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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the Humanities

  •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 : 인문과학분야  >  기타(인문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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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계간
  • : 1598-8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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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71)~74권0호(2019) |수록논문 수 : 848
인문과학
74권0호(2019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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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인문과학> 제 74 집 표지

저자 : 성균관대학교인문학연구원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간행물 : 인문과학 74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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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인문과학> 제 74 집 목차

저자 : 성균관대학교인문학연구원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간행물 : 인문과학 74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3 (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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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내재성의 형이상학으로 본 앙리 베르그손의 『창조적 진화』

저자 : 이아름 ( Lee Arum )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간행물 : 인문과학 74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32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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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들뢰즈-과타리가 『철학이란 무엇인가?』에서 주장하는 내재성의 철학을 본질주의 · 비판철학 · 현상학의 구도와 비교하여 정의하고, 들뢰즈에 영향을 준 철학자 중 한 사람인 베르그손의 저서 『창조적 진화』에 등장하는 생명철학을 내재성의 형이상학으로 분석, 이를 통해 내재성이 의미하는 바와 내재성을 사유하는 철학의 고유성을 규명하는 논문이다. 우선 생명 개념을 전체성과 잠재성의 차원에서 파악해 보고, 이 생명철학이 제시하는 경험의 지평과 존재의 지평 사이의 관계, 사유의 지평과 존재의 지평 사이의 관계를 분석해 본다. 이를 통해 내재성을 사유하는 철학이 제시하는 새로운 철학적 구도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내재성의 지평을 사유하는 철학이 제시하는 삶의 이미지가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한다. 결국, 이 논문은 베르그손에 이어 들뢰즈로 이어지는 새로운 철학적 경향은 '생명이라는 이름의 내재성을 사유하는 형이상학'으로 규정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단초를 제공할 것이다. 이 새로운 형이상학은 더 이상 신도 인간도 아닌 생명의 철학이다. 이 철학에서 우리의 삶은 더 이상 '외관'에도 '현상'에도 머물러 있지 않은, 전체 생성에 참여하는 '표현'으로서의 의미를 지닌다. 이러한 철학이 곧 '신은 죽었다'는 니체의 선언 이후 초월성을 배제한 철학적 지평으로서, 신의 죽음 이후에 등장한 부조리의 문제는 이전의 본질주의적, 비판철학적, 현상학적 구도를 벗어나게 되면 해소되는 문제라는 것을 보여주고자 한다.


This article tries to show what the philosophy of immanence means and what philosophical characters define it properly, by analyzing the concept of life in Creative Evolution by H. Bergson as a metaphysics of immanence. First of all, the meaning of Life in Creative Evolution doesn't indicate simply the sum of the living organisms. It means the Totality and the Virtuality as the intrinsic sources of its universal creation. Thinking the Life as Totality, Virtuality and Productivity is a metaphysical task beyond one's empirical area. But Bergson's philosophy of life shows us how we can think metaphysical things from and beyond the condition of human experience and how the experience can be constructed as we know in the evolutionary formation. This new metaphysics proposes a new way of thinking with regards to the relation between the empirical and the ontological level, not opposed. Our own life indicates no longer “appearance” opposite to “essence” in the scheme of essentialism, no longer “phenomenon” corresponding to its transcendental condition. Our life relates to and participates in universal Life Becoming. In this sense, it means “the expression”. This new metaphysical thinking is neither the philosophy of God nor of human, but of Life. We can call it as the philosophy of immanence as a philosophical plan without transcendence after the famous philosophical manifestation of Nietzsche: “God is 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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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애매성의 현상학-메를로-퐁티에서 의미 표현의 철학적 의미-

