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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update

The Korea Educational Review

  • : 안암교육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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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15권3호(2009) |수록논문 수 : 10
간행물 제목
15권3호(2009년) 수록논문
권호별 수록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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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한제국기 교육한 교재 분석

저자 : 한용진 ( Yong Jin Hahn ) , 김자증 ( Ja Joong Kim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15권 3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5-34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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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한제국기 우리나라에 도입된 서구 교육학의 수용과정을 규명하기 위하여 이시기에 간행된 교육한 교재들을 분석하여 여기에 나타나 있는 서구 교육학의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하여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당시 교육학 교재들은 페스탈로치 등의 계발주의 교육학보다는 헤르바르트 교육학의 영향을 더 크게 받은 것으로 보인다. 둘째, 그러나 당시 우리나라에 도입된 헤르바르트 교육학은 1890년 무렵(明治 20년대) 일본의 헤르바르트 교육학자들의 의하여 국가주의적 관점으로 재해석된 것이다. 이데 따라, 대한제국기에 간행된 교육한 교재들은 전체적인 구조에서는 헤르바르트 교육학의 모습을 취하고 있지만, 세부적인 내용에 있어서는 그것과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즉, 헤르바르트 교육학의 교육목적인 도덕성은 일부 국가주의적 덕목으로 번역되었고, 관리는 훈육과 혼동되었으며, 기존의 관리는 규율적 관점이 일부 가미된 체육으로 대체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education textbook during the Dae-Haan Empire period to investigate the introduction process of western education to Korea. The result of study is as follows. First, these education textbooks are written for material of teacher training. In about 1907-08, the spread of education movement for independence plays an important role to establish many modern schools. As a result, new schools which are established by government and private sector requires many teachers urgently who were trained by western education theory. These education textbooks are influenced by Herbartian education more than Pestalozzian education. Herbartian education that influenced education textbooks differ with the original Herbartian education. That is because Herbartian education is reinterpreted by Japanese nationalistic scholars in Meiji 20``s(1887-1896). Therefore, education textbook during the Dae-Haan Empire period revealed the character of the nationalistic Herbar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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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통일독일 학교교육의 내적통일문제 인식에 관한 연구 -중등학교 역사교과서 내용분석을 중심으로-

저자 : 김상무 ( Sang Mu Kim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15권 3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35-5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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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독일 통일 이후 내적통일의 문제를 학교교육에서는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를 분석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전기와 후기 중등과정 역사교과서를 대상으로 내적통일의 정의, 내적통일문제의 극복방안, 이를 위한 학생들의 과제에 대한 서술을 분석하고 있다. 교과서들은 다양하게 내적 통일문제를 정의하고 있다. 크게 경제적, 심리적, 사화적 문제로 정리 할 수 있었지만, 교과서마다 강조점은 조금씩 달랐다. 이에 따라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견해를 달리하고 있다. 내적통일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들은 경제적수준의 균등화에 속도에 대한 달리하고 있다. 내적통일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들은 경제적 수준의 균등화에 속도에 대한 기대치의 축소, 인내, 상호이해하려는 노력, 통일의 성과 인정, 통일독일의 민족적 정체성 그리고 시간이 주는 자연적 치유능력 등이었다. 학생들에게 요구하교 있는 관련 과제의 수준은 높은 편이었다. 자료를 근거로 자신의 입장을 정리하고, 언론 등의 주장을 평가하는 과제들을 통해 학생들이 내적통일문제에 대한 독자적인 사고와 판단능력 향상을 꾀하고 있다. 그러나 교과서들의 관심 정도는 내적통일문제의 중요성에 비추어 볼 때 연구자의 기대에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


