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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인문학연구 update

The Journal of Intergrated Humanities

  •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통합인문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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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5-9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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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9권2호(2017)~10권2호(2018) |수록논문 수 : 29
통합인문학연구
10권2호(2018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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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현대 미술에 재현된 아프리카의 모더니티

저자 : 심지영

발행기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통합인문학연구소 간행물 : 통합인문학연구 10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7-33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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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아프리카 연극과 탈식민주의 - 소잉카 극을 중심으로-

저자 : 이석호

발행기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통합인문학연구소 간행물 : 통합인문학연구 10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5-54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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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암(鶴巖) 강석구(姜碩龜)에 관한 일고찰

저자 : 박정숙 ( Jeong-sook Park )

발행기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통합인문학연구소 간행물 : 통합인문학연구 10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7-94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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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조선 시대 정조(正祖) 시기에 활동한 강석구에 관한 고찰이다. 본래 강석구의 문집은 총 3권으로 간행되었는데, 지금은 거의 다 사라지고 일부만 전한다. 본 논문은 2010년에 발간된 『학암유고(鶴巖遺稿)』에 수록되어 있는 문헌자료를 토대로 강석구의 가계와 그의 생평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그의 정치적 활동 및 사후의 평가에 대해서 고찰한 것이다. 따라서 본 논문은 강석구에 관한 문헌자료를 새롭게 발굴하여 학계에 처음으로 소개하는 의의를 지닌다. 또한 조선후기 남인(南人) 계열의 학술적 연원과 정치적 활동 등을 파악하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본 논문을 통해서 강석구의 집안은 남인 계열에 속해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그의 고조부가 정구(鄭逑)에게서 수학했고, 장인 및 외가의 학풍이 허목(許穆)에게서 연원하기 때문이다. 강석구는 43세 때 과거에 합격해 벼슬에 나아갔지만 노론(老論)이 우세한 정계 속에서 많은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채제공(蔡濟恭)이 집권할 무렵 정계에 나아갈 기회도 잠시 얻었지만, 또 다시 물러나 고향에서 학문연구에 힘썼다. 그 뒤 여러 차례 관직을 하사받기도 했지만 매번 사직했다. 그는 선조들의 유업을 이어받아 경학(經學), 특히 마음공부에 치중했고, 여러차례의 상소문을 통해 정계에 영향을 미쳤는데 그 중 <응지소차(應旨疏箚)>가 유명하다.


This study is on Kang-Seokgu worked under Jeongzo(正祖)'s rule in Joseon(朝鮮) Dynasty. This study is reported for the first time in the world of academic research. A collection of Kang-Seogu's works was originally completed in three volumes. But now it has almost disappeared and has been a part of the collection. This study has looked specifically at Kang-Seokgu's ancestry and life based on the information in HakAm's posthumous work(鶴巖遺稿) was published in 2010. This study gives greater significance in discovering the new information on Kang-Seokgu and reporting for the first time in the world of academic research. And it may contribute a little to understand Nanyin(南人)'s academic origins and political activities in the late of Joseon Dynasty.
Kang-Seokgu's lineage is affiliated with Nam-in Group. His great-great-grandfather had studied from Jeong-Gu(鄭逑). And academic traditions of his wife's father and mother's side had been colored by He-Mok(許穆). He lost his parents at an early age and has been taught by his wife's father. He followed his wife's father in academic aspects and personal aspect. He passed the state examination at 43 and became a high official. But he were limited in political activity in the political world No-Ron(老論) was superior. He entered majestically into politics again when Chae-Jaegong(蔡濟恭) came to power, but he went soon to his hometown and concentrated on scholarly research. Since then, he refused every time and came back hometown despite he was given high officials several times. He focused on Kyonghak(經學), especially, spiritual practice in accordance with work left by forefathers rather than public office. But his public appeals exerted reasonably influence on politics. He spared no opening comments about political state of Joseon. Not only that, he told the truth on many issues of the provinces. And he interested in and gave publicity to devoted sons and the others. He lived righteously and faithfully, and acted respectfully and frugally with benevolent mind and academic attitude. He was a role model from the community as a man of integrity and benignity.

