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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미디어학 update

The Treatise on The Plastic Media

  • : 한국일러스아트학회
  • : 예체능분야  >  미술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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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9-5558
  • :
  • : 일러스트레이션학 연구(1997~) → 조형미디어학(2005~)

수록정보
16권2호(2013) |수록논문 수 : 22
간행물 제목
16권2호(2013년) 수록논문
권호별 수록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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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음양오행의 그래픽 요소와 캐릭터의 상생관계에 관한 연구 -그래픽 요소와 십이지신의 캐릭터를 중심으로-

저자 : 경노훈 ( No Hun Kyung )

발행기관 : 한국일러스아트학회 간행물 : 조형미디어학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3-8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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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기업은 제품을 생산하는 것뿐만 아니라 국가를 대표하는 상징이 되었다. 예를 들면 삼성과 엘지는 한국을 상징하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인지되었고 이 기업 심벌마크 역시 기업의 이념과 미학을 바탕으로 디자인 되었다. 기업 심벌마크에 사용된 기업의 캐릭터를 한국 십이지 신에 대비시켜 그래픽 요소와 캐릭터가 상생관계가 되도록 조합하였다. 대부분의 기업은 심벌마크와 캐릭터를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이 두 개의 상생조합이 매우 중요하다. 예를 들면 캐릭터가 음양오행의 수인 쥐와 돼지라면 그래픽 요소는 목의 형태와 조합하여 수생목의 형태를 만들어야 상생관계가 된다. 캐릭터와 그래픽 요소가 상생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 두 형태가 음양오행의 상생관계가 되도록 조합되어야 한다. 그래서 우선 캐릭터를 결정하고 후에 그래픽 요소를 디자인할 때는 그래픽 요소를 캐릭터와 상생관계가 되도록 선택하여야 한다. 이와 반대로 그래픽 요소가 미리 선정 되었다면 캐릭터가 그래픽 요소와 상생관계가 되도록 선택되어야 한다. 이 논문에서는 그래픽 요소가 캐릭터와 상생조합이 되도록 디자인하여 예문으로 제시하였다.


the sense that they represent the country in the world scene where they are originated. LG and Samsung are good examples for Korea. Their symbol marks are created in the tune of the philosophy and esthetics which the nation shares. Most of Korean corporate logos are generally accompanied by an animal character, and a special attention should be payed when one of the twelve Korean zodiac animals is incorporated in symbol marks. Since the animals are also categorized into five-haeng (water, metal, wood, earth, and fire), it carries an utmost importance to understand there are Sangsaeng relationship and Sanggeuk one between the animals and graphic elements. For example, if mice or pigs are used, the symbol mark`s graphic element should contain Mok (wood). It is because the animals are Soo (water) animals and need Mok to create Soo-saeng-mok. In the case the logo has been decided on first, a same consideration should be given in selecting an animal character. However, following the Yin-yang-five-haeng philosophy requires knowing which animal creates a Sangsang relationship with which graphic elemen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present some examples of the Sangsaeng combinations between graphic elements and zodiac anim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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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뉴미디어 기반 로고디자인의 유형별 연구

저자 : 김건호 ( Kun Ho Kim ) , 김민 ( Min Kim )