저자 : 변연경 ( Byun Yeonkyeong )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간행물 : 인문과학 74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3-55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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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를로-퐁티 철학의 가장 유명한 별명이 “애매성의 철학”임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본고는 그의 '애매성'을 예술, 언어를 중심으로 한 표현의 관점에서 고찰한다. 이 경우 '애매성'은 회화와 언어로 표현되는 '애매한 의미'로 이해된다. 한편 예술과 문학은 세계에 대해 질문하며 이 애매한 의미를 표현하는 성격으로 인해, 현상학과 같은 철학적 작업으로까지 여겨진다. 이에 따라 메를로-퐁티에서 현상학적 과제의 한 축으로, 애매한 의미와 같은 애매성의 현상을 표현, 기술하는 바를 일컬어 “애매성의 현상학”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Merleau-Ponty is well known as a philosopher of “Ambiguity”. Ambiguity is not only his writing style but also a unique concept in his philosophy. Especially in case of expression, which includes language, paintings, and novels, ambiguity can be understood as an 'ambiguous meaning'. Merleau-Ponty often put the art/artist's work on the same horizon, or at least compared them with philosophy/philosopher's work. Arts and literature question on the world and try to give answers through expressions. On these expressions, the ambiguous meaning, which is never clear and works as a historical move, is revealed within indirect language. This character makes arts and literature similar to philosophy, especially phenomenology. Expressing an ambiguous meaning can be called the phenomenology of ambiguity, both in arts and philoso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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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한정가능자는 한정자만큼 근본적인가?

저자 : 백송이 ( Baek Song Ee )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간행물 : 인문과학 74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7-94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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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이 210g이면 그것은 반드시 무게를 지닌다. 마찬가지로, 어떤 것이 붉으면 그것은 반드시 색을 지닌다. 이와 같이 대상들이 지닌 구체적 속성들과 그러한 속성들이 속하는 일반적 속성을 각각 한정적 속성 그리고 한정가능 속성이라 부르며, 이 속성들 간의 관계를 한정 관계라 한다. 한정가능자 반실재론을 지지하는 철학자들에 따르면, 근본적으로 존재하는 것은 한정 속성들뿐이며 한정가능 속성들은 기껏해야 한정적 속성들로 환원될 수 있을 뿐이다. 이에 대해 제시카 윌슨은 한정가능 속성들이 근본적으로 존재한다고 볼 만한 이유들이 있다고 논박한다. 이를 위해 그녀는 다섯 가지 논변들을 제시하지만 대부분의 논변들은 한정가능자 반실재론의 관점에서 충분히 거부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자연성 논변만큼은 쉽게 거부되기 어려운 반론이면서도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에 해당한다. 그러나 이 논변 역시 논박 가능한 몇 가지 전략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 논문은 윌슨의 반론에 가능한 대답들을 제시함으로써 한정가능자 반실재론의 성공 여부를 검토해 본다.


If an object weighs 210g, then it necessarily has mass. Likewise, if an object is red, then it is also necessarily colored. It is said that there are relatively specific properties possessed by objects and each of them belongs to one general property. The former sort of properties are considered to be 'determinate', while the latter sort of properties to be 'determinable'. Some philosophers who are supporting for anti-realism about determinables believe that there are only determinates in a fundamental sense, while determinables are just be supervenient on or reduced to determinates in a derivative sense. But Jessica Wilson argues that there are some reasons for accepting that determinables also exist in a fundamental level or are as fundamental as determinates. She tries to defend realism about determinables, along with two positive arguments and three negative ones. However, most of her objections can be rejected, except for one of negative arguments, the argument from naturalness, which seems to be intricate to handle with. Nevertheless, there would be some viable strategies to solve it. To sum up, this article aims to present that anti-realism about determinables can be sustained by refuting Wilson's argu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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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소통'의 『이고리 원정기』

