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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URNAL OF VOCATIONAL EDUCATION RESEARCH

  • : 한국직업교육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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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82)~37권4호(2018) |수록논문 수 : 987
직업교육연구
37권4호(2018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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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2015 개정 교육과정 적용에 따른 수능 직업탐구영역 시험과목의 학교 교육과정 편성과 교사의 인식

저자 : 함승연 ( Seung-yeon Hahm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7권 4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22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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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이 고등학교 1학년에 적용됨에 따라 대학수학능력시험 직업탐구영역의 시험과목에 대한 학교 교육과정 편성과 시험과목에 대한 교사의 인식을 살펴보고 향후 수능 직업탐구영역의 발전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전국 특성과고, 마이스터고, 직업계열 일반고를 17개 시·도 지역별, 계열별로 1∼2학교 선정하여 해당 고등학교에서 수능 직업탐구영역 관련 교사 한명이 답변하도록 설계하였다. 총 92개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농생명 산업 계열 4개교, 공업 계열 15개교, 상업 정보 계열 22개교, 수산·해운 계열 3개교, 가사·실업계열 14개교 등 총 58개교가 설문에 응답하여 63%의 학교가 설문에 참여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2015개정 교육과정에서 전문공통과목으로 처음 도입된 '성공적인 직업생활'은 1학년에 31개교, 53.5%로 가장 많이 편성하였고, 다음은 3학년으로 나타났다. 2009개정 교육과정 필수과목이면서 수능 직업탐구영역의 계열별 과목인 '선택과목 1'과 '선택과목 2'는 모두 1학년에 각각 32개교 55.2%와 42개교, 72.4%로 가장 많이 편성되었고, 다음은 2학년으로 나타나 전문공통과목의 편성과 차이가 있었다. 둘째, 수능 직업탐구영역 선택과목에 대한 의견으로는, 계열별 2과목인 현행 유지가 36개교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은 '성공적인 직업생활' 1과목이 12개교, '성공적인 직업생활'과 계열별 1과목을 포함하여 총 2과목이 8개교로 나타나, 교사들은 현재의 수능 직업탐구영역의 계열별 두 과목이 타당하다고 인식하였다. 셋째, 직업탐구영역의 응시자 수 변화에 대한 의견으로는 '현행 유지'가 31개교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 '약간 감소'가 17개교로 나타났다. 계열별 난이도 요구 결과는 '현행 유지'가 38개교로 가장 높았으며, 난이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의 영향 정도는 '교육부 수능 정책의 변화'가 가장 높았으며 다음은 '직업탐구영역의 응시자 수 변화'가 높게 나타났다.


The study tried to investigate the school curriculum organization and teacher's perceptions about test subjects in vocational education division of the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based in the 2015 revised national curriculum. This study asked vocational teachers to fill in basic questionnaire that consists of 9 relevant and subjective items for the school curriculum organization and test subjects in vocational education division of the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based in the 2015 revised national curriculum. For this, the survey was conducted 58 schools of 92 schools in technical specialized high schools, meister high schools and vocational high schools about test subjects of 2015 revised national curriculum. As a result, the 'Successful career life' subject was 53.5%, the most organized in the first grade. 'test course 1' was 55.2% and 'test course 2' was 72.4% the most organized in the first grade. The Opinions on the test courses were the highest in the two subjects in the same series as the present. The teacher's perceptions showed that the current test subjects in vocational education division of the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are valid. The most important factor affecting difficulty was 'The Ministry Education's policy' in vocational education division of the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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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직업계 고교생의 직업기초능력 잠재프로파일분석

저자 : 임정연 ( Lim Jung-yeon ) , 이영민 ( Lee Young-min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7권 4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3-44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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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직업계 고교생의 직업기초능력평가를 기준으로 잠재프로파일 집단을 구분하고, 각 집단별 특성을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2016년 대한상공회의소 직업기초능력평가에 참여한 86,814명의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체 직업계 고교생의 직업기초능력 잠재프로파일은 4개 집단(일반인지-낮은적응형[39%], 인지적응일반형[30%], 직장적응추구형[11%], 하위인지-직장적응 위험형[20%])으로 구분되었다. 둘째, 고등학교 유형별 잠재프로파일 결과, 특성화고 고교생은 전체 직업계 고교생 프로파일 분석 패턴과 유사하였고, 마이스터고 고교생은 전반적으로 인지역량 수준이 높았으며, 일반고(종합고) 고교생들의 인지능력은 보통 이하로 나타났다. 셋째, 직업계 고교생의 직업기초능력 프로파일 집단은 국어, 영어, 수학, 문제해결 등 인지영역보다 직장적응 등 비인지적 측면에 의해 보다 명확하게 분류되었다. 넷째, 직장적응능력이 높은 잠재집단은 다른 집단에 비해 졸업 후 취업으로의 진로결정 수준이 높았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기초로 향후 직업계 고교생의 직업기초능력 향상을 위한 학업 및 진로지도 정책 방향과 시사점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examine the vocational competency of students enrolled in vocational high schools including specialized vocational high school and meister vocational high school, and vocation program of general high school. We analyzed their vocational competency, based upon the vocational competency data of KCCI (Korea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 The results were as follow. First, latent profiles of subjects were categorized into four folds: general cognition-low adaption, cognition adaption general, pursuit of job adaption, low cognition-job mal-adaption. Each percentage of four groups was 39%, 30%, 11%, and 20%. Second, mainly, specialized vocational high school pattern is matched with vocational high schools' pattern. However, the cognitive competency of students in meister vocational high school was higher than that of student in vocation program of general high school. Third, latent profile group was clarified in terms of non-cognition aspect. Fourth, The higher the job adaption is, the higher the career decision level. We suggested some policy implications for improve the vocational compet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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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청년층의 사회적 자본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탐색

