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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업가정신교육 프로그램개발을 위한 교육요구도 분석: 창업자, 예비창업자, 비창업자를 중심으로

저자 : 이명숙 ( Myoung Sook Lee ) , 원상봉 ( Sang Bong Won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2권 2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99-134(36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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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현재 침체기에 있는 우리나라 기업가정신의 빠른 회복 및 선진국 진입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기업가정신이 필요한 상황과 연계하여 기업가정신의 고양·확산을 위한 주요 실천 방안으로 기업가정신교육 프로그램개발을 위한 교육요구도 분석을 연구주제로 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은 기업가정신교육 프로그램개발을 위한 첫 단계로 창업유형(창업자, 예비창업자, 비창업자)을 중심으로 각 집단의 기업가정신교육 요구에 대한 커리큘럼과 우선순위를 도출하고 교육요구를 조사·분석함으로써 이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기업가정신교육 프로그램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제시하고 기업가정신교육의 새로운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문헌고찰과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조사는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창업유형에 따라 창업자, 예비창업자 그리고 비창업자로 구분하여 교육 커리큘럼에 대한 요구를 조사하고 집단 간 차이를 분석하였다. 특히, 이 연구에서는 기업가정신 교육커리큘럼 요구에 대한 15개 문항에 대하여 베리멕스(Varimax)를 이용하여 탐색적 요인을 분석한 결과 3개의 요인이 추출되었으며, 추출된 3개의 요인 각각에 대하여 ① 전략교육 ② 혁신교육 ③ 관리교육 등으로 이름을 부여하였다. 연구결과로 첫째, 교육 커리큘럼에 대한 요구의 우선순위에 있어서는 창업자와 예비창업자는 “혁신/새로운 제품/새로운시장을 위한 교육(T03)”, 비창업자는 “새로운사업/새로운벤처를 위한 교육(T02)”을 최우선으로 꼽았다. 둘째, 교육 커리률럼에 대한 요구의 차이에 있어서는 창업자, 예비창업자, 비창업자를 분산 분석한 결과 “새로운자원의결합/생산을 위한 교육(T07)” 항목이 유의수준 5%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요인(전략/혁신/관리)에 대한 요구의 차이에 있어서는 창업자, 예비창업자, 비창업자를 분산 분석한 결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이와 같은 기초연구를 바탕으로 실제적이고 전문적인 기업가정신교육 프로그램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기울인다면, 이는 결국 기업가정신교육의 성장·발전뿐만 아니라 미래의 창조적 직업교육 문화와 연계될 것이므로 기업가정신교육 프로그램개발을 위한 교육요구도 분석의 의의는 더욱 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educational needs for the development of entrepreneurship education programs in an effort to map out an action plan for fostering entrepreneurship. Currently, entrepreneurship isn`t prevailing in our country, and it`s required to step up the recovery of entrepreneurship. And entrepreneurship is necessary for our country to become an advanced nation. It`s specifically meant to analyze the selected people`s needs for curriculum to provide some information on the development of educational programs to suggest some of the right directions for entrepreneurship education. Literature analysis and survey were implemented in this study to serve the purpose. Three different groups of economically active people who belonged to different classes were selected according to the type of start-up: founders, prospective founders and non- founders. A survey was conducted to find out their needs and look for any possible intergroup gaps. As for 15 items about needs for entrepreneurship curriculum, an exploratory factor analysis was carried out by using Varimax, and then three factors were selected, which were respectively named strategic education, innovative education and management education. The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as to the priority of educational needs, the founders and the would-be founders attached the most importance to T3(education for innovation, new products and new markets), and the non- founders gave the most weight to T3(education for new business and new venture business), Second, concerning differences in educational needs according to term(curriculum), ANOVA was made to look for any possible intergroup gaps among the founders, the prospective founders and the non-founders, and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gaps at the 5% level of significance in needs for the T7(education for the combination of new resources and production). Third, in relation to differences in educational needs according to the three factors(strategy, innovation and management), ANOVA was made to look for any possible gaps among the founders, the prospective founders and the non-founders, and there were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f sustained research efforts are directed into the development of authentic and professional entrepreneurship education programs based on the findings of the study, it will serve to accelerate the development of entrepreneurship education and the improvement of creative vocational education culture. Therefore it`s very significant to make an analysis of educational needs to facilitate the development of entrepreneurship education prog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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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반위탁가정 부모의 역할경험에 대한 질적 연구

