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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역사기록학 (SDDH) update

The Journal of SDDH (SDDH)

  • : 무용역사기록학회
  • : 예체능분야  >  무용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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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2383-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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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34권0호(2014)~55권0호(2019) |수록논문 수 : 241
무용역사기록학 (SDDH)
55권0호(2019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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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파킨슨병 환자를 위한 국내외 움직임치료 프로그램 연구 : 펠든크라이스 기법을 중심으로

저자 : 박소정 ( Park So Jung )

발행기관 : 무용역사기록학회 간행물 : 무용역사기록학 (SDDH) 5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27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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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파킨슨병은 치매 다음으로 급증하고 있는 질병의 하나이다. 파킨슨병은 몸의 움직임을 관할하는 도파민 결핍에 의해 뇌 신경계의 만성 퇴행성 질환으로 나타나는 증상이다. 이 병은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는 신체장애이며 나아가 치매로까지 진행된다. 현재 의술로는 병의 완치가 불가능하여 약물 치료, 수술적 처리, 물리적 요법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의학치료에 다소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어 최근에는 부작용이 없고 신체장애의 증상을 완화하고 병의 진행을 억제할 수 있는 운동치료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파킨슨병 증상으로 인한 신체장애 개선을 위한 움직임치료 프로그램에 주목하고 국내외 선행연구들을 분석하여 파킨슨병을 위한 움직임치료의 중요성과 효율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자 한다. 또한, 임상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효율적이며 실용적인 움직임치료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한다. 선행연구 검토를 통해 파킨슨병 환자들을 위한 움직임치료 프로그램의 적용사례를 살펴본 결과, 신체장애를 완화하고 초기 환자들에게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펠든크라이스 기법이었다. 펠든크라이스 기법은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임상연구를 통해 다각적인 움직임치료 효과를 나타내고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는 파킨슨병의 예방 및 치료 방법론으로써 펠든크라이스 기법을 소개하고, 이에 기반한 움직임치료 프로그램의 설계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Following the drastic increase of elderly population, Parkinson's disease has become the second-fastest growing disease after dementia. Parkinson's disease is a chronic degenerative disorder of the cranial nerve system caused by the lack of dopamine, which controls body movement. The disease is a physical impediment that affects daily life of patients and it may progress to dementia. At present, Parkinson's disease cannot be completely cured and the patients depend on medical remedy, surgical therapy, and physiotherapy. However, the existing medical treatment has produced several side effects. As a result, movement therapy, which relieves physical disorder and restricts the progress of the disease without causing side effects, is receiving increased amount of attention these days.
This study focused on the movement therapy program aimed at the improvement of physical impediment caused by the symptoms of Parkinson's disease and analyzed the existing domestic and international studi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highlight the importance of the movement therapy for the Parkinson's disease and propose efficient methodology. This paper also introduces efficient and practical movement therapy programs that can be easily applied in clinics. The literature review on the application cases of the movement therapy program for patients with Parkinson's disease proved that Feldenkrais method was the most efficient method of relieving physical impediment among early-stage patients. Clinical studies have already proved multilateral movement therapy effects of the Feldenkrais method in diverse fields. This study introduced Feldenkrais method as a prevention and treatment scheme of the Parkinson's disease and proposed the potential design of the movement therapy program based on the Feldenkrais meth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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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문화예술회관의 운영실태에 관한 연구 : 2011-2016년 공연장 무용분야의 공연현황

저자 : 김향 ( Kim Hyang )

발행기관 : 무용역사기록학회 간행물 : 무용역사기록학 (SDDH) 5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37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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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까지 건립된 95개의 문화예술회관은 이후에 해마다 증설되어 2016년 전국적으로 229개의 시설을 보유하게 되었다. 정부의 지원으로 건립된 문화예술회관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역적 특성과 환경에 맞는 운영방식이 필요하였다. 연구자는 전국적으로 무용공연이 실시되는 양상을 살펴보고자 지역의 대표 시설인 문화예술회관을 택하였고 공연의 여러 분야 중 무용분야의 실적을 조사하기 위하여 2011년부터 2016년도까지의 문화예술회관의 공연장 무용분야 공연실적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였다. 그 변화추이를 비교, 분석하기 위하여 인구통계학적 변인으로 지역, 운영주체, 연도를 선정하였고 SPSS 21.0을 이용하여 전산처리하였다. 이로써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문화예술회관 공연장 무용분야 공연실적을 살펴보면, 연간 총 무용공연건수는 평균 2.6건, 총 무용공연일수는 평균 3.3일, 총 무용공연횟수는 평균 3.9회이다. 무용분야 유료관객비율을 살펴보면, 평균 15.2%이며 서울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통하여 무용공연은 타장르와 비교하였을 때 공연건수에 비해 낮은 일수와 횟수를 보여줌으로써 무용공연이 일회성에 그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고 무용장르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무용공연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공연기획과 정책적 지원이 필요할 것이다.


