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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5)~26권2호(2020) |수록논문 수 : 1,149
교육문화연구
26권2호(2020년 04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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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미래세대의 민주적 자결권 : 세대교육적 기능을 겸하여

저자 : 장철준 ( Chang Cheoljoon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6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23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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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세대 간 갈등 양상이 심화되고 전 사회적 영역에서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이 중대한 화두로 떠오른 이 시점에서, 미래세대를 염두에 두면서 현재의 헌법적 의사 결정을 가능하게 하는 규범적 방안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현세대가 물려준 물질적·정신적 유산 속에서 삶을 영위할 수밖에 없는 미래세대에게 좀 더 나은 삶의 조건을 남겨주는 일은 선대로서의 마땅한 도리이자 의무이다. 그러나 현세대는 물론 미래세대의 몫으로 남겨 두어야 할 것조차 무분별하게 현재의 이익을 위해 차용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을 감안하면, 단순히 인간의 덕성에만 호소하여 자발적 의무를 이끌어 내는 차원에 더이상 머무를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그간 세대 간 정의(intergenerational justice) 등 철학적 담론이 꾸준하게 학문적 반향을 일으키기는 하였지만, 그것이 가시적 수준에서 실천적 법규범으로 구현되지 못하였던 사실을 보더라도, 이제 법적 차원에서의 구체적 조치가 절실한 상황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래세대에게 민주적 자결권을 인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별히 미래세대의 민주적 자결권부여의 방법론으로서 제안된 데미니 투표의 민주적 역할을 통해 변화된 민주주의 환경의 주권자 역할을 그려볼 수 있다. 미래세대는 단순히 보호의 수단이 아니라, 정치적 실체를 가진 의제적 집단이다. 이들에게 민주적 자결권을 부여함으로써 이들을 헌정 공동체의 일원으로 받아들이고 현재인들과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도록 하는 헌정적 사고로 전환하여야 한다.


This article aims to formulate a normative methodology to make present constitutional decision makings considering future generation while generational conflicts get worse as time goes by. Societies seek sustainability not to demolish environment and public finance. Current generation has moral and legal liabilities or obligations to future generation that is bound by material and psychological inheritance from the past in terms of bequeathing better life conditions. However, as a member of current generation, we borrow what future generation owns from them without discretion. We disregard any moral requirements with or without recognition. This is the main reason we should make a binding rule to forbid this behavior. Although philosophical discussions on intergenerational justice have drawn academic attentions so far, they could not be obviously self-identified into a binding rule. Now we should make a normative measure without hesitation.
Under these circumstances, it is very important to accept future generation's right of democratic self-determination. Especially, through Demeny voting that has been suggested as a methodological institution for realizing future generation's democratic self-determination, a newly changed type of sovereignty can be formed. Future generation is not a subject of protection, but an invisible active entity of political role. By providing them with the right of democratic self-determination, we should include them in our constitutional community, and let them pursue their common interests with present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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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학 행정관리자의 핵심역량기반 교육프로그램의 구성요소와 교육방법

