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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보건협회 보건종합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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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권0호(2011) |수록논문 수 : 111
간행물 제목
2011권0호(2011년) 수록논문
권호별 수록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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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건대상

저자 : 대한보건협회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협회 보건종합학술대회 2011권 0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7-10 (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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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낮은 음(飮ː마실 음) 자리 술자리 횟수를 줄이고 건전한 음주로 즐거운 술자리 만들기

저자 : 김민주 , 연지윤 , 박정아 , 정아람 , 오은환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협회 보건종합학술대회 2011권 0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15-16 (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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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대학생활에서 음주는 필수조건처럼 여겨지면서 모임자리에 습관화 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대학생들은 알코올 관련 정보 및 알코올이 주는 많은 폐해 등에 대해 잘 알지 못한 채 매년 대학생 음주사고가 반복되고 있다. 음주문제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음주는 개인으로 시작하지만 그로 인한 음주 폐해는 자신뿐만 아니라 비음주자에게 까지 직, 간접폐해를 일으킨다. [연구목적] 본 사업은 잦은 음주에 노출되어있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음주문화인식과 음주폐해를 예방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올바르지 못한 대학음주문화를 인식하고 알코올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폐해를 알려 건전하고 책임 있는 음주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하여 건전음주 동아리 ``낮은음(飮)자리``는 2007년 대학생들에 의해 자발적으로 만들어졌다. 알코올상담센터나 보건협회와 연계한 교내·외 캠페인 활동, 절주교육, 건전음주 포스터 부착 및 공모전을 통한 홍보와 퍼포먼스 활동을 하고 이후 지속적 모니터링 및 사업실적자체평가를 한다. 특히 낮은음 자리는 교내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참여적 사업을 위주로 실시한다. 축제기간에는 야외무대에서 절주골든벨을 실시하여 참가자뿐만 아니라 불특정 다수의 학생들도 비공식적으로 행사에 참여하게 하여 교육홍보효과를 높였다. [연구결과] 본 사업의 결과 학생들이 음주폐해의 심각성과 건전음주에 대한 필요성은 잘 알고 있었지만, 알코올에 대한 사회문화적 분위기와 대학문화에서 음주가 아닌 대안문화가 적어 불가피하게 음주문화를 습관화하고 있었다. 교내변화로는 대학생의 캠페인 참여율이 높아졌고, 절주교육의 만족도는 48.8%, 건전음주 의지는 62.7%로 높게 나타났다. 또한 축제기간에는 절주잔을 사용하는 자리도 증가했으며 최근에는 건전음주 동아리 ``낮은음(飮)자리``가 공식 동아리로 등록되었다. 외부요인 변화로는 캠페인 활동을 통해 건전음주에 대한 관심과 호응도가 높아졌고, 무료검진 및 상담, 가상음주체험 등을 통하여 자신의 음주량과 과음시의 위험성을 알게 되어 건전음주서약을 하는 사람이 증가 하였다. 또한 타 학교에서도 절주동아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매년 절주동아리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고찰] 교내 학생들의 건전음주동아리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참여를 높여 술 없이도 즐길수 있는 대학문화(OT, MT, 축제)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내 음주금지 장소를 지정하거나 음주폐해예방을 위한 학칙을 개정한다. 또한 교외 사업시 건전음주동아리를 알리고 음주폐해를 예방하기 위한 긍정적인 사회규범이 보편화되도록 한다.

3KARF-NUSA 음주문제 예방활동소개

저자 : 김기영 , 나장원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협회 보건종합학술대회 2011권 0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17-17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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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학생들의 요통 예방을 위한 OTL(Oops! Terrible Low back pain) 프로그램 개발

