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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연구 update

THE JOURNAL OF HUMANITIES STUDIES

  • : 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 : 인문과학분야  >  기타(인문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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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229-9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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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1권1호(1984)~118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1,190
인문학연구
118권0호(2020년 03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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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김수영 시에 나타난 젠더로서의 자기풍자 연구

저자 : 채지원 ( Chae Ji-won )

발행기관 : 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학연구 118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26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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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시인에 대해 한마디로 말하기는 어렵다. 신경림은 “김수영에 대한 많은 비평적 논의가 어느 정도 일치된 이해에 다다르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하지만, 어느 두 사람 또는 다른 두 세대가 기억하고 중요하게 문제 삼는 것이 똑같은 김수영일 수는 없다. 난해한 모더니스트 시인 및 철저한 소시민적 자학, 언론 자유의 실천자 및 참여파 시인, 반시론자 등 김수영에 대한 연구는 다원주의적 차원으로 나아가고 있다.”1)고 말한다. 김수영에 관한 항간의 논의는 그 원류를 짐작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하게 논의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김수영 사후 50년이 지난 지금도 그에 대한 연구는 오히려 과열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 김수영을 논의할 때 흔히들 여성을 비하하며, 혐오하는 태도를 지닌 점에 주목한다. 젠더는 생물학적 성에 대항하여 사회. 문화적 규범과 관련된 남성, 여성을 지칭할 때 사용된다. 흔히 말하는 남성적이다, 또는 여성적이다 라는 말 속에는 젠더 개념이 함유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젠더는 섹스에 대한 사회적 해석이다.' 라는 구호는 젠더에 관한 초창기 해석에서 등장한 것이다.2)
김수영은 몇몇의 시편에 나타난 바대로 다소 여성 비하적인 측면이 있다는 논고들이 많은데, 이는 당대의 주류 문화였던 가부장적 인식의 산물이었던 점에 비추어보면 그의 여성에 대한 태도를 지나치게 평가절하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또한 가부장제 하에서의 김수영의 내면에는 상황에 대한 자기폭로와 고발, 즉 자기 조소적이며 자기풍자적인 면이 나타나는데 이는 김지하가 말했듯이 김수영 문학 전반에 나타나는 하나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자기 조소적이며 자기 풍자적인 특징이야말로 김수영의 젠더에 관한 관점을 가장 잘 드러낸 부분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김수영의 작품 속에 드러나는 자아의 양상은 라캉의 사회적·상징적 질서의 재편과 맞닿아 있다. 즉 자기 폭로를 함으로써 사회적 질서에 대한 반향 의식을 적절히 드러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김수영의 섹슈얼리티는 그의 정치적 무의식과 관련되는데, 이는 푸코가 말한 바, 권력에 대한 추동으로서의 미적인 지점을 의미한다. 섹슈얼리티는 근대의 산물이며, 권력과도 밀접하게 관련되는데, 국가의 권력 뿐 아니라 개인 및 집단 간의 성적 관계와 관련이 있다고도 볼 수 있다.3) 김수영은 그의 작품에서 가부장적 태도를 스스로 노출시킴으로서 자기를 대상화하고 여성을 상징화하는 섹슈얼리티를 구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스스로를 풍자함으로써 세속적이고 일상적이고 천박한 어투를 통하여 미적으로 완성된 섹슈얼리티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는 라캉이 말한바 권력에 대한 추동으로서의 정치적 무의식을 함의한다.