By 1979, 95 culture and arts centers had been established, and there was an increase in the number of these centers every year from then on. In 2016, there were 229 culture and arts centers nationwide. The culture and arts centers established with the support of the government, needed the management of operation to suit local characteristics and environment with the lapse of time. To examine the operating state of dance performances of culture and arts centers, this study dealt with the performance record of the field of dance in performance halls from 2011 to 2016. Region, operator, and year were selected as demographic variables to make a comparative analysis of the trend in the changes of the variables. SPSS 21.0 was used to perform computational processing. The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To the performance record of the field of dance in the performance halls, the total yearly number of dance performance cases was a mean of 2.6. and the total yearly number of dance performance days was a mean of 3.3. and the total annual frequency of dance performances was a mean of 3.9. Concerning the rate of paying audience in the area of dance, it stood at a mean of 15.2 percent, and was highest in Seoul.
As the results, the number of dance performance days and the frequency of dance performances were low relatively to the number of dance performance cases compared to those of other genres. It implies that dance performances are given just on a temporary basis. Performance facilities that are tailored to the specificity of the genre of dance are necessary, and careful performance planning and assistance from the government are both required to ensure the continuity of dance perform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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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발달장애아동의 운동수행력 향상을 위한 감각통합무용예술교육 프로그램 '춤추는 예술가' 개발 및 효과 검증

저자 : 정희정 ( Joung Hee Joung ) , 홍혜전 ( Hong Hye Jeon ) , 노정식 ( Roh Jung Sik ) , 최지희 ( Choi Ji Hee ) , 김은형 ( Kim Eun Hyeong )

발행기관 : 무용역사기록학회 간행물 : 무용역사기록학 (SDDH) 5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9-53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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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발달장애아동의 운동수행력 향상을 위해 감각통합무용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적용함으로써 그 효과를 검증하는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자는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발달장애아동 9명(평균 나이: 11±2.0)을 편의표집(convenient sampling)하여, 2019년 8월 10일부터 11월 3일까지 12주간, 주1회, 150분 간 감각통합무용예술교육 프로그램 '춤추는 예술가'에 참여하였다. 발달장애아동의 운동수행력 변화를 검증하기 위해 단일집단 실험연구(A single cohort pre and post-test comparative study)를 수행하였으며, 측정도구는 Bruininks-Oseretasky Test of Motor Proficiency(BOT-2)를 사용하였다. 자료처리는 SPSS-PC(version 23.0)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프로그램 시행 전·후 운동수행력의 차이를 Wilcoxon signed rank-sum으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운동수행력 중 손 상지 협응력(p=.007)과 신체 협응력(p=.007), 그리고 총운동수행력(p=.008)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감각통합무용예술교육 프로그램 '춤추는 예술가'는 발달장애아동의 운동수행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무용예술교육프로그래임을 확인되었다. 이러한 노력은 발달장애아동에게 감각경험의 주체가 되는 신체를 발달시킬 뿐만 아니라 창의적 표현활동과 예술적 감성, 성취감, 자유로운 소통 기회 마련 및 장애무용예술가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 of a sensory integration dance program on motor performance in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Participants were 9 people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mean age; 11±2.0 years) by using convenient sampling. The study was designed as a single cohort pre and post-test comparative study. The dance program was performed 12 sessions (12 weeks, with a frequency of 1 times/week for 150 minutes per session). Motor performance was measured by Bruininks-Oseretasky Test of Motor Proficiency (BOT-2). Non-parametric tests, using the Wilcoxon singled-rank test for pairwise comparisons, were performed to evaluate pre- and post-intervention changes. As a result, manual coordination(p=.007), body coordination(p=.007), and total motor performance(p=.008) were significantly increased. Therefore, the sensory integrated dance art education program 'Dancing artist' was found to be a dance art education method that can improve the motor performance of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These efforts are expected not only to develop a body that is a subject of sensory experience for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but also to identify creative expression activities, artistic sensibility, achievement, free communication opportunities, and the possibility of growth as a disabled dance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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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사르트르 실존주의 철학과 에릭슨의 자아정체성 발달이론을 중심으로 한 초등학교 무용교육의 의미 연구

