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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환경과 개인특성이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에 미치는 영향

Effects of Built Environment and Individual Characteristics on Health Condition

김은정 ( Eun Jung Kim ) , 강민규 ( Min Gyu Kang )
  • : 한국지역학회
  • : 지역연구 27권3호
  • : 연속간행물
  • : 2011년 09월
  • : 27-42(16pages)
피인용수 : 2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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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구에 따르면 도시환경의 변화에 따른 보행환경 악화, 자동차 의존율 증가와 같은 요인이 비만, 당뇨, 심장질환, 우울증과 같은 만성질환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도 도시화가 급격하게 진행되면서 각종 만성질환을 비롯한 보건·의학적 문제들이 끊임없이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도시환경요인과 주민건강의 관계가 갖는 중요성에 비해 우리나라에서는 이와 관련된 실증적 연구를 찾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도시환경요인과 개인특성이 지역민의 건강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고자 한다. 연구의 공간적인 범위는 수도권이고, 시간적 범위는 국민건강영양조사 제3기가 진행된 2005년을 기준으로 하였다. 분석방법으로는 개인 및 시군구별 정보로 구성된 데이터를 토대로 다수준분석을 활용하였다. 개인의 체질량지수를 종속변수로 설정하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토지이용 및 기반시설 등 도시환경 요인을 독립변수로 활용하였다. 또한 가구특성, 의료보험, 개인의 물리적 활동수준, 인구통계학적 변수군 등 개인특성 변수도 함께 고려하여 엄밀하게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모형의 총분산 가운데 3.3%가 지역 간 차이에 의한 것으로 나타나 개인의 비만율에 미치는 지역의 영향력이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공원인 것으로 관찰되었다. 개인특성변수로는 나이가 적을수록, 여성일수록,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미혼일수록 비만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그동안 보건학·의학의 영역으로만 여겨졌던 개인의 건강 문제가 도시 및 지역계획의 주요 이슈들과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19세기 서양의 보건·의학적 관점에 기초한 도시계획에 대한 회귀인 동시에, 단순한 위생문제를 넘어선 적극적 건강의 추구라는 점에서 계획학의 사회공헌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During past few decades, not only public health scientists but also urban planners have concerned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built environment and health and have dedicated to understand the link between health and planning. Prevalence of obesity has reached and epidemic rate and increasing evidences suggest that the built environment has something to do with this trend. Using multi-level analyses, this study empirically estimated relation between built environment and personal health condition in Korea. The data came from the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KNHANES) and Census Bureau, and spatial area focused on the capital region. Access to park was a significant factor on reducing obesity rate. While Age had a positive association, the percentages of female and the unmarried and education level had negative relationships with obesity. The paper concluded with a discussion on future research opportunities and implications for public policies in urban and transportation planning, and public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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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I

I410-ECN-0102-2012-530-002285289

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지역개발
  • : KCI 등재
  • : -
  • : 계간
  • : 1225-0740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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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역간 물가승수와 물가연관구조 분석: IRIO-RS 물가추정모형 정립

저자 : 지해명 ( Hae Myoung Ji )

발행기관 : 한국지역학회 간행물 : 지역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3-25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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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O-RS 물가추정모형은 산업연관관계의 구조식 변환을 통해 개발하였으므로 정합성이 있으며, 산업연관관계를 훼손하지 않으므로 내·외생변수전환 물가모형이나 외생적 물가모형 보다 정합성이 있다고 판단한다. 실증분석에서는 전지역 물가상승률을 높이는 지역(서울, 경기, 전남, 경북 등)은 소득수준이 높으며, 생산기반이 견실한 지역이다. 물가상승률을 작게 높이는 지역(광주, 대전, 강원, 제주 등)은 경제적으로 침체된 지역으로서 지역소득 역시 낮은 수준에 있다. 발전된 지역은 내부화비중이 높으므로 지역내 투입비중이 큰 만큼 자체의 물가상승률은 낮게 나타난다. 저발전지역은 타지역 의존도가 크기 때문에 자체의 물가상승률만 높이는 결과를 보인다. 생산 및 수요연관구조에서와 같이 외생적 물가상승은 지역내의 물가상승에 많이 기여하지만 공간적으로 인접한 지역에도 영향을 미치는 물가연관관계가 형성되어 있다. 광역시지만 대구, 광주, 전망의 측면에서는 부산을 포함한 대도시의 주변지역과의 관계가 미약한 수준이다. 물가연관구조에서 자기지역비중이 큰 강원, 제주 등은 타지역과의 연관관계도 깊지 않으며, 성장을 주도할 핵심산업이 없어 성장의 중심에서 분리된 엥클라브형태의 구조가 형성되어 가는 것으로도 보인다.

