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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urnal of Long Term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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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13)~7권1호(2019) |수록논문 수 : 48
장기요양연구
7권1호(2019년 0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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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치매노인 대상 심리사회적 개입에 대한 경험적 연구 고찰

저자 : 김정현 ( Jung-hyun Kim )

발행기관 : 한국장기요양학회 간행물 : 장기요양연구 7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32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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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다양한 심리사회적 개입이 치매노인의 문제행동 및 심리정서증상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를 경험적으로 조사한 17편의 국내 연구를 고찰하였다. 실증연구는 국내 연구 데이터 베이스인 DBPIA와 KISS, Google Scholar를 활용하여 2000년~2018년까지 학술지 게재 논문으로 한정하였다. 분석의 개념 틀은 Scales, Zimmerman, & Miller(2018)의 개념적 모델에 근거하여 3가지 개념(개입 자체, 효과성, 효용성)을 제시하였고, 이에 Casper, Davis, Douziech, & Scott(2018)이 치매노인 대상 비약물치료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주장한 개별화 여부를 추가하였다. 심리사회적 치료 유형은 회상치료, 인정치료(validation therapy), 애완동물치료, 음악치료, 놀이치료, 원예치료, 미술치료가 포함되었다. 각 연구별로 조사 설계 디자인을 순수실험설계, 유사실험설계, 전실험설계, 사례연구 등으로 구분하였다. 분석 결과, 회상치료와 놀이치료는 치매노인의 문제행동 저하에 효과적이었으며, 미술치료는 우울감 저하에 효과적이었다. 한편, 원예치료, 인정치료, 음악치료, 동물로봇치료는 그 효과성을 입증하기에 연구조사 건수가 충분하지 않거나, 결과가 비일관적이거나, 결과의 지속성을 인정하기에 부족함이 있었다. 분석고찰 후 실증 논문 별 분석과정의 타당성, 프로토콜의 존재여부 및 투입, 현장 적용가능성을 논의하고 추후 연구를 위해 고려해야 할 방안을 제시하였다.


In this research, 17 studies were reviewed, which empirically investigated how various psychosocial practices influence problem-behavior and psycho-emotional symptoms of elderly people with dementia. The empirical research was limited to journal articles published between 2000 and 2018 using DBPIA, KISS and Google Scholar in the domestic research database. Based on the conceptual model of Scales, Zimmerman, and Miller (2018), the conceptual framework of analysis included three concepts (intervention itself, effectiveness, and feasibility). Whether or not the practices were individualized was considered also, which was addressed as the most important principle in non-pharmacological practices for elderly people with dementia by Casper, Davis, Douziech, and Scott (2018). Types of psychosocial practices included reminiscence therapy, validation therapy, pet therapy, music therapy, play therapy, horticultural therapy, and art therapy. To verify the effectiveness of each practice, research design and method was considered. As results, reminiscence therapy and play therapy were effective in reducing the problem-behaviors of the elderly with dementia and art therapy was effective in decreasing the levels of depression, which proved to be relatively consistent across the studies. Mean while, it was not enough to support the effectiveness of horticultural therapy, validation therapy, music therapy, and animal robot therapy since the numbers of studies were insufficient, the results were inconsistent across the studies or the long-term effects of the practices were not confirmed.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were presented.

2요양보호사의 전문직 발전 가능성에 관한 연구

저자 : 임새아 ( Lim Saeah )

발행기관 : 한국장기요양학회 간행물 : 장기요양연구 7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4-53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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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목적은 요양보호사의 전문직 발전 가능성에 대해 검토하는 것이다. 국내 및 국외 선행연구를 통해 전문직 개념정의와 전문직 속성에 대해서 검토하였고, 전문직 속성을 분석틀로 선정하여 요양보호사의 전문직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 분석하였다. 그 결과, 앞으로 극복해야 할 과제와 방향성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정부와 연구자, 요양보호사에 의해서 요양보호사 개념정의가 재검토되어야 한다. 요양보호사가 전문직으로서 자각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회적으로도 요양보호사를 전문직으로 인식하는 보편적인 합의가 필요하다. 둘째, 윤리강령의 재정비가 필요하며, 셋째, 법정단체로 승인을 받은 통일된 요양보호사협회가 필요하다. 이와 같은 전문직 단체는 요양보호사의 권익증진 및 자질향상을 도모하여야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possibilities for the profession development of care workers, who contribute to the nation and the people by providing care services in the long-term care insurance system and are positioned in an indispensable job in modern society. As a research method, definitions of profession concepts and profession traits were examined through domestic and overseas research, and possibilities for the profession development of care workers were analyzed by selecting profession traits as an analytical framework. The results indicate the following challenges must be overcome in the future. First, the definition of the care worker concept should be reviewed by the government, researchers, and care workers in the field of practice. Second, a reorganization of the code of ethics is needed. Third, an umbrella association of care worker associations must exist as an approved legal entity. Under the current concept of the care worker, care work is recognized only as manual labor or as a person who provides unskilled physical and housework support. Therefore, although it is important for care workers to have self-awareness as being professions, social consensus is needed to recognize them as professions. It is also necessary to establish code of ethics by statutory organizations, and system to promote the rights of care workers and improve the quality of their work.