This study analyses secondary school history textbooks`` contents related to intra-unification issues of East and West Germany. The analysis covers the definition of intra-unification, possible schemes to achieve intra-unification and tasks to be perfomed by students appearing in secondary school history textbooks. The textbooks define the issue in a number of different ways - in terms of economical, psychological, and social matters. Therefore, varied schemes to achieve intra-unification are suggested in textbooks: minimized expectation to the speed of economical equalization, tolerance, efforts for mutual understanding, recognition of unification achievement, national identity as unified Germany, and natural recovery over a long-term period of time. The tasks for students to resolve the intra-unification issue are challenging. Textbooks require students to argue their own opinions on the issue based on data and to build up their own perspectives on the issue. The textbooks' emphasis on the issue are, however, weak considering the importance of the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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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한국형 학업소진 척도 개발 및 타당화

저자 : 이영복 ( Young Bok Lee ) , 이상민 ( Sang Min Lee ) , 이자영 ( Ja Young Lee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15권 3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59-7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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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중, 고등학생에 적합한 학업소진척도를 개발하고, 이에 대한 타당성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 탈진, 무능력, 반감, 냉담 그리고 불알이라는 5개의 요인으로 구성된 척도가 개발되었으며, 각 요인은 5개의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적합치도와 확인적요인분석한 결과는 학업소진척도의 타당성을 지지하였다. 또한 기존에 소진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알려진 요구-통제, 노력-보상 불균형 그리고 과도참여 척도를 통해 공인타당도를 검증한 결과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하였을 때, 본 연구에서 개발된 학업소진척도는 타당한 것으로 보이며, 추후 청소년들의 학업 소진 양상을 이해하고, 이를 예방하는 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is to develop and validate academic burnout scale for Korean students in middle and high school. Through factor analyses procedures, academic burnout scale was identified for five factor such as exhaustion, incompetence, antipathy, cynicism, anxiety. Each five factors were comprised of five items. The results of the overall inner consistency reliability coefficient and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provided the evidence of the scale``s reliability and validity. Correlation among demand-control, effort-reward, and over-commitment variables also provided additional evidences of the academic scale``s concurrent validity. Thus, the newly developed academic burnt scale was proved to be valid and reliable and new scale may help counselors or teachers to understand the characteristics of students`` academic burnout and to prevent students`` academic burn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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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학생의 부모와의 관계, 성역할 태도 및 진로정체감에 관한 연구

저자 : 이현주 ( Hyun Ju Lee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15권 3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79-102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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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대학생들의 부모와의 관계를 볼 수 있는 애착과 부모의 진로관련행동과 성역할태도가 진로정체감과 어떤 관계를 보이는지 분석하고 있다. 연구를 위하여 D 시와 C시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남녀 대학생 362명 대상으로, 자기보고식의 설문지를 사용하여 자료를 수집, 분석하였다. 연구변인들 간 상관관계 분석결과, 부모의 진로관련 지지행동은 자녀와의 애착과 긍정적인 상관관계를 맺고 있으며, 진로정체감과도 유의미한 정적 상관을 맺고 있었고, 간섭행동을 하는 부모와 관여가 부족한 부모는 자녀와 낮은 애착관계를 맺고 있으며, 진로정체감 형성에도 부정적인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아버지와 신뢰감이 높을수록, 어머니와 의사소통을 많이 할수록 성역할의 개방성이 높은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반면, 어머니와 정서적으로 친밀감을 느낄수록 성역할에 대한 개방성이 낮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그러나 성역할태도와 진로정체감 간 상관관계는 없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성역할태도의 하위요인별 수준에 따른 진로정체감 평균치의 차이를 검증한 결과, 타인평가요인이 주효과를 나타내었고, 고정과념과 타인평가의 상호작용효과, 고정관념과 개방성, 타인평가의 상호작용효과를 보였다. 부모와의 애착에 따른 진로정체감의 차이를 검증한 결과, 양친모두 친밀감 요인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그리고 부모의 자녀에 대한 진로관련행동들인 지지, 간섭, 관여부족 모두에서 진로정체감의 평균치에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마지막으로 독립변인들의 진로정체감에 대한 영향력 분석 결과, 부모의 진로관련 간섭, 진로관련 지지, 아버지와의 친밀감, 성역할태도의 개방성 순서로 진로정체감에 영향력을 보이고 있었으며, 전체 설명력은 17%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기초로 하여 대학생의 진로정체감 형성을 위한 성역할태도 및 부모와의 관계의 중요성에 대하여 결론을 제시하고 있다.


