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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연구(구 인력개발연구) update

The Korean Journal of Human Resource Development

  • : 한국인력개발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경영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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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9-5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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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99)~22권1호(2020) |수록논문 수 : 438
HRD연구(구 인력개발연구)
22권1호(2020년 0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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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조직 구성원의 사회적 네트워크 특성, 자기주도학습 능력 및 경력개발 효과성의 구조적 관계

저자 : 이민영 ( Lee Minyoung ) , 배을규 ( Bae Eulkyoo )

발행기관 : 한국인력개발학회 간행물 : HRD연구(구 인력개발연구) 22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7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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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조직 구성원의 사회적 네트워크 특성, 자기주도학습 능력 및 경력개발 효과성의 관계를 규명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사회적 네트워크 특성과 경력개발 효과성의 관계에서 자기주도학습 능력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설문조사는 2018년 2월 5일부터 3월 2일까지 실시되었으며, 이를 통해 25개 민간 기업의 316개 케이스를 확보하였다. 연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MOS, SPSS와 UCINET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확인적 요인분석, 구조방정식 모형 분석 및 사회적 네트워크 분석을 실시하였다.
통계 분석을 통해 도출된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과업 중심 네트워크에서 외향 연결 중심성과 외향 근접 중심성은 자기주도학습 능력에 정(+)적 영향을 미쳤으며, 이를 매개로 경력 적응력과 자기주도학습 능력에 간접적으로 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그러나 외향 연결 중심성은 경력 적응력에 직접적인 부(-)적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둘째, 친교 중심 네트워크에서는 매개 중심성이 자기주도학습 능력에 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며, 이를 매개로 경력 적응력과 주관적 경력성공에 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구성원들의 사회적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자기주도 학습 능력 및 경력개발 효과성을 증진 시키기 위한 이론적, 실천적 시사점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structural relationship between the social networks,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and career development effectiveness of organization employees. To accomplish the research purpose, this study investigated the mediating effects of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 networks and career development effectiveness. Through the survey questionnaires, data for analysis were collected from 316 employees in 25 private organizations from February 5 to March 2, 2018. To solve the research problem, SNA(social network analysis), CFA(confirmatory factor analysis), and SEM(structural equation modeling) were conducted to identify the structural relationship using AMOS, SPSS, and UCINET.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in task advice networks, out-degree centrality and out-closeness centrality had positive effects on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and indirect effects on career adaptability and subjective career success. However, out-degree centrality negatively affected career adaptability. Second, in friendship networks, between centrality positively affected career adaptability, and had indirect effect on career adaptability and subjective career success. Based on these results, this study derived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for employees' social networks,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and career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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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직무특성이 심리적 임파워먼트에 미치는 영향 - 경력성장기회와 무형식학습의 매개효과 -

저자 : 전정호 ( Jeon Jeongho )

발행기관 : 한국인력개발학회 간행물 : HRD연구(구 인력개발연구) 22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9-53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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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직무특성과 심리적 임파워먼트 간의 관계에 대해서 경력성장기회와 무형식 학습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를 위햐여 수도권에 위치한 여섯 개의 기업에서 일하는 종업원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최종적으로 327명으로부터 수집한 자료로 경로분석을 실시하였다. 자료에 대한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직무특성은 심리적 임파워먼트에 유의한 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경력성장기회에도 유의한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경력성장기회와 직무특성은 각각 무형식학습에 유의한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경력성장기회와 무형식 학습은 각각 심리적 임파워먼트에 유의한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경력성장기회와 무형식학습은 각각 직무특성과 심리적 임파워먼트 간의 관계를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가 가지고 있는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는 직무특성과 심리적 임파워먼트간의 관계에서 경력성장기회와 무형식학습이 주요한 매개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둘째, 본 연구는 무형식학습보다 경력성장기회의 효과가 훨씬 크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는데, 이는 구성원들의 심리적 임파워먼트를 고양하기 위해서는 무형식 학습이라는 개인개발 변수보다 조직에서 주어지는 경력개발 기회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mediating effect of career growth opportunity and informal learning on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characteristic and psychological empowerment. In this study, it was assumed that job characteristic will have significant effect on career growth opportunity, informal learning and psychological empowerment. In addition, it was assumed that career growth opportunity will have significant effect on informal learning and psychological empowerment. Survey questionnaires were distributed to employees working at six Korean companies, and responses from 327 employees were collected and used for data analysis. The main findings of this research are as follows: First, job characteristic had a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ship with psychological empowerment. Second, job characteristic had a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ship with career growth opportunity as well as informal learning. Third, career growth opportunity had a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ship with informal learning as well as psychological empowerment. Fourth, informal learning had a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ship with psychological empowerment. Fifth, career growth opportunity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characteristic and psychological empowerment with informal learning as a mediator. The mediating impact of career growth opportunity was far greater that that of informal learning. The results of this study imply that the organization should provide more career growth opportunities with their employees for them to be psychologically empowered. This study contributed to the previous study in that it discovered career growth opportunity and informal learning as a mediator of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characteristic and psychological empower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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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임파워링 리더십, 심리적 안전감, 팀 효과성의 구조적 관계: 국내 A 대기업 사무직을 대상으로

