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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리말의 역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 ? - 이 기문 님의 < 역사와 모국어 >를 비판함 -

저자 : 김영환 ( Yeoung Hwan Kim )

발행기관 : 배달말교육학회 간행물 : 배달말교육(모국어교육) 13권 0호 발행 연도 : 1995 페이지 : pp. 1-20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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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욕창의 예방적 중재 효과에 대한 체계적 고찰

저자 : 엄지연 ( Ji Yon Eom ) , 정덕유 ( Duk Yoo Jung )

발행기관 : 한국노년학회 간행물 : 한국노년학 33권 1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21-3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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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욕창의 예방적 중재 효과를 객관적으로 규명하기 위한 체계적 고찰로 본 연구의 수행 절차는 연구 대상의 선정, 논문 검색 및 선택, 논문의 선정 및 제외, 연구의 질 평가, 자료 분석 과정에 따라 진행되었다. 본 연구의 논문 선택과정은 PRISMA 2009 flow diagram에 따라 시행하였고, 1990년부터 2010년 4월까지 국내?외에서 발표된 논문을 대상으로 하였다. 분석 대상 논문의 질 평가는 Jadad의 무작위 대조군 연구의 질평가 도구를 사용하여 분석한 결과 평균 1.28점이었으며 질 평가 결과가 높은 수준으로 보고된 논문은 8편 이었다. 본 연구의 논문 선정 기준에 적합하여 분석을 위해 선택된 논문은 총 35편으로 체위변경 중재 3편, 영양 중재 8편, 압력 감소 중재 24편으로 중재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한 논문은 14편이었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임상에서 욕창의 예방적 중재로 체위변경?영양?압력 감소 중재가 많이 수행되고 있으나, 개인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영양의 제공과 압력 감소 장치를 이용하여 욕창 발생의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is to perform a systematic review to objectively examine the effect of prevention of pressure ulcers. The inclusion and exclusion of study, the quality assessment of studies, data analysis was carried out. PRISMA 2009 flow diagram in accordance with the selection process of this research was done. The articles were retrieved from domestic and international study from 1990 to April, 2010, and the quality assessment of this study analyzed by Jadad et al (1996), a randomized controlled study of quality assessment tools were used. The mean scores of quality assessment scores were 1.28 and eight studies obtained high quality level. Postural Changes arbitration side, paper selection criteria suitable for the analysis of selected papers, the results of this study was selected a total of 35, 3 study of position change intervention, 8 study of nutrition Intervention, 24 study of pressure-reducing intervention. The result of study expect the decreasing in pressure ulcers based on the health status of individuals, nutrition and pressure reducing interv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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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간호사의 비판적 사고성향, 간호과정 수행능력과근거기반실무역량과의 관계

저자 : 김경윤 ( Kyoung Yun Kim ) , 이은주 ( Eunjoo Lee )

발행기관 : 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 간행물 : 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지 27권 2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451-461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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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400병상 이상 종합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들의 비판적 사고성향, 간호과정 수행능력과 근거기반실무역량 수준을 파악하고, 비판적 사고성향, 간호과정 수행능력과 근거기반실무역량과의 관계를 파악하여 근거기반실무역량 향상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시도되었다. 본 연구는서술적 상관관계 연구로 종합병원에 근무하는 262명의 간호사를 대상으로 자기기입식 설문지를 통해조사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1.0을 사용하여 통계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간호사의 비판적 사고성향과 간호과정 수행능력과 근거기반실무역량은 중정도 이상의 수준이었고 간호사의 근거기반실무역량은 비판적 사고성향 (r=.42, p <.001), 간호과정 수행능력 (r=.58, p <.001)과 정적인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위계적 회귀분석 결과 비판적 사고성향 (β=.34, p <.001)과 간호과정 수행능력(β=.57, p <.001)은 근거기반실무역량에 유의한 영향요인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통해서간호사의 근거기반실무역량 향상을 위해서 간호사의 비판적 사고성향과 간호과정 수행능력의 향상을위한 전략이 요구되어진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relationship among critical thinking, nursing process competency and evidence based practice competency of nurses working in middle sized hospitals. A descriptive correlational study design was used.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262 nurses working in the three hospitals located in G and P city using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s. Data were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 independent t-test, one-way ANOVA with scheffe,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hierarchical multiple linear regression using SPSS Statistics 21.0 program. Nurses` evidence-based practice competency had positive correlation with critical thinking disposition (r=.42, p <.001) and nursing process competency (r=.58, p <.001). Full model accounted for 65.1% of evidence-based practice competency by nursing process competency (β=.57, p <.001), critical thinking disposition (β=.34, p <.001), critical thinking educational experience (β=.11, p=.004), Master`s degree (β=.09, p=.032). Conclusion: o increase evidence-based practice competency of nurses, it is required to develop critical thinking disposition and nursing process competency of nurses.