It is difficult to define the Poet Kim Soo-young in a word. Shin Gyung-lim says, “It's true that many critical discussions about Kim Soo-young reach a somewhat consistent understanding, but it cannot be the same Kim Soo-young that any two people or two different generations remember and raise an issue on importantly. The study on Kim Soo-young is moving toward pluralism, such as a difficult modernist poet, a perfect petty bourgeoise self-tormenter, a practitioner of freedom of speech and a participating poet, and a anti-poetry poet.”1) It is true that discussions on Kim Soo-young are taking place in such diverse ways that it is difficult to guess their origin. In addition, even 50 years after his death, the studies on Kim Soo-young still show some signs of overheating. In this paper, the focus will be placed on Kim's gender consciousness in connection with his attitude and perspective toward women.2) When discussing Kim Soo-young, we often note that he has the attitude of degrading and hating women. However, it is considered that he rather has gender sensitivity to women. Gender is used to refer to men and women associated with social and cultural norms against the biological sex. The common term “masculine” or “feminine” may include the concept of gender. The phrase “gender is a social interpretation of sex” came from an early interpretation of gender.3)
Kim Soo-young's poetry under the patriarchal system, includes something like self-exposure and self-accusation about the situation, that is, self-ridicule and self-sarcasm, which are considered characteristics that appear throughout Kim's literature, as Kim Ji-ha argued.4) In other words, it is a characteristic of Kim Soo-young's gender consciousness, from which we can get a glimpse of his vein of humor, something like self-satire and self-ridicule. In addition, a dilemma occurs from Kim Soo-young, who is subordinate to the patriarchal culture, which is expressed to the members of his family such as his wife and son. In other words, he shows inner conflicts as the head of a household, such as incompetence and shabbiness to his wife as the head of the household and sense of debt to his son as the father, from which we can clearly identify the patriarchal nature of the poet wandering in the bridle of patriarchal culture. Kim's attitude toward women is similar to the one found in his view of the 4.19 Revolution. Compassion for prostitution is the source of love for human beings embraced by a poet as a male speaker, and this love for human beings is the reason why Kim Soo-young praised the 4.19 Revolution.
Kim Soo-young's sexuality shows a desire for political power, which takes the form of self-criticism that exposes his inner nature that degrades women. In other words, he is justifying himself by exposing and accusing his own nature of degrading women, not hating women. This is meaningful in that he objectified himself and sang the sexuality that symbolized women by exposing his patriarchal attitudes himself. He used women-hate only as a tool, and he shows aesthetically perfect sexuality through his secular, everyday, and vulgar tone by satirizing himself. Although his desire for sexuality is revealed as a sensitivity to desire for power, it is meaningful in that he showed self-reflective attitude by revealing his own hypocrisy. Kim Soo-young's desire for sexuality is implicit in his political unconsciousness, which indicates that he had the spirit of resistance to the Syngman Rhee regime. Kim Soo-young sang the sexuality as a desire for power, which may be because his political unconsciousness underlay his consciousness base as a satire on unreasonable social reality of tha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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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두시(杜詩) <망악(望嶽)>의 한국어 번역텍스트 간 번역양상 비교 연구

저자 : 김진수 ( Kim Jin-soo )

발행기관 : 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학연구 118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7-53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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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두보의 시 '망악'의 한글 번역 텍스트들 사이의 번역양상에 대한 비교연구이다. 분석의 대상 텍스트는 조선 성종 시대에 번역된 것과 현대 한국어로 번역된 텍스트들이다.
연구는 두시언해 초간본에 실린 '망악'을 포함해서 현대 한국어로 번역된 4개의 번역텍스트를 분석의 대상으로 삼아 이루어졌다. 분석은 텍스트성 중 번역자의 의도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분석단위는 문장단위와 어휘단위로 나누어 분석 비교하였다. 문장 단위분석은 주로 텍스트의 주제와 관련해서 이루어졌으며 번역자의 의도성에 따라 문장의 수나 문법요소의 생략정도에 차이가 남을 밝혔으며 문법요소의 생략은 결국은 독자들의 의미파악의 정도성, 그리고 응결성과 연관됨을 밝혔다. 그리고 어휘단위는 주로 시적 화자의 심적, 현실적 상황과 관련한 상황성을 주로 살폈으며, 정보성은 주로 독자의 이해의 수월성과 관련한 정보성에 대해 분석하였다.


This paper has a goal to determine the differences between the Korean translated texts of Du-Fu's 'Mang-Ak' in the sides of the intension, coherence, information. To get this goal, this study analyzed within three dimensions. The first dimension is the macro structural analysis of the Du-Fu's 'Mang-Ak' what has written in Chinese. The second dimension is linguistic analysis of the texts what has been translated in Korean. Linguistic analysis carried in grammatical level and lexical level. The grammatical analysis carried on the sentence type, ellipsis of grammatical elements and lexical elements and voices. The last dimension is based on words which were used in translation of Du-Fu's Mang-Ak into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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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사람의 조건으로서 공간의 스펙트럼

저자 : 박찬인 ( Pak Chan-in )