저자 : 윤소겸 ( Yoon So-kyum ) , 조대연 ( Cho Dae-yeon )

발행기관 : 한국인력개발학회 간행물 : HRD연구(구 인력개발연구) 22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5-76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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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임파워링 리더십이 심리적 안전감과 팀 효과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고 또한 이 변수들 사이에는 어떠한 구조적인 관계가 존재하는지를 확인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를 위해 국내 A 대기업 사무직 1,000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다. 구조방정식을 통해서 연구문제를 분석한 결과, 세 변수의 구조적 관계가 수집된 자료에서도 적합하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χ2=274.358, df= 41, RMSEA= .085, CFI= .971, TLI= .961, SRMR= .029). 각 경로계수들 간의 유의성을 통해 변인들 사이의 관계를 확인한 결과 임파워링 리더십과 팀 효과성 간의 상관관계는 정적으로 유의하며, 임파워링 리더십과 심리적 안전감, 심리적 안전감과 팀 효과성 간의 상관관계도 정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났다. 또한 심리적 안전감은 임파워링 리더십과 팀 효과성과의 관계를 매개했다. 임파워링 리더십이 팀 효과성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β=.343) 보다 심리적 안전감을 통해 팀 효과성에 미치는 간접적인 영향(β=.493)이 더 큰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논의가 제시되었으며,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how empowering leadership affects psychological safety and team effectiveness, and to identify what structural relationships exist among these variables. For this study, data were collected from 1,000 domestic office workers at a large corporation in Korea, and structural equational model was used for analyzing the data(χ2=274.358, df= 41, RMSEA= .085, CFI= .971, TLI= .961, SRMR= .029). The research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variables through the significance of each path coefficient, the correlation between the empowering leadership and the team effectiveness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 correlation between the empowering leadership and psychological safety, psychological safety and team effectiveness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as well. Last, psychological safety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empowering leadership and team effectiveness. The indirect effect (β = .493) on psychological safety was found to be greater than the direct effect of empowering leadership on team effectiveness (β = .343). Based on these findings, the discussion of this study and suggestions for subsequent research were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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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환자경험향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사례연구: A병원을 중심으로

저자 : 한지영 ( Han Jiyoung ) , 박지원 ( Park Jiwon )

발행기관 : 한국인력개발학회 간행물 : HRD연구(구 인력개발연구) 22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7-102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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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의료기관의 환자경험향상 교육프로그램의 체계적인 개발 사례를 분석해 봄으로써 환자응대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는 교육프로그램 개발의 이론적, 실천적 시사점 도출하는 것이다. 본 연구대상인 A병원은 환자응대 프로토콜을 포함한 환자경험향상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ADDIE모형의 분석, 설계, 개발, 실행, 평가의 다섯 단계로 구분하여 진행하였다. 구체적으로, 분석 및 설계단계에서는 환자경험평가 설문을 분석하고 각 문항별 포인트를 추출하여 전직원 대상 'IB-CARE'환자응대 프로토콜 및 의사대상 'SIR-CARE'환자응대 프로토콜을 제작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전 직원 워크숍을 통하여 부서별 환자응대 서비스 매뉴얼을 개발하였고, 의사대상 환자응대 서비스 표준안을 별도로 제작하였다. 또한 환자응대 매뉴얼을 기반으로 전 직원 서비스 교육을 실시하였고, 의사직의 경우 집체교육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하여 환자응대 프로토콜에 따른 환자응대 서비스 동영상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여 문자 및 이메일로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러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실시를 통해, 환자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ADDIE모형이 적용 가능함을 확인하였으며, 환자경험향상을 위한 HRD차원의 전략적 개입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시도될 필요성을 확인하였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한계를 기반으로 향후 환자경험중심의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의료기관에서의 적용 및 조직유효성과의 관계에 대한 후속 연구가 필요하며, 교육내용의 현장적용성 및 실질적 효과성을 확인하기 위한 대안적인 연구가 필요함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raw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for the development of education programs that contribute to the improvement of patient care services by analyzing systematic development cases of patient experience improvement education programs in medical institutions. Hospital A, which is subject to this study, was divided into five stages of the analysis, design, development, execution, and evaluation of the ADDIE model in the development of the patient experience improvement education program, including the patient care protocol. Specifically, during the analysis and design phase, the patient experience assessment survey was analyzed and points were extracted for each question to create the 'IB-CARE' patient response protocol for all personnel and the 'SIR-CARE' patient response protocol. Based on this, all staff workshops developed patient care service manuals for each department and separately produced standards for patient care services. In addition, all staff service education was conducted based on the patient care manual, and the contents of patient care service video education according to the patient care protocol were produced to enable learning by text and e-mail, considering situations in which integrated education was difficult for doctors. Through the development and implementation of such education programs, the ADDIE model was confirmed to be applicable to the development of education programs to improve patient experience, and the need to make various efforts for strategic intervention on the HRD dimension to enhance patient experience was identified. Finally, based on the limitations of this study, further research is needed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application and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of various medical institutions to future patient-oriented education programs, and alternative research is needed to identify the field-effectiveness and practical effectiveness of education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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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상사의 변화지향 리더십이 조직구성원의 적응수행에 미치는 영향 : 영역초월행동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박덕현 ( Park Duckhyun ) , 조태준 ( Cho Taejun )