This study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 among attachment, parent career-related behavior, sex-role attitudes, and career identity of 362 undergraduates(male : 125, female: 237) on the basis of the data of self-report questionnaires. Correlation and ANOVA, Multiple Regression Analysis(Stepwise) were used to examine the relationships among variables and relative influences of variables. The study revealed the following results. First, the correlational analysis showed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attachment and career identity. While parental support associated positively with career identity, interference and lack of engagement associated negatively with career identity. And there is no correlation sex-role attitudes with career identity. This result meaned that the more attachment with parent, and the more career-specific support and engagement, the stronger career identity. Second, the difference in the career identity by sex-role attitudes, attachment, parent career-specific behavior level. Ther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career identity by sex role attitudes. That is to say, there was main effect on other evaluation, interactive effects on other evaluation and stereotypes, and on other evaluation, openness, and stereotypes. Also, ther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career identity by parent``s alienation, and by parent career support, interference, and lack of engagement. Third, in career identity, it was showed that career-specific interference and support of parent, alienation of father, and openness of sex-role in that order of influence(R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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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등학교 교사의 핵심역량 탐색

저자 : 최진영 ( Jin Young Choi ) , 이경진 ( Kyung Jin Lee ) , 장신호 ( Shin Ho Jang ) , 김경자 ( Ky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15권 3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103-130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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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초등학교 교사가 갖추어야 할 핵심역량이 무엇인지를 탐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초등교사들 및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반영하여 초등교사의 역할별 역량을 분석하였다. 이를 기초로 초등학교 교사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초등교사의 역량 목록을 도출하고, 전문가 협의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초등학교 교사의 핵심역량을 규명하였다. 연구 결과, 초등교사의 가야 할 방향인 비전을 ``능동적 전문성``으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들을 추출하였다. 역량 규명하기 위해 초등교사의 주요 역할을 교수, 평, 생활지도, 학급경영, 전문성개발로 구분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 수행, 태도 관련 역량들을 추출하였다. 본 연구 결과에 근거하여 교사 임용 선발 시험과 예비교사 및 현직교사 교육에의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and clarify elementary teachers`` core competencies. For this study, we first reviewed other research literatures on elementary teachers`` professionalism/core competencies, proposed the conceptual frameworks, and extracted major competencies related teachers`` particular roles, based on our analysis of the survey results, acquired from elementary teachers and experts in this area. Further, we made a list of sub-competencies of elementary teachers through the survey results and finally clarified elementary teachers`` core competencies through the double-checking process by experts`` comments and opinions on the results. The results include that the major core competencies were analyzed into ``instructional competency``, ``evaluation competency``, ``counselling competency``, ``classroom management competency``, and ``professional development competency``. Ultimately, we grouped these competencies by knowledge, practice, and attitude, and finally confirmed a final list of elementary teachers`` core competencies, based on our analysis of survey and experts`` review comments. The implications on pre-service and in-service teacher education as well as national teacher employment test were also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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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초등학교 신규 교사의 교직 경험에 관한 연구

저자 : 박종필 ( Jong Pil Park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15권 3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131-157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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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신규 교사들은 대상으로 하여 이들이 경험하였거나 현재 경험하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하여 신규 교사들의 교직 적응 및 전문성 신장을 위한 방안들을 모색하였다. 이를 위해 신규 교사 7명을 대상으로 면담을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신규 교사들은 생소함, 혼란과 일관성 부족, 연수 부족, 학부모와의 관계 등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에 비춰 봤을 때, 신규 교사의 교직 적응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학기제 실습 등 현행 교육 실습 운영 방법상의 변화, 교육과정의 조정이 필요하며, 강사 배정시 초등학교 현직 경험이 있거나 현직에 있는 교사들을 우선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이와 함께, 학교별 신규 교사 입문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대학 또는 연수 과정에 인간관계론 관련 강좌 또는 연수를 개설할 필요가 있다.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find the reason why beginning teachers experience problems or difficulties in adapting to elementary schools and to suggest ways to increase their adaptability and expertise. For the purpose of the study, the researcher selected a qualitative research method and interviewed 7 beginning teachers in elementary schools. The result suggests that the period of teaching practice or practicum should be increased and the role of the university should be expanded to maximize the effect of teaching practice or practicum. Second, the curriculum of the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should be changed to increase beginning teachers`` adaptability. Courses on counseling and guidance should be increased to help beginning teachers to solve their daily problems. Third, when the university appoint lecturers, teaching experiences should be emphasized, so those who have been or are elementary school teachers can give lessons with more vivid examples and cases. Fourth, each schools should make induction programs for beginning teachers to give informations on the school and help them adapt new conditions more easily. Finally, universities or district offices provide courses or on-the-job training programs on interpersonal or human relation skills to help beginning tea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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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교사양성기관으로서의 대학의 역할 고찰