발행기관 : 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학연구 118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5-82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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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일정한 시공간을 점유한다. 그 짧지만 짧은 것도 아닌 시간의 연속선상에서 인간은 공간을 바꾸면서 자라나고 방랑하고 정착한다. 평생을 통하여 인간은 길 떠남과 돌아옴 그리고 정착하여 살기를 반복한다. 공간의 변화는 더디기도 하지만 때로는 극적으로 자주 변하기도 한다. 여기에서 공간이라는 변화무쌍한 환경이 인간을 구속하고, 인간은 그 구속에 순응하기도, 저항하기도 한다. 한마디로 인간은 공간을 통해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우리가 누구인지를 드러낸다. 따라서 공간과 시간은 늘 인문학의 탐구 대상이었다. 시공간의 좌표 위에서 인간이 그리는 삶의 흔적이 곧 문화고 문명이며 인간 자신이기 때문이다. 본 논문에서는 공간의 다양한 스펙트럼이 인문학에 어떻게 투영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인간은 변화하고 공간을 바꾸면서 자신을 유지하고 자신이 누구인지를 잊지 않으려 한다. 다른 사람과 구분되는 차이와 다름을 지속적으로 추구하며 사람으로서 나다움, 즉 '사람으로서 자기 정체성'을 유지하려고 한다. 떠나고 돌아오는 길이라는 공간에서 보이는 인간의 다양한 모습과 함께 머물면서 경쟁하고 다투는 정주공간의 스펙트럼이 어떠한지 살펴보았다. 이때 현대인이 머무는 추상적 공간은 사회이고 구체적 공간은 대개 도시이다. 도시라는 공간은 어찌 보면 다양한 생각의 융합을 만들어내는 용광로이기도 하지만, 도시, 특히 대도시라는 공간에서 우리 인간은 놀랍게도 모두가 사람다운 사람으로 사는 게 아니었다. 사람으로 대우 받는가 그렇지 않은가, 즉 사람으로 인정 되는가 아닌가의 문제는 바로 공간을 당당하게 차지하는가의 문제이기도 하였다.


Humans occupy a certain space-time from the moment of birth. Humans grow, wander, and settle down in space, changing their space. Throughout life, human beings repeat their journey, return, and settle down. Changes in space are slow but sometimes change dramatically. Here, the ever-changing environment of space contains human beings, who both conform and resist. In short, human beings reveal who they are and who we are through space. Thus, space and time have always been the subject of humanities' inquiry. This is because the traces of life drawn by humans on the coordinates of time and space are culture, civilization, and human self. This paper examines how various spectra of space are projected on the humanities.
Human beings maintain themselves by changing and changing spaces and try not to forget who they are. A man constantly seeks differences and distinctions from others, and tries to maintain his own self-identity, his identity as a person. In the space of leaving and returning, we looked at the sedentary space where we stayed and compete with each other. At this time, the abstract space where modern man stays is a society, and concrete space is usually a city. The space of the city is a furnace that creates a convergence of various ideas, but in the space of the city, especially the big city, we are not surprisingly all human beings. The question of whether it is treated as a person or not, that is, whether or not it is recognized as a person, is also a matter of taking up the space fairly.
Many studies and data warn that the fragmented and alienated cultural state of today, and the polarization of space brought about by the polarization of the rich and poor, must be healed in a hurry. We are diagnosing that we must build a culture of community with healthy neighbors. The aspirations and cultural desires of each individual's life should not be the pressure to push each other, but the imagination to seek coexistence by facing each other's faces. In this article, we studied the humanities by mobilizing a few poems about the space to leave and return. Now we dream of a prospect in which the human dignity of each citizen is respected in the space of this city, and everyone lives next to each other as a member of the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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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상호세대적 세대 구분과 세대 통합의 문제

저자 : 박성준 ( Sung-jun Park ) , 박치완 ( Tchi-wan Park )