저자 : 김설리 ( Kim Suel Li ) , 조남규 ( Cho Nam Gyu )

발행기관 : 무용역사기록학회 간행물 : 무용역사기록학 (SDDH) 5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7-73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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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사르트르의 실존주의 철학과 에릭슨의 자아정체성 발달이론을 논의하여 초등학교 무용교육의 정당성을 확보하고 그 의미를 살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르트르의 실존주의 관점에 따르면 초등학교 무용교육은 아동의 자아실현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는 내적인 영역을 외적으로 표출시키는 신체 표현을 통해 신체 능력을 확장하고 표현 능력을 신장함으로써 자율성과 주체성을 획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아동은 신체적 표현활동 과정에서 자아를 발견하고 스스로 실존한다고 인식함으로써 자아정체성을 발달시킬 수 있다. 한편 에릭슨은 개인의 자아정체성은 생물학적인 특성뿐만 아니라 유아기 이후 다양한 경험 및 체험을 통한 사회적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보았다. 따라서 초등학생들이 학교생활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적 영향을 통해 발달한다는 측면에서 보더라도 건강한 자아정체성을 형성하도록 적절한 무용교육이 필요한 것이다. 무용교육을 통해 경험하는 심미성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사회와 접촉함으로써 성찰적 사고로의 전환뿐만 아니라 자아정체성의 확립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처럼 유아기 이후 사회성을 경험하게 되는 초등학교 시기의 무용교육을 체계적으로 받는다면 균형적인 발전을 이루게 될 뿐만 아니라, 나아가 아동의 온전한 자아정체성을 이루는데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다.


The study examines Sartre's existentialist philosophy and Ericsson's theory of self-identity development in order to understand and advocate the need for elementary school dance education.
Movement through the body can develop self-identity. This is because physical expressions that expose the interior to the outside help to autonomy and achieving. By expanding physical abilities and improving expressiveness, a child can develop his or her own identity.
Considering that children grow up amid various social influences such as school life, an appropriate dance education is needed to help elementary school students to culture a healthy self-identity.
Dance education provides an aesthetic experience for children to come into contact with society, and affects not only reflexive thinking but also self-identity. A proper approach to dance education in the elementary school years, when children experience sociality after infancy, will not only achieve balanced development, but also contribute to the complete self-identity of the 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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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스트릿댄스 용어에 대한 인식 현황과 정전화 현상: 한국 스트릿댄스계의 제도화를 중심으로

저자 : 김수인 ( Kim Sue In ) , 송유리 ( Song Yuri )

발행기관 : 무용역사기록학회 간행물 : 무용역사기록학 (SDDH) 5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75-109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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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스트릿댄스 관련 용어에 대한 관계자들의 인식을 중심으로 오늘날 한국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스트릿댄스계의 현황이 문화산업 및 교육시장에서 제도화되는 과정과 맞물리는 의미를 고찰한다.
본 연구는 스트릿댄스 관련 용어에 대한 좀 더 명확한 정의가 필요한 상황이 빈번히 발생한다는 연구자의 경험적 문제인식에서 출발하였으며, 스트릿댄스 용어의 실제적 사용과 인식에 초점을 맞추어 다양한 입장의 스트릿댄서들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분석하였다. 자료 수집과 처리 과정에서 세부 장르에 대한 강조가 반복출현하는 패턴을 발견하고 핵심주제로 선택하였다. 세부 장르는 스트릿댄스계의 하위항목 분화, 분야 간 위계, 분류 보편성, 경계선 강도와 같은 예술분류체제의 차원들과 밀접하게 연관된다. 예술분류의 사회학적 의미를 조명하기 위해 본 연구는 폴 디마지오(Paul DiMaggio)의 「예술에서의 분류(Classification in Art)」(1987)를 참조하여 예술의 제도화 및 정전화가 예술을 분류하고 이름을 붙이는데 연루되는 작동방식을 살펴본다. 이러한 견지에서 인터뷰를 분석한 내용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스트릿댄스가 아마추어 대중춤에서 문화산업을 거쳐, 전문가 예술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분류체계의 다변화가 관찰된다. 다양한 분류체계의 이해관계에 따라 용어가 재생산되거나 유사어와 함께 사용되면서 용어가 혼재되는 양상을 보이게 되는데 오늘날 스트릿댄스가 체계화/합리화되는 과정은 이를 통제하고 정화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둘째, 스트릿댄스의 스타일화된 세부 장르들은 위계, 보편, 경계강도가 점차 높아지는 정전화 양상을 시사한다. 그러나 제도화와 정전화 현상 속에서도 스트릿댄스는 경직된 틀이나 고정된 정의에 끼워 맞춰지지 않는 복잡성을 드러낸다.