발행기관 : 한국일러스아트학회 간행물 : 조형미디어학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11-18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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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의 발전과 통신의 진보는 디지털미디어를 탄생시켰고, 이 새로운 미디어는 다양성과 보편성을 이루어 냈다. 전통적인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정보의 느린 순환은 급속도로 파괴되며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또한 기존 학문들은 고유영역을 파괴하고 새로운 융합을 통해 전혀 새로운 영역으로 재배치되거나 변화해 간다. 이런 융합과 재배치는 용어의 혼란으로 기존의 의미를 모호하게 만들고 있으며, 새롭게 생겨난 뉴미디어에서 이러한 현상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는 기업과 대중들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유연성과 상호작용적인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구조로 변화하여 다양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 할 수 있어야 하며, 확장되어져야 한다. 본 연구는 디지털미디어인 뉴미디어에서 로고디자인을 모듈러(Modular), 플렉시블(Flexible), 내러티브(Narrative), 인터랙티브(Interactive) 시스템으로 유형별 분석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로고디자인을 논의하였다. 기존의 전통적인 로고디자인에서 새롭게 변화되어지는 뉴미디어 로고디자인의 패러다임을 분석하고 뉴미디어 환경에 적합한 시스템과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universality. Conventional marketing, communication and the slow cycle of information is rapidly changing. Furthermore, existing studies are breaking their boundaries, fusing with new horizons, creating new fields or changing the status quo. This fusion and reallocation creates confusion in terms, making the existing definitions vague. his phenomenon can be easily seen in newly created “New media”. This logo design in this new media must expand in order to actively adapt to various environments and must have a flexible, bilateral communication structure. The following research by analyzing logo design in new media according to modular, flexible, narrative, and interactive system, discusses a new type of logo design. It analyzes a paradigm shift of new media logo design from the conventional logo design. It suggests a suitable system and expansion possi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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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J.W.V 괴테의 조형예술에 관한 연구

저자 : 김미옥 ( Mi Ok Kim )

발행기관 : 한국일러스아트학회 간행물 : 조형미디어학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21-26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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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의 부활이 다시금 인간 정신의 여명을 밝힌 이래로 근대의 인문학자들은 고전 고대의 새로운 의의와 중요성을 새삼 인식하기 시작하였다. 여기서 말하는 고대는 그리스의 황금시대를 의미한다. 고대 그리스인들이 일궈낸 취미의 직접적인 산물이자 그 정화가 바로 프락시텔레스의 조각이자 익티노스의 건축이고 소포클레스의 희곡이며 호메로스의 서사시다. 인문학의 한 분과 학문으로서의 근대적 미술사학이 맹아를 틔우고 그 구체적인 형태를 드러내기 시작한 것도 바로 근대시기다. 이 학문분과의 발자취를 거슬러 오르면, 그것이 시작될 즈음에서 빛나는 정신을 만나게 되는데, 다름 아닌 요한 볼프강 폰 괴테다. 그는 학문적 엄밀성을 갖춘 본격적인 단계의 미술사학이 정립되기 이전에 미학적, 철학적 색채를 강하게 풍기며 후대의 예술이론가들 및 미술사학자들에게 풍부한 이론적 토양을 제공했다. 그리스의 고전문화는 인류의 영원한 유산이자 서양정신의 고향이다. 그래서 근대인들은 두 번 다시 실현될 수 없는 진정하고 완전한 인간성의 모범으로 생각했다. 르네상스기의 인문주의자, 미술가들이 고전 미술을 탐구하고 그 부흥을 꾀한 이래로, 18세기 들어 이탈리아 각지에서 고대유물의 발견, 발굴과 때를 같이하여 당시의 식자층 사이에 재차 고대 동경이 불길처럼 확산된 것은 마땅히 괴테의 선구자적 업적에 돌려져야 마땅하다.


have begun, specially, the importance of a new meaning of ancient times. The ancient times that I am referring to is the golden era of Greece. The direct product of hobbies that the Greeks of ancient times reclaimed and its quintessence are the very sculpture of Praxiteles and the architecture of Iktinos, the drama of Sophokles and lyrics of Homeros. The period when the art history of modern times begins to flourish and show its tangible form is the one of modern times. If we leave an indelible footprint behind cultural sciences, we will meet the outstanding spirit at the time when it begins. That is Johann Wolfgang von Goethe. He provided the theoretical soil for art historians and art theoreticians of future generation with taking on aesthetic and philosophical coloration. The classical culture of Greeks is an eternal inheritance of mankind and the birthplace of the western spirit. The people of modern times thought of Greece as an example of the real and complete humanity. The humanists and artists of Renaissance had studied the classical and had attempted its reconstruction. The excavation of antiquities also had been made in every part of Italy from the 18th century. The aspiration for the ancient times spreaded steadily once more. This ought to be attributed to the pioneer achievements of Goe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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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니치 SNS의 친밀도 요소 분석을 통한 사용자 니즈에 관한 연구