발행기관 : 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학연구 118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3-110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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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의 세대 연구는 그동안 코호트, 역사적 사건, 생애 주기 등을 통해 세대 연구의 기준들을 제시하고 논의해왔다. 그러나 다양한 시도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연구들은 연구자에 따라 세대를 구분하는 '시점' 면에서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차이로 인해 세대 구분의 기준점과 그 기준점에 근거해 도출된 각 세대의 특성에 대해 학문적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세대 개념과 세대 구분이 여전히 세대 연구의 쟁점 중 하나로 남아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본고에서는 이러한 세대 개념과 세대 구분에 대해 상호세대적 관점을 적용해 세대 이해틀을 새롭게 제시하고자 하며, 최샛별이 설문조사와 심층 인터뷰를 통해 밝힌 세대 연구와 실질적인 세대 인식의 차이로부터 세대란 언제나 타세대와의 구분을 통해서 드러난다는 점을 상호세대론으로 재구성하는 것이 본고의 목표가 될 것이다. 제1장에서는 본 연구의 필요성과 세대 개념을 둘러싼 기존 논의를 정리할 것이며, 제2장에서는 상호세대적 관점에서 새롭게 세대 이해틀을 제시할 것이다. 제3장에서는 상호세대적 세대 이해틀의 적용과 함의에 대해 살펴보고, 마지막 결론에서는 본 연구의 의의를 상호세대론의 관점에서 반추해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Generation research in Korea has been presenting and discussing standards for generation research through cohorts, historical events and life cycles. Despite various attempts, however, existing studies show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point of time" aspect, which separates generations according to researchers. Due to these differences, academic consensus is not being formed on the characteristics of each generation that are derived based on the standard points of the generation classification and the standard points. This is why the generational concept and generation division still remain one of the issues of generation research.
In this paper, we want to present a new generation understanding frame through the intergenerational perspective. We figured out the generation has always been revealed through separation from other generations, from the gap between generation research and actual generation awareness revealed through the Choi's survey and in-depth interviews. And on the premise of this, we raise the Inter-generational theory.
Chapter 1 will summarize the need for this study and existing discussions surrounding the concept of generations. Chapter 2 will present a new generation understanding framework from the intergenerational perspective. Chapter 3 will explain the application and implications of the intergenerational understanding framework. In the final conclusion, we will have the opportunity to reflect on the significance of our study from the perspective of intergenerational persp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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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섬사람들의 민속지식과 생활공동체의 구비전승 : -소금을 중심으로-

저자 : 홍순일 ( Hong Soon-il )

발행기관 : 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학연구 118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11-136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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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섬사람들의 소금을 지식의 비교와 전승의 활용이라는 민속적 관점에서 논의되었다. 이 논문에 섬의 소금 생산과 이에 따른 민속의 유무라는 구분의 방법이 사용되었다. 또한 이 논문에는 초점이 민요, 설화, 관용어(속담)등 생활공동체의 구비전승 속에 있는 민속지식의 형성과 유통에 두어졌다. 동시에 현 사회에서 도서해양문화의 위상이 살펴졌다.
첫째, 하의도·신의도, 비금도·도초도, 증도·지도, 임자도 등 소금이 생산된 섬의 섬사람들은 소금으로 미역 등 생활필수품을 구하기도 했다. 반면에 소금 대신 미역이 생산된 가거도, 흑산도 등 섬의 섬사람들은 미역으로 소금 등 생활필수품을 구하기도 했다. 즉 섬사람들은 생산물의 교역인 도붓장사를 했다. 특히 섬사람들은 섬에서 생산되는 소금의 유무에 따라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맞교환했다. 그리하여 섬사람들은 소금, 미역 등 생활필수품을 유통시켰다. 그리고 섬사람들은 이에 대한 전승지식을 역사·지리·사회적으로 교차시켰다.
둘째, 섬의 역사에 의하면 섬사람들은 도서 중심의 해양·연안과 들중심의 강·산 사이에서 교류·협력했고, 섬의 지리에 의하면 섬사람들은 섬과 관련된 소금 생산에서 교역의 가능성과 불가능성을 찾았다. 그리고 섬의 사회에 의하면 생활공동체의 구비전승에서 소금 자체, 학, 비교, 미학, 운동과 관련된 동질성과, 섬사람들의 민속지식에서 인식태도, 표현지식, 대상기술과 관련된 이질성이 있다.
셋째, 섬사람들의 민속지식은 소금을 매개로 하는 민요, 이야기 등 생활공동체 구비전승의 마중물이다. 소금은 섬에서 나는 자원이거나 섬사람이 얻어 와야 하는 자원으로써 섬사람들의 생명이다. 그러므로 섬사람들의 생명과 같은 소금은 한반도의 소비물과는 달리, 섬의 생산물인 동시에 섬사람들의 교역물의 대상이라는 가치가 있다.