4에릭슨의 심리사회 발달적 인간 고찰

저자 : 김미영 ( Mi Young Kim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경영학회 간행물 : 사회복지경영연구 2권 2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27-42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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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인간에 대한 탐구는 다양하게 나타나는 삶의 형태 속에서 환자가 아니라 사람은 누구나 문제를 안고 살고 있다고 밝힌다. 문제로부터 좀 더 근원적인 회복을 위해 다각적인 학문과 이론적 접근이 시도되고 정립되었다. 의식적 자각 밖에서 작동하지만 의식적 사고, 느낌,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마음의 부분 (무의식)을 밝혀 인간행동을 이해하고 심리장애를 치료하며, 개인을 넘어서 사람들 간 행동의 원인과 결과를 연구하거나 사회·문화적인 환경의 영향을 밝힘으로 인간을 동물과 다른 사회적 인간으로 가치를 나타낸다. 이에 인간의 전 생애를 심리사회적 발달 단계를 말한 에릭슨의 이론을 다시 살펴보고자 함은 심리학은 배우는 아이와 같은 초보 학도로서 재음미 하고자 함이며 인간 경험을 바라볼수 있는 창이 되는 인간 본성에 관한 하나의 정향성의 이론을 습득하고자 함이며 또한 인간이해를 사회 심리 발달론적으로 분석한 에릭슨의 이론은 오늘날 인간의 전 발달과정을 전인적으로 돌보아야하는 다양한 곳에서 중요한 틀을 제공할 수 있다.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사물 인터넷 시대의 흐름 속에서 정체성과 가치를 정립하여 학문의 정진을 위한 기초를 삼고자 함에 있다.


So far as the patient in exploring the various forms of life that appears on the living human person says that anyone has a problem. Multilateral disciplines and theoretical approaches have been tried and to establish a more fundamental recovery from problems.Operate outside conscious awareness, but consciously thinking, feeling, and reveals part (unconscious) mind affects the behavior to understand human behavior and treatment of psychological disorders, studying the causes and consequences of behavior among people beyond the individual or society ·Culture balhim affected by the environment represents a value for human,animals and other social man. In one of jeonghyangseong of human nature must examine the human whole life psychosocial developmental stage again the theory of spoken Ericsson psychology is intended to jaeeummi as a starter hakdo such as child learns window with a view of the human experience Do you want to learn the theory and the theory of Ericsson has also analyzed the human development holistic understanding of social psychology can provide an important framework in various places that care for the entire course of human development as a whole person today.Rapidly evolving Internet era in the flow of things by establishing an identity and worth as a basis for samgo party devoted to the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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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간호대학생의 학년별 임상실습 스트레스 대처 및 실습 만족도의 차이 비교

저자 : 이혜숙 ( Hea Sook Lee ) , 김은주 ( Eun Joo Kim )

