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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udes de Langue et Litterature Francaises

  • : 한국불어불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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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226-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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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66)~121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2,577
불어불문학연구
121권0호(2020년 03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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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파스칼 키냐르의 작품에 나타난 장소의 에크프라시스 - 『조르주 드 라 투르』와 『로마의 테라스』를 중심으로

저자 : 김고운 ( Kim Ko-woon )

발행기관 : 한국불어불문학회 간행물 : 불어불문학연구 121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42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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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 키냐르의 글은 예술이 '장르'라는 구축된 시스템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 자체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즉, 탈장르적이고 범장르적이다. 본고는 장르를 벗어난 그의 글 중 이미지와 텍스트가 혼재하는 두 작품 『조르주 드 라 투르』와 『로마의 테라스』를 중심으로 '장소lieu'라는 주제가 이미지와 텍스트 사이에서 어떻게 재현되는지 고찰한다. 텍스트에 비해 이미지는 현실 세계의 관습적 논리로부터 벗어나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 관념을 직접적인 것으로 보여주는 매체이다. 이를 도입한다는 것은 비가시적인 것을 시각화하고자 하는 욕망에서 비롯된다. 이미지를 도입한 텍스트에는 에크프라시스 기법, 즉 묘사적 문장이 나타난다. 키냐르 작품에는 그중에서도 장소를 묘사한 문장들이 다수이다. 작가는 장소를 묘사할 때 캔버스에 그리듯이 혹은 동판에 새기듯이 미술 기법을 활용한다. 우리는 이에 주목하여 키냐르적 장소의 에크프라시스에 미술 기법인 명암의 농도와 판화 기법(에칭, 메조틴트, 드라이포인트)이 어떻게 나타나며 어떤 장소를 재현하는지 살펴본다. 이미지를 도입한 키냐르의 두 작품은 이미지의 라틴어 어원에 따라 죽음과 성적욕망에 관한 '욕망desiderium'과 관련된 장소를 제시한다. 명암의 농도를 조절함으로써 죽음을 가시화하고자 하는 욕망과 판화 기법과 서사를 연관시켜 성적욕망의 결과인 생성 자체를 보여주고자 하는 기도(企圖)는 키냐르적 장소를 텍스트를 통해 이미지로 시각화한다.


L'ecriture quignardienne montre que l'art peut renverser le système etabli. C'est pourquoi son ecriture est omnigenerique, autrement dit, dans son ecriture tous les arts coexistent en desordre. Cette etude a pour but d'envisager le thème des lieux dans deux oeuvres que l'image et le texte apparaissent ensemble: Georges de La Tour et Terrasse à Rome. Pour representer les lieux dans les images par les textes, Quignard s'appuie sur la manière qui s'appelle «l'ekphrasis», le concept de rhetorique comme la description pleine de vie. L'Ekphrasis des lieux quignardiens s'attachent à deux traits d'etymologie de l'image: le deuil(le pathos de l'absence, le pouvoir de la mort) et le desir(le pathos de la quête, la puissance de la vie). Dans notre etude les lieux quignardiens ont une relation avec la mort: atrium, la falaise de craie, l'atelier de Meaume à Rome, et d'autre relation avec le desir: la planche de cuivre, la matrice. L'Ekphrasis quignardien decrit les lieux au-dessus avec clair-obscur et aussi les techniques de gravure(eau-forte, manière noire, pointe-sèche). On remarque les relations entre les techniques de peinture et les lieux quignardiens par les phrases descriptives. Quignard utilise les images dans son texte de cette manière pour voir ce qu'on ne peut voir. On peut decouvrir la manière de traduire entre deux genres par l'ekphrasis des lieux quignard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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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탈식민주의에서 탈식민 페미니즘까지 : 이론의 쟁점과 프랑스의 수용 양상

저자 : 김지현 ( Kim Ji Hyun )