This study discussed 'salt of island residents' in viewpoint of folklore, which includes knowledge comparison and application of transmission, in a way of classification of salt production and the existence of folklore, focusing on the formation and circulation of folk knowledge in the oral performance of a folk song community, such as folk songs, folk tales, idioms (proverbs), etc., and evaluating the status in the modern society as well.
First, The islanders got daily necessaries including seaweeds by exchanging their salt, and in return, the other islanders got daily articles including salt by exchanging their seaweeds. In short, they were peddlers who traded their own products with each other for life. In particular, they circulated daily articles including salt and seaweed by exchanging each products for each one's necessity based on the existence of salt, and at the same time, the islanders exchanged their transmission knowledges in terms of history, geography and sociology.
Second, The history of an island shows the exchange and cooperation among the ocean, the island, the shore, the river and the mountain, and the geography displays possibility and impossibility of salt production in regard to islanders and islands. In addition, society contains homogeneity regarding salt itself, study, comparison, aesthetics, sports, etc. in the process of oral performance of the folk song community, and also keeps heterogeneity regarding recognition attitude, expression knowledge, description, etc. in the settler's view of values.
Last, In consideration of the folk knowledge of islanders, salt itself, study, comparison, aesthetics, sports, etc. can be discussed in terms of comparison in island and ocean culture, as shown in the oral performance of a folk song community, such as folk song, history, etc regarding salt. Moreover, object, recognition and expression, which are conceived in oral heritages of a folk song community, can intensively be discussed in terms of application. Salt is a life itself for islanders as it is or is produced by them, so the salt is not only a product, but also an exchange article of islanders, unlike normal consuming goods in the Korean Peninsula, featuring its own equiva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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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쓰기 장르와 작문 방식에 따른 EFL 학습자의 영어 작문 오류 분석

저자 : 이정원 ( Lee Jeong-won )

발행기관 : 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학연구 118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37-15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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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EFL 학습자들이 영어 작문 시 범하는 오류가 그들의 영어 쓰기 능력 수준에 따라 쓰기 장르와 작문 방식별로 어떻게 다른 지에 대해 살펴보고, 그러한 오류가 그들의 영어 작문 결과를 어떻게 설명하는 지에 대해 조사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 46명의 대학생이 네 차례에 걸쳐 작성한 184개의 영어 작문 샘플을 학습자들의 영어 작문 실력에 따라 상위 그룹과 하위 그룹으로 나누고 네 가지 언어적 정확성(통사적, 형태적, 전치사, 작문 기법)을 기준으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는 첫째, 쓰기 장르별 분석 결과, 학습자들은 영어 작문 시 전치사 영역에서 장르별 오류 차이를 보였고, 이러한 차이는 상위 학습자 그룹에서 기인한 것으로, 그들은 하위 학습자와 마찬가지로 논설문보다 기술문에서 더 많은 전치사 오류를 범하였지만, 논설문에서는 하위 학습자보다 훨씬 적은 오류를 범하였다. 둘째, 작문 방식별 분석 결과, 학습자들은 통사적 영역에서 오류 차이를 보였고, 이러한 차이는 하위 학습자 그룹에서 기인한 것으로, 그들은 영어 작문보다 번역 작문에서 더 많은 통사적 오류를 범하였다. 셋째, 학습자들이 영어 작문 시 범하는 오류가 작문 결과에 미치는 설명력의 차이를 영어 쓰기 수준별로 분석한 결과, 상위 학습자의 경우에는 영어 작문에 형태적 오류가 가장 많은 설명력을 보였고, 그 다음으로 전치사 오류였는데 비해, 하위 학습자의 경우에는 통사적 오류만이 설명력을 보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if there are any differences in frequency of errors committed by EFL writers in terms of writing genres (narrative and argumentative) and writing types (writing directly in English and translating after writing in Korean). For this study, 184 writing samples gathered from 46 college freshmen were analyzed based on four linguistic accuracy measures (syntactic, morphological, preposition, and mechanics) according to their L2 writing proficiency (high and low). The outcome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re was a difference in the errors the learners committed in prepositions depending upon writing genre. High- and low-level learners made preposition errors similarly more frequently in narratives, while high-level learners did much less frequently in argumentation than their counterparts.
Second, there was a difference in the errors the learners committed in syntactic features depending upon writing type. Low-level learners made more errors in syntactic features when translating what they have written in their L1 than when writing directly in English.
Finally, in the case of high-level learners, morphological errors showed the most statistically significant accountability in their English writing products followed by preposition errors, whereas in case of low-level learners, only syntactic errors revealed the most significant accountability.
On the basis of these results, discussion and pedagogical implications are follo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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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전쟁체험담 이야기판의 사회자 역할과 존재 의의 : -경기도 광명시 보훈회관 전쟁체험담 이야기판을 중심으로-

