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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10)~8권0호(2018) |수록논문 수 : 49
정신보건
8권0호(2018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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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발간사

저자 : 조성준

발행기관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간행물 : 정신보건 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5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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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서울시 초·중·고 교원대상 자살예방지킴이 교육 효과성 검증에 관한 연구

저자 : 고진선 ( J. S. Ko ) , 오유리 ( Y. R. Oh ) , 윤신정 ( S. J. Yoon ) , 최수진 ( S. J. Choi ) , 김성우 ( S. W. Kim )

발행기관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간행물 : 정신보건 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6-13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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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 본 연구는 '교원을 위한 자살예방지킴이교육(Gatekeeper Training)'이 교내에서 자살위험 청소년을 조기발견하고 연계함에 있어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교원의 자살예방 인식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 연구방법 : 2018년 서울시자살예방센터를 중심으로 개발된 '교원을 위한 자살예방지킴이 교육'을 통해 자살에 대한 오해와 편견에 대한 인식변화 여부를 검증하기 위하여 2018년 9월 13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울시 내 초·중·고 5곳의 교원 107명에게 교육 전·후 동일한 설문을 진행한 후 사전사후변화를 분석하고자 SPSS 18.0을 통해 대응표본 T검정을 실시하였다.
· 연구결과 : '교원을 위한 자살예방지킴이 교육'을 참여하기 전과 참여한 후 '자살에 대한 오해'를 대응표본 T검정 실시한 결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 결론 : 서울시자살예방센터에서 개발된 '교원을 위한 자살예방 지킴이 교육'이 초·중·고 교원들의 자살예방활동에 중요 요인이라 고 할 수 있는 자살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줌으로써 효과성이 검증되었다.


· Objective :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the 'Suicide Gatekeeper Training for teachers' awareness of suicide prevention which can play a crucial role in early detection and connection with adolescents at risk for suicide.
· Methods : 'Suicide Gatekeeper Training for teachers' developed by Seoul Suicide Prevention Center in 2018 was conducted for 107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teachers within the city of Seoul, We conducted the same questionnaire before and after the training to verify whether any misperception and bias on suicide change. Then, a paired sample t-test was performed by using SPSS 18.0 to analyze the pre-post change.
· Results : As a result of the paired t-test, a statistically significant pre-post difference was found before and after participating in the Suicide Gatekeeper Training for teachers. The results of 'Suicide Gatekeeper Training knew that there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results of the pre –post
· Conclusion : As a result of the paired t-test, a statistically significant pre-post difference was found before and after participating in the Suicide Gatekeeper Training for teachers. The results of 'Suicide Gatekeeper Training knew that there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results of the pre -post

3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의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인권교육 프로그램 「인권식탁」 효과성 검증에 관한 연구

저자 : 장성진 ( S. J. Jang ) , 오현아 ( H. A. Oh ) , 손기화 ( K. W. Son ) , 조성준 ( S. J. Cho )