저자 : 김병찬 ( Byeong Chan Kim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15권 3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159-189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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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교사교육기관으로서의 대학의 역할을 탐색하는 연구이다. 이를 위해 교사양성기관으로서의 대학의 역할을 논의한 선행 연구들 중 Nash와 Ducharme(1974), Roth(1999), Reiman(1999), Yvonne Gold(1999), Darling-Hammond(1999) 등의 다섯 논의를 선정하여 그들의 주장을 고찰하였다. 그리고 이들의 논의를 종합하여 본 연구에서는 교사교육기관으로서의 대학의 역할을 교사 정서 및 심리 역량 함양, 반성 및 성찰 역량 함양, 연구 역량 함양, 지식 역량 함양, 교육방법 역량 함양 등 다섯 가지로 규정하고, 교사교육기관으로서의 대학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였다. 결론적으로 교사양성기관으로서의 대학의 역할은 지시 역량 함양과 방법 역량 함양에 치중되어 있는 전통적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교사로서의 정서와 심리, 반성과 성찰, 연구 역량 등을 함양하는 방향으로 그 역할이 확대되어야 함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ole of university as the teacher education institute. For that purpose, I selected five articles that were argued on the role of university for teacher education. Those are articles of Nash & Ducharme(1974), Roth(1999), Reiman(1999), Yvonne Gold(1999), Darling-Hammond(1999). From reviewing and analyzing five articles, I deduced the five roles of university as the teacher education institute. They are 1) cultivating the mind and emotion as a teacher, 2) fostering the capacity of reflection as a teacher, 3) developing the ability to research as a teacher, 4) building the capacity of knowledge as a teacher, 5) promoting the capacity of educational methods as a teacher. And I made a model of the role of university as the teacher education institute. In conclusion, I asserted that we have to enlarge the range of the role of university as the teacher education institute from two areas of building the capacity of knowledge and promoting the capacity of educational methods to five areas of cultivating the mind and emotion, fostering the capacity of reflection, developing the ability to research, building the capacity of knowledge, and promoting the capacity of educational methods as a tea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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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우리나라 고등학교 유형에 대한 법적 정비방안

저자 : 이황원 ( Hwang Won Lee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15권 3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191-213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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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초·중등교육법령상 고등학교 유형이 중복성이 존재하고 체계성이 부족하므로 이의 정비방안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먼저 고등학교 평준화정책의 보완을 위한 학교유형의 법령상 속성과 문제점을 규명하여 보았다 다음으로 교육에 내재된 경합가치의 논의를 통하여 학교유형의 분류준거를 마련하였으며, 이 준거에 의해 복잡한 학교유형을 범주화하였다. 이러한 범주화 작업을 기반으로 학교유형을 어떻게 입법화할 거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Types of school in the Elementary & Secondary Education Act(ESEA) in Korea look complex and vague that even experts in education tend to have difficulties in identifying the different aspects among several high schools. It seems that this is because the Korea government introduced the ``equalization policy`` or the ``lottery system``, in which ``general high schools`` select their freshmen students by a lottery system instead of by entrance examination. Under the lottery system of high school entrance, critics have argued that this system has ignored the parent``s right to choose a high school of their choice and resulted in rigid operation of curriculum, and low school achievement in the average student. To remedy the illness of the equalization policy, the government has established new types of high schools such as; ``special purpose high school`` for gifted pupils in the math and language field, ``specialized high school`` for occupational readiness in specific fields at an early stages, ``autonomous school`` or ``deregulation school`` for flexible operation of official curriculum. However, introducing new types of schools without classification criteria and systemic legal consideration have produced duplicate and confusing types of school in the ESEA. In this context, this study investigates how to classify the types of schools by creating the classification criteria from the perspective of competing values of the equalization policy, and, based on this classification criteria, how to revise the current E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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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성인대학생용 학업탄력성 척도 개발 및 타당한 연구