4언어 칩 이식 시대 외국어 교육의 향방

저자 : 변지원 ( Jiwon Byun )

발행기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통합인문학연구소 간행물 : 통합인문학연구 10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95-122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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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계를 활용한 통번역 작업은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면서 보편화되고 상용화되고 있다. 인공지능을 통한 외국어 교육의 단계를 넘어서 언어 칩 이식 상용화 시대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대학과 같은 고등교육 기관 내에서는 외국어 교육 관련 학과 또는 과목에 대한 무용론까지 대두되면서 이에 대한 구조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이 시점에서 외국어 교육의 향방에 대한 재고는 불가피해졌다. 그러나 이는 기존의 외국어 교육과 관련된 인식 오류와 관계가 있으므로, 문제가 되는 부분을 짚어보면서 외국어 교육의 목표에 대하여 재검토해 보도록 한다. 또한 언어 칩을 비롯한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외국어 교육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향방을 모색하여 본다.


Recently, the task of translating and interpreting using machines or A.I. has become more popular and commercialized. Being near to the age of language microchip transplantation, the shake-out of foreign language education related subjects or courses in higher education institutions, expecially in universities, is often regarded to be necessary. At this point, it is inevitable to reconsider the direction of foreign language education. It is also inevitable to review the misconceptions regarding existing foreign language education and the new goals of foreign language education. Finally, at the moment of rapid development of technology such as language microchip implantation, we look for future direction of foreign language education.

5제3기 인생을 위한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의 탐색

저자 : 이해주 ( Haejoo Lee )

발행기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통합인문학연구소 간행물 : 통합인문학연구 10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23-158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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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노년인구의 증가로 인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육적 차원에서의 노력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일찍이 고령화를 경험한 유럽의 경우, U3A를 도입하여 제3기인생을 위한 노인교육으로 활성화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베이비 부머들이 노인이 되는 시기에는 초고령 사회가 예상되기 때문에 이를 대비한 노인정책과 노인교육이 절실하다. 이에 본 연구는 현재의 노인교육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 무엇이 문제인지를 파악하여 향후 고령화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평생교육적 차원에서 어떻게 노인교육을 실시해 나가야 할지 그 방안을 탐색해 보고자 한다.
이와 같은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첫째로 영국과 아일랜드, 그리고 프랑스를 방문하여 유럽의 노인관련 정책과 U3A에 대한 사례를 조사하였다. 둘째로, 우리나라의 노인교육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전국 13개 지역에 있는 노인관련 교육기관을 조사하여 어떤 교육기관에서 어떤 프로그램들이 주로 제공되고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그리고 그곳에 참여하고 있는 29명의 학습자와 면담을 하여 노인들의 교육적 요구, 만족도, 문제점들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를 밝혀보았다. 마지막으로 조사결과를 통한 결과와 유럽의 U3A 사례를 통해 시사 받을 점들을 종합하여 향후 우리나라 제3기 인생을 위한 노인교육활성화 방안을 평생교육적 차원에서 제시하였다.


Aging problem is worldwide and Korean society is also aging rapidly. So we have to deal with fast growing number of the elderly. Specially for the baby boomers, we have to prepare education systems as well as social welfare system. In that system, different educational programs and strategies are needed because of their different needs and situations. Nevertheless, there are not many studies done to find out what kind of education is needed and how it will be different from the existing elderly education for the third ages.
In this study, firstly, I analyzed University of the Third Age(U3A) which is recognized as one of the successful elderly education of European countries and find out what we learn from them. Secondly, I surveyed present elderly institutions and their education programs from 13 provinces in Korea. With these findings I suggested several educational strategies for the third age of Korea.

6노력 말고 노조 하자 - 『이기적인 착한 사람의 탄생』

저자 : 이정희

발행기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통합인문학연구소 간행물 : 통합인문학연구 10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61-169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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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영화 속 역사와 현실: 다시 보고, 사색하기』

저자 : 이준석

발행기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통합인문학연구소 간행물 : 통합인문학연구 10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71-176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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