저자 : 조동헌 ( Dong-heon Cho ) , 이형국 ( Hyeong-kuk Lee ) , 한규정 ( Kyu-jeong Han ) , 배성근 ( Seong-geun Bae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6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5-4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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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에서 대학 행정관리자의 효과적인 역할 제고를 위해 시대요구에 부응하는 핵심역량을 도출하고, 이를 강화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의 구성요소와 교육방법을 구안하여, 추후 대학 행정관리자의 역량을 신장시키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기초 안을 마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대상의 특수성을 고려해 대학 행정관리자 20명으로 전문가 패널을 구성하고, 교육프로그램 개발의 기본과정인 요구 역량- 필요 교육내용 - 교수방법 관련 의견을 구하는 흐름으로 총 3차에 걸쳐 델파이 조사를 실시하였다. 특히 델파이 1차 조사에서는 대학 행정관리자의 핵심역량, 교육 프로그램의 구성요소, 교육방법을 개방형 질문을 통해 실시하였고 델파이 2차와 3차 조사에서는 내용 타당도 평가와 수정 델파이 조사를 중심으로 실시하였다. 그 결과, 대학 행정관리자의 핵심역량은 의사소통을 포함하여 9개의 역량으로 추출되었고 대학 행정관리자의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구성요소는 대학 혁신 전략을 포함하여 7개 구성요소 구안하였으며 교육방법은 현장 방문을 포함하여 6개 교육방법으로 구안할 수 있었다. 그리고 대학 행정관리자의 핵심역량, 교육프로그램의 구성요소, 교육방법의 관계 모형을 도출하였다. 이러한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대학 행정관리자의 핵심역량 수준을 확인하는 시스템 개발에 관한 연구와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연수 운영 후 현업적용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The study sought to find core competencies to enhance the role of university administrative managers in the rapidly changing environment of higher education. And based on its core competencies, it was intended to devise components and methods of education. The study also sought to lay the groundwork for the development of education programs to enhance the core capabilities of university administrative managers. To this end, a panel of experts was formed with 20 university administrative managers, and a third Delphi survey was conducted to develop core competencies, program components and education methods. The first Delphi survey was conducted through open questions about the core competencies of university administration managers, the components of education programs and methods of education. In the second and third surveys of Delphi, the content validity assessment and the revised Delphi survey were conducted. As a result, the core competencies of the university administration manager were extracted with nine capabilities, including communication, and the components of the education program were designed with seven components, including the university innovation strategy, and the education method was devised with six education methods, including on-site visits. It also developed the core competencies of university administration managers, the components of education programs, and the model of relations of education methods.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research on the development of a system to identify the core competency level of university administrative managers and further research on the application of the field after training operation is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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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미래 학교 교사의 교수학습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교육요구도 분석

저자 : 안유민 ( Ahn Yumin ) , 홍선주 ( Hong Sunjoo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6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9-74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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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미래 학교 교사의 교수학습 역량 계발을 위한 일련의 과정 중 교사의 성공적인 교수학습 수행을 위하여 필요한 역량에 대한 교육요구도를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2016~2018년에 실시된 39,535개의 교사 연수프로그램 현황을 분석하고 24명의 전문가 집단을 대상으로 미래 학교 교사의 교수학습 역량 층위 모형 적용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요구 분석을 실시하였다. 이 연구는 미래의 역량을 다루므로 각각의 연구 방법이 교육요구도의 변수인 현재의 실행도와 중요도에 대응하는 것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연수 현황 분석 결과, 분석 대상 39,535개 중 1,966개의 프로그램이 미래 학교 교사의 교수학습 역량 제고와 직간접적인 관련이 있었으며, 특히 '실제적 학습 문제 개발역량', '사회 패러다임 변화 대응 역량', '학습 자원 활용 역량' 제고를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 집단의 요구 조사에서는 '맞춤형 학습 설계 역량'과 '데이터 기반 학습자 진단 역량'을 중핵 역량으로, '퍼실리테이션 역량'과 '빅데이터 해석·활용 역량'을 유관 역량으로 설정하였다. 미래 학교 교사의 교수학습 층위 모형의 14개 역량 중 강조역량에 해당하는 9개의 역량, 연수 현황 분석 결과에서의 실행도가 낮은 6개 역량, 그리고 요구 조사에서 우선순위가 결정된 4개 역량까지 일련의 분석 결과를 종합하여 '맞춤형 학습 설계 역량', '퍼실리테이션 역량', '데이터 기반 학습자 진단 역량', '빅데이터 해석·활용 역량'을 교육요구도 분석 결과로 도출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교수학습 실행의 실제 국면에서는 역량들이 융합적으로 발현되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관련성 높은 역량들을 묶어 하나의 모듈에 대응시키는 방식의 교사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educational needs for the competencies required for successful teaching of teachers in a series of courses for the development of future teachers' teaching competency. To this end, we analyze the current status of 39,535 teacher training programs conducted in 2016-2018 and the needs analysis was conducted to determine the priority of applying the teaching competency layered model to 24 professionals. Because this study deals with future competencies, each study method is seen as responding to current performance and importance, which are variables of educational needs. As a result of the training program analysis, 1,966 programs out of the 39,535 subjects were directly or indirectly related to enhancing the teaching competency of future school teachers. In particular, it supports the improvement of 'actual learning problem development competency', 'social paradigm change competency' and 'learning resource utilization competency'. In the needs survey of the expert group, 'customized learning design competency' and 'data-based learner diagnosis competency' were set as core competency, and 'facilitation competency' and 'big data interpretation and utilization competency' were related competencies. Among the 14 competencies of the teaching layered model for future school teachers, a series of nine accentuated competencies, the 6 competencies that are poorly implemented in the training program analysis, and 4 competencies prioritized in the needs survey. Based on the analysis results, 'customized learning design competency', 'facilitation competency', 'data-based learner diagnosis competency' and 'big data interpretation and utilization competency' were derived as the results of educational needs analysis. On the basis of this, in consideration of the fact that competences should be converged in the actual phase of the teacher's teaching practice, we proposed the development of competency-based curriculum that combines relevant competencies into one mod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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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교민주주의 진단을 위한 지표 개발 : 충북 지역 학교를 중심으로