발행기관 : 경희대학교 동서간호학연구소 간행물 : 동서간호학연구지 14권 1호 발행 연도 : 2008 페이지 : pp. 5-13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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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생이 경험하는 학년별 임상실습 스트레스에 따른 대처방식과 임상실습 만족도를 확인한 연구결과를 기초로 다음과 같이 논의하고자 한다. 1. 간호대학생의 심상실습 스트레스에 따른 대처방식, 임상실습 만족도 간호대학생의 임상실습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2학년간호대학생의 경우 4점 만점 중 평균 2.71(±47)이었으며 3학년은 2.67(±35)로 2학년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실습은 간호교육의 한분야로 지식, 기술, 태도를 자극하는 것으로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을 간호현장에서 실제 대상자에게 적용하여 간호를 제공해 봄으로써 학생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개발시켜 창의력과 응용력을 길러주는 학습과정으로 필수적으로 매우 중요한 교육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Carter(1982)는 간호학생들이 간호교육 그 자체에서도 심한 스트레스, 불안정, 불만족을 경험하지만 특히 간호대상자인 아픈 환자와 가까이 있으므로 더욱 스트레스를 경험하게 된다고 하였다. Park, Kim, Park, Kim과 Kim(2005)의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임상실습 동안나타나는 스트레스, 불안과 피로감을 연구한 결과에서는 간호대학생의 스트레스는 5점 만점 중 평균 3.87점 정도를 보였으며 2학년보다 3학년이 스트레스가 더 높았다고 하였으나, 이러한 결과는 본 연구결과와 상반되는 결과였다. 그러나 학교마다 고유한 실습 운영체계 를가지고 있으므로 이러한 기본적인 전제를 배제하더라도 간호대학생이 경험하고 있는 임상실습의 스트레스는 상당히 높은 것으로 보여진다. 이러한 스트레스를 줄이기위한 노력으로 여러 가지 중재방법으로 연구되었으나대부분의 연구들이 일회적이었거나 혹은 일부대학에 치중하는 제한점을 가지고 있다. 간호대학의 실습교육에 대해 간호교육평가원에서 규제와 질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고려한 대안적인 실습체계 개발에 대한 논의는 반드서 이루어져야 할것으로 보인다. 이련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방법으로 2학년, 3학년 모두 적극적인 대처유형을 더 사용하고 있었다. 즉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고자 하는 욕구를 강하게 표현하는 대처방법인 적극적인 대 처유형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문제해결이나 논리적 분석등의 논리적인 과정들을 이용하려는 형태를 보이는 것은 매우 건강한 대처방법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고려된다. 이러한 대처방법을 학년별로 비교하면, 3학년은 2학년보다 적극적인 대처유형의 평균점수는 낮았고, 회피유형의 평균은 오히려 높았다. 간호학생의 스트레스 지각정도가 높을수록 정서중심의 대처유형 이용 정도가 높았으며 스트레스 반응도 높게 나타났던(Ha, Han, &Choi, 1998)의 결과와는 다른 결과였으며 Nam(2007)의 성격유형에 따른 임상실습 동안 나타나는 스트레스와 대처방법에 관한 연구결과, 문제중심 대처방법을 정서중심 대처방법보다 빈번히 사용하고 있었다는 결과와유사한 결과였다. 이러한 결과들을 미루어볼 때, 처음실습을 서작하는 2학년의 경우 임상실습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높았지만 이를 적극적이고 문제 중심적으로 해결하려는 대처방법을 사용하고 있는 반면에 3학년의 경우, 다양한 실습현장을 경험하였으며 이러한 현장의 노출은 스트레스를 낮추는 효과가 있었으나 이에 비해 회피적 대처방법을 빈번히 사용하려는 경향이 높았음을알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임상실습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줄일 수 있되, 실습과 관련된 대처방법을 졸업할 때까지 긍정적이고 목표지향적인 형태를 유지할 수있는 자극적이고 효율적인 교과 마련이 서급하다 할 것이다. 2. 임상실습 스트레스, 스트레스 대처, 임상실습 만족도와의 상관관계 임상실습 스트레스, 스트레스 대처, 임상실습 만족도와의 관계를 확인한 결과 임상실습 스트레스와 만족도 와` 음의 상관관계가 있었으며, 스트레스 대처와의 관계에서는 회피적 대처유형과의 상관성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즉 실습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회피적 대처유형을 자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Ha 등 (1998) 의 국내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정서중심 대처 유형과 스트레스 반응과는 정적관계, 문제중심 대처와 스트레스 반응과는 음의 상관 관계를 밝힌 결과와 유사하였다. 즉 이러한 결과물은 간호 대학생이 실습과 관련된 스트레스에 효율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다는 결과를 의미한다. 즉 문제중심 대처 능력이나 적극적 대처능력이 개발되어진다면 실습과 관련된 스트레스와 적극적인 대처유형과 관련성이 있어 야 함에도 불구하고 정서적 반응이나 회피적 대처유형 의 점수와 관련성이 높다는 것은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관리방법이나 문제해결 능력 등을 함양 할 수 있는 훈련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이다. 아울러 실습내용에 대한 만족도가 높을수록 적극적 대처유형을 이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결과 가는 임상 실습 만족도와 실습 스트레스가 음의 상관관계를 가지 고 있었으며 스트레스를 줄이면 만족도가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을 서사하면서, 아울러 실습 만족도가 높을수록 적극적인 대처유형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일차적 인 교육 목표는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실습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모이 필요할 것이다. 특히 실습내용 에 대한 만족도가 높을수록, 실습 스트레스가 낮았으며 아울러 적극적 대처방법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다는 결과를 고려하여 실습내용의 조절 및 관리가 필수 적이다. Park 등 (2005) 의 연구결과 실습괴제물로 인한 스트레스가 높았던 결과물이나 집담회 영역에서의 높은 스트레스를 고려하여 실습관리에 대한 효율적 대안을 모색하고 운영 되어져야 할 것이다. 이상으로 간호대학생의 학년별 임상실습 스트레스 대처 및 실습 만족도의 차이를 확인한 결과 실습 스트레스는 3학년보다 2학년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스트레스 대처방법은 적극적인 대처방법을 더 많이 이 용하고 있으며 이러한 차이는 2학년인 경우 더 효율 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실습 스트레스는 실습만족과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으며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회피적 대처유형을 이용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활용하여 각 학년별 실습운영의 효율적인 방안 모색할 필요가 있으며 아울러 실습 스트레스를 감소서킬 수 있는 대안적 인 교과과정 모색이 절실히 필요할 것이다.


