과는 청소년기 건강한 생활과 발달을 위한 교육 및 복지 서비스 방향을 설정하는 정보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4복지제도가 노인빈곤 완화에 미치는 영향

저자 : 홍채은 , 황은정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한국복지패널 학술대회 논문집 8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71-89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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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노인빈곤 완화를 목적으로 설계된 복지제도들이 실제로 노인빈곤 완화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한국복지패널조사의 4차-9차까지의 자료를 활용하여 패널 로짓 분석방법을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기초노령연금 제도와 의료비지원은 빈곤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무료급식 및 노인 일자리 사업은 영향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은 나이가 많아질수록, 교육 연수가 짧을수록, 남성 가구주일수록, 소득은 적을수록, 배우자가 있을수록 빈곤해지는 결과로 나타났다. 또한 복지제도 수혜여부에 따른 빈곤상태 변화를 살펴보기 위하여 전이확률을 분석한 결과, 기초노령연금제도, 의료비지원, 무료급식, 노인 일자리 사업 모두 수혜를 받은 경우에 빈곤상태를 유지할 확률과 빈곤진입 확률이 수혜 받지 않은 경우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복지제도의 수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빈곤이 완화되거나 빈곤상태를 벗어날 가능성은 극히 적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노인빈곤 완화를 목적으로 설계된 복지제도의 실효성이 그리 높지 않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5복지확대에 대한 태도 결정요인 분석: 개인이익을 넘어서

저자 : 이현우 , 박시남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한국복지패널 학술대회 논문집 8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91-109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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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정부신뢰, 정부평가, 복지방향, 사회인식 및 빈곤의 원인이 복지확대에 대한 태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실증적 분석을 통해서 확인하고자 하는 것이다.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한국복지패널(KoWePS)의 8차년도 설문자료를 이용하였으며 2013학년도 전국의 가구원 4,184명을 기준으로 하였다. 연구모델을 통계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SPSS(18)을 사용하였고 분석 방법으로는 계층적 중회귀분석을 이용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통제변수에서 여성일수록 복지확대에 대한 태도에 유의미하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나이가 많을수록 복지확대에 대한 태도에 유의미하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정부신뢰가 낮을수록 복지확대에 대한 태도에 유의미하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정부평가 중 개인 영역에서 정부를 좋게 평가할수록 복지확대에 대한 태도에 유의미하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복지 방향에서는 삶의 질 영역과 약자 보호 영역에서 정부 지출을 더 늘려야 한다는 입장이 복지확대에 대한 태도에 유의미하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사회인식에서는 복지대상이 가난한 사람에게 집중되어야 하고, 고소득층의 세금 수준도 낮게 책정되었고, 소득이 불평등하다고 생각할수록 복지확대에 대한 태도에 유의미하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빈곤의 원인에서는 개인적 원인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 할수록 복지확대에 대한 태도에 유의미하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아동기 사회경제적 지위와 노년기 삶의 만족도

저자 : 유지영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한국복지패널 학술대회 논문집 8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11-119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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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복지패널 9차년도 데이터(2014)를 사용하여 65세 이상 남녀 노인 각 집단에서 아동기의 사회경제적 지위, 현재의 사회경제적 지위, 그리고 노년기의 삶의 만족도 사이의 경로를 구조방정식 모형을 사용하여 살펴보았다. 아동기 사회경제적 지위로는 아버지의 학력, 어머니의 학력, 아버지의 직업, 어머니의 직업, 아동기 가정의 경제상태 등 총 다섯 가지 요인을 각각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여성노인의 경우, 현재의 사회경제적 지위를 통제한 후에도 아동기 가정의 경제상태와 어머니의 학력이 노년기의 삶의 만족도에 유의미한 직접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노인의 경우, 아버지의 직업과 어머니의 직업이 현재의 사회경제적 지위라는 경로를 통해 노년기의 삶의 만족도에 유의미한 간접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아동기 사회경제적 지위가 노년기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이 남녀 집단에서 각각 다르게 나타남을 발견함으로써, 노년기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정책적 개입에 있어서 여성노인과 남성노인의 생애주기에 따른 성별차이를 반영해야 할 필요성을 시사한다.