저자 : 박윤경 ( Park Yun-kyoung ) , 김명정 ( Kim Myung-jung ) , 유혜영 ( Yoo Hye-young ) , 이수정 ( Lee Su-jeong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6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5-98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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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충북 지역을 중심으로 학교민주주의 실태를 진단하고 개선점을 모색하는데 활용할 수 있는 지표를 개발하고 지표의 타당성을 검증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문헌 분석, 전문가 델파이 조사, 초점 집단 면접 및 정책 포럼의 과정을 거쳐 지표를 개발하고, 충북 지역 학교의 교사, 학생,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표본 조사를 수행하여 지표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통계적으로 검증했다. 구체적으로 학교민주주의 지표는 크게 민주적 제도, 민주적 문화, 민주시민교육으로 대범주를 구성했다. 첫 번째, '민주적 제도' 범주는 다시 민주적 학교 제도의 존재 유무(16개)와 민주적 제도의 운영(교사 대상 7개, 학생 대상 9개, 학부모 대상 4개)으로 구분하여 지표를 구성했다. 두 번째, '민주적 문화' 범주는 자유(5개), 평등(5개), 관용(4개), 효능감(2개), 참여(4개), 의사결정구조(3개), 공동체 의식(2개)을 중심으로 지표를 구성했다. 세 번째, '민주시민교육' 범주는 교실수업(3개), 교실밖 비교과(3개), 사회연계(2개)로 나누어 지표를 구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교사용, 학생용, 학부모용 조사 도구를 만들어 표본 조사를 실시하고 신뢰도 검사 및 확인적요인 분석을 수행한 결과, 학교민주주의 지표 구성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통계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학교민주주의 지표 활용시의 유의점과 후속 연구에 대한 제언을 제시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indicators for diagnosing school democracy in Chung-buk province areas, and to verify the validity of the indicators. School Democracy indicators were developed through the process of literature review, Delphi study, focus group interviews, and policy forums. Subsequently, a sample survey was conducted on teachers, students, and parents of schools in Chungbuk to statistically verify the reliability and validity of the indicators. In this Study, School Democracy indicators involve three categories: Democratic Institution, Democratic Culture, Democratic Civic Education. First, 'Democratic Institution' category is divided into two sub-categories: the existence of democratic school system(16 items) and the operation of democratic institutions(7 items for teachers, 9 items for students, and 4 items for parents). Second, 'Democratic Culture' category includes freedom(5 items), equality(5 items), tolerance(4 items), efficacy(2 items), participation(4 items), decision-making structure(3 items), and community consciousness(2 items). Third, 'Democratic Civic Education' category is divided into three sub-categories: lessons in classroom(3 items), nonsubject activities(3 items), community-based school activities(2 items).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we suggested some considerations for the use of school democracy indicators and a follow-up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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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교수역량 진단척도 개발 및 요구분석 : P대학교 사례를 중심으로

