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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세계(구 사회과학연구) update

Locality and Globality: Korean Journal of Social Sciences

  • : 전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 : 사회과학분야  >  사회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연3회
  • : 2005-0828
  • :
  • : 사회과학연구(~2018) → 지역과 세계(2018~)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73)~44권1호(2020) |수록논문 수 : 628
지역과 세계(구 사회과학연구)
44권1호(2020년 04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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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효과적인 헌혈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관한 연구: 내용분석과 세분화 기법의 적용

저자 : 강정석 ( Jungsuk Kang )

발행기관 : 전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간행물 : 지역과 세계(구 사회과학연구) 44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40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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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사회적 마케팅 관점을 기반으로 국내 헌혈률 제고에 기여하는 효과적인 헌혈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개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다음과 같이 연구 1과 연구 2를 진행했다. 연구 1에서 내용분석을 통해 국내 헌혈 커뮤니케이션 활동에서 주로 사용한 6개의 헌혈 커뮤니케이션 메시지 유형을 선정했다. 연구 2에서 1,200명의 18-69세 남녀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온라인 설문조사 자료에서 헌혈 경험을 기준으로 헌혈 커뮤니케이션의 목표 청중을 비헌혈자, 저빈도 헌혈 중단자, 고빈도 헌혈 중단자, 저빈도 헌혈 지속자 및 고빈도 헌혈 지속자 집단으로 세분화하였다. 이후 각 세분집단 별 헌혈 의향을 높이는 특정 헌혈 커뮤니케이션 메시지 유형을 확인하였고 각 세분집단 별 이용 빈도가 높은 세부 매체 종류를 파악했다. 최종적으로 본 연구는 각 세분집단의 특성을 함께 고려해서 각 세분집단 별 효과적인 헌혈 커뮤니케이션 메시지와 매체 전략을 제안하였다.


The goal of this research is to develop effective strategies for blood donation communications that help increase blood donation rate in Korea, based on social marketing perspective. To obtain the goal, study 1 and study 2 were conducted as follows. In Study 1, 6 communication message types that were frequently used for blood donation communications in Korea were selected from content analysis. In Study 2, an online survey was conducted among 1,200 males and females between the ages of 18 and 69-years-old in Korea. Based on blood donation activities, target audiences for blood donation communications were divided into non-donor, uncommitted ex-donor, committed ex-donor, uncommitted repeat donor and committed repeat donor segments. Next, specific blood donation communication messages that enhanced blood donation intention for each segment were found and specific media vehicles that were frequently used by each segment were identified. Finally, considering characteristics of each of five segments together, the research suggested the effective blood donation communication message and media strategies for each seg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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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회복지를 위한 민권운동 사례: 1963년 워싱턴행진이 미국 사회복지발전에 미친 영향을 중심으로

저자 : 최원규 ( Wongyu Choi )

발행기관 : 전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간행물 : 지역과 세계(구 사회과학연구) 44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1-66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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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1963년 '일자리와 자유를 위한 워싱턴행진'을 중심으로 1950~60년대의 민권운동이 미국 사회복지발전에 미친 영향을 고찰하고 있다. 민권운동은 흑인에 대한 차별을 배경으로 발생하였으며, 마샬이 설명한 공민권, 참정권 그리고 사회권 순서로 핵심이슈들이 중첩되면서 제기되었다. 1950~60년대에 걸쳐 대표적인 민권운동이었던 워싱턴행진은 1964년의 민권법과 투표권법을 낳는데 직접 영향을 미쳤을 뿐만 아니라 사회권 확립을 위한 시민운동이기도 하였다. 워싱턴행진에서 제기된 사회복지 요구들은 존슨 행정부 시기의 위대한 사회(the Great Society) 계획에 반영되어, 미국 사회복지와 사회사업교육 및 실천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사회복지에서 연방의 역할과 책임이 대폭 확대되었고, 복지대상자에 대한 교육과 직업훈련이 강화되는 등 노동유인에 대한 강조가 나타났다. 흑인이나 빈민과 같은 사회적 소수자의 권리옹호, 사회개혁에 대한 그들의 참여, 그리고 능력강화(empowerment) 등이 강조되었다. 집합행동을 통해 고양된 자신감과 연대감은 민권운동으로부터 복지권운동을 낳게 한 원동력이 되었다.