저자 : 박선영 ( Seon-young Park ) , 이선희 ( Sun Hee Rhee ) , 김태선 ( Tae-sun Kim ) , 김형연 ( Heong-yeon Kim ) , 박수연 ( Soo-yeon Park )

발행기관 : 한국아동가족복지학회(구 한국가족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24권 2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119-147(29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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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experience of role of foster parents with their foster care children and derived the meaning of the foster parents' experience. For this purpose, we interviewed six foster parents with school-aged foster care children and analyzed the collected data using the phenomenological approach. As a result, five components, sixteen sub-components, and thirty-seven meaning units were emerged. The five theme categories are as follows: (1) foster children in middle-aged life, (2) perceptions regarding foster children, (3) confusion and stress to being foster parents, (4) liminal space between birth family and foster family, (5) justifications for continuing foster care. This study suggests that the meaning of parenthood for foster parents is derived by examining the daily difficulties experienced in rearing school-aged foster children and the process of overcoming difficulties. The results of this study provide academic data for the development of intervention programs for foster parents and families with foster care children. This study will help to find out a practical education program that are appropriate for needs of foster par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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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학의 창업교육 교수자 역량과 창업교육지원이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기업가정신의 조절효과

저자 : 김춘호 ( Chun Ho Kim ) , 양동우 ( Dong Woo Yang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기업가정신과 벤처연구(JSBI)(구 벤처경영연구) 21권 3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57-76(20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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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대학 관계자들과 창업관련 정책 관계자들에게 대학의 교수자 역량과 창업교육지원에 대한 현 위치를 알리고, 대학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창업교육환경 중 창업의지 형성에 실질적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대학생들의 창업에 대한 긍정적 마인드제고와 함양을 위한 대학에서의 창업지원제도와 정책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함에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대학생의 창업의지 형성에 있어 교수자 역량과 창업교육지원이 창업의지의 영향과 기업가정신이 조절효과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였다. 4년제 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최종 160부를 분석에 이용하였으며, 기존 문헌 등을 토대로 도출한 가설을 설문분석결과로 검증한 결과, 첫째, 대학의 교수자 역량은 창업의지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창업교육지원은 창업의지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기업가정신은 교수자 역량과 창업의지간의 관계에서 하위변수 중 위험감수성만 조절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창업교육지원과 창업의지 간의 영향관계에서 조절효과는 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대학의 교수자 역량과 창업교육지원, 그리고 조절변수인 기업가정신, 그리고 창업의지에 대한 실증적 고찰을 재정립하였으며, 교수자 역량과 창업교육지원에 따라 대학생들의 창업의지는 크게 형성되며, 기업가정신의 조절효과 검증결과 개인적 특성에 따라 교수자 역량은 창업의지에 유의하다는 실증적 고찰을 통한 현상적 발견에 본 연구의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form university officials and start-up policy-makers about the current status of university professors' ability and entrepreneurial education support, and to identify the factors that have a substantial effect on the formation of entrepreneurship And to suggest the right direction of the university's start-up support system and policy for enhancing the positive mindset of university students' entrepreneurship.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influence of entrepreneurship and entrepreneurship on entrepreneurship and entrepreneurship. The results of the questionnaire analysis were as follows: First, the capacity of the professors of the university was significant in terms of the willingness to start up. Respectively. Second, support for entrepreneurship education has a significant effect on entrepreneurship. Third, entrepreneurship was found to control only the risk sensitivity among the sub-variables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apacity of the instructor and the entrepreneurship, and it was confirmed that the effect of entrepreneurship support and entrepreneurship was not moderated. This study redefines the empirical examination of the competence of the university, entrepreneurship support, entrepreneurship and entrepreneurship, and the entrepreneurial spirit of entrepreneurship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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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간중심 기업가정신이 비즈니스 생태계와 경제개발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김용진 ( Yong Jin Kim ) , 김기찬 ( Ki-chan Kim ) , 송창석 ( Chang Seok Song ) , 강명수 ( Myung Soo Kang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기업가정신과 벤처연구(JSBI)(구 벤처경영연구) 20권 4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3-10(8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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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기술에 기반한 디지털 전환의 진전과 산업간 경계의 붕괴와 더불어, 고객들에게 가장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중요해진 문제는 고객의 문제를 이해하고, 종업원의 역량을 향상시키며, 파트너들의 역량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이것이 4차 산업혁명시대 인간중심 기업가정신의 핵심이다. 인간중심 기업가정신은 비즈니스 생태계를 발전시키고 국가의 경제발전을 이루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연구는 기업가정신이 메타구조화 행동으로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비즈니스 생태계의 건강성과 함께 경제발전에 영향을 미친다는 가설을 검증하고 있다. 연구결과, 기업가정신은 직접적으로 비즈니스 생태계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사람성장과 사업개발 두 가지 측면에서 균형잡힌 기업가정신, 즉 사람중심 기업가정신은 비즈니스 생태계의 건강성 중 기회성과 함께 일인당 국민소득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다시 말해, 기회성은 사람성장과 사업개발 두 가지 측면 모두에 균형잡힌 사고를 가진 기업가에 의해 활용될 수 있고 이것이 경제성장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이 논문은 또한 자료 수집과 방법론에 대해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With the advancement in digital transformation with smart technologies and the collapse of industry borders, increasing is the importance of understanding customer problems, fostering employee capabilities, and enhancing the partner capabilities to properly provide the best service to customers. This is what is called the humane entrepreneurship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Humane entrepreneurship is believed to play a critical role in developing business ecosystems and thus economic growth of nations. We empirically tested the ideas that 1) entrepreneurship as a meta-structuring action shape the healthiness of business ecosystem and 2) subsequently both entrepreneurship and business ecosystems affect economic development of a country. The results indicate that humane entrepreneurship does not directly affect healthiness of business ecosystem, but the balanced humane entrepreneurship together with opportunity in business ecosystems has a positive relationship with GDP growth. In other words, opportunity can be appropriated by entrepreneurs who have balanced sense between human and enterprise dimension. Data collection and methodologies are discussed further in the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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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미래에셋 금융그룹의 기업가정신과 글로벌 혁신 사례연구