저자 : 구경희 ( Ku Kyung Hee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6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9-128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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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교수역량의 현황을 파악하고 개별 교수의 요구 및 상황에 맞는 맞춤형 교수지원의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 교수역량 진단척도를 개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한 연구과정은 먼저, 교수역량 관련 문헌분석을 통해 교수역량의 주요 구성요인을 탐색하였다. 이를 통해 도출된 내용을 근거로 전문가 자문을 실시하여 진단척도의 초안을 구성하였다.
구성된 초안은 진단척도의 내용타당도를 확보하기 위해 P대학 전임교원으로 구성된 37명의 전문가 패널을 활용하여 2회기의 델파이 조사를 시행하였다. 이후 델파이 조사를 통해 완성된 진단척도를 활용하여 P대학 소속 교원 12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기술통계값, 타당도 및 신뢰도를 확인하여 교수역량 진단척도를 최종 확정하였다. 또한, 교수역량에 대한 중요도와 수행정도의 차이 값을 근거로 Borich요구를 분석하여 교수역량에 대한 교육요구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로 기본역량을 구성하는 하위역량 2개, 평가영역 7개, 평가항목 20개, 교육역량을 구성하는 하위역량 3개, 평가영역 9개, 평가항목 40개로 구성된 교수역량 진단척도가 되었다. 교수역량의 요구분석 결과, '교수자로서의 자세 및 태도' 역량의 '교수자로서의 책임감' 평가영역이 최우선순위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교수역량 진단척도는 교수역량 강화를 위한 다차원의 종합 지원 및 맞춤형 개별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대학 차원의 제도적 지원 구축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the diagnostic scale of teaching competency to grasp the current status of teaching competency and to secure the basic data for teaching support tailored to the needs and circumstances of individual teaching. The first research process for this purpose was to explore the major components of teaching competency through the analysis of literature related to teaching competency. Based on the deduced contents, expert consultations were conducted to draft a diagnostic scale.
In order to secure the content validity of the diagnostic scale, two Delphi surveys were conducted from a panel of 37 experts composed of full-time faculty from P University. Afterwards, the survey was conducted on 121 professors in P University using the diagnostic scale completed through the Delphi survey. And then the diagnostic scale of teaching competency was finalized by confirming descriptive statistics, validity and reliability. In addition, the educational needs for teaching competency were analyzed by analyzing Borich's demand based on the difference between importance and performance.
As a result of this study, the diagnostic scale of teaching competency consisted of 2 sub-capabilities, 7 evaluation areas, 20 evaluation items in basic competency, 3 sub-capabilities, 9 evaluation areas, and 40 evaluation items in education competency. As a result of the need analysis the area of evaluation of 'responsibility as a professor' in the 'posture and attitude as a professor' competencies was identified as the highest priority.
The diagnostic scale developed in this study is expected to provide basic data for the establishment of institutional support at the university level where multi-dimensional comprehensive support and customized individual support can be provided to strengthen the teaching compet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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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혁신교육과정 기반 핵심역량척도 개발 및 타당화 연구 : 공과대학을 중심으로