저자 : 박진영 ( Jinyoung Park ) , 김누리 ( Noo Ree Kim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15권 3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215-239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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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성인대학생용 학업탄력성 척도를 개발하고 타당화하기 위해 기초조사, 면접조사, 예비조사, 본 조사 등의 절차를 거쳤다. 본 조사는 광주·전남지역의 전문대학 및 일반대학의 26세 이상 성인대학생 대상으로 800부의 설문지를 배포하였고, 자료분석에는 653부가 이용되었다.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 5요인 21개 문항이 도출되었고, 요인명은 종교지지, 자기통제, 학습조절, 친구지지, 계획주도 등이다.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모형 내 모든 경록계수가 유의하여 요인별 단일 차원성을 확인하였으며, 검증모형에 대한 산출결과 역시 적합도의 지수들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was done open-ended questionnaire survey, interview, pilot-test, and survey in order to develop and validate academic resilience scale for non-traditional student. A survey of 800 non-traditional student in Gwangju and Cheonnam area was carried out, 653 questionnaires were used on statistical analysis. The results of exploratory factor analysis were that 5 factors 21 items were extracted, and the names of extracted factors were the support of religion, the control of self, the regulation of learning, the support of friends, and the lead of schedule. The results of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were that the scale of empirical data supported the conceptual model of this study and the fit measures of model were all accep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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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혼 성인여성학습자의 평생교육 참여관련 요인 연구

저자 : 구혜정 ( Hyae Jung Koo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15권 3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241-264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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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기혼 성인여성학습자의 교육·직업훈련과 학습 및 자기계발 활동을 중심으로 평생교육 참여와 희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여성가족패널조사(KLoWF) 자료를 분석하였다. 독립변수로는 기혼 성인여성학습자의 개인배경 변수(교육수준, 취업여부, 건강상태), 가정환경 변수(자녀양육부담, 가사노동시간, 가족가치관, 남편의 교육수준과 취업여부, 경제상태), 사회자본 변수 그리고 인구학적 특성 변수(연령 코호트)를 설정하였다. 분석은 기술통계분석과 함께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해였다. 연구결과, 기혼 성인여성학습자들의 평생교육 전체 참여율이 낮았고, 참여하는 평생교육 영역이 달랐으며, 여기에는 가족가치관(성평등)이나 사회자본(친교활동, 본사활동/사회참여)과 같은 변수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성인지적 관점에서 그리고 기혼 성인여성학습자의 내적 특성 분화리는 관점에서 평생교육 참여율을 제고하고 그들의 특성 및 처한 환경에 맞는 평생교육정채과 평생교육기관과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맞춰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This study purposed to analyze the factors affecting participation and desire in lifelong education of married female adult learner. To accomplish this aim, this paper analyzed Korean Longitudinal Survey of Women & Family(KLoWF) data. The data included individual background variables(schooling, job, health), family environment variables(child, time use for housework, family value, spouse``s schooling and job), social capital variables and demographic characteristic variables(age cohort). Descriptive statistics and logistic regression were used. The results are following: The rates of participation in lifelong education of married female adult learners are low. The participation areas in lifelong education are different among them. The effects of family values(gender equality) and social capital(social life, social activity/volunteer activity) are big. In the perspectives of gender sensitivity and internal specialization of married female adult learners, we try to approach to lifelong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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