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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체중복건강장애교육학회(구 한국지체부자유아교육학회)>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구 중복·지체부자유아교육)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구 중복·지체부자유아교육) update

The Education Journal for Physical and Multiple Disabilities

  • : 한국지체중복건강장애교육학회(구 한국지체부자유아교육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2288-3843
  • :
  • : 중복·지체부자유연구(~2012)→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2012~)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81)~61권3호(2018) |수록논문 수 : 1,060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구 중복·지체부자유아교육)
61권3호(2018년)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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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장애대학생의 성공적인 대학 공동체 생활 적응을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자, 장애대학생에 대한 비장애대학생의 태도와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이를 위하여 P대학의 비장애대학생 270명을 대상으로 5점 척도, 30문항으로 구성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빈도분석, 상관분석,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및 결론: 학업활동에 대한 태도 평균 4.16점, 일상생활 태도 평균 3.66점, 전체 태도 평균 3.86점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함께 강의를 수강한 횟수가 1회일 경우에는 부적상관이, 11회 이상일 경우에는 정적 상관이 나타났다. 비장애대학생의 태도에 대한 설명력을 가지는 요인은 함께 강의를 수강 한 경험이 11회 이상일 경우로 나타났다. 빈번하게 함께 강의를 수강하는 경험 속에서 학업을 매개로 하는 긍정적인 대인관계와 교류활동 촉진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판단되며, 나아가 공동체 형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attitude of college students toward university students with disabilities and to identify influencing factors. Method: This study was conducted with 270 university students. The questionaire was composed of 5 points scale and total 30 items. Data were analyzed by frequency, correlation, and regression. Results: The average attitude of learning activities was 4.16, the average of daily living attitude was 3.66, and the total average attitude was 3.86. The results were correlated with the number of lectures taken together(once - negative correlation, 11 times more - positive correlation). Conclusion: Frequent experience of taking classes together of lecturing together encouraged a positive interpersonal relationship and exchanges through academic activity. Therefore, this shows that it positively influences community 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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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애인당사자의 장애인운동 경험에 관한 질적 연구

저자 : 이영화 ( Lee Yong-hwh ) , 정희경 ( Chong Hee-kyong )

발행기관 : 한국지체중복건강장애교육학회(구 한국지체부자유아교육학회) 간행물 :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구 중복·지체부자유아교육) 61권 3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3-39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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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장애인 당사자의 장애인운동 경험의 의미와 본질을 탐색하는데 있다. 연구방법: 장애인운동 경험이 있는 장애인 5명에 대하여 심층면접을 실시하였으며, 질적연구방법의 하나인 현상학적 연구방법론을 활용하였다. 연구결과: 연구 참여자의 장애인운동 경험에 관한 주제모음은 '어둑한 존재', '이끌림', '세상에 외침', '조장된 갈등', '홀로, 함께', '이제는 플러스를 향해'로 나타났다. 도출된 주제모음을 통합하여 나타난 연구 참여자의 장애인운동 경험의 본질은 '저항과 주체성'으로 확인되었다. 결론: 첫째, 장애인정책결정시 임의조항이 아닌 강제조항으로의 개정이 필요하다. 둘째, 장애인운동 내부의 운동의 정의에 대하 합의가 필요하다. 셋째, 장애인운동의 시민사회단체와의 연대가 필요하다. 넷째, 장애유형별 장애인운동의 리더 양성이 필요하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meanings and essence of experience in the disability right movements of the disabled. Method: The in-depth interview was conducted targeting five disabled people with experience in the disability right movements, and the phenomenological research methodology as one of the qualitative research methods was used. Results: The collection of themes about their experience in the disability right movements included 'glooming existence', 'motivation', 'shouting to the world', 'aggravated conflict', 'alone, together', and 'now towards plus'. In the results of integrating the drawn collection of themes, the essence of experience in the disability right movements of research participants was verified as 'resistance and identity'. Conclusions: First, in case when deciding the policies for the disabled, the amendment to mandatory provision is needed instead of voluntary provision. Second, there should be an agreement on the definition of movement from the inside of disability right movement. Third, the disability right movement should band together with civil society groups. Fourth, it would be necessary to cultivate the leaders of disability right movements in each type of dis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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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애인식 교육 프로그램의 효과성에 대한 메타분석

저자 : 김정민 ( Kim Joungmin ) , 송영선 ( Song Young-sun )