발행기관 : 한국불어불문학회 간행물 : 불어불문학연구 121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3-6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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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세기 후반에 중요한 비판 담론으로 부상한 탈식민주의 이론과 여기에서 파생된 탈식민 페미니즘 이론의 쟁점을 프랑스 사회의 특징 및 프랑스 학계의 수용 양상을 중심으로 검토한다. 여타 포스트구조주의 이론의 발생과 제도화 과정과는 달리, 프랑스 학계는 수입 이론이었던 탈식민주의에 대해 전반적으로 소극적이거나 심지어 적대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렇지만 2005년을 기점으로 탈식민 연구가 활기를 띠고, 영미 학계의 학문적 성과가 구체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한다. 프랑스의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여 논란을 야기했던 2005년 법안의 제정과 철회, 파리 방리외의 소요 사태 등과 같은 일련의 사건은 식민체제와 공화주의의 관계와 프랑스 사회의 이민자 문제에 대한 논의를 촉발했다. 탈식민 페미니즘은 탈식민주의의 한계로 지적되었던 젠더 불감성을 고려하여 식민체제와 섹슈얼리티의 관계, 피식민 여성의 특수한 경험, 식민체제와 민족주의의 여성차별적인 요소를 검토한다. 그리고 '성차별 타파'라는 목표를 공유하고 있는 프랑스 및 프랑스어권 페미니즘 연구자들은 탈식민 페미니즘 연구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특히 '젠더화된 하위주체'인 피식민 여성들의 재현과 관련하여, 소수자 발화와 '여성' 범주 문제가 탈식민 페미니즘 관점의 문학 텍스트 이해에 직결되며, 이런 맥락에서 대표적인 작가와 작품의 쟁점을 간략히 제시한다.


Cette etude vise à examiner la theorie postcoloniale et en particulier le feminisme postcolonial, discours critique important à la fin du ⅩⅩe siècle en considerant l'evolution de la societe française et la reception du monde academique français. Le postcolonialisme ne connaît pas le même developpement que les autres theories poststructuralistes : il s'agit d'une theorie importee en France et generalement ignoree ou meprisee. Neanmoins, les etudes sur le postcolonialisme s'intensifient depuis 2005 dans l'Hexagone et les resultats des recherches anglo-americaines commencent à être discutes. L'evenement comme la promulgation puis le retrait de la legislation de 2005 provoque le debat sur le colonialisme. Le feminisme postcolonial examine les problèmes coloniaux en critiquant les liens entre le système colonial et la sexualite, son sexisme et le nationalisme. Les chercheuses feministes françaises et francophones, qui s'accordent sur la discrimination sexuelle, montrent un reel interêt pour ces recherches. En particulier, la question de la parole des minorites est directement liee à la representation des femmes colonisees, considerees comme “gendered subaltern”, en litterature. Dans ce contexte, nous abordons brièvement quelques ecrivains et les sujets de leurs oeuv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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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블랑쇼의 시학

저자 : 박규현 ( Park Kyouhyun )

발행기관 : 한국불어불문학회 간행물 : 불어불문학연구 121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7-86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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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블랑쇼에게 있어 시란 무엇인가, 즉 일종의 시학을 고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우리는 블랑쇼를 시인이라 부를 수 있을까? 블랑쇼에 따르면, 그리고 '시'가 문학 장르로서의 시를 넘어서는 한, '그렇다'라고 대답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우선 블랑쇼의 비평서 『문학의 공간』과 『도래할 책』 두 권을 중심으로 그가 주로 다룬 세 작가 말라르메, 횔덜린, 카프카에 대한 글들에 주목하며 그의 시학을 살펴보았다. 블랑쇼는 말라르메를 통해서는 시인이 찾는 것, 즉 존재와 언어, 책, 작품의 의미를, 횔덜린을 통해서는 시인 그 자체, 즉 시, 리듬, 신성함과의 관계에 자신을 온전히 내맡긴 시인의 상태를, 다음으로 카프카를 통해서는 작가가 천직으로 떠안은 글쓰기와 그것의 실패, 글쓰기와 삶의 일치성을 천착하였으며, 이러한 일련의 사유는 소위 '블랑쇼적 사유'로 자리 잡는다. 최종적으로 본 연구는 블랑쇼의 마지막 저서로 간주되는 『카오스의 글쓰기』를 통해 그의 문학의 본질적 방향과 귀결점이 어떻게 시가 될 수 있는지를 밝혀보고자 하였다.