저자 : 최정현 ( Choi Jung Hyun )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간행물 : 인문과학 74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95-133 (3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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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미에서, 『이고리 원정기』는 '소통'을 위한 텍스트라고도 말할 수 있다. 역사적 관점에서 보자면 중세 키예프 루시 시대 수좌도시로서의 권위를 누려온 키예프에 대항하는 체르니고프 공령(Черниговское княжество) 공후들의 소통의 불충분함, 그로 인한 체르니고프 공후들의 독단적인 원정과 패배, 비록 체르니고프 공령 공후들의 원정이 잘못된 것이었다 하더라도 위기에 빠진 루시 전체를 외면하는 다른 공령 공후들의 모습은 소통의 부재와 실패에서 비롯한 결과이다. 이를 잘 아는 작품의 익명의 저자는 자신의 작품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다름아닌 '소통'을 내세우고 있다. 외적에 맞서 내부의 단합이 필요하다는 메시지 전달과 키예프 루시 공령 공후들의 결속과 단결을 위해 작가는 텍스트의 수신인인 청자/독자를 향한 부단한 소통을 시도하고 있으며, 또한 자신의 메시지의 정당성과 전달의 효율성을 대단히 강조하고 있다. 즉, 작품의 중요한 구성적 지향으로 타자의 목소리와 작가 자신의 목소리와의 조화를 통한 소통 지향은 심지어 남성적 목소리와 여성적 목소리의 교호(交互)로 실현되고 있으며, 인간과 자연과의 소통 또한 적극적으로 조명되고 있다. 또한, 가장 적극적이며 효율적으로 청자/독자와의 소통을 위해 작가는 중세 문학 일반의 특징이라 할 수 있을 장르의 유연성 또한 충분히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이고리 원정기』에 대한 소통의 전략이라는 측면에서 그간 누적 되어온 중세 동슬라브 서사시 연구에서 하나의 빈 고리를 채울 수 있다는 점에서 이 논문의 의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This paper is aimed at examining The Lay of Igor`s Campaign, an anonymous epic poem written in the Old East Slavic language, from the perspective of the strategy of communication. The poem revolves around a unsuccessful raid by Kniaz Igor Svyatoslavich, Prince of Novgorod-Seversk in 1185 on the Polovtsians tribe residing in the southern area of the Don region. In a sense, The Lay of Igor`s Campaign can be said to be the text for "communication." From a historical point of view, the inadequate communication of Chernigov's prices against Kiev, who enjoyed its authority as a medieval Kievan Rus`, and the resulting dogmatic and defeat of Chernigov princedom against nomads' tribes of steppe, even though the expeditions of Chernigov's princes were wrong, the other appearances that dismiss Rus` in a crisis are the result of lack of communication and failure. An anonymous author of a work that knows this well, says that the most important element in her work is the very itself of communication. In order to deliver a message that internal unity is needed against external enemies and to unite and unite the Kiev-Russian followers, the author tries to communicate with the listener/reader as the recipient of the text. In other words, as an important constructive orientation of the work, the intention to communicate through harmony between the voice of the other and the artist's own voice is realized even by the alternation of the masculine and feminine voices. In addition, in order to communicate with the listener/reader most actively and efficiently, the artist also takes full advantage of the flexibility of the genre, which is a characteristic of medieval literature in general. Thus, the significance of this paper can be found in that it can fill a small empty loop in the accumulated research of medieval East Slavic epic in terms of communication strategy about The Lay of Igor`s Campa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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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한국어 교육에서 명사 후치 표현에 대한 연구-동사적 구성을 중심으로-