저자 : 김다예 , 윤민주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협회 보건종합학술대회 2011권 0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18-18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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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하여 자취나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되는 대학 생활은 식사 습관이 불규칙해지고, 장시간의 좌식 활동과 운동부족, 잦은 음주 등 바람직하지 않은 생활 습관이 형성되기 쉬운 시기이다. 대부분의 성인병들은 개인의 생활 습관과 높은 관련성을 가지고 있기에, 성인 초기에 올바른 습관을 형성한다면, 성인병의 예방 및 건강 증진이 가능할 것이다. [연구목적] 요통은 일생동안 누구나 한번은 겪게 되는 질환으로서, 잘못된 생활습관 및 자세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조기에 관리하지 않을 경우, 심리·사회·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연구방법] 바람직한 생활습관 및 자세를 통한 요통 예방을 목적으로 교육용 프로그램을 개발 하고자, 먼저 본 대학교 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전체 대상자들의 68.2%가 요통을 경험한 적이 있으며, 공부할 때(50.2%)와 수면시(23.4%) 주로 요통이 요통이 심해진다고 응답하였다. 자가 요통 해소를 위해 주로 스트레칭을 하였으며(53.3%), 25.5%만이 병원 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었다. 즉, 통증이 심각하지 않거나 시간 경과후 완화되면 병원에 가길 꺼리는 것으로 조사되었다(48.1%) 이러한 결과 및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다음 표와 같이 약 60분 교육 프로그램, 일명 OTL(Oops! Terrible Low back pain)을 제작한 후 지난 9월 2일 250여명의 학생들에게 적용하였다.

5손꼽아 기다린 변화 그 이상 -손상예방안전증진사업 교내를 중심으로-

저자 : 심민하 , 고진선 , 송재이 , 안다해 , 오예슬 , 박남수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협회 보건종합학술대회 2011권 0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19-19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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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학생들의 학교 손상이 빈번함에도 불구하고 학교 구성원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은 낮은 실정이기 때문에 기존의 학교 위험요소들을 개선하지 않고 있다. [연구목적] 본 사업은 대학교 내·외의 손상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개선하여 학생들의 안전의식 함양을 도모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2008년부터 매 1학기 마다 지속적으로 대학교 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직접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개선 사업을 시작하였다. 활동사업 방법으로는 관련부처에 공문/개선안보내기, 학교 내 미디어 활용, 교통안전·행동적·계몽 캠페인을 이용하였다. [연구결과] 사업 결과, 환경적 변화로는 위험한 학교 시설물이 개선되었고 스쿨버스 정류장의 위치가 안전한 곳으로 변경되었다. 또한 낙상위험이 있던 곳에 안전 바가 설치되었으며 등하교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가 제거되었다. 인식적 변화로는 학교 내 미디어를 통해 안전에 대한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인식이 개선되었고 외부요인 변화로는 신호를 준수하지 않던 학생들의 행동이 개선되었다. 이와 같이 학교 측의 변화는 있었으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행동개선을 관찰하는데 있어 제한점을 발견하였다. 따라서 향후 사업에서는 학생들의 변화를 측정 할 수 있는 평가방법을 보완하여 진행해야 할 것이다.

6소중한 성, 건강한 성

저자 : 안나영 , 김도운 , 김은주 , 곽선영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협회 보건종합학술대회 2011권 0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20-20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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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에이즈는 불치병이 아닌 만성질환이지만 에이즈에 대한 사회의 시선은 여전히 차갑기만 하다. 대부분이 성관계로 감염되는 에이즈는 올바른 지식만 알고 있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지만 감염인 현황은 꾸준히 늘고 있다. 또한 밀접한 관계에 있는 성문제에 있어서도 올바른 지식을 인지하고 있는 대학생은 드물다. [연구목적] 본 사업은 협성대학교 대학생을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 교육사를 양성하여 교육활동하고, 나아가 대학생 에이즈 예방 및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방법] 2004년부터 2011년까지 교육받은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교외에서는 한국에이즈퇴치연맹의 지원을 받아 중학생을 대상으로 축제, 계발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교육·홍보활동을 하였으며 교내에서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기 중 교육활동 및 홍보캠페인을 진행하는 방법으로 사업목적을 이루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교내 변화로는 대학생의 캠페인 참여율이 높아졌고, 에이즈 및 성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개선되었다(설문지 및 퀴즈정답률이 매년 향상). 또한 국가적 건강사업에 기여한다는 대학생들의 참여의식과 봉사의식이 높아짐에 따라 사업을 참여하고자 하는 인력이 증가하였다. 최근에는 학교 측의 지원도 증가하였다. 외부요인 변화로는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에이즈 지식·태도 변화의 목표치가 각각 15%, 10%였으나 기대치 이상인 33%, 14% 달성되는 성과가 나타났다. 또한 타 학교 관련학과에서 현재 진행 중인 청예사 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와 같이 전반적인 성과는 있었으나 관련학과 외의 학생들에게는 홍보 캠페인에 치중되었고 교육활동에 있어서 부족했던 점이 있었다. 따라서 향후 사업방법에 있어서는 많은 대학생들이 교육·참여활동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질 수 있도록 보완하여 진행해야 할 것이다.