저자 : 권순구 ( Kwon Soon Koo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6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9-152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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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4차 산업혁명에 따라 미래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부에서 시행한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에 선정된 A 대학의 교육과정 혁신 모델에 필요한 핵심역량척도 개발 및 타당화를 주요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A 대학의 혁신교육과정 모델에는 공과대학 3개 학과가 참여하고 있으며, 이 연구에서는 각 학과 교수와 학생을 대상으로 타당도 및 신뢰도 검증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첫째, 혁신교육과정에서 설정된 4C 역량과 4D 역량의 개념적 정의를 기반으로 예비 문항을 개발하고, 소속 학과 교수 26명을 대상으로 내용 타당도 검증을 실시하였다. 둘째, 내용 타당도 검증을 통해 수정 및 보완된 문항을 사용하여 혁신교육과정에 참여하는 학과 소속학생 240명을 임의 표집하여 예비설문을 실시하였다. 예비 설문 자료를 활용하여 탐색적 요인분석을 수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문항 내용을 추가 수정 및 보완하였다. 셋째, 예비 설문을 통해 수정 및 보완된 문항을 사용하여 학기 초에 해당 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1차 본설문을 실시하고, 그 자료를 활용하여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한 타당도 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비판적 사고, 소통능력, 창의력, 협업능력의 4가지 하위요인으로 구성된 4C 역량과 디자인씽킹, 디지털 도구활용,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융합, 의사결정의 4가지 하위요인으로 구성된 4D 역량 척도는 모형 적합도를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학기 말에 2차 본설문을 실시하고 혁신교육과정에 기반하여 새롭게 운영되고 있는 강의를 들은 학생과 일반 강의를 들은 학생을 대상으로 집단 간 역량과 수업 만족도 차이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혁신교육과정에 기반하여 운영된 강의를 수강한 학생들이 일반 강의를 수강한 학생에 비해 4C 역량 가운데 창의력과 모든 4D 역량, 그리고 수업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새로운 척도가 학생들의 관련 역량을 측정하는 데 유용한 척도로 활용될 수 있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연구는 A대학의 교육과정 혁신 모델운영에 따른 교육적 효과 측정과 학생들의 역량 특성 분석에 유용한 도구로 활용될 수 있는 척도를 개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교육부가 관련 사업을 통한 교육과정의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볼 때, 새로운 척도는 혁신교육과정의 확산 운영에 따른 교육성과 측정 도구로 널리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was to develop and to validate a key competence scale for innovative education curriculum. Three departments of 'A' university were involved in new innovative education curriculum model. In the present study, both professors and students who were belong to these departments were participated in each study. Above all, a set of 38 preliminary items were developed by conceptional definitions of key competencies(4C and 4D), and content validity of those items were validated by 26 professors. With this procedure, 39 items were selected for pilot study. For this pilot study(N=240), 240 students were randomly sampled for exploratory factor analysis(EFA). Based on EFA results, contexts of those items were corrected. At the beginning of the semester, 1st survey for confirmatory factor ananlysis(CFA) was conducted for 613 students. The CFA produced satisfactory goodness-of-fit indexes for both 4C and 4D competence model, and item reliabilities were also found to be satisfactory. 4C competence model was composed of four sub-factors, such as criticial thinking, communication ability, creativity, and collaboration ability. And 4D competency model was composed of four sub-factors, such as design thinking, using digital tools, hardware-software confluence, and decision making. Finally, 2nd survey was conducted for same students(N=612) for testing group differences between students who were participated in major classes based on innovative education curriculum and those who were participated in general major classes. As a result, students who were in the innovative eduction curriculum group showed higher mean value in both competency and class satisfaction than students in general major classes.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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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면대면 수업의 온라인 수업 전환과정에서 발생하는 설계 장애물에 대한 탐색

저자 : 도재우 ( Do Jaewoo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6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53-173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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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전국의 대학은 개강을 연기하고 이로 인해 발생한 수업 결손 해결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대면 접촉이 없는 온라인 수업을 대학교육 제공방법으로 선택하였다. 이로 인해 전국 대학의 많은 교수들이 기존의 면대면 수업을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해서 가르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교수들은 수업 전환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기존 면대면 수업의 온라인 수업으로의 전환의 요구는 일시적 현상이 아닌 온라인 수업의 환산으로 인해 교육현장에 지속적으로 있어온 현상이다.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수업 전환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수업 전환을 탐색한 연구를 찾아보기 어렵다. 본 연구의 목적은 기존 면대면 수업을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교수자가 직면하는 수업 설계 장애물을 파악하는데 있다. 본 연구에서는 수업 전환과정에서 발생하는 설계 장애물들을 파악하기 위해 사례연구를 연구방법으로 채택했다. 연구대상은 기존의 면대면 수업을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한 경험이 있는 4명의 미국대학의 교수자이다. 인터뷰와 수업자료를 연구자료로 수집하여 비교분석방법을 활용하여 분석을 수행하였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온라인 수업 전환과정에서 도출되는 장애물들을 유형별로 분류, 도출하였다. 도출된 장애물은 1) 수업구조재설계 필요성, 2) 기존 교수전략 부적합, 3) 교수자와 학습자의 낮은 온라인 수업 준비도, 4) 온라인 수업에 대한 대학의 한정된 이해와 지원, 5) 수업 외 활동 설계의 어려움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설계 장애물들의 파악은 온라인 수업으로의 전환을 준비하는 교수자의 수업 전환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실제 수업 설계시에 설계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온라인 수업을 설계하는 것은 단순히 기존의 면대면 수업에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를 더하는 것보다 훨씬 복잡한 설계활동이다. 더불어 교수자에게 면대면 수업을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는 것은 새로운 온라인 수업의 개발과는 다른 유형의 설계 과제이다. 본 연구를 성공적인 온라인 수업 전환을 위해 대학과 교수자의 역할을 제안한다.