발행기관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간행물 : 정신보건 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4-23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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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 본 연구는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의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인권교육 프로그램 「인권식탁」이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의 인권에 대한 이해 및 인권 옹호적 가치와 태도변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검증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 연구방법 : 2018년 3월, 4월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한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 인권교육에 참여한 정신재활시설 종사자 78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프로그램 「인권식탁」을 실시하였다. 먼저, 인권에 대한 이해 및 인권 옹호적 가치와 태도변화를 보고자 국가인권위원회(2008년)에서 개발한 인권교육 평가도구(정신장애인분야_간편형)를 교육 전후 동일하게 실시하고 spss 24.0을 통해 대응표본 t검정을 실시하였다. 더불어 교육의 성취도, 키워드 등 보다 다양한 효과성평가를 위해 교육 후 설문지를 배부하였고, 키워드는 의미연결망분석으로 효과성을 확인하였다.
· 연구결과 : 인권교육 프로그램 「인권식탁」실시 전후를 비교한 결과, 인권에 대한 이해 및 인권 옹호적 가치와 태도변화는 사전대비 0.37점 향상되었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에 대한 성취도 평균은 4.39점/5점으로 나타났고, 연구 참여자들이 제시한 교육의 핵심키워드는 '이해', '기본권', '인권식탁'의 순으로 나타났다.
· 결론 : 인권교육 프로그램 「인권식탁」은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의 인권에 대한 이해 및 인권 옹호적 가치와 태도변화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의 인권감수성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 Objective : The study aims to examine how the human rights education program, "The Table of Human Rights," for improving the human rights sensitivity of employees at mental health facilities affects their understanding of human rights, changes in their values and attitude on the human rights advocacy.
· Methods : In March 2018, a human rights education program, "The Table of Human Rights," was held for 78 persons in psychiatric rehabilitation facilities who participated in human rights training for employees at mental health facilities operated by the Seoul Mental Health Welfare Center in April, 2018. First of all, we used the human rights education evaluation tool (Mental disorder personsimple type) developed by the National Human Rights Commission of Korea (2008) in order to observe changes in understanding human rights, their value and attitude on human rights advocacy before and after the education took place. After that, a paired sample t-test was performed in SPSS 24.0
· Results : As a result of the comparison between before the human rights education program, "The Table of Human Rights", and afterwards, the understanding of human rights, as well as the values and attitude on human rights advocacy were improved by 0.37 points. Thus, this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 average level of educational achievement was 4.39/5 points. The keywords of education suggested by the researchers were the 'understanding', 'fundamental rights', and 'the table of human rights' in order.
· Conclusion : The human rights education program, "The Table of Human Rights," was found to be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changing the understanding of the human rights of employees at mental health facilities, specifically their values and attitude towards human rights advocacy. This suggests a positive effect on the improvement of human rights sensitivity of those who work at mental health facilities.

4학교기반 자살사후중재 프로그램 「희망의 토닥임」 효과성 및 경험 연구 : 상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함께하는 애도

저자 : 장성진 ( S. J. Jang ) , 김은희 ( E. H. Kim ) , 박시하 ( S. H. Park ) , 손지훈 ( J. H. Sohn ) , 조성준 ( S. J. Cho )

발행기관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간행물 : 정신보건 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4-39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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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 본 연구는 학교기반 자살사후중재 프로그램 「희망의 토닥임」의 효과성과 프로그램에 대한 학교 측의 수용과정 및 개입 을 통한 애도과정을 확인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 연구방법 : 먼저 「희망의 토닥임」효과성 확인을 위해 2011년~2017년 본인 및 보호자 동의하에 「희망의 토닥임」집단상담 프로그 램에 참여한 서울지역 초중고생 771명을 대상으로 사건충격척도(IES-R-K), 우울척도(CES-D), 자살사고척도(SIQ)를 통해 자 료를 수집하고 spss 24.0을 통해 대응표본 t검정을 실시하였다. 더불어 「희망의 토닥임」에 대한 학교 측의 수용과정 및 개입을 통 한 애도과정 탐색을 위해 2017년 「희망의 토닥임」개입이 이루어진 학교의 교직원 3명을 대상으로 심층인터뷰를 실시하였고 수집 된 내용은 Colaizzi(1978)의 현상학적 방법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 연구결과 : 「희망의 토닥임」집단상담 프로그램 실시 전후를 비교한 결과, 프로그램 참여 후 주관적 스트레스, 우울감, 자살사고가 감소하였고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희망의 토닥임」수용과정 및 개입을 통한 애도과정은 '외상사건의 경험', '문제해결의 시행착오', '함께하는 애도의 시작', '회복으로 나아가기'의 4가지 범주로 분석되었다.
· 결론 : 학교기반 자살사후중재 프로그램 「희망의 토닥임」은 학교기반 자살을 경험한 초중고생의 주관적 스트레스, 우울감, 자살사 고 완화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희망의 토닥임」을 통해 '외상에서의 회복' 뿐 아니라 '성장'의 계기가 되는 것 으로 볼 수 있다.