This study examines the impacts of the civil rights movements of the 1950s and 1960s on the developments of social welfare in the United States, focusing on the March on Washington for Jobs and Freedom in 1963. The civil rights movements were based on the discriminations against black people and had raised the overlapping core issues in the order of civil rights, suffrage, and social rights described by T. H. Marshall. The March on Washington, which was a representative civil rights movement in the 1950s and 1960s, not only directly influenced the birth of the Civil Rights Act of 1964 and the Voting Rights Act of 1964, but also influenced the birth of the civil movements to establish social rights. The social welfare demands raised in the March were reflected in the Great Society plan of the Johnson administration, which had a significant impact on US social welfare, social work education and practice. The role and responsibilities of the federal government in social welfare had been greatly expanded. And emphases had been placed on incentives for work and on the advocacy of the rights of social minorities such as blacks and the poor. Their involvement and empowerment in social reform were emphasized. Confidence and solidarity raised through collective actions became the driving forces for the birth of the welfare rights movements from the civil rights movements. From these backgrounds, changes in the social work education and organizational activities of the social workers have emer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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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다자성양자원조는 국제기구 의결권의 보완인가?: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사례분석

저자 : 류소현 ( Sohyeon Ryu ) , 박규태 ( Kyu Tae Park )

발행기관 : 전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간행물 : 지역과 세계(구 사회과학연구) 44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7-87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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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여주체에 따른 대외원조는 전통적으로 양자 또는 다자원조로 구분된다. 이에 더해, 공여국이 국제기구에 자금을 제공하고 국제기구가 원조사업을 진행하지만 금액, 수원국, 사업 내용 등 자금사용의 결정권은 공여국에 있는 비교적 새로운 형태를 다자성양자원조라고 한다. 한편, 국가들은 양ㆍ다자원조를 산업 육성, 정치적 관계 등을 위한 외교적 수단으로 활용한다. 그러나 다자성양자원조에 대한 동기에 대한 연구는 미흡하다. 이에 본 연구는 국가들이 국제기구에서의 권력, 즉 의결권이 작은 경우에, 다자원조에 비해 이익을 더 직접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다자성양자원조를 더 많이 시행할 것이라는 가설을 증명한다. 의결권이 높은 국가에 의해 결정될 수 있는 다자원조가 자국의 이익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지정(earmark)이 가능한 다자성양자원조를 선호하는 것이다. 증명을 위해, 2006년부터 2012년 사이 국제부흥개발은행(IBRD)에 다자성양자원조를 제공한 24개 공여국의 연간 다자성양자원조 금액과 의결권에 대한 패널분석을 실시한다. 분석결과, 의결권과 다자성양자원조의 음의 관계에 대한 가설이 증명되어 양자, 다자원조와는 다른 다자성양자원조의 결정요인을 규명했다.


Foreign aid is conventionally categorised into bilateral and multilateral aid by donor types. In addition, multi-bi aid is a recent form of foreign aid that a donor country provides aid finance to an international organisation and also earmarks the usage of it so that the international organisation has no right to decide an amount, recipient, or sector of the aid programme. Several pieces of literature have discovered the national interest determinant of bilateral and multilateral aid but the determinant of multi-bi aid has not discussed academically. This article assumes that countries pursue their national interests in international organisations and hypothesises that countries with lower voting power will be likely to provide more multi-bi aid than their counterparts with higher voting power in an international organisation. Countries with lower voting power prefer earmarked multi-bi aid because bilateral aid highly follows the national interests of strong power countries. This article utilises the panel data between 2006 and 2012 of 24 donor countries that have provide multi-bi aid to IBRD(International Bank for Reconstruction and Development) to prove this statement. The result shows the negative relationship between the voting power and multi-bi aid in IBRD and brings an account of the determinant of multi-bi aid which is distinct from bilateral's or multilater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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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다양한 관점 점화가 과업의 창의성에 미치는 효과: 창의성 자기평가와 대중평가 비교

저자 : 한다혜 ( Dahye Han ) , 이국희 ( Guk-hee Lee )