저자 : 백민정 ( Beak Min-jeong )

발행기관 : 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학연구 118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59-195 (3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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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현대적 경험담이 우세한 전쟁체험담의 이야기판에서 '사회자'를 발견하고 이들의 역할과 의의를 생각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경기도 광명시 보훈회관에서 2017년 1월~2월 중에 채록한 전쟁체험담의 이야기판에서 발견되는 세 유형의 사회자인 김반장, 이흥기, 최명홍을 소개하면서 이들의 역할과 의의를 살펴보았다.
세 명의 사회자의 공통된 역할은 '진행자'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일반적인 사회자와 공통된 역할로 볼 수 있다. 즉 이야기판에서 관찰되는 '진행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사람을 우리는 일단 이야기판의 '사회자'로 생각해볼 수 있다. 이렇게 이야기판에서 두드러지는 이들의 진행 능력을 통해 '사회자'로 관찰된 세 명의 사회자는 각자의 개성에 따라 특화된 기능적 역할이 있음을 관찰할 수 있다. 김반장은 적극적 화자이자 사교적인 자질로 인해 '이야기판의 조성자'로, 이흥기는 적극적 청자이자 화자와의 친교로 인한 공감력으로 인해 이야기판의 '촉매자'로, 최명홍은 구성원들 사이에서 추대되는 '지도자'로서의 특화된 역할이 두드러지는 사회자라고 정리할 수 있겠다.
이야기판에서 사회자의 역할이 관찰된다는 것은 이야기 문화의 변화와 발전에 있어서 중요한 징조라 여겨진다. 유능한 이야기꾼이 끌고 가는 이야기판에서는 이야기꾼이 갖는 화권(話權)의 절대성에 의존한 이야기판이다. 따라서 유능한 이야기꾼이 없다면 이야기판 성립 자체가 불가능하거나, 형성된 이야기판이 와해되기도 한다.
하지만 유능한 이야기꾼이 부재한다고 하더라도, 조각조각 몇 마디의 이야기를 하는 화자로, 그런 이야기를 듣는 청자로 있으면서 그 역할을 주고받는 이야기판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과거에는 이러한 이야기판은 구비문학 연구에서 무시되었다. 사실 단편적인 몇 마디 언급이 전부인 이야기판에서 완결된 서사성을 갖춘 이야기를 건진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었다. 하지만 이야기판에 기대어 공동 화자가 한두 마디씩 덧붙이고 사회자가 밴딩하여 완성된 이야기가 하나의 담화를 이루는 것이 현대적 경험담 이야기판에서 관찰되는 특징이다. 즉 전자는 이야기판이 이야기와 이야기꾼에 의존한다면, 후자는 이야기와 이야기꾼이 이야기판에 의존하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다시 말해 판만 깔아준다면 얼마든지 이야기가 생산될 수 있는 열린 이야기판이 사회자에 의해 진행되는 이야기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대중에 의해 공동 창작, 공동 향유, 공동 전승이라는 구비문학의 본질에 가장 충실한 이야기를 제공하는 이야기판이 아닐 수 없다.