Purpose: The study was to identify the relationship among perceived stress, coping strategies and satisfaction of clinical experience in nursing students and to examine difference of grade. Methods: A total 238 nursing students (second grade: 141 students, third grade: 97 students) from K. Womens` College were provided with sell reported questionnaires from July 26, 2006 to July. 30, 2006. Perceived stress was measured using Perceived Stress Scale. Coping was measured using Coping Responses Inventory-Adult form. Satisfaction of clinical experience was measured using Satisfaction Inventory. The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N`JOVA and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with SPSS 12.0 program. Result: Participants showed that a high level of perceived stress score 2]1±.47 of total 4 (2nd grad) and 267±35 of total 4 (3rd grade). Approach Coping Scales score of coping strategies was 68.19±6.06 (2nd grade), 63.38±6.69 (3rd grade) of total 96, then coping mechanism`s mean among 2nd grade nursing students was higher than 3rd grade nursing students. Satisfaction score of clinical experience in 2nd grade nursing students was 3.01 ±.32 and higher than 3rd grade (299±38). There was a negative correlation r=-.264 (p=.000) between perceived stress during clinical practice and satisfaction It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re was a positive correlation rz154 (p(.05) between satisfaction score of clinical experience in nursing students and approach coping scales score Conclusion: With these findings, we found that the more approach coping level, the more satisfaction of clinical practice. It is needed to developing effective teaching method and coping strategies for nursing students to improve their coping ability and prepare qualified nursing prof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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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국립공원 내 케이블카 설치 허용정책을 둘러싼 관광개발과 환경보전의 딜레마 -공리주의와 보호된 가치 프레임의 충돌을 중심으로-

저자 : 심원섭 ( Won Seop Shim )