저자 : 김병주 ( Byung Ju Kim )

발행기관 : 한국일러스아트학회 간행물 : 조형미디어학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29-36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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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보급과 소셜 미디어의 등장으로 인하여 사람들의 인맥 관계형성의 방법은 오프라인 기반에서 온라인을 통한 인맥형성 방식으로 전환 되었다. 이러한 혁신적 변화는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SNS(Social Network Service)가 활성화 될 수 있는 기반이 되었고, 이들 SNS는 엄청난 가입자 수를 바탕으로 거대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서 자리 잡았다. 이들 메이저급 SNS는 질 보다는 양적인 발전을 이뤄왔으며 더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기 위해 특정 유형의 소수 사용자들의 성향과 니즈(Needs) 보다는 불특정 다수의 니즈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발전되어 왔다. '니즈'(Needs)는 소비자가 느끼는 막연한 욕구와 문제점 인식으로 정의 된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러한 메이저급 SNS의 양적 성장 정책은 필요 없는 인맥까지 관리해야만 하는 스트레스와 개성없는 일반적인 콘텐츠 제공으로 인해 사용자의 흥미 감소와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최대의 SNS인 페이스북의 경우, '페이스북 피로증후군(Facebook Fatigue Syndrome)'을 호소하며 자신의 계정을 폐쇄하거나 사용시간을 대폭 줄이려는 이용자들이 뚜렷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CNN, 2011) 이는 페이스북이 양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사용자의 니즈는 반비례하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온라인상의 인맥관계에 있어서 많은 사람과의 관계를 지양하고 소수일지라도 공통된 관심사를 나누고 가까이 만날 수 있는 사람들과의 질적 관계의 소통을 원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등장한 것이 '니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Niche Social Network Service)'이다. 니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특정 이용자층을 겨냥한 소규모 SNS이다. 니치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하여 충족되고 있는 사용자들의 니즈는 대인관계 이론 중 친밀성의 요소와 일치한다. 본 연구에서는 대인관계의 상호 친밀도를 결정짓는 요소인 '근접성', '친숙성', '유사성', '보상성'을 바탕으로 니치 SNS 사례를 분류하고 기존 메이저급 SNS가 갖지 못하는 니치 SNS의 특성을 연구함으로서, 니치 SNS에 의해 SNS 사용자들의 니즈가 충족되는 원리를 분석한다. 이로써, 본 연구는 SNS 사용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방향에 대하여 제안한다.


due to the internet service supply and the appearance of social media. Such step change provided tremendous opportunity which social-network-service (SNS) could be revitalized, e.g., Twitter, Facebook, and so on. As a result, they have achieved monstrous SNS by their large online population. Those largest SNS businesses have been quantitatively growing , instead of qualitatively developing, and they thus have focused their full attention on efforts at much larger online population, rather than considered the tendency and ``Needs`` from a specific type of small customers. ``Needs`` is defined as the vague desire and the perception of problem from customers` point of view. Recently, their policy for the qualitative expansion, however, was made the subject of criticism, since it brought on the stress caused by meaningless relationships, and uniformly created online contents. In the case of Facebook, the number of users, who are willing to close their accounts or cut back their hours, shows a clear increasing trend, because of their severe pain from so called ``Facebook fatigue syndrome``. This clearly supports that ``Needs`` of their users becomes inversely proportional to the quantitative growth of Facebook. Online users wish to qualitatively have the relationships with people for common-ground small talk, instead of having the relationships with a tremendous crowd. Niche social network service, which indicates a small scale SNS aimed at a specific type and a small minority of users, provide an efficient solution for the aforementioned issue of "Needs" in terms of SNS. ``Needs``, which is fulfilled by Niche SNS, should be fully explained by ``Intimacy``, as one of theory factors for the interpersonal relation theory. This paper analyzes how ``Needs`` of the SNS users are satisfied by Niche SNS , by categorizing several examples of Niche SNS and by researching the properties of Niche SNS, based on the four theory factors ``proximity``, ``active trust``, ``similarity``, ``rewardingness`` which determine Intimacy in the interpersonal relation theory. This paper, therefore, proposes new paradigm to satisfy ``Needs`` i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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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프랙탈적 해석과 전통문양의 융합을 통한 미디어아트의 프로세스 개발에 대한 연구