발행기관 : 한국인력개발학회 간행물 : HRD연구(구 인력개발연구) 22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03-130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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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리더의 변화지향 리더십이 조직구성원의 적응수행에 미치는 영향력을 분석하고 영역초월행동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본 연구는 변화의 폭이 상대적으로 큰 정보통신기술 분야의 기업체에 근무하는 조직구성원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경기도와 서울 소재 16개 정보통신기술 관련업체를 대상으로 총 381명의 설문을 연구에 사용하였다. 연구결과는 리더의 변화지향 리더십이 적응수행에는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영역초월행동에는 정(+)의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변화지향 리더십이 적응수행에 직접적으로는 부(-)의 영향을 미치는데 반하여 영역 초월행동을 매개로 했을 경우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적응수행에 관한 연구를 함에 있어서 변화지향 리더십을 독립변수로서 검증하였으며, 적응수행의 변수에 대한 영역초월행동의 매개효과를 분석하였다는 점에서 이론적으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향후 연구에서는 리더의 변화지향 리더십에 대한 다양하고 깊이 있는 연구가 지속된다면 조직의 변화를 추구하는 리더들에게 이론적이고 실무적으로 기여하는 가치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This study set out to test the effects of leaders' change-oriented leadership on the adaptive performance of organizational members and analyze the mediating effects of boundary spanning behavior between them. The subjects include organizational members working for companies in the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field whose scope of change is relatively big. Total 381 questionnaires collected from 16 ICT firms in Gyeonggi Province and Seoul were used in analysis. The empirical analysis results were summarized and arranged as follows: First, leaders' change-oriented leadership had negative(-) effects on the improved job performance of organizational members. Second, leaders' change-oriented leadership had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on the boundary spanning behavior of organizational members. Third, leaders' change-oriented leadership had direct negative(-) impacts on the adaptive performance of organizational members and positive ones on it via boundary spanning behavior. There findings are expected to have the following implications: First, the study is significant in that it tested the relations of change-oriented leadership as an independent variable in research on adaptive performance, making a theoretical contribution to the establishment and expansion of the adaptive performance concept. Second, the study reorganized the adaptive performance variable with analytical methodology, thus offering huge theoretical im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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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습민첩성의 수렴 및 판별 타당도 검증 연구

저자 : 정향기 ( Jung Hyangki ) , 이현응 ( Lee Hyuneung )

발행기관 : 한국인력개발학회 간행물 : HRD연구(구 인력개발연구) 22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31-157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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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 및 실무자 사이에서 조직 구성원의 학습민첩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 개념의 정의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특히 기존의 변인과 명확하게 차별화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학습민첩성의 개념은 비판을 받고 있기 때문에 학습민첩성의 개념을 명료화하고 이 개념을 적용한 후속연구가 원활히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학습민첩성의 수렴 및 판별 타당도에 대해서 검증하는 연구가 필요하다. 학습민첩성의 타당도에 대해서 검증한 소수의 연구들에서는 몇 가지 한계가 발견되며, 특히 해외 조직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했다는 점에서 국내의 조직 구성원에게 연구결과를 일반화 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본 연구에서는 국내의 조직 구성원을 대상으로 개발된 검사도구를 활용하여 자료를 수집하고 요인분석을 실시하여 학습민첩성이 Big 5 성격특성 및 감성 지능의 하위요인들과 차별화되는지 검증하였다. 그 결과, 학습민첩성의 하위요인 중 유연한 사고와 성찰추구가 하나의 요인으로 통합될 수 있고, 자기인식은 감성지능의 하위요인인 자신의 감정인식과 하나의 요인으로 통합될 가능성이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학습민첩성의 하위요인은 개방성, 외향성, 성실성, 정서적 안정성 등의 성격특성과 구분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학습민첩성의 개념 및 측정방법에 대한 견해를 제안하였다.


Despite the growing interest in learning agility among researchers and practitioners, there is still no agreement on the definition of this concept. Because the concept of learning agility is criticized for not being clearly differentiated from the existing variables, it is necessary to clarify the concept by examining the convergent and discriminant validity of learning agility in order for subsequent studies to be carried out. Some limitations are found in a small number of studies that have verified the validity of learning agility, and it is difficult to generalize the findings for domestic organization members because the studies were conducted overseas. In this study, data were collected using a measurement developed for domestic organization members and factor analysis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whether learning agility can be differentiated from the Big 5 personality traits and emotional intelligence. It was found that among the sub-factors of learning agility, flexible thinking and reflective behavior seeking can be integrated into one factor and that self-awareness can be integrated with self emotional perception, which is a sub-factor of emotional intelligence. In addition, the sub-factors of learning agility could be distinguished from personality traits, such as openness, extraversion, conscientiousness, and emotional stability.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the authors proposed opinions on the definition and measurement of learning ag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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