저자 : 김용진 ( Yong Jin Kim ) , 진승혜 ( Seung Hye Jin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기업가정신과 벤처연구(JSBI)(구 벤처경영연구) 21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55-67(13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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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은 새로운 기술을 통해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창출하여 경제 성장과 사회발전을 일으키는 원동력이다. 기업가정신은 제품과 서비스의 혁신, 조직혁신, 일자리 창출하며, 나아가 기업과 국가의 성장으로 이어진다. 기업가 정신의 특성은 다섯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첫째,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고, 개척자정신을 통하여 비즈니스를 일으키며, 둘째,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고, 셋째, 위험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성취를 위한 강한동기를 부여한다. 또한 인적자원을 육성하고, 마지막으로 혁신적인 리더십을 통한 기업 운영으로 구성된다. 이 연구에서는 기업가정신 관점에서 미래에셋 금융 그룹의 성공사례를 분석하여 급변하는 환경에서의 미래에셋 금융그룹의 성공요인을 도출하였다.


Entrepreneurship is known to be the driving force for economic growth and the power of social advancement by creatingnew products and services through new technological innovation, innovating organizations, creating jobs, and thus leading to the growth of companies and nations. Entrepreneurship characteristics can be categorized into five attributes: first, finding business opportunities and starting new businesses through vision and spirit of pioneer, second, pursuing continuous innovation, third, willing to accept risk and have strong motivation for achievement, fourth, putting effort on nurturing human resources, finally fifth, managing companies through transformational leadership. I analyzed Mirae Asset Financial Group from entrepreneurship perspective to find the success factors even in the turbulent environment. This study reavels the success of Mirae Asset Financial Group relies on the entrepreneurial spirit of CEO Park and his colleagues through which they always find ways for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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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한,중 대학생들의 자기효능감 조절효과분석: 기업가정신교육과 창업의도 관계에서

저자 : 양준환 ( Jun Hwan Yang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기업가정신과 벤처연구(JSBI)(구 벤처경영연구) 19권 1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17-35(19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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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업가정신교육은 청년대학생들의 창업에 대한 도전정신 함양과 창업환경 조성을 위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아 오고 있다. 특히 많은 나라의 대학교에서는 대학생들에게 취업의 대안으로 창업을 고려하게 하는 교육수단으로서 기업가정신 교육을 강화해 오고 있다. 국가 간 비교연구에 기반을 두고 진행한 본 연구는 한국과 중국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교에서 제공하는 기업가정신교육과 대학생들의 자기효능감이 창업활동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창업의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특히 자기효능감이 기업가 정신교육과 창업의도사이에 유의한 조절역할을 하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하였다. 연구결과 기업가정신교육과 대학생들의 자기효능감은 한국과 중국 모두 창업의도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창업의도에 대한 기업가정신교육과 자기효능감의 상호작용효과를 검증한 결과 한국의 경우 자기효능감이 창업의도에 유의한 조절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중국의 경우 유의하지 않음을 보이고 있었다. 이에 따라 한국대학생의 경우 창업에 대한 자기효능감이 중국 대학생들에 비해 더욱 중요함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결과에 대한 논의 및 이론적, 실무적 시사점을 제시해 두었다.