저자 : 김선화 ( Sun Hwa Kim ) , 주해정 ( Hae Jeong Joo )

발행기관 : 한국일러스아트학회 간행물 : 조형미디어학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39-46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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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로벌적 디자인은 장르간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으며, 타 분야의 학문 혹은 문화 등의 융합을 통해 종래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예술이 각각의 분야에서 창조되고 있다. 이는 첨단 기술과 네트워크의 발전으로 가상공간에서 최초로 시도되기 시작했으며 이러한 공간에서 국가 간의 경계가 사라지며 글로벌적 소비자를 만족시키기 위하여 종래의 타자적인 입장에서 문화와 학문의 장르를 융합하는 것으로 변화되고 있다. 이 융합의 과정에서 세계는 다문화의 차이를 인정하고 융합시키고 받아들이는 현상 이면에 고유의 문화적인 특색을 살리는 디자인을 개발하여 각국의 문화를 세계적으로 알리고자 하는 노력이 행해지기 시작했다. 따라서 각 나라마다 고유의 문화를 알리기 위한 독창적인 소재를 전통문화에서 발굴하려 하고 있으며 한국적인 문화의 아이덴 티티를 확립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 한류의 인기와 더불어 국내에서 행해지는 세계적인 축제 등에 미디어아트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데 대부분 넓고 광범위한 빛의 기술로 디자인되어 공간의 특성과 기술적인 방법의 한계로 연속적인 문양이 반복되는 파티클(particle)형식으로 디자인되어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형식은 빛의 예술로 표현하기에 적합하여 세계적인 빛의 축제에 프랙탈 미디어아트 장르가 독립된 분야로 개최될 정도로 광범위하게 사용되며, 다양한 분야에서 선호되고 있다. 이러한 프랙탈 미디어 아트에 한국 고유의 전통문화를 융합시켜 본 국에서 개최되는 공공의 축제 등에 사용될 수 있도록 그 에 맞는 프로세스를 개발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전통문화의 소재를 문양에서 찾았으며, 전통문양의 프랙탈적 해석을 통해 미디어아트로 개발할 수 있도록 융합의 가능성을 모색하였다. 연구 결과 상당부분의 프랙탈적 요소가 한국의 전통문양에 공통된 특성이 내재되어 있었으며, 프랙탈 아트의 기하학적 무늬를 전통의 소재로 새롭게 변환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볼 수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는 뉴미디어 시대의 디자인은 예술분야의 독창적인 하나의 학문으로 창조되는 것이 아니라 기술과의 융합, 타 학문과의 연계를 통해 전통문화를 재창조 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created from each field previously unseen through integration between discipline or culture from other fields. This was first attempted from virtual space by the development advanced technologies and network and the boundaries between countries disappeared from this space and changed to integrating culture and discipline from the position of outsider to satisfy global consumers. The world recognizes differences in culture and integrates and accepts during the process of integration but there are attempts to announce culture of each country internationally by developing unique design showing cultural uniqueness. Therefore, each country is trying to develop unique materials from traditional culture to announce own culture and there are attempts to establish identify of Korean culture. Media arts are widely used in international festivals held in Korea along with the popularity of Korean Wave recently but most of these are designed with technology of broad lights thus designed in particle forms repeating the same symbols due to technical limit and space restrictions. These forms are ideal to express in art form of light and thus widely used to show fractal medial art genre in the international festival of light and popular in many areas. The study intends to develop a process by integrating these fractal media arts with Korean traditional culture to be used in public festivals held in Korea. Therefore, the study found materials for traditional culture from symbols and examined the possibility of integration to develop media arts through fractal interpretation on traditional symbols. The results from the study showed that considerable part of fractal factors are included commonly in Korean traditional symbols, and the study found a possibility of transforming geometric patterns of fractal arts as traditional materials. This study shows that designs in the time of new media can recreate traditional culture by integrating with technologies and linking with other disciplines and not created as a unique discipline in the field of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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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굿뜨래 공동브랜드의 컬러마케팅과 충성도간의 관계분석 -브랜드 카리스마의 조절효과-