저자 : 임진숙 ( Lim Jin Suk )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간행물 : 인문과학 74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35-176 (4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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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한국어 교육에서 동사적 구성의 명사 후치 표현을 목록화하고 교육 방안 마련을 위한 시사점을 제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어 교육에서 동사적 구성의 명사 후치 표현에 대한 기존 연구에서는 용어의 통일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형태적 경계가 불분명하였다. 또한 복합형태의 하위 항목으로 분류되어 동사적 구성의 명사 후치 표현의 독자적인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를 인식하고 기존 연구와 한국어 문법서와 사전 등을 상세하게 분석하여 동사적 구성의 명사 후치 표현의 명시적인 제시가 필요함을 주장하면서 동사적 구성의 명사 후치 표현의 목록을 정리하였다. 그리고 동사적 구성의 명사 후치 표현 선정을 위해 기준을 마련하였다. 첫째, 동사적 구성의 명사 후치 표현의 구성은 '조사+불완전용언 어미 활용형'의 형태이다. 둘째, 불완전용언의 앞에 선행되는 조사는 고정된 형태이어야 한다. 셋째, 명사 후치 표현에 쓰이는 불완전용언은 어미 활용에 제약이 뒤따르며 특정한 활용형으로만 나타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어 교육에 필요한 동사적 구성의 명사 후치 표현의 목록을 재정리하고 교육 방안 마련을 위한 시사점을 제언하였다. 먼저 동사적 구성의 명사 후치 표현에 고정된 '를/을, 에, (으)로, 는/은, 과/와, 에게, 에다, 에도'의 조사의 형태를 명시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어미 활용은 '고', '어/아/해(서)', '(으)면'의 연결형과 관형사형으로 어미의 제약이 따름을 명시적으로 알려줄 필요가 있다. 또한 어미 활용 양상을 활용형이 1개인 것부터 3개인 것으로 구분해서 교육할 필요가 있다. 이 연구는 한국어 교육에서 동사적 구성의 명사 후치 표현의 목록을 유형화하고 명시적 교수의 제안을 통해 학습자들의 한국어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시사점을 제언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The purposes of this study are to reestablish the concept of verbal construction-based postnominals and set their criteria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make a list of them, and propose implications for plans for their use in Korean education.
In Korean education, verbal construction-based postnominals have several problems including no unification of their terms, lack of accuracy in their concept, no clear boundaries between their forms, and few cases of independent research on them. Based on recognition of these problems and a detailed analysis of previous studies on them along with teaching materials and Korean grammar books and dictionaries, the study argued that there should be explicit presentations of verbal construction-based postnominals and rearranged their list. The criteria were as follows: first, the construction of verbal construction-based postnominals takes the form of "postposition + conjugated ending of an incomplete predicate"; second, postpositions before incomplete predicates should be fixed in their forms; and third, incomplete predicates in postnominals have limitations with their ending utilization and can appear only in certain conjugated forms.
It is important to deliver explicitly the forms of postpositions fixed in verbal construction-based postnominals such as 'reul/eul, e, (eu)ro, neun/eun, gwa/wa, ege, eda' and 'edo' first. It is needed to tell explicitly that there are ending limitations in ending utilization in such connection and modifier forms as ''go', 'eo/a/hae(seo)', and '(eu)myeon'. There is another need to tell the patterns of ending utilization with a conjugated form from those with two or three in Korean education. The present study holds its significance in that it has classified the lists of verbal construction-based postnominals in Korean education and provided implications to help learners promote their Korean language competency through explicit instru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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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러시아 육군 장교 즈베긴쪼프(А. И. Звегинцов)와 꼬르프(Н. А. Корф)의 한국 북부지역 조사와 군사개관

저자 : 이항준 ( Lee Hang Jun )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간행물 : 인문과학 74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77-205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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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즈베긴쪼프의 러시아탐사대는 러시아육군참모본부의 대일전쟁 대비책과 연결되어 한국 북부의 지형과 지리에 관한 체계적인 조사를 수행했다. 이 탐사단은 구성 인원과 분야에서 러시아지리협회 사상 가장 대규모였다. 『한국 북부지역의 군사개관』은 즈베긴쪼프와 꼬르프가 탐사하고 그 결과를 정리한 기록물이다. 이 책에서는 한국의 주요 국경으로 압록강과 두만강을, 한반도 인접 해양으로 동해, 황해, 대한해협을 조사하고 이들이 갖는 지리적, 군사적 의미를 파악했다. 이를 통해 일본과의 전쟁을 대비하여 극동지역에서 러시아의 군사 활동 상황을 규정했다.


Russia considered that it had an overwhelming naval power because the enemy Japan in the Far East was an island nation, and mapped out not only a land strategy but also a maritime strategy.
The military overview concluded both land and marine surveys on the Korean Peninsula, based on these two strategies. The military surveillance summarized the coast of the Korean Peninsula. This section was written on January 24, 1904. The Korean coasts flow into the East Sea, the Yellow Sea, and the Korean Strait. The meaning of these three oceans is diversity depending on the characteristics of coastal regions. The southern branch line of Dongcheong Railway, which was built toward the Yellow Sea, maintained the superiority of the Yellow Sea basin.
The military overview suggests that Russia should take into consideration the tactical significance of the East Sea in many ways, since the East Sea will soon become a naval battlefield if Korea and Russia are regarded as battlefields during the war between Russia and Japan. First, in the case of Russian defense operations, the activities of the Russian fleet should be as far away as possible from the Vladivostok blockade in the event of overwhelming Japanese military forces. In the case of Russia's offensive operations, the Russian fleet's operational goal was to secure a back ferry from Vladivostok to Sinpo port. In this case, the position of Russia can be advantageous compared with that of Japan. The reason for this was that all the Russian rear ferry from Vladivostok to Sinpo port was closer to Vladivostok than any other bases in Japan.
Japan occupies a favorable position with regard to its occupation of the Korea Strait and landing in Korea. Russia cannot occupy an area that is a condition for the construction of an offshore base in Korea if it exits only Broughton. Because Busan and Masanpo are under the indirect influence of Japan. Vladivostok, the definitive marina of the fleet, can command the East Sea, disperse the Japanese forces along its bases, and support the Pacific during the Russo-Japanese War. Vladivostok raises the value of cruisers' combat bullets and cruisers that require fuel while enhancing the fleet value of the marina. From the other side of Dongcheong Railway, the position of Vladivostok can create a great commercial value in a modern sense.
In the early days of the Russo-Japanese War, Japan was expected to secure a clear command of maritime command, and the superior maritime command would move to the land. Therefore, military operations in Russia must be defensive in the first half of the war. It concluded that the most important task here was an immediate mobilization of Russian tr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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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인격체 논변은 유아살해를 필연적으로 함축하는가