3공적돌봄 이용 여부에 따른 가족 간병자의 주관적 건강

저자 : 이자경 ( Ja-kyung Lee ) , 장숙랑 ( Soong-nang Jang )

발행기관 : 한국장기요양학회 간행물 : 장기요양연구 7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4-71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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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 건강 상태는 개인의 생물학적, 심리적, 사회적인 측면의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건강에 대한 포괄적인 지표이다. 본 연구는 공적돌봄 서비스를 이용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에 대하여 가족 간병자의 주관적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였다. 전국 중·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고령화연구패널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다양한 인구사회학적 특성과 건강 특성, 사회적 지지 특성을 고려한 주관적 건강 상태 관련 요인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공적돌봄 서비스를 이용한 249명과 공적돌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가족을 돌본 99명에 대하여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통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공적돌봄 서비스 이용자들에서 연령과 우울 증상, 운동 여부가 주관적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었고, 공적돌봄을 이용하지 않은 가족 간병자들에서는 연령과 사회적 관계망 요인이 주관적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었다. 중·고령 가족 간병자들은 돌봄 제공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노화로 건강이 취약한 만큼, 이들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다각도로 고려한 건강 지원책이 요구된다.


Self-rated health is a comprehensive indicator of health that indicates individual's biological, psychological, and social health status. Previous studies have reported that family caregivers have poor self-rated health. This paper examined the factors associated with self-rated health of family caregivers using nationally representative data. The caregivers were categorized as users of formal care services and non-users. We performed multivariat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controlling for family caregivers' sociodemographic, health and social support characteristics. The results showed that age, depressive symptoms, and physical activity were the factors associated with self-rated health among the family caregivers who used formal care services. As for family caregivers who did not use any formal care services, social network factor affected their self-rated health. More attention needs to be paid to the family caregivers who are vulnerable to negative health outcomes.

4노인 가구의 변화와 돌봄 서비스

저자 : 염지혜 ( Jihye Yeom )

발행기관 : 한국장기요양학회 간행물 : 장기요양연구 7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2-90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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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1인 가구의 증가는 필연적으로 노인 돌봄에 대한 수요와 형태의 변화를 낳을 것이다. 기존의 돌봄 체계로는 증가하는 노인 1인 가구의 돌봄 필요를 만족시키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변화하는 인구구조, 노인 단독가구의 증가, 다양한 돌봄 욕구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돌봄 체계가 요구된다고 하겠다.
이와 같이 변화하는 인구사회학적 배경과 가족가치관에 입각하여 본 연구는 한국사회의 가구변화 중 65세 이상 노년층의 1인 가구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대해 추계하고 현재의 노인 1인 가구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며 이를 배경으로 노인 돌봄이 미래에 어떠한 형태로 나아갈 것인지에 대하여 그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향후 2045년에 공식적 보호를 필요로 하는 노인 1인 가구 수는 1,245천 가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이들의 상황을 세심히 고려하여 돌봄 서비스가 제공될 필요가 있다. 특히 성별 중 남성 노인에 대한 돌봄 서비스가 정서적, 신체적 특성에 따라 고려되어야 하며, 무연고 노인 1인 가구의 경우는 집중 돌봄이 필요하다. 성별과 관계 없이 무연고 노인일 경우 남녀 모두에게서 우울감이 높고 고독사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이들을 위한 전담 돌보미가 필요하다 하겠다.
노인 1인 가구에 대한 돌봄 서비스는 도농별로 상이한 접근이 필요한데 어느 곳에 거주하고 있든 노인 1인 가구를 위해서 꼭 필요한 서비스가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를 활용 한 24시간 대응 시스템이라고 하겠다. 이동 서비스의 경우 도시와 농산어촌의 지리적 특색에 따라 서비스가 특화되어야 하는데, 도시의 경우 공식적 돌봄이 필요한 취약집단, 위기집단, 관심필요집단에 대해 긴급히 이동 서비스가 필요할 때 지역의 자원봉사자들을 활용하여 차량을 제공하는 것이 효과 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향후 노인 1인 가구의 증가 및 특성에 따라 이들에 대한 돌봄 서비스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맞춤형 대응전략이 요구된다.


It should be happened that the increase of household living alone among older adults challenges to long-term care policy in near future of Korea. Given the f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stimate how many changes there will be in the number of household living alone among older adults and to suggest how to approach in meeting the needs of long-term care services among older adults living alone.
The study suggests that it should be considered future long-term care services for older adults living alone in terms of gender and residential area. Particularly, older men should be regarded in both psychological and physical health. Also, older adults living along without family member should be taken care of by long-term care services intensively.
Also,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is needed for older adults living alone because it responds for 24 hours. Further, the volunteers living in city or rural areas could be resources for emergency of older adults living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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