발행기관 : 한국관광학회 간행물 : 관광학연구 40권 1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11-132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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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개발은 늘 개발과 보전의 첨예한 가치갈등의 딜레마 상황에 놓여 있다. 최근 국립공원 내 케이블카 설치 허용문제는 관광개발가치와 환경보전가치 사이의 프레임 충돌로 인해 발생한 대표적인 딜레마 사례이다. 본 연구는 프레임 이론의 관점에서 국립공원 내 케이블카 설치 허용정책을 둘러싼 개발주의자들과 환경보전주의자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딜레마의 원인을 분석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찬성론자들의 집합행동 프레임을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라는 공리주의로, 반대론자들의 대항프레임을 환경보전이라는 어떤 가치와도 교환할수 없는 보호된 가치로 규정하고 이들의 프레임 시각을 체계적으로 살펴보았고, 정책딜레마가 어떻게 사회적으로 구성되었는지를 과정적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결과, 국립공원 내 케이블카 설치를 주장하는 프레임에 대해 보호된 가치 우선 우선주의자들이 프레임 정렬을 통해 공리주의자들의 프레임에 대해 대항하는 새로운 의미와 이해관계를 가진 대항 프레임을 설정하고, 이를 통해 보호된 가치의 문제로 구성해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국립공원내 케이블카 설치문제가 국립공원 환경보전이라는 보호된 가치로 재규정함으로써 프레임 확장이 활성화되고, 이를 동조자들의 규합의 논리로 만들어냄으로써 정부를 딜레마 상황으로 몰아갔다. 이 과정에서 공리주의자들은 환경친화적 내지 환경보호를 위한 케이블카 설치라는 새로운 대항 프레임을 형성하고 케이블카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한편, 공리주의적 입장에서 선 정부와 지자체는 충분한 설명과 공론의 장 없이 조직구성 원리에 반하는 공리주의적 관점에 치우친 정책대응을 초래하면서 딜레마 상황을 증폭시켰다는 것이 밝혀졌다.


Tourism development has always faced the horns of a dilemma between discourse on development and conservation. The construction of cable car pathways in a national park is the case in this situation.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determine the cause of the dilemma between the developers and the conservers over cable car construction in a national park in terms of frame theory. For this purpose, a frame analysis based on the perspective of utilitarianism and protected values to describe the process of the permission policy of cable car construction in a national park is suggested. The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the different structure but same frame between developers and the conservers was an important cause of the dilemma and unsatisfactory result. Second, the dilemma between the development-oriented coalition(central and local government) and the conservation-oriented coalition(NGOs and civil society) was caused by the government’s inconsistent policy approach style and the frame difference on the permission policy of cable cars construction in a national park.

7블록체인의 이해

저자 : 한국금융연구원

발행기관 : 한국금융연구원 간행물 : 주간금융브리프 25권 22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4-15 (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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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은 일련의 거래정보를 기록하고 이를 분산 공유하는 데이터베이스를 말함. 디지털통화 비트코인의 거래기록 저장 기술로 최초 개발된 블록체인은 금융ㆍ상거래의 분산장부(distributed ledger) 기술로서 새로운 위상을 확보해 나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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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뇌졸중 환자의 인지기능에 따른 균형능력의 차이

저자 : 안시내 ( Si-nae Ahn ) , 나은진 ( Eun-jin Nah )