·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the effectiveness of the school-based suicide intervention program, "Comforting with Hope", and the mourning process through the acceptance and intervention of the school.
· Methods : First of all, data were collected via the administration of IES-R-K, CES-D, and SIQ on 771 elementary and junior high school students in Seoul who participated in a group counseling program called "Comforting with Hope" between 2011 and 2017 with the consent of their parents and guardians. Following that, a paired sample t-test was performed by using SPSS 24.0. In addition,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with 3 school staff members who participated in "Comforting with Hope" intervention in 2017 to investigate the mourning process through the acceptance and intervention of the school.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phenomenological method as defined by Colaizzi (1978).
· Results : As a result of the pre-post comparison on the group counseling program, it was found that self-reported stress, depression, and suicidal ideation decreased, which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Also, the mourning process through acceptance and intervention was divided into four categories: experience of trauma, trial and error in problem solving, beginning to mourn together, and recovery.
· Conclusion : The school-based post-suicide intervention program, "Comforting with Hope," indicated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s on the self-reported stress, depression, and the suicidal ideation of elementary and junior high school students who have experienced school-based suicide, and the study suggests that "Comforting with Hope" provides not only 'recovery from the trauma' but also an opportunity to experience 'growth'.

5정신건강서비스 영역 내 동료지원 활동 비교 연구 - 서울시 동료지원 사업 운영에의 함의 도출을 중심으로 -

저자 : 김한별 ( H. B. Kim ) , 나은영 ( E. Y. Na ) , 이승연 ( S. Y. Lee ) , 손지훈 ( J. H. Sohn ) , 조성준 ( S. J. Cho )

발행기관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간행물 : 정신보건 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0-53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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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 본 연구는 정신건강 영역 내 동료지원가의 교육, 활동(직무), 운영체계, 효과성에 대해 문헌을 통해 검토하고 비교하여 추후 서울시의 사업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 연구방법 : 정신건강 영역 내 동료지원 사업에서 선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미국과 영국을 선정하여 국가 별 동료지원 활동(직무)의 형태 및 운영모델 등의 자료에 대한 문헌연구를 실시하였다.
· 연구결과 : 동료지원 교육과정에서 공통적인 요소는 동료지원가와 서비스를 받는 당사자 상호간의 회복과 자기개방에 초점을 둔다는 것이었다. 교육 시간은 미국 40-100시간, 영국 60시간, 한국40시간 정도였다. 동료지원 활동(직무)에서는 주로 동료상담 및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지원을 담당하였다. 동료지원 운영시스템에서는 미국과 영국의 일부 지역에서 동료지원을 제도화하여 고용을 진행하고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었으나 한국은 기관에 따라 활동을 진행했고 제도화된 형태는 아니었다. 동료지원의 효과에 대해서는 공통적으로 미래와 회복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재입원 감소 그리고 상호 간의 회복 지원으로 나타났다.
· 결론 : 서울시 동료지원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동료지원의 교육과정과 운영시스템에 있어 교육 시간을 증가시키고 회복 및 상담기법 등에 대한 카테고리를 보다 세분화한 커리큘럼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동료지원의 보급을 위해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인식과 제도적 지원이 요구된다.


· Objective : The study aims to review and compare articles in the mental health area about education, activities (duties), operating system, and effectiveness of peer supporters in order to set the business plan for the city of Seoul.
· Methods : The U.S. and the U.K., which play an advanced role in peer support projects in the mental health sector, conducted a literature study on such data as types and operating models of peer support activities in each country.
· Results : A common element in the peer support curriculum was the fact that it focuses on peer support and self-disclosure between the recipients of the service. The education takes about 40 to 100 hours in the U.S., 60 hours in the U.K., and 40 hours in Korea. As for the peer support activities, primarily covered are the peer consultation and support for community settlement. In terms of the operating system for peer support, some areas in the U.S. and U.K. are seeking to institutionalize the peer support to proceed and expand the recruiting. Unfortunately, in Korea, each agency has its own authority instead of any institutionalization. For the effect of peer support, there was a positive recognition for future and recovery, a decrease in re-admission rate, and mutual support for recovery.
· Conclusion : In order to enhance the effectiveness of the Seoul Peer Support Program, it is necessary to increase the time assigned for education and operation system for peer support and to establish a curriculum that further subdivides categories such as recovery and counseling techniques. In addition, awareness and institutional support at the national level are required for the dissemination of peer support. Opportunity to experience 'growth'.