This paper aims to find the "host" in the story stage of war experience with dominant modern experience, and consider roles and significance of the host. In order to achieve the purpose, this paper introduced three hosts of the work leader Kim1), Lee, Heung-Ki, and Choi, Myung-Hong, who were found in the story stage of war experience recorded from January to February 2017 at the veterans hall of Gwangmyeong-si, Gyeonggi-do, and investigated their roles and significance.
Three hosts have a common role called the 'presenter, which can be considered a common role with that of a general host. In other words, it can be considered that the person who plays a role of the 'presenter' found in the story stage, is the 'host' in the story stage. Their abilities to present that are prominent in the story stage show that three hosts observed as the 'hosts' play the following specialized functional roles based on their own characteristics. The work leader Kim is a 'maker of the story stage' due to the social quality as well as an active speaker, and Lee, Heung-Ki is a 'catalyst' of the story stage due to the empathy by the relationship with the speaker as well as an active audience. In addition, Choi, Myung-Hong is a host that the roles specialized as a 'leader' inducted among members are prominent.
It is considered that observation of the host roles in the story stage is an important sign in the change and development of the story culture. The story stage led by the competent story teller is the story stage which depends on the absoluteness of the speaking power(話權) of the story teller. Therefore, if there is a competent story teller, it could be impossible to make the story stage or the made story stage could collapse.
However, even if there is no competent story teller, it is not impossible to exist the story stage that there are a speaker segmentally tells a few words and an audience who listens to such the stories and then change the roles with each other. In the past, this story stage was ignored in the study on oral literatures. In fact, it did not make sense to find the story with the completed narration in the story stage that mentioning fragmentary words is everything. The characteristic of the story stage on the modern experience is that in the story stage, a common speaker say one word or two words, and a host connects and completes a story to make a discourse. In other words, as for the former, the story stage depends on the story and the story teller, but as for the latter, the story and story teller depend on the story stage. That is to say, a open story stage that once a story stage is made, it is possible to produce a story, can be considered a story stage proceeded by the host. This would be a story stage which provides the most faithful story to oral literature essentials of co-creation, co-enjoyment, and co-transmission by the 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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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철학의 원시적(primal) 의도에 대한 하이데거의 현존재적 고찰 : - 엑스타시스(ἔκστασιζ) 개념을 중심으로 -

저자 : 김경배 ( Kim Kyung-bae )

발행기관 : 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학연구 118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97-228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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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이성철학에 대한 하이데거의 비판적 관점과 철학의 탈자적 본질을 묻는 그의 현존재적 철학을 검토한다. 하이데거의 관점에서 존재진리의 수호는 인간의 유한성에 대한 고독의 사유에 있지만, 철학은 이성의 탁월성에 주목하고 절대적이고 무한한 존재의 차원에 강박적으로 매달린 채 근원적인 존재를 외면하여 왔다. 따라서 하이데거는 이성에서 구축된 철학적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그리스인들의 철학에 담지된 원시적 의도를 탐문한다. 그것은 엑스타시스(ἔκστασιζ), 즉 경이의 사유로서 탈자(Ekstase)에 대한 존재론적 의미를 탐색하는 것이었다. 하이데거가 그러한 철학의 원시성에로 소급해간 까닭은 철학이 인간존재의 진리를 통찰한다고 말하지만 이성적 태도에서 존재를 추방하였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철학이 존재를 사유하지 못한 채 그 의미를 은폐함으로써 존재는 여전히 인간의 사유를 기다리고 있다. 이에 하이데거는 오늘날 우리에게 행동보다는 사유할 것을 요청한다. 그 요청은 '철학한다'는 것의 의미를 현존재적으로 숙고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 하이데거에게서 탈자의 의미가 새롭게 발굴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것은 하이데거의 철학 전체를 가로지르는 존재사유의 맥이 되었다.


This study tries to examine Heidegger's criticism on the reasonable philosophy and his "Dasein" philosophy questioning about the ecstatical essence of philosophy. His philosophy is the advance of Dasein to protect all the truths of human being. But the protection of it is laid on the solitary thought about a finitude of man, the western philosophy has alienated “seyn” by clinging to a absolute and infinite being. Heidegger, thus, inquires about the primal intention of the greek philosophy in order to turn a philosophical paradigm. It is to probe the ontological meaning of Ecstasy, the Wonder.
The reason of going back to the primal of philosophy is that even the philosophy wants to be free from a human- being in a reasonable attitude, it makes being dismiss from man. One covers the meaning of being and can't consider it, so being still waits for man's thought. Heidegger, thus, calls for thinking not for acting. What is the philosphying then? Now the new meaning of the “Ecstasy” is discovered by heidegger. The new ecstasy comes a vein of the thought of being in his entire philoso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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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추근(秋瑾)의 대통학당(大通學堂) 활동에 관한 연구

저자 : 신의연 ( Shin Eui-yun )

발행기관 : 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학연구 118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29-25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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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근(秋瑾)은 청말 봉건 중국의 1903년부터 1907년 사이 민족해방운동과 여성해방운동을 위해 목숨을 바친 여성이다. 여기서 민족해방은 국가의 해방이 아니라 청정부로부터 한족(漢族)의 해방을 의미한다. 또 추근은 전족 반대, 여성의 교육과 신체활동을 강조하고 여성의 군대 조직까지 시도하였다. 추근은 마지막에 자신이 교장으로 있던 소흥의 대통학당(大通學堂)에서 청나라 정부군에게 반란군 주모자로 체포되어 사형을 구형받았다.
대통학당은 중국 최초의 근대화 군사교육기관이고, 중국 최초로 체육교육 전공학과가 생겨난 학교이며, 마지막으로 중국 최초 여자 학교장이 탄생한 교육기관이라는 의의를 띠게 된다. 추근의 혁명활동은 1911년 신해혁명까지 이어지는 혁명 역량이 되었다.