저자 : 장동익 ( Chang Dong Ik )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간행물 : 인문과학 74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07-229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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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주의자들의 인격체 논변은 낙태에 찬성하기 위한 훌륭한 전략으로 평가된다. 이런 탁월성에 반해, 유아살해를 함축한다는 비판도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 유아살해를 함축한다는 비판은 윤리 이론으로서 치명적이다. 여기에서 인격체 논변이 유아살해를 필연적으로 함축하는지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살해'와 '살인' 개념을 구별하고 윤리와 의미 있는 연관을 가진 개념은 살해가 아니라 살인임을 해명한 후에, 살인의 조건들을 살펴보았다. 또한 진보주의자들이 유아살해를 허용한다는 비판에 대해 취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고찰한 후, 이런 방법들이 유사성, 사회적 중요성, 권리 개념의 종류, 그리고 여성의 권리 소멸과 관련하여 낙태를 찬성하면서도 유아살해를 반대할 수 있는지 살펴보았다. 이런 일련의 설명들을 통하여 낙태를 찬성하더라도 유아살해에 반대할 수 있는 방법이 열려 있음을 확인하였다.


The personhood argument is considered as a good strategy for abortion. Although it has these advantages, criticism that it implies infanticide is also being raised at the same time. This criticism is fatal to an ethical theory. Here, I examined whether the argument of personhood necessarily implies infanticide or not. For this purpose, first, I distinguished the concept of 'murder' from that of 'killing', then explained that murder, not killing, has meaningful relevance to ethics. And considering the their responses to criticism that the personhood argument allows infanticide, I examined that its criticisms of implying infanticide could be overcome by their responses. Even if abortion is approved, it is confirmed that there is a way of opposing infanticide by examining the personhood arg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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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성개념, 그리고 인성교육의 필요성과 방향성

저자 : 김태경 ( Kim Tae Kyung )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간행물 : 인문과학 74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31-253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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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진흥법>이 시행된 후에도 인성교육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심지어 인성개념이 무엇인지조차 이해하기 어렵다는 주장이 의미 있게 제기되기도 한다. 이 논문은 이런 의문과 주장이 모두 근대 윤리학의 핵심인 의무 윤리의 관점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것을 밝혔다. 또한 인성교육은 의무 윤리의 관점에서 이해될 때 기존의 윤리교육과 전혀 차이가 없다는 것도 보여주었다. 결국 인성교육이 덕 윤리의 관점에서 이해될 때, 인성개념은 분명히 드러난다. 그리고 인성교육의 필요성과 방향성도 덕 윤리의 관점에서 제대로 해명될 수 있다.


Even after the Character Education Promotion Act was enacted in 2015, lots of questions about the character education are still raised. It is even more meaningful to argue that it is difficult to even know what the character is. Here, I argue that these questions and arguments all came from the point of view of Duty Ethics, which is the core idea of act-based ethics
And it showed that character education is not discerned from existing ethics education if it is understood from the viewpoint of act-based ethics. As a result, character education cannot be explained properly unless it is understood from the viewpoint of virtue ethics. In addition, the necessity and direction of character education can be presented properly from only the viewpoint of virtue et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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