6정신장애인 주거서비스의 방향성 고찰 -전문가 FGI를 중심으로-

저자 : 오유라 ( Y. R. Oh ) , 이승연 ( S. Y. Lee ) , 이은지 ( E. J. Lee ) , 박슬기 ( S. K. Park ) , 황사라 ( S. R. Hwang ) , 손지훈 ( J. H. Sohn )

발행기관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간행물 : 정신보건 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54-61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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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 본 연구는 정신장애인 주거서비스가 당사자 욕구에 맞춘 서비스 제공과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신장애인 주거서비스 현주소를 파악하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 연구방법 : 정신장애인 주거서비스 현주소와 앞으로의 방향성을 탐색하기 위한 연구이기에 정신건강 관련 전문가 집단 FGI가 적합하다고 판단하였다. 이에 2018년 9월 7명의 정신건강 관련 학계 및 현장전문가 집단을 구성하여, 각 회기별로 2시간씩 총 3회 진행하였다.
· 연구결과 : 본 연구결과 주거서비스의 현주소와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크게 주거서비스의 문제점, 역할, 방향성, 체계구축으로 살펴볼 수 있었다. 세부적인 내용으로 주거서비스의 문제점에는 서비스의 분절성, 공급자 위주의 서비스 제공이 있었고, 주거서비스 역할은 일상생활기술의 습관화로 하위범주를 구성하였다. 또한, 주거서비스의 방향성으로는 당사자 욕구에 맞춘 서비스 제공, 주거서비스 역할 구분의 필요성, 지원주택 유형 추가로 하위범주를 구성하였다. 이와 함께 주거서비스의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작동을 위해서는 체계구축의 필요성이 제시되었다.
· 결론 : 본 연구를 통해 현재 주거서비스의 분절성, 공급자 위주의 서비스 제공의 문제를 중심으로 보았으며, 이에 대한 방안으로 당사자 욕구에 맞춘 서비스 제공과 지원주택이라는 선택지 추가, 주거서비스 체계 구축이 제시된 바 있었다. 즉, 주거서비스 공급자 관점에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주거서비스 체계구축의 필요성을 볼 수 있다. 또한, 당사자 관점에서의 효과성을 위해 주거서비스 유형의 다양화와 주거서비스 간의 역할 구분이 체계 구축을 통해 일원화 되어 제공될 필요가 있겠다


· Objective : The study identifies the current state of housing services for the people with a mental illness and suggests the direction of future development in order for the housing services for people with a mental illness to properly serve and prove options according to the needs of the parties..
· Methods : The use of FGI on a group of mental health professions was considered suitable as the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current state and future direction of the housing services for people with a mental illness. Thus, in September 2018, 7 mental health-related academics and field experts were recruited. There were 3 sessions held in total, each of which lasted for 2 hours.
· Results : As a result, we were able to examine the current state and the future direction of the housing services according to problem, role, direction and the system building of the housing services. In detail, the problems with housing contained service segmentation, provider-centered service provisions, and the sub-category of the role of housing services consisted of the habituation of daily life skill. Also, as for the direction of the housing service, sub-categories were set by providing services tailored to the needs of the parties, the necessity of dividing the roles of the housing services, and the supplementation of the types of supportive housing. Moreover, the necessity of establishing a system has been suggested for the efficient and effective operation of housing services.
· Conclusion : The school-based post-suicide intervention program, "Comforting with Hope," indicated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s on the self-reported stress, depression, and the suicidal ideation of elementary and junior high school students who have experienced school-based suicide, and the study suggests that "Comforting with Hope" provides not only 'recovery from the trauma' but also an opportunity to experience 'growth'.