This paper examines the implications of the current status of street dance in Korea, which is rapidly growing aided by institutionalization in the cultural industry and education market. This study begins with the researchers' recognition that situations requiring a clearer definition of street dance-related terms frequently occur. We interviewed street dancers from various positions to figure out the practical uses and perceptions on street dance terms. In order to illuminate the theoretical significance of the emphasis on stylized sub-genres, which was emerged as a core theme during the coding process, we refer to Paul DiMaggio's sociological study on classification in art.
The finding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various classification systems evolved as street dance in Korea transformed first emerging as amateur popular dance, moving on to cultural industry, finally arriving as professional art. Second, specific sub-genres are increasingly hierarchical, universally recognized, and ritually bordered, the pattern of which suggests a canonization. However, even during the institutionalization and canonization, street dance reveals complexities that do not fit into a static classification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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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유봉학(劉鳳學)이 복원한 당악무의 <춘앵전> 춤동작 연구: C자형 동작을 중심으로

저자 : 상정 , 이주희

발행기관 : 무용역사기록학회 간행물 : 무용역사기록학 (SDDH) 5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9-16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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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타이완 신고전무용단(新古典舞團, The Neo-Classic Dance Company)의 예술감독 유봉학(劉鳳學, Liu Feng-shueh)이 2002년에 복원한 당나라의 궁중악무(宮中樂舞) <춘앵전(春鶯囀)>의 'C자형 동작'에 내재한 의미를 분석하였다. 분석의 기반은 중국의 무용학자 이초(李超)가 <춘앵전>의 특징으로 선별했던 호흡과 기본동작 및 동태의 C자형이 함축하는 문화적, 심미적 특징이다.
첫째, 문화적 특징으로서의 C지향 동작은 '예(禮)'의 C자형과 호흡의 C자형 두 가지로 나타난다. '예'의 C자형 동작은 일본 <춘앵전>의 동작과 한국 <일무(佾舞)>의 '예'의 형식을 참고하였는데, 이는 당나라 악무에서 나타나는 당당함과 겸허한 민족 문화의 특징을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다음으로 호흡의 C자형 동작은 유교와 도교에서 비롯된 태극권의 호흡 방식을 사용한 것으로 평온하고 조화로운 호흡을 표현한다.
둘째, 심미적 특징으로서의 C자형 동작은 당나라 궁중악무의 단아한 자태를 드러내기 위해 형태만 남아있는 정적인 C자형 동작에 원형이나 직선과 같은 다양한 운동 궤도를 도입한 것이다. 유봉학은 여기에 자신의 당나라 궁중악무에 대한 상상과 미적 감각을 불어넣어 심미적인 C자형 동작을 만들었다. 또한, 일본 <춘앵전>의 복식의 특징을 참고해서 당나라 궁중 복식을 도입하였고, 이를 통해서도 심미적인 C자형 동작을 만들어 내었다.
이처럼 본 논문은 유봉학의 <춘앵전>에서 나타나는 C자형 동작을 분석하여 문화적 및 심미적으로 내재한 의미를 파악하여 보았다. 본 논문의 결과는 한중일 삼국의 공통유산인 <춘앵전>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울 것이며, 더불어 삼국의 전통춤 복원연구에 유기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This thesis examined the inherent meanings of the C-shaped movements in Chunaengjeon the Tang court dance reconstructed by Liu Feng-shueh. In this paper, we examined the cultural and aesthetic features that are contained in the breathing, basic movements, and morphological C-shaped movements portrayed by Li Chao as a feature of Chunaengjeon. First, C-shaped movements in Confucian thought appeared in two different forms: "C" in "Etiquette" and "C" in respiration. For the former, the C-shaped movements of "Etiquette" used the movements of Chunaengjeon in Japan and the form of "Etiquette" in Korea Ilmu for reference, in oder to be based Confucianism. As a result, the C-shaped movements of "Etiquette" showed characteristics of dignity and humbleness embedded in national culture of Tang Dynasty. For the latter, breathing of the C-shaped movement was inherently calm and harmonious by using the Taichichuan breathing method, which was derived from Confucianism and Taoism, that gathered the breaths from the pubic region and then pushed it down constantly. Second, the aesthetic of the C-shaped movements introduced various movement trajectories such as circular or straight lines in the static C-shaped movements in order to reveal the elegance and neat figure of the Tang court dance. The elements of imagination and beauty about the Tang Dynasty court dance were added into by Liu Feng-shueh so that ultimately aesthetic C-shaped movements were made with aesthetic sense.
In addition, Liu Feng-shueh made aesthetic C-shaped movements from the Tang dynasty's court dress by learning from the characteristics of the dual structure of Japanese Chunaengjeon. This result suggested intrinsic meaning of the C-shaped movements in Liu Feng-shueh. Last but not the least, we were looking forward that Chunaengjeon could make a contribution to help reconstruction research the traditional dance of China, Korea and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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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직업무용수의 성취목표 성향과 자기관리가 무용몰입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송시윤 ( Song Si Yun )