Cette etude a pour but d'explorer ce qu'est la poesie pour Maurice Blanchot, c'est-à-dire sa poetique. Peut-on designer Blanchot comme poète ? Certainement oui, dans la mesure où la poesie depasse la poesie en tant que genre litteraire. Nous avons d'abord examine la poetique de Blanchot, autour de ses deux critiques L'espace litteraire et Le livre à venir, prêtant une attention particulière sur les trois ecrivains principalement traites : Mallarme, Hölderlin et Kafka. Blanchot relève, au travers des ecrits de Mallarme, ce que cherche un poète, c'est à dire le sens de l'existence, du langage, des livres et des oeuvres ; à travers Hölderlin, l'etat du poète lui-même qui se livre pleinement à sa relation avec la poesie, le rythme et le sacre ; puis au travers des textes de Kafka, il creuse l'ecriture consideree comme vocation, l'echec de l'ecriture et la concordance entre l'ecriture et la vie. Cette serie de pensees est devenue la pretendue 'pensee blanchotienne'. Enfin, nous tentons de clarifier comment la direction fondamentale et le point final de la litterature blanchotienne deviennent poesie, à travers son dernier livre l'Écriture du desas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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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들뢰즈와 아르토 '기관 없는 신체'

저자 : 송민숙 ( Song Min-sook )

발행기관 : 한국불어불문학회 간행물 : 불어불문학연구 121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7-116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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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 「들뢰즈와 아르토 '기관 없는 신체'」는 아르토의 '기관 없는 신체'(Corps sans organes, CsO) 개념을 출발점으로 삼아 아르토와 들뢰즈의 연극미학을 비교해보기 위한 것이다. 아르토의 '잔혹연극론'(『연극과 형이상학』, 1938)은 텍스트재현에서 벗어난 전위연극의 출발점이 되었으며 이후 연극의 변화에 큰 영향을 주었다. 들뢰즈(1925-1995)는 철학, 문학, 예술을 가로지르며 생성과 창조를 강조하는 예술적 사유의 새로운 지평을 연 철학자이다. 그는 아르토(1896-1948)의 「신의 심판을 끝장내기 위해」에 나오는 '기관 없는 신체'라는 표현을 발전시켜 새로운 개념을 창출했다. 들뢰즈의 미학이 유기성 비판과 재현의 거부로 요약된다면 그것은 연극에서 기존 극작품의 재현보다는 연출가에 의한 신체언어와 물질언어의 창조를 강조한 아르토의 사유와 매우 일치한다고 볼 수 있다. '기관 없는 신체'라는 분열적 표현이 함축하듯이 아르토에게 정신분열증이 시를 풍요롭게 하고 숭고의 방식으로 언어의 한계까지 몰아간 원동력이라면 들뢰즈는 정신분열증을 일상적 경험의 공론적 방식에서 벗어난 결정적인 강도성(intensite)의 체험으로 정립시킨다. 들뢰즈는 “정신분열증, 신체성, 사유가 서로 교차되는 지점에서 기관 없는 신체라는 개념을 만들어냈다.” 일종의 배아(胚芽)에 비유되는 '기관 없는 신체'는 그것이 가진 잠재성으로 인해 다른 존재로 변모할 가능성 또는 역량이 풍부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표현이다. 모든 되기를 향해 열린 '기관 없는 신체' 개념은 창조와 생성의 연극을 강조하는 들뢰즈 연극미학의 핵심적인 사유의 이미지로서 그 바탕에 아르토의 체험이 낳은 '기관 없는 신체' 개념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Cette etude est une tentative de comparer l'esthetique theâtrale d'Artaud et celle de Deleuze, en commençant par une comparaison de leur concept de 'corps sans organes(CsO)'. La theorie du theâtre de la cruaute chez Artaud est devenue le point de depart des drames d'avant-garde et aura par la suite une grande influence sur les changements qui vont s'operer dans le theâtre. Deleuze est un philosophe qui a ouvert de nouveaux horizons de la pensee artistique en philosophie, en litterature et dans les arts, en mettant l'accent sur la creation et le devenir. A partir de l'expression de CsO d'Artaud, Deleuze a cree un nouveau concept philosophique. Si l'esthetique du philosophe se resume à une critique de l'organisme et à un rejet des representations, on peut dire qu'elle est en accord avec la pensee du poète qui propose la creation d'un langage corporel et d'un langage materiel par la mise en scène plutôt que la representation d'une pièce existante. Le concept de CsO qu'a formule le philosophe est le point où se croisent la schizophrenie, la physique et les pensees. Le CsO est une expression qui signifie la richesse des possibilites ou de la capacite de se transformer en un autre en raison de son potentiel. Le concept de CsO d'Artaud, ouvert à tout, est l'image centrale de l'esthetique theâtrale de Deleuze qui met l'accent sur la creation et le deven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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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발자크와 돈 - 발자크 리얼리즘의 이해를 위한 제안