2도시환경과 개인특성이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김은정 ( Eun Jung Kim ) , 강민규 ( Min Gyu Kang )

발행기관 : 한국지역학회 간행물 : 지역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27-42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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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구에 따르면 도시환경의 변화에 따른 보행환경 악화, 자동차 의존율 증가와 같은 요인이 비만, 당뇨, 심장질환, 우울증과 같은 만성질환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도 도시화가 급격하게 진행되면서 각종 만성질환을 비롯한 보건·의학적 문제들이 끊임없이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도시환경요인과 주민건강의 관계가 갖는 중요성에 비해 우리나라에서는 이와 관련된 실증적 연구를 찾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도시환경요인과 개인특성이 지역민의 건강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고자 한다. 연구의 공간적인 범위는 수도권이고, 시간적 범위는 국민건강영양조사 제3기가 진행된 2005년을 기준으로 하였다. 분석방법으로는 개인 및 시군구별 정보로 구성된 데이터를 토대로 다수준분석을 활용하였다. 개인의 체질량지수를 종속변수로 설정하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토지이용 및 기반시설 등 도시환경 요인을 독립변수로 활용하였다. 또한 가구특성, 의료보험, 개인의 물리적 활동수준, 인구통계학적 변수군 등 개인특성 변수도 함께 고려하여 엄밀하게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모형의 총분산 가운데 3.3%가 지역 간 차이에 의한 것으로 나타나 개인의 비만율에 미치는 지역의 영향력이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공원인 것으로 관찰되었다. 개인특성변수로는 나이가 적을수록, 여성일수록,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미혼일수록 비만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그동안 보건학·의학의 영역으로만 여겨졌던 개인의 건강 문제가 도시 및 지역계획의 주요 이슈들과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19세기 서양의 보건·의학적 관점에 기초한 도시계획에 대한 회귀인 동시에, 단순한 위생문제를 넘어선 적극적 건강의 추구라는 점에서 계획학의 사회공헌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3지역정보화를 중심으로 한 지역경제성장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16개 광역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저자 : 김준식 ( Jun Sik Kim ) , 강인성 ( In Sung Kang )

발행기관 : 한국지역학회 간행물 : 지역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43-60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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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기존의 지역정보화 개념정립 및 특성에 대한 연구 또는 지역정보화 수준 차이가 가지는 문제점 해소에 중점을 둔 연구의 수준을 벗어나 지역정보화가 지역경제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였다. 지역정보화와 더불어 사회복지, 재정, 교육, 경제기반 등의 지역 환경 속에서 실질적으로 지역의 경제성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체계적이고 광범위하게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일반적인 회귀분석이 아닌, 변수들의 동적(dynamic)관계를 추정함과 동시에, 개체들의 관찰되지 않는 이질성(unobserved heterogeneity)을 고려할 수 있는 패널분석을 통해 지역 정보화가 지역경제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분석결과 지역경제성장에 지역정보화요인 중에서는 지역정보화이용, 지역정보화교육 변수가, 그리고 지역사회경제적요인 중에서는 지역재정과 지역교육변수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4우리나라의 지역별 수자원정책 수립에 관한 연구 -4대강 유역을 중심으로-

저자 : 김홍배 ( Hong Bae Kim ) , 김재구 ( Jae Koo Kim )

발행기관 : 한국지역학회 간행물 : 지역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61-80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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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된 수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중요한 것은 용수의 배분 및 수요관리와 같은 경제적 관점에서의 수자원정책이라 할 수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수자원정책의 경제적 효과에 대한 기본이해를 향상시키고, 수자원정책에 관한 시나리오 분석을 통해 지역경제 측면의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는 것이다. 용수수급불균형을 완화시키기 위해 설정된 수자원정책 시나리오는 크게 용수공급을 증가시키는 정책과 용수수요를 관리하는 정책으로 구분된다. 정책분석 결과, 용수수급불균형 상태와 비교하면 정책시나리오 모두 용수수급불균형에 의한 경제 및 지역효용 감소를 완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에서도 용수수요 규모를 고려하여 용수공급량을 결정하여 배분하는 정책시나리오가 가장 효과적인 수자원정책으로 분석되었다.

5네트워크의 공간 의존성과 외부효과를 고려한 인구이동 흐름모델 구축 및 실증 분석

저자 : 심재헌 ( Jae Heon Sim ) , 이희연 ( Hee Yeon Lee )