발행기관 : 무용역사기록학회 간행물 : 무용역사기록학 (SDDH) 5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61-178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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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직업무용수의 성취목표성향이 자기관리 및 무용몰입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가를 규명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와 같은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연구 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성취목표성향과 자기관리의 관계를 규명하고자 한다. 둘째, 성취목표성향과 무용몰입의 관계를 규명하고자 한다. 셋째, 자기관리와 무용몰입의 관계를 규명하고자 한다. 연구대상은 2019년 현재 직업무용단에서 활동 중인 직업무용수를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서울, 경기, 인천, 강원도, 충청소재의 국립, 도립, 시립 직업무용단체의 무용수들을 중점으로 표집하여 총 340부를 표집하였고, 편중된 응답이나 부실하다고 판단되는 데이터를 제외하고 최종적으로 325부를 분석에 활용하였다. 조사도구는 자기평가기입법에 기초한 구조화된 설문지를 사용하였다. 상관관계분석 및 다중회기분석을 실시하여 각 가설의 유의수준 a=.05수준에서 검증하였으며, SPSS Win ver. 2.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다음과 같은 연구방법 및 절차를 통하여 결과를 도출하였다.
첫째, 성취목표성향이 자기관리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성취목표성향이 무용몰입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자기관리는 무용몰입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직업무용수들의 성취목표성향과 자기관리가 무용몰입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변인임을 증명하고 있으며, 직업무용수들의 효과적인 무용몰입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professional dancers' achievement goal orientation and self-management on their dance commitment. Subjects of the study were professional dancers working in one of the national, provincial, and municipal professional dance organizations located in Seoul, Kyeonggi-do, Incheon, Gangwon-do and Chungcheong-do, as of 2019. For the data collection, questionnaires based on self-administration were distributed to the study population. 325 samples were collected and used for the data analysis. Co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employed, and each hypothesis was tested at the a=.05 level of significance. Through these research methods and procedures, the following results were derived: First, self orientation of achievement goal orientation showed to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all of the subsidiary factors of self-management: mental management, personal relations, training management and physical management. Task orientation was found to have significant influence on mental management, and physical management. Second, self orientation of achievement goal orientation appeared to have significant influence on both of the subsidiary factors of dance commitment: cognitive commitment and behavioral commitment. However, task orientation did not show any meaningful effect on any of the subsidiary factors of self-management. Third, subfactors like training management, personal relations and mental management of self-management turned out to have a meaningful effect on both of the subsidiary factors of dance commitment: cognitive commitment and behavioral commitment. These results proved that professional dancers' achievement goal orientation and self-management were the factors that were significantly related to dance commitment. Therefore, as the higher and better the professional dancers' achievement goal orientation and self management are, the better their commitment to dance become, it will lead dancers to higher degree of perfection of dance performance and consequently bring high quality of performance to their aud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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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세기 부채춤의 유형 및 특징 연구: 최승희, 김백봉, 장금도, 조선족의 부채춤을 중심으로