발행기관 : 전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간행물 : 지역과 세계(구 사회과학연구) 44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9-116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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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인간의 인지기능을 대체하는 시대를 맞이하면서, 인간이 이에 대처하는 방법으로 창의적 사고가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에 발맞추어 창의성 관련 연구들의 중요성이 점차증대되었다. 그러나 지금까지 창의성 관련 연구들은 창의성 교육의 효과를 측정하는 방법과 주체, 연구 설계에 한계가 있으며, 다양한 창의성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지 못했다는 한계가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선행연구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두 가지 실험을 진행하였으며, 실험1, 2에서 참가자들은 두 가지 조건(다양한 관점vs.통제)에 무선할당 되었다. 다양한 관점 조건의 참가자에게는 다양한 관점 점화 영상을 제작하여 제시하였으며, 통제조건 참가자들에게는 클래식에 대한 설명 영상을 제시하거나(실험1), 본인이 평소 즐겨보는 영상을 같은 시간 동안 제시하였다(실험2). 그 후, 모든 참가자들은 '터키 어린이를 위한 신데렐라 이야기의 줄거리 작성'이라는 과업을 수행하였다. 또한 참가자의 창의성 과업에 대한 창의성 자기평가와 대중평가를 병행한 후, 둘 사이에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비교하였다. 결과적으로 두 가지 실험에서 모두 창의성에 대한 자기평가 점수가 증가할수록 대중평가는 낮아지는 부적상관이 관찰되었다. 또한 대중은 다양한 관점 점화 조건 참가자가 수행한 과업의 창의성을 통제 조건 참가자가 수행한 과업의 창의성보다 더 높게 평가한 반면, 참가자 자신은 통제 조건에서 수행된 과업의 창의성을 다양한 관점 점화 조건에서 수행된 과업의 창의성보다 더 높게 평가하는 이원상호작용이 관찰되었다. 본 연구는 작업기억과 창의적 사고, 창의성증진 교육, 창의성 점화 등에 시사점을 준다.


As we enter the era in which artificial intelligence is replacing human cognitive function, creative thinking is attracting attention as a method of not giving up all that humans can do to artificial intelligence. In addition, the importance of research related to creativity has gradually increased, keeping pace with this social atmosphere. Creativity-related research to date, however, has limitations in how to measure the effectiveness of creative education, who to measure, and how to design research, and have failed to provide various creative education contents. The present study conducted two experiments to address these limitations in previous studies. In Experiments 1 and 2, participants were randomly assigned to two conditions(various perspective-priming condition vs. control condition). Specifically, participants with various perspective-priming condition were presented to the various perspective-priming video. On the other hand, participants with control condition were presented to the video of the classic(Expt. 1) or a video they usually enjoyed(Expt. 2). After that, all participants performed a task involving “creating an outline of the Cinderella story for Turkish children.” In addition, public and self-assessments of the creativity expressed in this task were performed, and the difference between the two was compared. The results showed a negative correlation in which the higher the self-assessment score, the lower the public assessment score in both experiments. Furthermore, a two-way interaction in which the public assessed the creativity of the participants in the experimental condition (various perspective-priming images condition) as higher than that of the participants in the control condition was observed. Meanwhile, the participants themselves assessed the creativity of the task performed in the control condition as higher than that in the experimental condition (various perspective-priming images condition). The present study has implications for working memory and creative thinking, creativity enhancing education, and creativity pr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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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학생의 SNS 중독경향성과 심리적 디스트레스의 관계: 외로움과 상향비교의 매개효과

저자 : 임지숙 ( Jeesuk Lim ) , 양난미 ( Nanmee Yang )

발행기관 : 전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간행물 : 지역과 세계(구 사회과학연구) 44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7-143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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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SNS 중독경향성과 심리적 디스트레스와의 관계에서 외로움과 상향비교의 매개효과를 확인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SNS 중독경향성과 심리적 디스트레스와의 관계에서 외로움과 상향비교의 순차적 매개를 가정한 연구모형과 외로움과 상향비교의 개별매개만을 가정한 대안모형을 비교하였다. 연구 참여자는 614명의 4년제 대학 재학생이었고 SNS 중독경향성 척도, UCLA 외로움 척도, 상향비교 경험 척도, 심리적 디스트레스 척도를 사용하였다. 자료 분석은 구조방정식 모형검증 방식을 사용하였고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SNS 중독경향성과 심리적 디스트레스와의 관계에서 외로움과 상향비교의 순차적 매개 효과를 가정한 연구모형이 자료를 더 잘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개별매개효과를 검증한 결과 SNS 중독경향성과 심리적 디스트레스와의 관계에서 외로움의 매개효과, 상향비교의 매개효과와 외로움, 상향비교의 순차적 매개효과가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mediated effects of loneliness and upward comparison in the relation between SNS addiction and psychological distress. To examine this hypothesis, the research model and the alternative model were compared. In the relations of SNS addiction and psychological distress, we assumed the sequential mediation of loneliness and upward comparison for the research model and the individual meditation for the alternative model.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was 614 college students and the SNS addiction scale, the UCLA loneliness scale, the upward comparison scale and the psychological distress scale were used. The data analysis was done by using a structure equation model and the following is the results of the study. First, the research model assumed the sequential mediating effect of loneliness and upward comparison had better explanation of the data. Secondly, the sequential mediating effect of loneliness and upward comparison, the mediating effect of loneliness, and the mediating effect of upward comparison were significant in the relation between SNS addiction and psychological distress. Finally,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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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죽음 현저성, 문화적 세계관 위협 및 집단소속이 기부와 공격행동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이슬비 ( Lee Seul-bi ) , 석동헌 ( Seok Dong-hoon )