발행기관 : 한국인지운동치료연구회 간행물 : 한국신경인지재활치료학회지 9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6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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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뇌졸중 환자의 인지기능 수준에 따라 균형 능력에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았다. 방법: 뇌졸중 환자 62명을 모집하여, 인지기능 수준을 평가하고, 균형능력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였다. 인지기능과 동적 및 정적 균형능력의 평가 결과를 상관성을 확인하고, 상관성이 높은 정적 균형능력에 대해 인지기능의 그룹별 비교를 실시하였다. 통계방법은 기술통계와 상관분석 및 일원배치 분산분석을 사용하였다. 결과: 본 연구의 대상자는 62명으로 오른쪽 편마비 35명 (56.4%), 왼쪽 편마비 27명 (43.5%)이었다. 인지기능과 동적 균형능력 (TST)의 상관관계는 보통정도의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r=.315, p<.05). 인지기능과 정적 균형능력 (BBS)의 상관관계는 중간정도의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r=.416, p<.05). 인지수준에 따른 3그룹과 정적 균형 능력의 비교에 서는 인지기능이 높은 그룹에서 정적 균형이 통계적으로 더 높게 나타났다 (p<.05). 결론: 본 연구는 인지능력에 따른 균형능력의 차이가 있음을 검증하였으며, 특히 인지능력이 높을 수록 정적 균형이 높음을 확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whether there is a difference in balance ability according to the level of cognitive function in stroke patients, A total of 62 stroke patients were recruited and assessed for cognitive function and balance. The correlation between the cognitive function and the evaluation results of the dynamic and static balance ability was confirmed, and the cognitive functions were compared with each other in the highly correlated static balance ability. Statistical methods used here were descriptive statistics, correlation analysis, and one-way ANOVA. The subjects were 62 in total, and they consist of 35 right-sided hemiplegic patients (56.4%) and 27 left-sided hemiplegic patients (43.5%). The correlation between cognitive function and dynamic balance ability (TST) showed a moderate correlation (r = .315, p <.05). The correlation between cognitive function and static balance ability (BBS) showed a moderate correlation (r = .416, p <.05). In comparison of static balance in three cognitive groups, the balance of higher cognitive group was statistically higher(p <.05). This study proved that the balance function differed by cognitive ability. Especially, it confirmed that the higher cognitive ability the group has, the higher its static balance was. (J Korean Society of Neurocognitive Rehabilitation 2017;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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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간호학생의 간호전문직 자아개념과 임상실습만족, 자아존중감 간의 관계

저자 : 성미혜 ( Mi Hae Sung )