7DU 절주캠퍼스 만들기프로젝트 사례보고

저자 : 양서진 , 김여은 , 대한보건협회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협회 보건종합학술대회 2011권 0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21-21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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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대학생 음주자들은 신입생 환영회, M.T., 개강파티, 축제 등을 통해 폭음을 대학음주 문화로 잘못 인식할 뿐 만 아니라 건강한 신체를 과신하여 음주폐해의 위험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러한 대학 캠퍼스 내에 잘못된 음주문화와 정보 부족으로 인하여 고도음주자 및 학내 음주관련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 캠퍼스 내의 건전한 음주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대구대학교 캠퍼스를 기반으로 한 ``DU 절주캠퍼스 만들기``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행하였다. [연구목적] 대학생들의 음주 예방 및 고도음주율을 감소시키고 대구대학교 학생들의 건전음 주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건전음주 캠페인을 기획하여 수행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대학생들의 음주 예방 및 고도음주율을 감소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캠페인 기획 단계를 수행하였다. 첫째, 기획팀을 구성하였고, 둘째, 음주의 폐해 및 접근방법에 관한 브레인스토밍을 실시하였으며, 셋째, 고도음주 대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를 기초하여 넷째, 대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한 핵심메시지 및 접근 전략을 개발하여, 다섯째, 절주캠페인을 수행하였다. [연구결과] 대구대학교 내에서 캠퍼스 및 대학생들의 건전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다음과 같은 캠페인을 수행하였다. 첫째, 대학생들의 음주 특성을 고려한 슬로건 및 핵심메시지를 개발하였다. 둘째, 성년의 날 행사를 활용하여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음주 예방 및 절주 캠페인을 수행하였고, 셋째, 축제기간 동안 고도음주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넷째, 절주 캠퍼스 조성을 위해 학내 퍼포먼스를 수행하였고, 다섯째, 음주폐해에 관한 강연회를 개최하였으며, 여섯째, 학내 언론매체(DUBS)의 지원을 받아 건전음주관련 UCC를 제작하여 상영하였다. [고찰] 대학생이 주체가 된 절주 캠페인을 기획하여 수행함으로써 건전음주에 대한 관심과 학내 음주의 심각성에 관한 자각을 유도할 수 있었고, 음주에 관한 다양한 의견 수렴을 할 수 있었다. 향후 학생들의 잘못된 음주 습관을 변화시키고 절주 캠퍼스를 조성하기 위해 학교 본부의 적극적인 협력을 이끌어 내고,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접근방안을 개발해 나가야 한다.