저자 : 신명숙 ( Shin Myungsook )

발행기관 : 무용역사기록학회 간행물 : 무용역사기록학 (SDDH) 5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79-212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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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춤>은 전 국민이 한번은 보았거나 직접 추어 본 적이 있을 정도로 널리 알려진 춤이다. 그러나 이 춤의 역사가 불과 100여 년이 채 안 되었다고 설명한다면 대다수가 놀라워할 것이다. <부채춤>은 우연하게도 신무용가 최승희(1911-1967)와 김백봉(1927-현존)이 동시대에서 추었으며, 최근에는 군산소화권번의 기생이었던 장금도(1928-2019)가 추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연구자는 세 사람의 <부채춤>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고, 현재 우리에게 알려진 <부채춤>의 지식이 다소 협소하다고 판단하였다. 이에 따라 연구자는 공개 자료들을 검토하며 <부채춤>에 대한 사적 고찰을 시도하여 보았다.
연구의 결과, 최승희의 <부채춤>은 일정한 틀이 없이 춤의 기능과 공연의 배경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 및 발전하였다. 반면에 김백봉의 <부채춤>은 처음 발표된 동작들이 큰 변화 없이 정형화되어 전승되고 있다. 장금도의 <부채춤>은 원래 정형화된 군무였으나 후에 독무로 변화하였고, 해방 이후 권번제도가 사라지면서 무대를 잃게 되었다. 한편, 중국 조선족의 <부채춤>은 최승희와 기생들로부터 영향을 받은 것이며, 동작과 주제를 다양하게 변주하며 <부채춤>에 대한 폭넓은 해석을 시도하고 있다.


Korean Fan Dance is the most favored dance by the entire nation, however, it would be astonishing to explain that this dance's history has been less than 100 years old. Korean Fan Dance, which appeared around 100 years ago, was coincidentally performed by two Shinmuyong (New Dance appeared at the beginning of the 20th century) dancers, Seung-hee Choi(1911-1967) and Baek-bong Kim(1927-) in the same period, and recently Geum-do Jang(1928-2019), a former gisaeng (female entertainer) of Sohwa Gwonbeon (Gisaeng School) in Gunsan area, was also known to have performed a fan dance. I had a curiosity about the fact that the three people had different fan dances. I also realized that our knowledge of Korean Fan Dance might have been scattered. Thus, I attempted to research the history of different Korean fan dances while examined the published materials.
As a result, Seung-hee Choi's fan dance changed several times and developed without a certain framework in terms of the function and background of the dance. On the contrary, the fan dance of Baek-bong Kim's movements were formalized and handed down so far without any significant changes until the first presentation. Geum-do Jang's fan dance started as a formalized group dance after learning from Gwonbeon, but later she performed it as a solo dance. After the Korean Liberation, Jang's fan dance lost its venue due to the disappearance of Gwonbeon. Meanwhile, the fan dance of Korean Minority in Chinese was influenced by Seung-hee Choi and the gisaeng, but it was widely changed and interpreted upon topics and expre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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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권 학계에서 무용학이 하나의 학문으로 자리를 잡게 된 1980년대 후반과 1990년대, 문화연구에서 차용된 학제간의 방법론은 무용학내에서 지배적인 역할을 하며, 학자들로 하여금 '춤' 그리고 '춤추는/움직이는 몸'의 역할과 가치를 통해 사회학, 정치학 그리고 미학의 학문적 경계선을 가로지르는 다양하고 유익한 담론들을 구성하도록 하였다. 그러나 최근 이러한 이론적 학제간의 연구는 무용학의 부담으로 작용되기도 하며, 종종 학제간과 장르-중심의 방법론의 조화에 대한 중요성이 간과되고, 춤과 몸이라는 무용학의 핵심개념에 대한 세심한 논의를 상실하는 경향을 초래하기도 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는 춤과 몸이라는 개념에 집중하여, 이러한 담론을 구성하는 세가지 주요 연구들 즉, 자넷 렌즈데일, 수잔 리 포스터, 그리고 Body-Mind Centering®(BMC)을 중심으로 각 연구들이 어떻게 서로 상이하면서도 연관된 '춤'과 '춤추는/움직이는 몸'에 대한 견해를 제시하고 있는지를 분석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이 세가지 주요 개념을 식별하여 탐구한다. 첫째는 렌즈데일이 바라보는 공연작품으로서의 '춤'이고; 둘째는 포스터가 제시하는 공연행위로서의 '춤추기'와 그 안에 포함된 활발한 에이전시(agency)를 지닌 '춤추는 몸들'이며, 그리고 세번째는 심신의 연결성과 그 사이의 상호작용을 강조하는 BMC를 통해 제기되는 '마음을 담아 움직이는 몸들'이다. 이러한 개념에 대한 비교분석을 통해 본 연구는 어떻게 각 담론이 춤과 몸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고나 정신적 측면에 연결지어 인식하는지를 제시하며, 춤과 몸이 광범위한 사고, 사회적으로 좌우되는 지식, 그리고 인간의 지혜를 형성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드러낸다. 따라서, 본 연구는 춤과 몸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지식의 형태들을 그려내며, 이러한 연구들이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든) 서양에서 오랜기간 유지되어온 몸과 마음의 이분법에 지속적으로 도전하며 몸과 마음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새로운 담론을 형성하고 있었음을 강조한다.