Understanding key factors that affect entrepreneurial intention of university students is important to establish effective pedagogy for educating potential entrepreneurs. This cross-cultural study examines the direct effects of entrepreneurship education and self-efficacy on entrepreneurial intention of university students, and further examined how self-efficacy interacts with an entrepreneurship education in promoting entrepreneurial intention of Korean and Chinese university students. Empirical findings of this study suggest that entrepreneurship education and self-efficacy affect significantly entrepreneurial intention of university students in both countries. The proposed moderation effect of self-efficacy was supported for Korea but not China. The implications of the study were discussed and presented in terms of theoretical and practical asp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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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사람중심 기업가정신의 국제비교 연구

저자 : 김기찬 ( Ki-chan Kim ) , 배종태 ( Zong-tae Bae ) , John Laurence Enriquez , 송창석 ( Chang Seok Song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기업가정신과 벤처연구(JSBI)(구 벤처경영연구) 20권 4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23-32(10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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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9개국 조사를 통해 사람중심 기업가정신의 국가별 비교를 실시하였다. 사람중심 기업가정신의 두 요인인 사업싸이클과 사람싸이클을 국가별로 비교하였으며 또한 이 두 요소간의 균형 상태를 파악하였다. 사람중심 기업가정신을 국가별로 비교하기 위해 본 연구는 Sethia and von Glinow(1985)의 조직문화모델을 수정하여 적용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성과/생산 중시'를 사업싸이클, '사람 중시'를 사람싸이클에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한국 등 성장이 정체된 국가들은 사람싸이클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Humane entrepreneurship is defined as “the pursuit of entrepreneurial growth and humane development for opportunity realization and sustainable organization.” In this study, we evaluate and compare 19 countries by the degree to which 'humane entrepreneurship' is realized or emphasized. This study compares two factors of humane entrepreneurship, enterprise cycle and humane cycle, between different countries and examines a balance between the two. To make country-by-country comparison along humane entrepreneurship, we adopted Sethia and von Glinow's (1985) organizational culture model, which originated from Blake and Mouton's (1964) managerial grid model. Here, enterprise cycle and humane cycle of humane entrepreneurship correspond to concern for performance and concern for people. We suggest that keeping balance between humane cycle and enterprise cycle is important, because humane entrepreneur-ship is an internal condition for firm 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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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학술연구 : 산업 클러스터 입주가 벤처기업의 기술혁신활동과 성과에 미치는 영향: R&D 협력 네트워크와 기업가정신을 중심으로