저자 : 김신애 ( Shin E Kim ) , 이점수 ( Jeom Soo Lee ) , 권기대 ( Ki Dae Kwon )

발행기관 : 한국일러스아트학회 간행물 : 조형미디어학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49-56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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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공동브랜드 굿뜨래는 농림수산식품부에서 2007년도부터 매년 농식품 파워브랜드대전에서 6년 연속 우수 브랜드 선정경력을 갖고 있다. 굿뜨래는 공동브랜드로서 벤치마킹되는 배경은 첫째, 단일 농산물 품목이 아닌 지역에서 생산되는 1차산업에서 3차산업에 이르는 모든 생산 품목들을 상시 품질경영체제를 가동하고 있고, 격년마다 행정기관과 전문가에 의해 엄격하고 공정한 평가관리과정을 거친다. 둘째, 굿뜨래의 승인사용 농업경영체들은 농산물을 시장에 출하할 때 경매가격과 가격 협상력을 높여 생산농가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활성화로 귀결되고 있다. 셋째, 굿뜨래 생산농가들은 굿뜨래에 관한 높은 자부심과 애착심으로 오늘날의 파워있는 브랜드로 포지셔닝시켰다. 이러한 굿뜨래를 문헌연구와 설문지에 의한 현장조사를 활용하여 제안한 연구가설의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소비자의 굿뜨래에 대한 컬러마케팅(상징성, 연상성, 식별성)은 충성도에 정(+)의 영향관계는 상징성과 식별성만이 충성도에 긍정적인 영향관계를 미쳤다. 즉, 굿뜨래가 부여를 상징하는 농산물이며, 다른 지역과의 차별성을 보여주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둘째, 브랜드카리스마의 컬러마케팅과 충성도간에 조절효과 여부는 연상성만이 채택되었다. 즉, 소비자들은 굿뜨래에 관한 한 브랜드카리스마에서 백제의 왕도 부여라는 유구한 역사속의 이미지를 내포하는 연상성을 갖는 것으로 해석해 볼 수 있다. 향후 농산물시장의 경쟁관계가 치열하고 감성마케팅시대로 진입하면서 공동브랜드의 리뉴얼 및 브랜드 개발에 앞서, 보다 소비자의 기억인지와 지속적 충성도를 가질 수 있도록 브랜드컬러의 반영으로 브랜드자산을 제고시켜야 할 것이다.


customers having a brand color and loyalty. Aaker(1991) had addressed that brand loyalty is an important concept of brand assets which shows attachment degree to a certain agricultural brand, that is, is the final aim of brand management activities. in a word, the activities those reinforce brand awareness and brand color image about agricultural products improve customer satisfaction & loyalty and make positive attitude to a brand, and furthermore so called brand charisma of agricultural product brand induce continuous purchase and use of a certain brand agricultural product. There are a little studies on customer brand loyalty especially on the brand charisma of agricultural products in korea. However it is clear that we had overlooked brand benefits an important factor of brand charisma and loyalty.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an empirical study how effect of color marketing(symbolization, association, discrimination) upon brand loyalty in co-brand of agriculture goods, that is GOODTRAE in korea. specifically this study conceptualizes that brand color marketing affect brand loyalty which try to buy a specific brand agricultural product. and that brand charisma to GOODTRAE influence brand loyalty which leads to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In these brand charisma would have the moderating role between color marketing and brand`s loyalty. In the empirical analysis, we found that color marketing of symbolization & discrimination would affect loyalty of brand. Hypothesis what is left is not supported. I verified the assumption that brand charisma of agriculture would moderating role between brand color marketing and brand loyalty in the agriculture co brand, and the result partially supported that assumption of it. and we found that brand association of color marketing would have q moderate effect in bilateral variables. Several strategies and suggestions for increasing attractiveness of agro brand charisma are inferred from the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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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스트라이프 마린룩 디자인 제작을 위한 색 선호도 조사 연구 -부산시 이미지 색을 중심으로-