Due to the spread of COVID-19, universities have postponed opening of classes and decided to provide online courses instead of face-to-face course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Many professors are asked to convert their existing face-to-face courses to into online courses. There has been a demand for converting face-to-face courses to into online courses. In the process, professors are voicing the difficulty of converting courses. Despite the ever-increasing demand for converting face-to-face course into online course, it is hard to find a study that explored course format chang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design constraints that professors face in the process of converting existing face-to-face courses to online. This study chose a case study as a methodology and the subjects of the study are four professors who have experience converting face-to-face courses into online. Professor interviews and course materials were collected as data and analyzed using comparative analysis methods. As a result of study, the identified design constraints are 1) the necessity to redesign the course structure, 2) the nonconformity of existing teaching strategies, 3) the low level of online learning readiness of professors and learners, 4) the limited understanding and support of universities for online courses, and 5) the difficulty of designing out of class activities. Designing online courses is a much more complex design activity than simply adding new communication tool to existing face-to-face course. This study proposes the role of a university and a professor for a successful course format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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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컴퓨팅 사고 기반 과학 관련 사회쟁점(CT-SSI)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나타나는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 역량과 그 변화 분석

저자 : 황요한 ( Hwang Yohan ) , 문공주 ( Mun Kongju ) , 최윤희 ( Choi Yunhee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6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75-196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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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의 2015 개정 교육과정 및 미국의 차세대 과학 표준에는 과학 관련 문제의 실천적 해결을 위해 컴퓨팅 사고, 증거 기반 사고, 정보의 수집, 평가 및 교환 등 새로운 역량을 포함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과학 교육에서 중요시되고 있는 과학 관련 사회 쟁점 (Socioscientific issues: SSI) 교육 프로그램들은 증거 기반의 논리적 추론보다 비형식적 추론에 초점이 맞추어져, 실천적인 문제해결이 잘 나타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본 연구에서는 컴퓨팅 사고의 요소를 기반으로 SSI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학생들에게 적용하고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 역량이 어떻게 드러나며 그 변화는 어떠한지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컴퓨팅 사고의 대표 요소인 자료 표상, 추상화, 시뮬레이션 등을 사용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였고, 지진, 적정기술, 미세먼지 세 가지 주제로 S 중학교 영재학급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적용하였다. 교육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컴퓨팅 사고에 관한 리커트 설문을 개발하여 프로그램 적용 전후에 조사하였으며, 교육 경험에 대한 학생 그룹 면담을 시행하였다. 연구 결과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에 대한 인식이 평균 4.19에서 4.32로 향상되었으며, 이 중 추상화 요소, 특히 자료를 선별하여 사용하는 능력이 유의미하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면담 결과 학생들의 정보 분별 능력과 추상화 과정에서의 선별 능력, 구상 능력, 근거 기반 추론을 활용한 설계 능력, 자료를 분석하여 선별하고, 이것을 기반으로 추론하는 능력 등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컴퓨팅 사고를 기반으로 한 SSI 교육은 학생들이 정보를 선별적으로 사용하는 능력을 길러주어 SSI 주제에 대해 근거를 기반으로 하는 추론을 가능하게 하였다. 또한, 추상화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 방법을 적절하게 구성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줄 수 있었다.