Since the rise of 'dance studies' as an academic discipline in Anglo-American dance scholarship in the late 1980s and 1990s, interdisciplinary methodologies borrowed from cultural studies have been dominating the field, generating valuable research that places central focus on the role and value of dance and/or dancing/moving bodies in ways that transcend and traverse the disciplinary boundaries between sociology, politics, and aesthetics. In more recent years, however, such theoretical interdisciplinarity itself has, to some extent, become a burden for dance scholarship, at times distracting researchers from focusing on the core concepts, viz. dance and the body, and at the cost of a balanced adoption of interdisciplinary and medium-specific methods. Accordingly, this paper focuses explicitly on these concepts, selecting three key studies on the themes of dance and the body-in particular, the works of Janet Lansdale, Susan Leigh Foster and Body-Mind Centering®(BMC)-to reveal how each exhibits different yet somehow interlinked interpretations of dance and dancing/moving bodies.
To this end, the paper examines three key concepts: (1) Lansdale's understanding of 'dance' as a performance piece; (2) Foster's concept of 'dancing' and 'dancing bodies' as a performing act involving active agency; and (3) BMC's idea of 'mindfully moving bodies', which highlights the interconnectedness of and interactions between body and mind. Through comparative evaluation, the paper demonstrates the distinct ways in which each discourse perceives dance and the body in relation to processes of thought and mind, revealing how dance and/or the body play an active role in shaping discursive thought, socially contingent knowledge, and human wisdom. In doing so, the paper reveals the diverse forms of knowledge that dance and the body bring out, in the process highlighting the enduring effort (intentional or unintentional) to construct renewed discourses and disciplines that challenge the long-standing western dichotomy between body and mind.

KCI등재

10조선후기 궁중 연회용 처용무 변화에 대한 연구

저자 : 이종숙 ( Lee Jong Sook )