발행기관 : 한국지체중복건강장애교육학회(구 한국지체부자유아교육학회) 간행물 :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구 중복·지체부자유아교육) 61권 3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1-66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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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장애인식 개선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위함이다. 연구방법: 1) 각 연구의 특성을 기술하였고, 2) 전체 효과 크기를 계산하였고, 3) 독립 변수에 의한 효과 크기를 계산하였고 4) 종속 변수에 의한 효과 크기를 CMA 소프트웨어로 계산하였다. 연구결과: 선정된 연구의 개괄적 특성은 학위논문이 18편으로 많았으며, 대부분 무작위 선정기준으로 객관성을 유지하고 있었다.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16편으로 가장 많았다. 연구의 질 평가에 있어서 대부분 충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개별연구들의 결과를 결합한 효과크기는 1.048(95% CI: .946∼.1150)로 높은 효과를 보였다. 중재별 결합추정치 중에서는 문학 활동 프로그램, 통합 활동, 장애체험활동이 모두 높은 효과를 보였으나 문학활동의 경우 통계상으로 유효하지 않았다. 종속변수별에 따라서는 연령이 낮을수록 효과크기가 컸으며, 프로그램 진행 기간은 8주 이상 12주 이하일 때 효과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교과 및 교과연계에서 모두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에 이용된 논문들은 출판 상의 편향을 보이지 않았다. 결론: 장애인식 프로그램은 대체적으로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iveness of the disability awareness program. Method: In order to answer the four research questions, 1) the characteristics of each study were described, 2) the overall effect size was calculated, 3) the effect size by independent variables was calculated, 4) the effect size by dependent variables was calculated using Comprehensive Meta Analysis(CMA) software. Results: The effect size(ES) of all three types of program were all high. The ES was larger when the target students's age was lower. When the duration of the program was from 8 weeks to 12 weeks' ES was the highest than duration. In addition, the ES of extra-curricular and curricular program both was high. Finally, the selected studies used for the analysis did not show bias in publishing. Conclusion: The disability awareness programs were found to be generally eff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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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장애인의 차별경험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과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를 검증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이를 위해 2017년에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조사한 한국복지패널 12차년도 패널자료를 사용하였으며, 연구목적에 맞는 597명의 자료를 추출하여 최종 분석 자료로 활용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연구대상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변수들의 특징을 분석한 결과, 장애인의 차별경험 횟수는 여성, 10대, 전문대졸이상, 시각장애와 청각장애, 상위등급의 장애인이 가장 많았다. 우울정도는 여성, 50대, 초등 졸업 이하, 뇌병변 장애, 상위등급의 장애인이 가장 높았다. 사회적 지지는 여성, 20대, 전문대졸 이상, 뇌병변 장애, 하위등급장애인이 가장 많이 받고 있었다. 둘째, 장애인의 차별경험, 우울, 사회적 지지도는 유의한 상관이 있었으며, 차별경험이 많을수록 우울수준이 높아지고 사회적 지지 수준은 낮아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셋째, 장애인의 차별경험은 우울수준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지만, 사회적 지지는 차별경험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따뜻한 공동체 형성을 통해 장애수용의 강화와 사회적 지지를 증진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discrimination on the individual with disabilities on depression and the moderating effects of social support. Method: The panel data of the 12th year of the Korea Welfare Panel surveyed by the Korea Institute for Health and Social Affairs (KHI) in 2017 were used for this purpose, and 597 data for the study were extracted and used as final data. Results: First, the characteristics of the variables according to the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of the subjects were analyzed. As the results, the most frequent cases of discrimination were women, 10s, professional college graduates, and blind and hearing impaired, The degree of depression was highest among women, 50s, elementary school graduates, brain lesion disorder, and the highest grade disabled. Social support was highest among women, 10s, professional college graduates, brain lesion disorders, and low grade disabled people. Second, the experiences of discrimination, depression, and social support of the disabled were significant, and the more experience of discrimination, the higher level of depression and the lower level of social support. Third, the experiences of discrimination against the individual with disabilities did not affect the level of depression, but the social support moderated the effect of discrimination on depression. Conclusion: Based on the above results, the study discussed the ways to enhance the acceptance of disability and social support through the formation of Ddadeutan(warm) community.