저자 : 김영식 ( Kim Young-sik ) , 신철균 ( Shin Cholkyun ) , 문찬주 ( Moon Chanju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7권 4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5-66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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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청년층의 사회적 자본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탐색하고, 이러한 분석 결과를 통해 청년층의 사회적 자본 축적과 관련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한국교육고용패널(KEEP)의 중학교 3학년 코호트, 12차년도 자료에 대하여 통상최소자승회귀모형(Ordinary least squre) 및 분위회귀모형(Quantile regression)을 활용하여 사회적 자본의 구성 요소 중 '신뢰'와 '네트워크'에 영향을 미치는 영향 요인들을 각각 분석하였다. 사회적 자본의 구성 요소 중 하나인 '신뢰'에 미치는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결혼 여부, 아버지와 본인의 학력, 자산규모, 자존감 및 경제상황에 대한 만족도, 도서 구입 비용, SNS 사용 여부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사회적 자본의 또 다른 구성 요소 중 하나인 '네트워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남성 여부, 자녀 유무, 특별시 거주 여부, 취업 여부, 자산 규모 및 행복감, 도서 구입 비용, SNS 사용 여부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신뢰와 네트워크의 축적 수준에 따라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의 영향력은 다르게 나타남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토대로 우리나라 청년들의 사회적 자본 축적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청소년들의 심리적인 만족감을 높이는 한편, 문화적인 측면에서의 정책적 지원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음을 제언하였다. 이와 함께 사회적 자본의 보유 수준에 따라 적합한 맞춤형 사회적 자본 축적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음을 정책적 시사점으로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factors affecting the social capital of youth and to draw implications for the policies related to development of the social capital of them. To this end, we utilized the OLS regression model and the quantile regression model exploiting the 12th year dataset of the Korean Education & Employment Panel(KEEP). First, this study shows that the effect on trust is higher than that of the counterpart when the case is a) unmarried, b) with the high level of education, c) with a large asset, d) with high self-respect and the satisfaction for financial situation, and e) social media user. On the other hand, the higher the monthly average income, the lower the trust level. In addition, when the cases are grouped into 25 quantile, 50 quantile, and 75 quantile according to the level of trust, it is revealed empirically that the factors affecting social capital formation are somewhat different. Second, this study also shows that the effect is higher in a specific condition. The effect is higher compared to the counterpart when the case is a) male, b) with children, c) metropolitan city resident, d) non-employee, e) with a large asset, f) with high level of happiness, g) with high expense of purchasing books, and h) social media user. As a result, it is found that there are no personal characteristics that have statistically significant influence on students belonging to the 25th quantile of social capital. This study suggests that, in order to support the formation of social capital of Korean youths, it is necessary to enhance their psychological satisfaction and to provide cultural support or policies. In addition, it suggests that a tailored social capital accumulation program is needed according to the level of social capital, and the support for this need to be changed according to the amount of social capital of young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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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학졸업예정자의 진로정체감 발달과정이 이후의 진로결과에 미치는 영향: 진로유연성을 중심으로

저자 : 이수정 ( Sujung Lee ) , 김은진 ( Eunjin Kim ) , 이보라 ( Bora Lee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7권 4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67-89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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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졸업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진로유연성의 종단적 기능을 알아보기 위해, 진로유연성을 중점으로 한진로정체감 및 인구통계학적 변인(성별, 나이, 부모소득수준, 학생이 지각한 가정경제수준)과 3년 동안의 실제 취업여부, 경력성장, 직무만족과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4년제 대학에 재학 중인 553명의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첫 번째 측정시기로부터 1년 뒤 1차시에는 259명, 2년 뒤 2차시에는 229명, 3년 뒤 3차시에는 182명의 학생들이 조사에 참가하였다. 다변량 회귀분석과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진로유연성은 2년 후, 3년 후의 취업여부를 정적으로 예측하였으며, 전반적 진로탐색은 3년 동안 지속적으로 취업여부를 정적으로 예측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특히 시간이 지날수록 진로유연성이 취업여부를 예측하는 정도가 커지는 것으로 나타나, 진로유연성의 종단적 기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심층적 진로탐색은 2년 후, 3년 후에 경력성장을 예측하였다. 한편, 본 연구에서 직무만족을 예측하는 변인은 밝히지 못하였다. 이를 통해 미래의 진로 교육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였고, 한계점과 후속 연구에 대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role of career flexibility on employment status, career growth, and job satisfaction longitudinally. Demographic information(gender, age, parent's income level, and students' perceived financial states of family), vocational identity, employment status, career growth, and job satisfaction at 1, 2, and 3 years after the first data collection with a sample of 259(time 1), 229(time 2), 182(time 3) were collected respectively. Multivariate regression and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ere performed. Results showed that in-breadth career exploration positively predicted to employment status at time 1, 2, 3 consistently and career flexibility also positively predicted to employment status at time 2, 3. The longitudinal effect of career flexibility was found that the expectancy of career flexibility had shown to have stronger effect. In addition, career growth was influenced by in-depth career exploration at time 2, 3. On the other hand, no variables were related to job satisfaction in this study. Results of the current study provided the new insights for career education and limitation and future suggestion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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