8대학생 절주동아리 캠페인 활동 사례

저자 : 공혜림 , 김하주 , 전승희 , 임민경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협회 보건종합학술대회 2011권 0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22-22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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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우리나라의 음주로 인한 폐해는 매우 심각한데 이는 잘못된 음주문화에 기인한다. 음주폐해가 시작되는 대학 내의 음주문화는 각종 사고와 죽음으로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더욱 중요하다. 그러나 많은 대학생들이 술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고 무분별하게 음주하고 있었다. [연구목적] 대학생들이 술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고, 폭음이 아닌 자신의 체질에 맞는 올바른 음주와 절주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건전한 대학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방법] 2011년도에는 6년 전부터 꾸준히 해왔던 활동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교내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까지 확산하여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학내에서는 신입생 OT, 강연회, 대동제캠페인, 가을캠페인 등 총 4번의 캠페인을 실시하였고, 지역사회에서는 어린이날 캠페인, 서울메트로 캠페인, 대학로문화축제 참가 등 총 6회 이상의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또한 최근에는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온라인 SNS를 활용하여 더욱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절주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연구결과] 교내 캠페인중 건강과학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신입생OT에서 술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함양하고 올바른 음주방법에 대해서 알리고 술없는 OT로 이어지도록 한 것은 술을 처음 배우는 신입생과 학부모에게까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한 동아리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절주의 필요성을 알리고 학내에서의 술 반입금지에 대한 학내 의견을 수렴하는 활동을 하였다. 이를 통해 학내에서의 음주반입 금지를 학칙으로 제정하자는 안건이 조금씩 화두로 떠올랐다. 지역사회 활동은 서울메트로에서 주최하는 대학생 활동을 통해 지하철역에서 절주캠페인을 펼쳐 지하철을 이용하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고 우수한 활동으로 수상하기도 하였다. 또한 대학로문화축제에 참가하여 많은 대학생과 일반시민들에게 절주인식을 확산하도록 하여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동아리 활동은 KBS, 국민일보, 교통방송, 아시아투데이, 이대학보 등 총 5회 언론에 소개되기도 하였다. 대학생들이 절주캠페인을 하는 것은 수치상의 즉각적인 결과를 가져오기는 어렵지만, 사람들의 인식을 서서히 변화시킬 수 있다. 또한 대학생들이 스스로 활동의 주체가 되면서 리더로서 절주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적인 태도가 수반되므로 이 활동에 의의가 있다.

9여대생을 위한 여성건강 증진 캠페인

저자 : 정지윤 , 나현정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협회 보건종합학술대회 2011권 0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23-24 (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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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최근 여성들의 활발한 사회 진출로 인해 여성의 사회 기여도는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여성 고급인력의 사회 진출 및 기여에 주요한 저해 요인으로 임신 및 출산 등 성 생식과 관련된 건강문제가 부각된다. 임신, 출산의 문제는 여성들에게만 나타나는 건강 문제로서 사회적으로 여성이라는 인적자원을 잃게 하고 개인적으로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자아실현을 위협하기도 한다. 여성들의 건강한 사회진출과 자아실현을 위해 임신, 출산과 관련된 성 생식 관련 여성 건강 문제에 대한 인식 강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연구목적] 여성 건강 증진을 위한 성 생식 건강 증진 인식 강화를 목적으로 안전한 성 생활과 여성암 조기검진에 대한 여대생의 인식을 향상시키고자 시도되었다. [연구방법] 이화여자대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여성 건강 증진에 관한 캠페인 활동을 실시하였다. 캠페인은 크게 안전한 성생활에 관한 에이즈 예방에 초점이 두어진 OX퀴즈 캠페인, 그리고 여성암 인식 향상을 위한 유방암 예방 캠페인을 하게 되었는데 첫 번째 에이즈 예방 OX 퀴즈 캠페인은 한국 성교육 센터에서 나온 체계화 된 OX 설문지를 이용해 직접 풀고, 캠페인 진행자들과 함께 답을 체크하며, 틀리는 문항에 대한 설명을 들음을 통하여, 잘못 알고 있던 상식,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보통의 설문지는 10~15개의 문항으로, 에이즈의 정확한 정의, 원인, 증상, 예방 방법으로 이루어져 있고, 이런 캠페인에 참여하여 문제지를 풀 여유가 없는 학생들을 위해서 포춘 쿠키 OX퀴즈대회도 실시하였다. 지나가는 학생들에게 포춘 쿠키를 무료로 나눠주고 쿠키 안에 든 에이즈 관련문항 한 문제를 풀고 설명을 듣는 방법이었다. 두 번째 여성암 인식 향상을 위한 유방암 예방 캠페인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개최하는 캠페인을 통해 여대생들의 지식을 확인, 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데, 3일 동안 사람들에게 직접 주기적으로 자가진단을 해보겠다는 서약서를 받아 유방암에 대한 자가 인식을 일깨우고, 사람들이 생활하며 한 번씩 기억하고 자가진단을 해 보게 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자가진단은 공개된 장소에서 진단하기 불가능하기 때문에 가슴 모형을 통해 자가 진단법을 배우도록 한다. 또 유방암에 관련된 OX퀴즈를 같이 풀어보며 잘못 알고 있던 것에 대해 다시 새로이 아는 캠페인을 시행한다. [연구결과] 첫째 안전한 성생활을 위한 에이즈 예방 캠페인에서는 사람들이 막연히 에이즈가 어떤 병인지, 어떤 뜻을 지녔는지 알지도 못하고 단지 ``성관계가 문란해서 생긴 병, 걸리면 죽는 병, 아마도 혈액으로만 옮는 병?`` 이라는 부정확하고 막연한 지식들만 갖고 있는 부분이 많았다. 따라서 OX퀴즈를 통하여 모르는 부분들만 집어 알려주니 대학생들이 부담을 느끼기보다 에이즈에 대한 민감성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유방암 예방 캠페인에 있어서는 핑크 리본이라는 기업의 행사 때문에 유방암에 대한 인식은 갖고 있었으나 자가 진단법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했다. 그래서 자가 진단법 카드와 자가 진단법에 대한 세미나는 좋은 방법이 되었다. 또 OX퀴즈를 통해 잘못 알고 있었던 유방암 지식을 확인하고 고쳐줄 수 있었는데, 그 가운데 대부분의 학생들은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유방암에 대한 위험이 없다고만 생각하였고, 가족력과 상관이 없다는 사실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또한 유방암을 치료하기 위한 방법을 알지 못하였고 방사선 치료가 건강에 해를 끼치기 때문에 기피하려고만 하였다. 그러나 유방암 치료가 간단하고 무조건 가슴을 절제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었다.