저자 : 이철의 ( Yi Tchuly )

발행기관 : 한국불어불문학회 간행물 : 불어불문학연구 121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7-161 (4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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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발자크 소설에서 현저하게 나타나는 특징이자 발자크와 돈의 관계를 살필 때 기본적인 토대라고 생각되는 '벡터로서의 돈'의 모습을 살펴보고, 이어 돈의 형상화가 어떤 소설적 구조를 낳는지 『뉘싱겐 은행』을 중심으로 분석해 본다. 이어 돈이라는 주제에 주목하여 발자크 작품 중 가장 정형적인 해석의 대상이 되고 있는 작품인 『외제니 그랑데』와 『세자르 비로토』를, 특히 결말 부분에 주목하여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읽어보고자 한다. 그런 과정을 통해 작가의 이념과 작품의 상충이라는 오래된 문제와, 역시 여전히 많은 부분 모호한 구석을 지니고 있는 발자크 리얼리즘의 문제를 이해하는 몇 가지 실마리를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Reposant sur les aspects de l'argent balzacien comme vecteur ou comme vehicule qui tout transporte, tout transforme et tout dissout dans le monde moral et dans le monde social, cet article s'interesse, d'abord, sur les formes si particulières que façonnent des considerations sur la representation de l'argent dans les romans de Balzac, surtout dans La Maison Nucingen. Ensuite, il essaie de relire, en faisant attention au fait que l'argent est le grand ressort de l'interpretation du recit balzacien, les etranges denouements des deux romans sur lesquels une interpretation bien-pensante serait encore largement representee, Eugenie Grandet et Cesar Birotteau. Il espère que cette relecture eclaircit les caractères encore opaques du realisme balzac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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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프랑스어 은유 표현과 환유 표현의 분석 - main과 tête를 중심으로

저자 : 박정준 ( Park Jung-joon )

발행기관 : 한국불어불문학회 간행물 : 불어불문학연구 121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63-193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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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은유와 환유가 일상 언어에 퍼져있음은 물론이고 체계적 사고의 결과라고 여기는 개념적 은유와 개념적 환유로부터 논의를 시작한다. 은유와 환유는 생각을 언어로 표현하는 수단일 뿐만 아니라 사물에 대해 생각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즉, 은유와 환유는 인지적 도구의 역할을 한다고 말할 수 있다. 우선, 개념적 은유와 개념적 환유에 대한 이론적 토대를 살펴보았다. 다음으로, tête와 main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표현들을 실제 예문과 함께 분석하였다. 첫째, tête의 환유적 의미를 분석함으로써 환유가 다의성의 원천일 수 있다는 것을 보았고, 구성 성분은 유사하지만 main이 각기 다른 의미를 보이는 표현들의 의미 차이를 환유적 의미의 분석을 통해 설명하였다. 둘째, 개념적 은유를 기초로 main의 다양한 의미를 분석하였다. 마지막으로, 개념적 은유를 혼성 이론의 틀에서 확장시킴으로써, 동일한 표현이 두 개의 서로 다른 은유적 의미로 발현되는 과정을 서로 다른 문맥에서 실시간으로 구성된 개념적 통합 연결망에 의해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coup de main이 가지는 '일시적인 도움'과 '빠르고 과감한 군사 공격'이라는 두 가지 뜻을 개념적 통합 연결망으로 설명하였다.