Qiu-jin is a woman who sacrificed her life for the National Liberation Movement and Women's Liberation Movement between 1903 and 1907 in feudal China at the end of the Qing Dynasty. In addition, Qiu-jin emphasized the education and physical activities of women, and even tried to organize women's military.
The Datong School will be the first modern military education institution in China, the first school in China to have a major in physical education, and finally, the first educational institution to have a female head of a school in China. Qiu-jin's revolutionary activities became a revolutionary capacity leading up to the xin-hai Revolution in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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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피터 싱어의 동물해방을 위한 이론적 실천적 확장전략

저자 : 김항철 ( Kim Hang-cheol )

발행기관 : 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학연구 118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51-279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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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윤리에서 평등의 고려 대상 범위는 인간에게만 한정되었다. 싱어는 윤리적 대상을 인간에게만 한정하고 있는 전통적 윤리를 비판한다. 싱어는 인간이 아닌 다른 종에게까지 평등의 고려 대상 범위를 확대한다. 싱어는 쾌·고를 경험할 수 있는 동물들도 윤리적 고려대상이어야 함을 주장하며, 지금까지의 동물에 대한 인간의 종차별주의를 비판한다. 싱어는 결과주의적 이익평등 고려의 원칙을 윤리의 보편적 기준으로 상정하고 있으며, 평등의 최소 원리인 이익평등 고려 원칙을 인간종의 경계를 넘어서 인간 외의 다른 동물들에게까지 동등하게 적용할 것을 주장한다. 싱어는 “이 세계의 불필요한 고통을 줄이는 방향으로 인간의 도덕은 확장되어야 한다”라고 말하고 있다. 성차별주의(sexism), 인종차별주의(racism)와 같은 인간이라는 종의 범위에만 해당하는 공리주의가 아닌 모든 지각, 의식이 있는 존재의 고통의 경감이나 이해관심에 관한 인간의 윤리적 가치를 제시한다. 즉, 싱어는 인간의 도덕적 범위를 인간을 넘어 동물에까지 확장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싱어의 동물윤리는 이익 평등 고려의 원칙, 쾌고 감수능력을 바탕으로 전통적 윤리에서 근거하고 있는 이성적 존재자에서 이제 인류는 고통과 쾌락을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존재의 평등한 윤리적 고려를 해야함을 주장하고 있다. 논자는 이 글에서 지금까지 인간의 종차별주의를 비판하면서, 싱어의 동물해방에 관한 입장을 논증하려한다. 더 이상 인간 이성이 지구위의 모든 생명체들과 인간을 구분 짓는 잣대가 아닌 쾌·고를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존재에게 인간의 실천적 윤리를 적용할 수 있는 싱어의 윤리를 논증할 것이다.


Until now, mankind's ethics has only included haman beings. In other words, on the earth, all beings except for human are tools making human pleasing. And ethics has served as that purpose. But Peter Singer points to that situation, saying it is wrong for human beings to exclude animals on ethics' subject. He suggests that from now on we ,haman beings, should consider animals as ethics subject. That is, he proposes subjects of ethics should expand to animals.
Peter Singer thinks that traditional ethics is rooted on Speciesism, founded by the Philosophers like Aristoteles, Thomas Aquinas, Immanuel Kant, Rene Descartes. They think of animals as non-reasoning beings, justifing human beings using them for human's tools for human's pleasures.
Peter Singer tries to expand the circle which includes animals feeling pleasure and suffering. He thinks ethical standard should be not reasons but sentience. In other words, he proposes that ethical standard should be founded by Sentience. On the earth, all beings especially including human beings and animals become objects of the principle of equal consideration of interests. The essence of the principle of equal consideration of interests is that we give equal weight in our moral deliberations to the like interests of all those affected by actions. And these interests include animals' pleasures not suffering from human's actions.
I have looked at Singer's philosophy in particular his work, Animal Liberation. He strongly suggests that we should no longer give animals sufferings for tools of our pleasure. We now ought to consider animal's life as ethical attitude for thei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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