발행기관 : 경희대학교 동서간호학연구소 간행물 : 동서간호학연구지 18권 1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18-24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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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간호학생을 대상으로 간호전문직 자아개념과 임상실습만족 및 자아존중감의 관계를 파악하고 간호전문직 자아개념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확인하고자 시도되었다. 본 연구에서 간호학생의 간호전문직 자아개념은 4점 만점에 2.83점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간호학생을 대상으로 한 Song (2010)의 연구에서 3.17점으로 나온 결과와 같은 도구를 사용한 Yee (2004)의 연구에서 2.94점으로 나온 결과보다는 낮은 것이지만, Seo (2007)의 연구에서 2.74점으로 나온 결과보다는 높은 것이다. 동일한 도구로 간호사를 대상으로 간호전문직 자아개념을 조사한 한 Song (2010)의 연구에서 2.75점으로 나온 결과를 볼 때, 본 연구와 선행연구에서 간호사보다 간호학생의 간호전문직 자아개념이 높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결과는 간호학생이 간호전문직에 대한 느낌과 견해가 긍정적이며 기대수준이 높은 결과를 반영한 것이라 사료된다. 반면 간호사가 간호학생보다 낮은 간호전문직 자아개념을 나타낸 것은 간호사들이 긍정적인 간호전문직 자아개념을 가지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지가 필요함을 암시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본 연구에서 간호학생의 임상실습 만족은 5점 만점에 3.27점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Seo (2007)의 연구에서 2.64점, Han (2000)의 연구에서 2.78점으로 나온 결과보다 높은 것이다. 이러한 결과는 대상 학생들이 종합병원에서 실습을 하여 실습기관으로부터 양질의 임상실습을 받은 결과라 사료되지만 선행연구에서 실습기관이 명기되지 않아 이에 대한 정확한 규명을 위해서는 추후 실습기관별 비교하는 연구가 요구된다. 하부영역 별로는 실습환경, 실습지도, 실습내용 순으로 실습만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Lee (2001)의 연구에서 실습내용, 실습환경 순으로 실습만족이 높게 나타난결과와 부분적으로 유사한 것이다. 이러한 결과는 95% 이상의 학생들이 대학병원에서 임상실습을 받은 것과 관련이 있다고 본다. Lee(2001)는 교육기관이 자체 부속병원을 갖추지 못한 경우 교수와 병원과의 유기적 산학 협동관계가 원활하지 못한 임상실습으로 인해간호학생은 임상실습에 대해 불만을 가질 수 있으며 좌절감도 겪을 수 있다고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실습기관이 부속병원이거나 교수진과 협력관계가 잘 이루어져 계속적인 실습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주기적인 간담회 개최로 교수와 병원과의 유기적 산학 협동관계가 원활하여 실습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본 연구에서 간호학생의 자아존중감은 4점 만점에 2.76점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같은 도구를 사용하여 대학생을 대상으로 자아존중감을 측정한 An (2006)의 연구에서 2.74점, Kwon과 Yeun (2007)의 연구에서 2.71점으로 나타난 결과와 비슷한 것이다. 자아존중감은 개인이 자신에게 내리는 평가를 의미하며 개인의 행동과 적응을 결정하는 핵심적 요인으로, 학생들의 경우 학업성적뿐 아니라 사회적 관계에도 영향을 미친다(An, 2006). 따라서, 임상실습 시 간호학생이 다양한 임상상황에 심리적으로 적응을 하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함으로써 임상실습에 대한 만족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간호학생의 자아존중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간호학생의 학년, 대학생활만족, 간호학 선택 동기, 간호학에 대한 만족, 학점, 대인관계, 건강상태에 따라 간호전문직 자아개념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일반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An (2006)의 연구에서 학년, 소득, 생활수준, 부모의 학력등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낸 결과와 간호학생을 대상으로 한Kang (2010)의 연구에서 성별, 종교, 학업성적, 간호학 선택 동기, 실습만족도, 전공만족도, 실습동료와의 관계, 어려웠던 대인관계, 주실습지도자, 주된 실습기관, 실습량 만족도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낸 결과와 유사한 것이다. 이러한 결과는 간호학생의 경우 간호학선택 동기와 대인관계가 이들의 간호전문직 자아개념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으로, 간호학생의 전문직 자아개념 향상을 위해서는 이들의 간호학 선택 동기와 대인관계 요인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간호학생의 간호전문직 자아개념은 임상실습 만족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순 상관관계를 보였는데, 이는 간호학생을 대상으로 한Kang (2010), Seo (2007)의 연구결과와 일치하는 것이다. 이러한 결과는 간호학생의 임상실습 만족은 이들의 간호전문직 자아개념과 유의한 관계가 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간호학생의 간호전문직 자아개념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이들의 임상실습 만족 정도를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Lee (2003)는 임상실습 만족을 높이기 위한 대안으로 실습 전 교육의 강화, 평가 기준의 공지, 단순 반복적인실습내용의 조정, 실습 시간의 준수, 실습 관련 참고도서의 비치 및기타 편의 시설의 개선 등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또한, Kang 등(2006)은 실습평가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고 느낄 때 임상실습 만족도가 떨어진다고 하였으므로, 임상실습 만족의 하부영역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만족도를 나타낸 실습시간과 실습평가에 대한 분석을 통해 이에 대한 개선이 요구된다. 간호학생의 간호전문직 자아개념은 자아존중감과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순 상관관계를 보였는데, 이는 Kwon과 Yeun (2007)의 연구에서 간호학생이 지각한 전문직 자아개념과 자아존중감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 상관관계를 보였다는 결과와 일치하는 것이다. 자아존중감은 자신이 어떤 것을 할 수 있고, 가치 있다고 믿는 정도로써 사람들은 자신의 자아존중감과 일치되게 행동하려고 하기 때문에 확고한 자아존중감을 가진 사람들이 그렇지 못한 사람들보다 개인의 성취, 직무만족들과 관련이 있다(Ha & Choi, 2005; Park, 000). 간호전문직 자아개념을 예측하는 요인 중에서 자아존중감이 24.9%로 가장 강력한 영향요인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Kwon과 Yeun (2007)의 연구와 Cho와 Lee (2006)의 연구에서 자아존중감이 간호전문직 자아개념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으로 보고한 결과와 일치하는 것이다. Kwon과 Yeun (2007)의 연구에서 전공만족, 사회성, 자아존중감이 간호학생의 전문직 자아개념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요인으로 나타났고, 이들 요인의 설명력은 37.5%였다. 이러한 결과는 간호사의 자아존중감이 높으면 자아개념이 긍정적이며 간호전문직 자아개념도 향상되어 자신의 직업에 대해서도 가치를 부여하게 되어 직업을 통해 성취감을 얻고 그 성취감은 직업적 확신과 발전을 추구하게 된다(Kwon & Yeun, 2007)는 것을 입증하는 결과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간호전문직 자아개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의 설명력이 45.8%인 결과와 Kwon과 Yeun (2007)의 연구에서 37.5%의 설명력을 나타낸 결과는 전문직 자아개념이 매우 다양한 요인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암시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추후 연구에서는 다양한 요인을 포함한 전문직 자아개념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본다. 한편 자아존중감 외에 임상실습 만족과 간호학에 대한 만족 및 대인관계가 간호전문직 자아개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확인되었는데, 임상실습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임상실습의 만족과 임상수행 능력이 저하되며, 더 나아가 간호직에 대한 확고한 정체성을 가질 수 있는 간호전문직 개념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Lee, 2004), 간호전문직 자아개념 향상을 위해 이들 요인들을 강화시키는 프로그램의 개발이 중요하다고 본다. 아울러 존 연구결과를 통해 간호학생의 간호전문직 자아개념은 복합적인 요인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으므로 향후 다양한 요인을 포함한 후속연구를 통해 본 연구에서 규명되지 못한 요인들을 탐색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factors influencing nursing students` professional self-concept. Methods: This study was conducted through a survey on 365 nursing students. The data were collected by self-reporting questionnaires and analysed by the SPSS WIN 17.0 program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Pearson correlation coeffi cient and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Results: The mean score of professional self-concept was 2.83. Professional self-concept showed that there were differences according to grade, satisfaction on college life, motivation on choice of nursing, satisfaction on nursing, school work credit, interpersonal relationship, health status. There was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professional self-concept and between satisfaction with clinical practice. Signifi- cant positive correlations between professional self-concept and self-esteem, satisfaction with clinical practice and self-esteem were found. The significant factors influencing professional self-concept were self-esteem, satisfaction on clinical practice, satisfaction on nursing, interpersonal relationship, which explained 45.1% of the variance. Conclusion: This study suggests that a strategy increasing self-esteem is needed to enhance nursing students` professional self-concept.