10성범죄에 따른 의사면허제제 제도 논의 -각국 의료법 비교 및 국내 자체규제제도 분석을 통하여-

저자 : 임건 , 나하늘 , 이창원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협회 보건종합학술대회 2011권 0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25-25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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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의료인에 의한 성범죄가 최근 사회적 화제로 대두됨에 따라 성범죄자의 의사면허취득자격 박탈 및 성범죄를 저지른 의료인의 의사면허제제에 대한 논의들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본 연구는 의료인의 성범죄에 대한 주요 국가들의 현행법을 비교하고, 우리나라 관련단체들의 규제제도 등을 살펴 봄으로서 국내현황 분석 및 발전방향 모색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목적] 성범죄자의 의사면허 취득자격 박탈 및 성범죄를 저지른 의료인의 의사면허제제가 논의되어야 하는 이유는 효과적인 의료전달을 위하여 의사와 환자 간의 관계에 신뢰성이 전제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 성범죄를 저지른 자의 계속적인 의료행위를 불허하는 제도적 장치가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제도적 장치의 부재는 환자들이 의사가 성범죄전과자인지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므로, 의사에 대한 환자들의 신뢰를 하락시킨다. [연구결과] 성범죄 전과자의 의사 면허에 대한 규정으로, 미국 일부 주와 독일의 경우 성범죄 전과자가 의사 면허를 취득하는 것을 제도적으로 제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에 더하여 위의 국가들과 일본은 성범죄를 저지른 의사의 의사 면허를 취소할 수 있음을 의료법에 명시하고 있으며, 면허 정지 기간의 탄력적 적용 또한 가능하다. 반면 한국의 경우 성범죄 전과자의 의사 면허 취득을 제한하거나 성범죄를 저지른 의사의 면허를 취소하는 규정은 존재하지 않으며 면허 정지도 1년 범위로 한정되어 있다. 또한 국내에 법제도적인 면 외에 의사협회, 병원협회, 병원윤리위원회와 같은 단체 및 내부규제가 존재하나 규제력은 낮은 수준이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 이루어질 성범죄 전과자의 면허 제제 규정에 대한 논의는 의료계 전반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여 효과적인 의료체계를 보장하기 위한 방안 모색에 의의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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