저자 : 김영순 ( Young Soon Kim ) , 구영석 ( Young Seok Koo )

발행기관 : 한국일러스아트학회 간행물 : 조형미디어학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59-64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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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지방자치제가 실시되면서 각 시, 도마다 도시의 잠재력을 활용한 지역 개발을 통하여 문화나 생산물을 상품화함으로써, 도시의 전체적인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리고,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그 지역이 속해 있는 자연, 인공, 인문 환경의 요인들을 차별화 시켜 도시를 새롭게 아이덴티화하고 있다. 부산은 2009년 자연, 인공, 인문 환경의 이미지 10경을 제시하고, 이를 설명할 수 있는 부산 이미지색 10선의 주, 보조색을 발표하였다. 이에 본 연구는 세계적인 해양 관광도시로서 부상하고 있는 부산의 이미지 색 활용을 패션에 접목시키고자 한다. 색에 관련성이 많은 디자인 전공자와 의류학 전공자 309명의 설문지를 바탕으로 일반색 선호도와 배색의 선호도를 실시하였다. 일반 배색 선호도의 빈도분석표에 의하면 경쾌하고, 다이나믹한, 맑은 배색의 이미지가 높은 빈도를 나타내었으며, 일반색의 선호도 조사에서는 부산지역이 위치해 있는 푸른 바다의 자연환경의 영향으로 파랑색의 선호도가 가장 높았으며, 청록과 녹색의 순으로 나타났다. 부산 이미지색 10선 선호도 요인분석에서는 흰색과 무채색을 함께 묶어 4가지 요인의 파랑색군, 녹색군, 빨간색군, 무채색 군으로 나타났다. 분석된 색을 1:1 배색으로 정리하여 스트라이프의 마린룩의 활용방안으로 제시하였다. 일반색 선호색상과 부산 이미지색 10선의 선호 색상이 비슷하게 나타난 것으로 보아 지역적 특성과 문화를 가미한 부산시의 아이덴티 색상이 패션 상품에 응용하여 적용된다면, 부산 시민의 색채공감대 형성도모와 색채 의식은 물론 시민 생활 속에도 손쉽게 이용되어 자연스럽게 시민 참여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 된다


with the development of culture and products based on the local potential. Furthermore, city identity is newly developed by differentiating the factors of nature, artificial, and culture environment in order to increase the brand value of a city. Busan city presented 10 image scenes of the nature, artificial, and culture as well as 10 main and minor colors. This study suggests the application of Busan image color to link fashion products for the brand identity of marine and tourist city. A survey for the preference on general color, color scheme and image color was carried out by a questionnaire in the major group of design and fashion. In the frequency analysis of I.R.I coloring image scale, the jaunty, dynamic, and clear color images showed high frequency. In the survey of munsell color scheme, blue color was preferred due to the effect of oceanic nature environment in Busan. The colors of bluish green and green were preferred in the next place of the blue color. In the factor analysis of color preference with the 10 scenes of Busan image, four groups of blue, green, red, and achromatic color were appeared in the final decision. The 1:1 colorings from the analyzed colors are used for application of marine-look strip. In the analysis, generally preferred colors are similar to the colors of Busan image. Therefore, fashion which is a effective tool to express a city identity and image, will be able to make a positive color consensus with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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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중 매체의 관능적인 면: 수사법을 중심으로

저자 : 노이균 ( Yi Kyun No )