발행기관 : 전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간행물 : 지역과 세계(구 사회과학연구) 44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5-180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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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세 실험을 통해 공포관리이론(terror management theory; TMT)의 핵심 개념인 죽음 현저성과 문화적 세계관 위협이 대표적인 반사회적 행동인 공격행동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죽음 현저성과 기부 수혜자의 집단 소속(내집단 vs. 외집단)이 대표적인 친사회적 행동인 기부행동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를 살펴보았다. 실험 1 그리고 실험 1의 절차와 종속변인을 개선한 실험 2에서, 2(죽음 현저성: 죽음/치통)×2(문화적 세계관: 위협/일치) 피험자 간 설계를 통해 자신의 문화적 세계관을 위협하는 사람들에 대한 공격행동이 증가하는 결과를 얻었으나, 이 효과가 죽음 현저성 변인과 상호작용하는 결과는 얻지 못했다. 실험 3에서는 2(죽음 현저성: 죽음/치통)×2(기부 수혜자의 집단소속: 내집단/외집단) 피험자 간 설계를 통해 기부행동에 대한 죽음 현저성과 집단소속의 유의한 상호작용 효과를 발견했다. 즉, 통제조건(치통조건)에서 외집단 수혜자에 비해 내집단 수혜자에게 유의하게 높은 금액을 기부했지만, 자신의 죽음에 대한 생각이 현저해진 상황에서는 내집단 수혜자에 대한 기부금액이 오히려 감소하여 내외집단 간의 기부금액의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다. 이는 자신의 죽음에 대한 생각이 현저해짐에 따라 오히려 내집단 사람들을 위한 기부금액이 줄어들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실험 3의 결과는 유사한 실험설계를 통해 미국인을 대상으로 기부행동을 살펴보았던 Jonas 등(2002)의 결과와 상반된 결과였고, 논의에서 이 상반된 결과를 설명하기위해 두 설명이 제시되었다. 첫 번째 설명은 규범(norm)에 의한 설명으로, 도움행동에 대한 규범이 약할 경우에는 죽음 현저성이 높아지면 사람들이 타인을 돕기 보다는 자신의 자원을 확보하려는 경향이 높아질 수 있다는 설명이었다. 두 번째 설명은 불안정감(feelings of insecurity)에 의한 설명으로, 죽음 현저성이 상승함에 따라 높아진 불안정감이 돈을 추구하는 물질주의적 행동을 증가시켰을 가능성이 제시되었다. 본 연구의 이론적 및 실무적 함축점, 제한점, 추후 연구에 대한 제언이 논의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mortality salience, cultural worldview threat and group membership(i.e., ingroup vs. outgroup) on donation and aggression using 3 experiments. To manipulate mortality salience, participants was asked to write a short essay about their own death. Participants in the corresponding control condition had to write a essay on their dental pain. Cultural worldview threat was manipulated by providing fictitious essays of other person which disparaged or praised Koreans and Korean culture. Group membership was manipulated by presenting a donation campaign scenario in which the beneficiary was an African child or a Korean child. Experiment 1 and 2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mortality salience and cultural worldview threat on aggression. As a result of experiment 1 and 2, the main effect of worldview threat was significant in Exp. 2, but the interaction effect of mortality salience and worldview threat was not significant in all two experiments. Exp. 3 examined the effects of mortality salience and group membership on donation. As a result of Exp. 3, the interaction effect of mortality salience and group membership was significant. That is, in the dental pain condition(i.e., control condition), participants tried to donate more money to the members of ingroup compared to the members of outgroup, but when their mortality became salient, participants tried not to donate their money to the members of ingroup and as a result the amount of money donated in the mortality salient condition was not significantly different depending on their group membership. The result of the Exp. 3 was compared with the result of Jonas et al. (2002) and possibile explanation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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