10대학생의 시간관리 수준 및 시간관리 교육 전후의 관계 -시간관리교육 수강, 비수강 학생들을 중심으로-

저자 : 두경자 ( Kyoung Ja Doo )

발행기관 : 상명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간행물 : 사회과학연구 25권 0호 발행 연도 : 2008 페이지 : pp. 1-11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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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의 시간관리 수준 및 시간관리 교육 전,후의 관계를 살펴보고 효과적인 시간관리교육 내용을 구성하기 위한 참고자료를 얻고자 실시되었다. 그 결과 학생들이 시간관리 교육 전에 인지하고 있었던 시간관리방법은 시간낭비 요소, 시간절약, 약속이행, 수면보충방법, 아니오(No)사용 등 가장 기초적인 방법이었으며, 처음 배우는 시간관리방법은 위의 항목들을 제외한 전 항목이었다. 특히 처음 배우는 시간관리방법으로서 교육효과가 높게 나타난 것은 생애설계에 의한 목표하위시간계획수립, 위임, 시간매트릭스, 우선순위, 반성, 질적여가, 전성시간활용, 꿈과 소원이 담긴 직업 찾기 등이었다. 따라서 시간관리 교육내용을 구성할 때는 첫째, 학생들이 이미 인지하고 있는 시간관리방법에 관한 내용은 더욱 더 심화시키고 둘째, 그 외의 항목에서는 거시적 시각으로 인생전체를 보게 한 후 목표하위 시간 계획을 수립하게하고 그러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 미시적인 다양한 시간관리 방법들을 이해시킨 후 그 중 자신에게 맞는 맞춤형 시간관리 방법을 선택하여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내용과 방법으로 시간관리 교육이 운영되어야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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