발행기관 : 한국일러스아트학회 간행물 : 조형미디어학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67-74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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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매체가 우리의 관능적인 문화에 끼치는 영향은 우리가 수사법을 배우는 것에 대한 이유가 되며, 이러한 수사법을 통해 우리는 복잡한 전자 매체가 전달하는 의미를 좀 더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대중 매체 속에 내재한 관능적인 내용은 우리의 부정적인 행동--원하지 않는 임신과 후천성 면역 결핍증 등과 같은 질병--과 깊은 관련이 있다. 이 글에서는 수사법을 배움으로 해서 대중 매체가 전달하려는 내용 및 영향을 좀 더 정확하게 우리가 비평할 수 있다는 것을 보이고자 한다. 수사법으로 인해 우리는 대중 매체의 영향을 가늠해 볼 수가 있다. 그렇게 됨으로써 복잡다단한 제작자의 의도에 의문을 가할 수 있게 된다. 수사법을 공부하게 됨으로 해서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쾌락적인 요소를 통해 우리를 자극하려는 제작자의 의도를 확인해 볼 수가 있다.


facilitate our evaluations of complex electronic media messages. Sexual content in entertainment messages--especially in electronic media such as movies and television that combine milti-sensory stimuli with relaxed, non-critical viewing--strongly correlates with negative our behaviors that result in unwanted pregnancy, and sexually transmitted diseases including AIDS. My hypothesis is that learning rhetoric in education will enable us to enhance our critical awareness of mass media content and its influence. Rhetoric can help our awareness of the influence of entertainment. Rhetorical theory interrogates the complexities of multi-sensory messages to reveal persuasive content and producer intent. Rhetorical theory would identify the profit motive of producers who could stimulate us by giving an involuntary pleasure f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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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빈센트 반 고흐 작품의 색채분석에 의한 미술 감성교육 연구

저자 : 박명선 ( Myung Sun Park )

발행기관 : 한국일러스아트학회 간행물 : 조형미디어학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77-86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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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미술교육은 내용면에서 괄목할 만한 발전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술교육에서 학생들의 창작력을 키우는데 한계를 갖게 되는 원인이 무엇인지 많은 아쉬움을 갖고 있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미술교육에서 과학적인 학문으로 접근해야 하는 계기가 마련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갖고 있었다. 지금까지 가르친 미술교육은 감성의 제한 된 영역을 벗어나서 이성과 논리성을 강조한 교육방법을 도입 할 시기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행하지 못했었다. 아쉽지만 미술교육은 미술과 교육과정에 관한 제한 된 내용이 주된 연구이었을 뿐 생각을 바꿀만한 기회가 없었고 연구에 도움이 되는 자료가 부족했었기 때문이다. 본 연구는 미술교육의 기초가 되는 색 이론을 감성중심에서 벗어나 정량분석 기법에 의한 연구를 추진하였다. 이 과정은 그림을 지금까지 연구하고 교육했던 주제내용, 구도, 감정, 색채 등 정성분석을 탈피하고 계량화 한 것에 의미를 두고 있다. 여기에 색이론을 쉽게 이해하고 체계화 시키는 방안으로 후기인상파의 대표작가인 반 고흐의 대표작품을 택하여 디지털화 시킨 뒤 정량 분석을 거쳐서 색상과 이미지를 분석하여 연구하는데 관심을 두었다.


that what causes limitation to raise creativity of students in art education. What is obvious is that there should be an opportunity to approach art education with scientific study. As art education so far has been about sensibility, it is now required to put emphasis on rationality and logicality by going beyond a limited area of sensibility but it is not practiced yet. That is because, unfortunately, there have been studies mainly and narrowly on art itself and its curriculum but no opportunities to change thinking and people have lacked materials helpful for studies. This study investigates the color theory, a basis for art education, in a qualitative manner instead of an existing sensibility-oriented one. It is significant that this procedure breaks from qualitative analysis and quantifies elements in art education such as educational themes, composition, emotions and colors which have been examined and educated so far. In addition, to make the color theory easily understood and to systematize it, this study is interested in analyzing colors and images in a qualitative manner after selecting major works of Van Gogh, a representative artist among the post-impressionists, and digitalizing them.