2015 revised curriculum in Republic of Korea and Next Generation Science Standards(NGSS) in the United States included new competencies such as computational thinking, evidence-based thinking, and the collection, evaluation and exchange of information for practical solving of science-related problem. However, Most of the socioscientific issues education programs, which are recently emphasized in science education, were focused on informal reasoning rather than evidence-based logical reasoning, and practical problem-solving was not appeared well. To improve this, we constructed the computational thinking-based socioscientific issues education program and applied to students, and how students' computational thinking competencies were revealed and how the changes were analyzed. For this we developed an educational programs those used data representation, abstraction, and simulation, which are representative elements of computational thinking. And we applied three subjects of earthquake, appropriate technology and fine dust to 20 students in the S middle school's gifted class. In order to verify the effectiveness of the education, a Likert questionnaire about computational thinking was developed and investigated before and after education program application And we interviewed student groups about educational program experience. As a result of the study, students' perception of computational thinking was improved from 4.19 to 4.32, and among them, abstraction that especially the competency to selectively use data was significantly improved. In addition, as a result of the interview, it was found that the students competencies to discern information, to select data in the abstraction process, to formulate, to design using evidence-based reasoning, and to analyze and select data and make inferences based on this were improved. In conclusion, computational thinking-based socioscientific issues education cultivated students' competencies to selectively use information to enable evidence-based reasoning on SSI education. And through the process of abstraction, it was improved in the competency to construct methods to solve the problem appropriately.

KCI등재

9모바일 학습 전달매체로서 스팻 포맷의 잠재력과 가능성

저자 : 나일주 ( Rha Ilju ) , 유미나 ( Yoo Mina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6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97-214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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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학습자료들은 과거와는 달리 많은 부분에서 변화되었다. 특히 아날로그 형태의 자료들이 디지털화로 인해 조합과 변형이 가능해 지면서 모바일 러닝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모바일 러닝에서는 비디오 자료가 소리와 이미지를 동시에 보여주며 역동적 형태로 학습내용을 제공해 줄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널리 활용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모바일 러닝에서 동영상 포맷을 대체할 수 있는 콘텐츠 전달 포맷에 관한 선행연구를 분석함으로써 새로운 콘텐츠 전달 포맷인 스팻 포맷(SPAT)의 교수매체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하였다. 교수-학습 콘텐츠에 관한 선행연구를 분석하기 위해 아날로그 환경과 디지털 환경에서의 교수-학습 콘텐츠 전달 방법에 관한 선행문헌을 분석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포맷인 스팻 포맷의 개념과 특징에 대해 탐색하였다. 선행문헌 분석 결과 스팻 포맷은 1) 디지털 전달 매체로서, 2) 모바일 콘텐츠 전달매체로서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디지털 전달 매체로서 스팻포맷은 링크를 통해 열린 자료를 구성가능하고, 요소별 변형을 통해 자료를 다양화할 수 있는 가능성, 그리고 요소별 재조합에 의한 자료구성의 용이성 등의 잠재력을 가진다. 모바일 콘텐츠 전달매체로서 스팻 포맷은 적정기술로서의 활용가능성, 모바일 콘텐츠 제작 및 활용의 용이성, 콘텐츠 런닝타임의 자유성, 콘텐츠 내부에서의 이동 용이성, 인지적 측면의 정보 제공 효율성과 같은 여러 가능성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기반의 스팻 포맷 자료는 일종의 메타 데이터로서 유용한 축적 가능한 학습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는 확장 가능성과 적정기술 관점에서 교육의 기회를 확대해 줄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다. 따라서 이 포맷이 지속적으로 교수학습을 위한 콘텐츠 전달매체로서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 기대한다.