KCI등재

5해석학적 근거이론에 기반한 여성장애인의 레질리언스 경험에 관한 연구

저자 : 김경란 ( Kim Kyoung-ran ) , 이미우 ( Lee Mi-woo )

발행기관 : 한국지체중복건강장애교육학회(구 한국지체부자유아교육학회) 간행물 :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구 중복·지체부자유아교육) 61권 3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91-119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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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여성장애인의 레질리언스 경험을 드러내고 그 경험의 의미를 이해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이를 위하여 여성장애인의 경험을 Rennie의 해석학적 근거이론 분석방법을 활용하여 심층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인터뷰 대상자는 인터뷰가 가능한 7인의 여성장애인을 선정하였고, 참여자별로 1회에서 2회의 면담을 실시하여 해석학적 분석방법과 지속적 비교 분석방법에 의해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사회적 낙인, 주변인으로 표류, 양가감정의 공존, 발목잡힌 미래, 위축된 여성성, 돌파구를 찾으려고 노력함, 정신적인 버팀목, 자신을 일으켜 세우는 힘에 탄력이 붙음, 삶의 의미 재구성의 9가지 범주로 분석되었다. 연구결과, 여성장애인 당사자의 목소리를 반영한 레질리언스 경험을 통해 여성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사회적 지지체계 구축, 취업 지원 확대, 다양한 사회활동 및 취미활동 등의 프로그램 개발,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강화, 여성장애인 관련 장애인차별금지법 강화 및 모니터링 이행 강화 등의 중요성을 확인되었다. 결론: 따라서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여성장애인을 위한 실천적, 정책적 기반을 둔 총체적 개입방안을 제안하였다. 향후 이를 통해 여성장애인을 위한 실천적, 정책적 기초자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reveal the resilience experiences of women with disabilities and to understand the meaning of their resilience experiences. Method: To do this, it conducted an in - depth interview by using Rennie's hermeneutical basis theory analysis. Seven women were selected to participate into the interview. To collect the data, interviews were conducted once or twice with each participants, after than collected data was analyzed by hermeneutical analysis method and continuous comparative analysis method. Results: As a result, the meaning of resilience experience was analyzed nine categories, such as difficult to cope with distorted gaze, discrimination, social myths that are difficult to cope with, self-confinement, anxious future, shrinking femininity, trying to find breakthroughs, resilience to build up self, and the restructuring of the meaning of life. With these nine categorized meanings of resilience experience, it was confirmed the importance of economic independence of women with disabilities, building of social support system, confidence in oneself, various social activities and hobby activities, strengthening customized support by life cycle, strengthening laws against discrimination against women with disabilities, and strengthening monitoring performance through experience of resilience course reflecting voices of women with disabilities. Conclusion: Therefore, based on these findings, the current study proposed comprehensive intervention plans based on practice and policy for women with disabilities. We could expect that these findings will provide practical and policy data for women with dis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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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의 연구동향과 지적구조를 탐색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이를 위하여『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에 게재된 논문들을 대상으로 분석을 실시하였다. 2002년부터 2018년까지 학술지에 게재되었던 논문들이 분석에 포함되었으며, 키워드 네트워크 분석은 주로 KrKwic와 UNICET 6.0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이루어졌다. 연구결과: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출현 빈도를 기준으로 하였을 때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에서의 나타난 주요 키워드들은 '뇌성마비', '지체장애' 등이었다. 둘째, 출현 빈도가 높은 주요 키워드들은 시기에 따라 변화가 나타났다. 즉 1기(2002년∼2007년), 2기 (2008년∼2012년), 3기(2013∼2018년)를 거치는 동안 주요 키워드의 순위에는 변화가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키워드 네트워크 분석을 통하여 높은 중심성을 지닌 것으로 밝혀진 키워드로는 '보완대체의사소통', '직업 및 진로교육' 등이 있었으며, 이들은 높은 출현빈도를 보였던 키워드들과 상이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높은 중심성을 지닌 키워드들 역시 각 시기별로 서로 다르게 나타났다. 결론: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적으로 제시하고, 연구에서의 제한점과 앞으로의 연구 방향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search trends and knowledge structure of 『Korean Journal of Physical, Multiple, and Health Disabilities』. Method: For this research purpose, the studies published in 『Korean Journal of Physical, Multiple and Health Disabilities』were analyzed. Specifically, the studies published from 2002 to 2018 were analyzed with keyword network analysis using KrKwic and UCINET 6.0 program. Result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 most frequently used keywords were cerebral palsy and physical disability. Second, the ranking of the keywords were changed according to the three periods, 1st period(2002~2007), 2nd period (2008~2012), and 3rd period(2013~2018). Finally, the keywords with highest centrality were 'Augmentative and Alternative Communication (AAC)' and 'career education'. In addition, these keywords with high centrality varied according to the three periods. Conclus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suggested. Finally, the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future research direction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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