KCI등재

10칸광고제 수상작의 아이디아발상유형과 국내소비자의 광고태도에 관한 연구 -2011년 칸 국제광고 수상작중 인쇄광고 중심으로-

저자 : 박문수 ( Moon Soo Park )

발행기관 : 한국일러스아트학회 간행물 : 조형미디어학 16권 2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89-98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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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칸 국제광고 수상작의 아이디어발상에 관한 유형분석과 국내 소비자들의 광고태도를 이해하기 위해, 2011년도 칸 국제광고제에서 수상한 인쇄광고100편을 대상으로 연구 분석하였다. 칸 국제광고의 아이디어 발상유형과 광고태도는 어떠한가?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광고Creative의 올바른 방향성을 찾아 국제경쟁력과 효과적인 국내광고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본 연구의 목적이다. 칸 광고수상작의 아이디어발상유형 분석결과는 5가지유형에서 1위/가정(suppose)31%, 2위/조합(mixing)35%, 3위/과장(stretch)11%, 4위/유사성(similarity)13%, 5위/현실(non-fiction)10% 순으로 나타났다. 또 칸 광고의 광고태도분석은 1. 광고의 선호도 2.제품의 호의도 3.제품의 구매의향 등 3개 항목을 국내소비자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분석하였다. 100편의 광고에서 선정한 7개의 칸 광고는 5점 척도 빈도분석결과, 선호도의 평균점수는 <3.09점>으로 긍정적으로 볼 수 없었으며, 제품의 호의도의 평균점수에서도 <3.08점>으로 선호도와 비슷하게 나타났다. 제품의 구매의향의 평균점수에서는 <2.92점>으로 나타나 광고 선호도와 제품 호의도에 비해 더욱 부정적 측면이 강하게 나타났다. 국내 소비자들에게 칸 광고의 선호도는 국제적 우수광고인 점을 감안하면 긍정적으로 평가되지 못하였으며, 제품의 구매의향은 더욱 낮게 평가되고 있음을 분석결과를 통해 알 수 있었다. 본 연구를 통해 앞으로의 광고 Creative는 국제광고제의 발상과 표현의 장점은 받아들이되, 국내소비자들의 설문조사와 인터뷰에서 나타난 부정적 측면은 보완, 적용시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이로서 대한민국 광고Creative가 한층 아이디어중심의 광고로 흥미로워지고 공감대를 끌어낼 수 있는 국제경쟁력의 Creative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of creating ideas of winners at Cannes Lions Awards and to understand domestic consumers` attitudes toward advertising. What are the types of creating ideas of winners at Cannes Lions Awards and how are domestic consumers` attitudes toward advertising? Through answering these questions, this study aims at finding proper direction for Korean advertising creative and contributing to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and effective development of domestic advertising. The result of analyzing the types of creating ideas of winners at Cannes Lions Awards demonstrated five types: 1. suppose(31%), 2. mixing(35%), 3. stretch(11%), 4. similarity(13%), 5. non-fiction(10%). Also, attitudes toward advertising of Cannes advertisements have been analyzed in three categories such as advertising preference, product goodwill, and purchase intention of product through questionnaire survey targeting 200 domestic consumers. Having studied 7 Cannes advertisements selected among 100 in 5-point scale frequency analysis, the result illustrated that the average of preference was 3.09, which was not positive, and the average of product goodwill was 3.08, which was similar to preference. The average of purchase intention of product was 2.92, and that was more negative than advertising preference and product goodwill. The preference for Cannes advertisements was not rated positively to domestic consumers considering that the advertisements were internationally excellent works, and purchase intention of product was rated worse in analysis result. Through this study, advertising creative should accept strengths of idea and expression from international advertising award, but should improve the negative aspects showed in questionnaire and interview of domestic consumers and apply them. Therefore, it is expected that Korean advertising creative will be more interesting with idea-centered advertisements and develop into creative with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that gains the symp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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