7정신장애인 주거서비스 욕구조사

저자 : 오유라 ( Y. R. Oh ) , 이승연 ( S. Y. Lee ) , 박슬기 ( S. K. Park ) , 김서윤 ( S. Y. Kim ) , 김나영 ( N. Y. Kim ) , 조성준 ( S. J. Cho )

발행기관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간행물 : 정신보건 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62-69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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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 본 연구는 정신장애인 당사자의 주거서비스 욕구조사를 함으로써, 정신장애인에게 필요한 주거서비스 내용 및 정책적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 연구방법 : 본 연구는 정신장애인 당사자의 주거서비스 욕구를 설문조사 하였다. 설문대상은 서울시 정신건강 관련 시설을 이용 중 인 정신장애인이다. 설문지 내용은 크게 인적사항, 일상생활, 주거서비스, 자립생활지원서비스 영역으로 구성되었으며, 2018년 7월~2018년 8월까지 설문조사 실시하여 총 61개소에서 365명의 설문조사를 완료하였다.
· 연구결과 : 본 연구결과 인적사항 영역에서 40~50대가 60%를 차지하였으며, 미혼(70.14%)이 압도적으로 높으며, 주 보호자는 부모(37.26%)임을 볼 수 있었다. 일상생활 영역으로 입소 시설 퇴소 이후 계획 여부는 계획이 있는 자(67.12%)가 없는 자(29.86%)에 비해 약 2배 정도 많았으며, 퇴소 이후 주거생활 계획이 없는 자들의 계획이 없는 이유로는 명확한 주거지 없음(46.79%)로 가장 높았다. 주거서비스 영역으로는 주거 제공 시설에 대한 정보력 '대충안다'를 기준점으로 보면, '모른다'가 53.15%를 차지하고 '안다'가 13.70%를 차지하였다. 마지막으로, 자립생활지원서비스 영역에서 자립생활에 대한 욕구는 있다 (75.34%)가 없다(11.23%)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으며, 자립생활 준비의 어려운 요소는 경제적인 어려움(41.37%)이 가장 컸다. 또한, 자립생활지원에 필요한 서비스로는 일상생활(21.37%), 건강관리(19.45%), 주택지원, 가사관리(18.08%)가 비슷한 비중으로 높았다.
· 결론 : 본 연구는 정신장애인의 주거서비스와 관련한 개인적요인, 환경적요인, 사회·제도적요인, 앞으로의 방향성을 살펴 볼 수 있었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취약한 주변지지체계를 가진 정신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주거 제공, 경제적인 지원, 욕구에 맞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책적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 Objective :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suggest the content and policy direction of housing services for people with a mental illness by surveying their needs.
· Methods : We surveyed the needs of people with a mental illness regarding the housing services. The subjects were mentally disabled people who were using mental health facilities within the city of Seoul. The questionnaire consisted of personal information, daily life, housing services, and the independent living support service. The survey was conducted from July 2018 to August 2018, and 365 questionnaires were completed in 61 places.
· Results : In the area regarding the personal information of the study, people aged 40 to 50 accounted for 60% of the entire subjects, of which the majority of people were unmarried (70.14%), and the primary guardians were mostly parents (37.26%). In the area of daily life, it was found that the people with a plan (67.12%) after checking out of their current facility was about twice that of people who do not have any plan (29.86%). The biggest reason for not having any plan for housing appeared to be due to not having any registered residence (46.79%). Finally, with regards to the area of independent living support service, those who have needs for independent living (75.34%)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who do not (11.23%), and the biggest obstacle in planning the independent living was found to be economical difficulties (41.37%). Also, daily life (21.37%), health care (19.45%), housing support and housekeeping management (18.08%) showed similar outcomes in terms of the service required to support the independent living.
· Conclusion : The current study examined individual factors related to housing services, environmental factors, social and institutional factors, and the future direction of mental health services. This ultimately suggests a policy direction to provide stable housing, economic support, and services tailored to the needs of the mentally disabled with a vulnerable supporting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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