발행기관 : 무용역사기록학회 간행물 : 무용역사기록학 (SDDH) 55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45-274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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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조선후기 궁중 연회에서 연행된 <처용무(處容舞)>의 춤과 반주음악의 변화 양상을 밝히는데 목적을 두고 수행되었다. 연구 방법은 조선후기 연회와 관련한 문헌 기록들을 종합적으로 살펴서 <처용무>의 변화 양상과 원인을 찾아 제시하는 것이다. 2013년에 발표된 김은자의 「철종대 처용무 연구」를 기초한 후속연구를 진행하였다.
조선후기 연회용 <처용무>의 변화는 조선전기와는 매우 다른 양상을 보였는데, 가장 큰 변화는 음악에서 비롯되었고, 음악과 더불어 <처용무>의 춤 내용과 구성에도 괄목할만한 변화가 발생했다. 『악학궤범홀기』 <처용무> 반주음악은 춤 도입에 <여민락>, 춤 전개에 <영산회상=향당교주> 만·중·급기, <정읍급기>와 그 창가, 그리고 <북전급기>와 그 창가가 연행되었다. 마지막 퇴장에는 <영산회상> 반주의 본사찬, 미타찬 창가가 연주되었다. 『악학궤범』과 『악학궤범홀기』 <처용무>의 음악을 비교하여 얻을 수 있는 결론은 후대에 <여민락>이 도입음악으로 추가되었고, <봉황음>은 <영산회상> 조곡 중에서 선택적으로 대체되었으며, <삼진작>이 누락되었다. <처용가>도 노래불리지 않게 되었다.
철종조 <처용무>에서는 춤 전개에 <향당교주>보다는 <여민락령>이 주로 연주된 점이 특징이자 큰 변화이다. 또 향악의 창가인 <정읍 급기>와 <북전 급기> 대신에 당악정재의 창사 <미후사>가 노래된 점도 큰 변화이다.
한편, 『악학궤범홀기』와 정사년 『무도홀기』 춤 부분의 변화를 비교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김은자의 연구 결과처럼 회무 → 일렬제행 → 오방 → 일렬제행 → 회무로 진행되는 큰 틀은 유사하지만, 춤의 내용과 형태는 크게 변화하였다. 둘째, 정사년 『무도홀기』는 도입 부분의 설명이 가장 자세하다. 반면 춤전개 부분은 오히려 생략된 춤이 많다. 셋째, 『악학궤범홀기』에는 <정읍급기>, <북전급기>와 퇴장할 때의 <영산회상>에 각각의 고유한 창사가 있었다. 그러나 정사년 『무도홀기』에는 <미후사>가 이들 가곡(歌曲) 부분을 대신했던 것으로 여겨진다. 정사년 진찬의가 특히 대왕대비의 생신과 왕대비의 오순경축 행사였던 만큼, 수명장수를 기원하는 <보허자령>의 <미후사> 노래가 여기들에 의해 창해졌을 것으로 보았다. 넷째, 『악학궤범홀기』에는 중요 춤 부분인 오방작대를 행할 때 <영산회상>이 주요 악곡이었다. 그런데 정사년 『무도홀기』에서는 <여민락령>이 <처용무>의 중요 반주곡으로 사용되었다. 음악의 변화가 뚜렷하게 드러나는 부분이기도 하다.
연구 결과 <처용무>의 조선말기 70여 년간의 기록부재를 이유로 계승의 단절을 주장했던 선행연구는 오류였음을 밝혔다. 또 조선후기 『의궤(儀軌)』나 『홀기(笏記)』의 정재반주음악으로 많은 비중을 갖는 <향당교주(鄕唐交奏)>는 바로 <영산회상(靈山會上)>임을 정리하였다.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changes in dance moves and accompanying music of Cheoyongmu(處容舞) that had been performed at royal banquets during the late period of Joseon Dynasty. To do so, the researcher examines documents related to banquets during the period in order to observe how and why Cheoyongmu had changed over time. As such, it is a follow-up study to the “Study of Cheoyongmu during the Reign of King Cheoljong(哲宗)”.
The research outcomes prove a previous argument wrong, which claims that succession of Cheoyongmu was severed on the basis of the absence of related records for seven decades in the late period of Joseon Dynasty. Another finding is that Hyangdanggyoju(鄕唐交奏), which appears with great frequency as an accompanying music in Euigue(儀軌) and Holgi(笏記) during the late period of Joseon Dynasty, was in fact Youngsanhoesang(靈山會上). The analysis suggests that changes of Cheoyongmu for royal banquets during the period were widely different from changes in the early period of Joseon Dynasty. Specifically, the most pronounced change came from music. Contents and organization of dance moves also underwent changes, and above all, the song, Cheoyongga(處容歌), was not performed in banquet rituals during the late period of Joseon Dynasty.
These findings are expected to lay down basic information to illuminate more accurate history of Cheoyongmu for the future gene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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