7Change in Older Adults Depression Over the Nine Years Between Women and Men

저자 : ( Sohn Yong-jin )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한국복지패널 학술대회 논문집 8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21-130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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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ough depressive symptoms in older adults are well-investigated, gender difference on the development of depression over time is relatively less understood. Also, age, period, and cohort effects of changes in depression are not differentiated very well. The current study attempts to explore between-individual (interindividual) differences in within-individual (intraindividual) change of depression. The previous studies suggest that the overall depressive trajectories show an inverted bell curve, decreasing at middle age and gradually moving upward at the later years. The purpose of this longitudinal study is to describe the depressive trajectories over the nine year periods between older women and men aged 60 and over. A sample of 1,051 men (mean age of 72.13) and 1,717 women (mean age of 72.57) aged older than 60 are drawn from the wave 1 through wave 9 of Korea Welfare Panel Study (KOWPS). Sampled individuals are observed over nine period of measurement, thus the same depression variable is recorded on nine occasions. The overall depression mean score for the nine year periods was 6.06(SD=5.58), and the mean depression score for women was 7.07(SD=5.76), which is much higher than the men`s mean depression score of 4.42(SD=4.84). The polynominal growth model appears to better explain the gender difference in depression, indicating the complex interaction of age with gender effect.

8Can social services reduce poverty? Evidence from the Korea Welfare Panel Study

저자 : 김현경 ( Jooyeoun Suh )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한국복지패널 학술대회 논문집 8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33-152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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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Food insecurity, Material Hardship, and Depression in Korea

저자 : ( Youngmi Kim ) , ( Aely Park )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한국복지패널 학술대회 논문집 8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53-173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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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discussions have increased in Korea regarding the prevalence and consequences of food insecurity because it is considered an indicator of disparity in socioeconomic status as a result of structural barriers. More research is needed to uncover the consequences of food insecurity on mental health and to inform social welfare and health policy. We investigate the associations of food insecurity and material hardships with depression using data from the large-scale Korea Welfare Panel Study, which has drawn data from a nationally representative sample in Korea. Using responses from 744 household heads, we used regression analysis to estimate the associations between depression and food insecurity and material hardships. Our findings show that both food insecurity and material hardship are generally significant in predicting depression, after controlling for income and other factors. Implications for research and policy and suggestions for future studies are discussed.

10Change in Delinquency Over Time Between Youth with and without Maltreatment Experiences: The Role of School

저자 : ( Sei-young Lee ) , ( Siyon Rhee )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한국복지패널 학술대회 논문집 8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175-189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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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pite the fact that the link between child maltreatment and delinquency has been well-established, relatively few studies have explained contributing factors in the maltreatment-delinquency relationship and the risk of reoffending. Risk and protective factors embedded in the domains of the individual, family, peer, school, and community have been reported to be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the risk of offending and re-offending for youth in juvenile justice. It still remains unclear whether those domains are associated with the risk of engaging in delinquent behaviors for youth who were maltreated. Using a nationally representative sample from the Korea Welfare Panel study (KWP) in Korea and latent growth modeling, the current study compares delinquency trajectories between youth with and without maltreatment experiences. Moreover, this study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delinquency and school attachment between the two groups of youth. The results revealed that youth with maltreatment experiences engaged in delinquency more than their counterparts. School attachment was found to be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delinquency at initial levels and change in trajectories for youth with maltreatment, compared to youth without such an experience. Implications for youth with maltreatment experience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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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복지연구
1권 1호(1999) ~ 19권 4호 (2017)

사회복지경영연구
1권 1호(2014) ~ 4권 2호 (2017)

어린이재단 발간물
2010권 1호(2010) ~ 2016권 1호 (2016)

아동복지 연구소 보고서
2008권 1호(2008) ~ 2016권 2호 (2016)

어린이재단 발간물
2010권 1호(2010) ~ 2016권 1호 (2016)

아동복지 연구소 보고서
2008권 1호(2008) ~ 2016권 2호 (2016)

글로벌사회복지연구
1권 1호(2011) ~ 7권 2호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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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정책
1권 0호(1995) ~ 44권 4호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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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족복지학
1권 0호(1997) ~ 58권 0호 (2017)

한국노인복지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11권 1호(2011) ~ 2017권 2호 (2017)

보건복지포럼
1권 0호(1996) ~ 253권 0호 (2017)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09권 2호(2009) ~ 2017권 2호 (2017)

슈퍼비전과 실천연구
1권 0호(2016) ~ 2권 0호 (2017)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1권 1호(2009) ~ 9권 1호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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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연구
1권 0호(1985) ~ 33권 4호 (2017)

보건·복지 Issue&Focus
1권 0호(2009) ~ 341권 0호 (2017)

보건복지포럼
1권 0호(1996) ~ 253권 0호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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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사회복지
30권 0호(2015) ~ 39권 0호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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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학회지
1권 1호(2011) ~ 7권 3호 (2017)

한국사회보장학회 정기학술발표논문집
1997권 0호(1997) ~ 2017권 2호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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