La discussion de ce travail commence par une metaphore conceptuelle et une metonymie conceptuelle considerees comme repandues dans notre vie quotidienne mais aussi comme resultat de notre pensee systematique. Cet article se compose d'une partie qui resume la base theorique concernant la metaphore et la metonymie et d'une autre qui analyse des expressions comportant les mots tête et main. En poursuivant nos analyses, nous avons d'abord vu que la metonymie est une des origines de la polysemie. Deuxièmement, la metonymie explique la difference semantique des expressions composees des elements similaires. En dernier lieu, nous avons elargi la metaphore conceptuelle par la theorie du melange(Blending Theory). Les reseaux d'integration conceptuelle(Conceptual Integration Networks) expliquent deux sens differents d'une expression manifestes dans deux contextes differents. Nous avons analyse la difference semantique de l'expression coup de main : d'une part, une aide momentanee sollicitee (ou offerte) à quelqu'un dans un travail ou pour une tâche determinee ; d'autre part, une attaque militaire rapide et audacieuse. Les reseaux d'integration conceptuelle nous proposent des explications plus efficaces que celles de la metaphore conceptuelle. Nous pourrons approfondir les resultats de nos analyses en reflechissant sur des actions reciproques de la metaphore et de la metony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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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프랑스어학 수업과 프랑코포니의 접목: 수업 운영 사례

저자 : 송근영 ( Song Geun Young )

발행기관 : 한국불어불문학회 간행물 : 불어불문학연구 121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95-230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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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국내 대학 다수의 프랑스어 관련학과에서 프랑스어권 교육 쪽으로 시선을 확장해 나감에 따라 대두되는 새로운 교과과정 모색의 필요성 속에서 프랑스어학 수업이 이를 어떠한 방식으로 반영할 수 있을지 실제 수업 사례를 통해 검토한다. <프랑코포니 언어학>이라는 이름의 해당 수업은 프랑스어권이라는 지리적 요소를 적극적으로 도입했다는 점에서 전통적인 프랑스어학 수업에 비해 외적언어학의 관점이 보다 강화된 수업이며, 본 논문은 이러한 수업모형을 통해 단순한 언어학 지식 학습을 넘어 지역학 지식, 언어능력, 국제적 감각을 제고함으로써 대학의 프랑스어권 교육이 추구하는 주목표, 즉 지역전문가 예비 양성에도 일조할 수 있는 수업 운영의 가능성을 타진한다.


Le present article a pour objectif d'examiner, base sur une etude de cas, comment un cours de linguistique française peut integrer la francophonie, domaine qui attire de plus en plus l'attention des departements de français des universites coreennes et qui, par consequent, necessite la prise en compte d'un nouveau cursus. Le cours sur lequel porte cette etude s'intitule “Approches linguistiques de la francophonie”. Il a ceci de particulier qu'il recourt davantage au point de vue de la linguistique externe par rapport aux cours traditionnels de linguistique française, du fait que les facteurs geographiques y tiennent une grande place. Ce travail consiste en l'elaboration d'un cours qui peut contribuer, en plus de son apport de connaissances linguistiques, au but essentiel de l'enseignement de la francophonie dans le système universitaire, à savoir à la formation preliminaire des experts de la region. L'etude s'interesse alors à la conception d'un programme qui permet de developper les connaissances regionales, les competences linguistiques ainsi que la sensibilite internation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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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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