발행기관 : 한국지역학회 간행물 : 지역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81-99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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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이동에 관한 기존 국내 연구에서는 전입지 또는 전출지 주변에서 나타나는 공간적 자기상관성을 통제하기 위해 공간계량모델을 활용하였다. 그러나 인구이동 흐름에서도 공간적 자기상관성이 나타나고 있으며, 인구이동 흐름에서 발생하는 네트워크의 외부효과로 인해 특정지역으로의 누적적인 이동으로 인해 인구 집중화 현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본 연구는 인구이동 흐름에서 나타나고 있는 네트워크의 공간 의존성과 네트워크의 외부효과를 고려한 인구이동 흐름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실증 분석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본 연구에서 구축한 모델은 중력모델에 공간자기회귀모델을 통합한 모델이다. 82개 도시들 간에 이루어지는 6,724개 네트워크 상에서의 이동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설명하는 모델의 추정결과 네트워크의 공간 의존성이 존재하며. 네트워크 외부효과로 인해 기존에 누적적으로 이동 네트워크가 잘 발달된 도시로 이동량이 더욱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네트워크의 공간 의존성을 통제한 인구이동 모델이 전통적 중력모델보다 설명력을 더 증가시키고 있으며, 본 연구에서 구축한 인구이동 흐름모델에서 추정된 계수들이 논리적으로 더 직관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 향후 해당 지역의 인구이동 정책을 수립하는 경우 이웃하는 주변지역과 함께 정책을 수립할 필요성이 있다는 시사점을 제공하였다.

6충청권과 비충청권 기초자치단체 사이의 인구이동 특성분석

저자 : 이진희 ( Jin Hee Lee ) , 김동명 ( Dong Myung Kim ) , 이만형 ( Man Hyung Lee )

발행기관 : 한국지역학회 간행물 : 지역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101-120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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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 상호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실천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데에 도움을 얻기 위하여 이 연구는 충청권과 비충청권 기초자치단체 사이의 인구이동 특성을 고찰하였다. 구체적으로, 이 연구는 통계청의 2001, 2005, 2009년의 마이크로 데이터 서비스 시스템(Micro Data Service System: MDSS)에 따른 국내 인구이동 통계자료를 사용하여 인구이동의 기원지와 목적지에 따른 다양한 상호작용을 분석하였을 뿐만 아니라, 주요 결과를 그림으로 제시하였다. 이 연구는 사회네트워크 분석기법(SNA)을 적용하였으며, 분석도구로서는 NetMiner3.0 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비충청권에서 충청권으로의 인구 유입과 관련하여, 평택시에서 천안시로 이동한 경우가 2001년, 2005년, 2009년의 3개 연도에 걸쳐 모두 가장 많았다. 반대로 충청권에서 비충청권으로 유출한 인구 가운데 천안시에서 평택시로 이동한 사례가 앞서와 같이 3개의 분석 시점에서 예외없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2001년을 제외한다면, 평택시-천안시 다음으로 수원시-천안시, 수원시-청주시 차례로 인구유입의 규모가 컸으며, 이들의 유출규모 순위도 동일하였다. 또한, 밀도(density)와 중앙성(centrality) 분석에 따른 네트워크 형태 측면에서 살펴보면 충청권과 비충청권 기초자치단체 사이의 인구 이동이 점차적으로 활발해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7KTX 개통에 따른 국토권역별 인구이동의 실증분석, 2004~2009

저자 : 정일홍 ( Il Hong Chung ) , 이성우 ( Seong Woo Lee )

발행기관 : 한국지역학회 간행물 : 지역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121-138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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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우리나라의 고속철도인 KTX 개통이 국토공간구조 변화에 미친 영향을 규명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는 해외경험에 비추어 고속철도의 개통이 지역별로 다양한 사회·경제적 변화를 야기하는 요인으로 인식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KTX 개통 후 고속철도의 파급효과에 대한 실증분석이 미진하다는 점에 착안하였다. 실증 분석을 위해, 본 연구는 지역경제학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고속철도의 파급효과에 대한 이론과 지역간 인구이동 이론을 검토하였고, 이를 토대로 국토권역별 인구이동에 있어 고속철도 개통효과를 추정할 수 있는 모형을 구축하였다. 구축된 모형은 고속철도의 파급효과를 추정 가능하게 해주는 접근도 개선율 변수와 그 외 지역간 인구이동의 요인을 통제할 수 있는 통제변수들 (인구학적 요인, 경제적 요인, 공공 요인, 시설적 요인, 교육적 요인, 쾌적성 요인)로 구성되었고, 통제변수들은 요인분석을 통해, 실증 모형은 공간계량경제모형을 통해 추정되었다. 본 연구의 주요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KTX 도입초기에는 KTX가 국토권역 전반에 걸쳐 인구의 유입을 가져오는 요인이었으나, 개통 후 5년이 지난 2009년의 실증분석결과는 경남권과 경북권을 중심으로 인구의 유출효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KTX 도입초기 접근도 개선지역에서 인구유입이, 접근도 비개선지역에서 인구유출이 나타나며 KTX는 정차역과 비정차역간 인구이동 행태에 영향을 미쳤으나, 2009년도에는 접근도 개선지역 중 경남권과 경북권에서 큰 폭으로 인구가 유출되고 수도권과 충청권으로 인구가 유입되며, KTX가 수도권과 충청권으로 인구를 집중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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