Mobile learning in modern sense is established on the premise of distribution of the digitalized learning materials. The current approach to mobile learning is made by accessing online contents in real time through mobile devices or downloading the learning content to learners' devices through specific applications. In general, in mobile learning, video format plays a pivotal role because the video materials can express sounds, images and actions at the same time. Despite the merits of the video format, there are some issues concerning it such as downloading and streaming time, navigation and paging, and time-dependency issues to name some. This study explores the potentials and possibilities of an alternative or supplementary format consisting of Still Pictures, Audio, and Text (SPAT) rather than video format as a mobile learning delivery format. SPAT format provides mobile content scenes individually, where each scene is an integration of independent still pictures, audio, and textual elements. Important iteratures concerning the audio-visual contents delivery formats were intensively reviewed and some of the early applications of the SPAT in education were analyzed.
The result of the study identified three sources of the potentiality of the SPAT as a general contents delivery method; openness, ease of creating diverse contents, and ease of update and modification. The study also identified the possibilities of SPAT as a mobile learning medium as follows; usefulness as an appropriate technology, ease of production and utilization, time independency, ease of navigation, and efficiency of providing cognitive information. In this study, SPAT format in a mobile based learning contents delivery system, was positioned as a promising new delivery method. It is expected that SPAT format will play a pivotal role as a content delivery medium for teaching and learning.

KCI등재

10전라북도 초등 교원들의 혁신교육 참여경험에 대한 생애사 연구

저자 : 강은숙 ( Kang Eun Suk ) , 이동성 ( Lee Dong Sung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6권 2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15-23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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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전라북도 초등학교 교원들(N=4)의 생애사를 통하여 혁신교육 정책의 성과를 해석적으로 분석함으로써 혁신교육의 확산과 미래학교의 발전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데 있다. 결과 및 결론을 간략하게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전라북도의 혁신교육을 경험했던 초등 교원들은 교육정책 집행에서의 말단 수행자가 아니라, 전문성에 기초한 자율성 발휘를 통하여 성공적인 변화의 주체로 성장하였다. 즉, 연구 참여자들은 교사로서 본질적 업무인 교육과정, 수업, 평가, 생활지도 측면에서 전문적인 역량을 축적하고, 학생들이 배움의 중심에 설 수 있는 학습과 성장을 촉진하였다. 둘째, 초등 교원들은 자신을 포함한 동료 교원들을 학교 변화의 주체로 상정하고, 교수역량을 신장함으로써 전라북도의 혁신교육을 실현하였다. 즉, 연구 참여자들은 동료들과 협업하고, 집단지성을 발휘할 수 있는 배움과 성찰의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형성하였다. 셋째, 연구 참여자들은 학교의 구성원들과 함께 수평적인 권력관계를 형성함으로써 관료제에 기초한 초등학교를 민주적인 자치공동체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넷째, 연구 참여자들은 기존의 학력(學力) 개념을 옹호하는 입장과 '참학력'이라는 대안적 개념으로 기존의 평가체제와 학력주의를 극복하려는 입장에 따라 전라북도 혁신교육의 공과(功過)에 대한 견해 차이를 나타내었다. 이 연구의 결과는 기존 혁신교육 정책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학교혁신을 도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The aim of this paper is to suggest direction for the innovative school and the development of future school by analyzing the outcomes of Jeollabukdo's reform education policy over the past nine years through life history research. The specific results are as follows. Firstly, innovation school teachers facilitated educational activities by the accumulation of professional competences, collaboration, improvement of teaching methods, and the taking a systematic approach by conducting essential tasks such as curriculum, instruction, evaluation, guidance, and students' educational growth and development. Secondly, innovation education in Jeollabukdo stressed teacher identity as the main role of change and strengthening of teaching competence. Innovative school teachers collaborated with their peers and pursued a professional learning community of learning and reflection that enabled them to exercise collective intelligence. Thirdly, innovative education in Jeollabukdo contributed to the restructuring of schools based on the democratic school culture by providing opportunities for voluntarily changing discussion as the main role of school education. Lastly, there was a difference of opinion on school achievement due to the position between advocating existing academicism and the position of trying to overcome existing academicism with an alternative concept of 'authentic scholarship'. The results of this paper will be a catalyst to promote and reform existing innovative school and innovation education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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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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