저자 : 서리빈 ( Ri Bin Seo ) , 성종수 ( Jong Soo Sung ) , 윤현덕 ( Heon Deok Yoon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기업가정신과 벤처연구(JSBI)(구 벤처경영연구) 15권 3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43-68(26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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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정부기관 및 지자체가 운영하고 있는 산업 클러스터의 효과성을 개방형 혁신의 주요초점인 네트워크 관점에서 분석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클러스터 입주 벤처기업의 협력 네트워크와 기업가정신이 기술혁신활동과 기술혁신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다중회귀 모형으로 분석하였다. 우선, 2010 벤처기업 정밀실태조사 데이터와 보고서를 분석하여, 외부 혁신주체와의 R& D 협력 네트워크와 기업가정신을 독립변수로 산정하고, 종속변수인 기술혁신활동을 R&D 집약도, R&D 인력비중, 지적재산권으로, 그리고 기술혁신성과를 기술경쟁력, 기술우수성, 혁신제품 매출비중으로 설정하였다. 또한 실태조사에 응답한 모집단을 대상으로 연구의 합목적 기준에 따라 층화표본방식으로 총 駝470의 표본기업을 추출하였다. 일원 공분산분석결과, 산업 클러스터 입주여부에 따라서 벤처기업의 R&D 집중도, R&D 전문인력 비중, 협력 네트워크는 유의한 차이가 존재, 입주기업이 비입주기업보다 활발한 기술혁신활동을 전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연, 기술경쟁력을 제외한 기술 혁신성과 변수인 기술우수성과 혁신제품 매출비중은 입주여부에 따른 차이가 검증되지 않았다. 산업 클러스터 입주여부를 더미변수로 한 다중회귀모형에서는 협력 네트워크가 R&D 전문인력 비중, 지적재산권과 기술우수성에 유의한 정 (+)의 영향을 미치며, 기업가 정신은 기술경쟁력, 기술우수성, 혁신제품 매출비중으로 대변되는 기술혁신성과에 정 (+)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혁신활동이 기술혁신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추가분석한 결과, 지적재산권은 기술경쟁력에 정(+)의 영향을 미치며, 종속변수인 혁신 제품 매출비중은 모든 기술혁신활동 변수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국가산업정책의 전략적 지원단위인 벤처기업의 기술혁신 제고를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To examine the effects of industrial clusters operated by government agencies and local governments in order to generate open innovation, this study analyzes how the collaborative networking and entrepreneurship fostered of clustering firm affect the technological innovation activity and performance of venture business. At the research design, 624 firms are selected from the population of 2010 Venture Business Investigation by the stratified sampling method. In accordance with the research purpose and previous researches, questions and data on the investigation are categorized systematically into collaborative networking, entrepreneurship, and the technological innovation activity and its performance, As a result of one-way ANCOVA. it is verified that there is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clustering and non-clustering firms in terms of collaborative network activity, R&D intensity, R&D professional ratio and technological superiority. This result means that industrial clustering, the regional agglomeration of business sectors can have positive effect on the technological innovation activity of ventures, Not only that, the collaborative networking of the clustering firms has positive effect on R&D professional ratio, intellectual property of the technological innovation activity, On the other hand. the technological innovation performance, including sales ratio of innovative product, technological competitiveness and superiority, is affected by clustering firms`` entrepreneurship, Lastly, all factors of technological innovation activity, which are the R&D intensity, R&D professional ratio and intellectual property, has positive effect on the sales ratio of innovative product of clustering firms, Based on the research results. a variety of political issues are discussed on the conclusion in way to improve the technological innovation activity and performance of venture businesses who are the strategic units of governments`` industrial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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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전쟁을 통해 본 가정의 재인식 -「반딧불의 묘」를 중심으로-

저자 : 진명순

발행기관 : 한일군사문화학회 간행물 : 한일군사문화연구 20권 0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314-334(21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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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카 아키유키의 소설 「반딧불의 묘(火垂るの墓)」는 작가가 평생 잊지못하는 동생에 대한 아픈 기억을 그려낸 내용으로 다카하타 이사오(高畑 勳)감독에 의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된다. 영화는 단순히 전쟁의 참혹한 모습을 나타내기에 앞서 전쟁으로 인해 어머니와 가정을 잃고 떠돌며 생활해야만 하는 안타까운 모습과 비극적 죽음을 맞이하는 어린 생명들의 이야기에 중점을 두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고아가 되어버린 14세 소년 세이타가 4세의 어린 여동생과 함께 꾸려나가야만 하는 그들만의 생활과 가정에 대한 소중함을 고찰하기로 한다. 남매가 처음 의탁한 가정은 친척 아주머니 집이었지만 아주머니의 심한 구박으로 그 집을 나오게 되고 두 번째로 자리 잡은 곳은 산 속의 방공호이다. 세이타는 방공호 안에서 둘만의 가족으로서 작은 가정을 유지해보려고 안간힘을 써 보았지만 끝내 불완전한 가정은 오래 지탱하지 못하게 된다. 그리고 전쟁이 끝나고 마지막 희망이던 아버지의 사망으로 남매의 가정은 완전히 파멸되어버린다. 절망 속에서 고생과 희생을 한 보람도 없이 어린 세쓰코도 끝내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어머니와의 마지막 연결고리였던 어머니의 반지와 함께 세쓰코의 시신을 태우고, 한 달 뒤에 세이타도 짧은 생을 마치게 되면서두 남매의 보금자리였던 작은 가정도 완전히 사라져 버린다. 세쓰코가 죽고 나서、살아 있었을 때의 혼자놀이 영상과 함께 흐르는 배경음악은 영어판 「Home, Sweet Home」이다. 일본어로는 「埴生(はにゅう)の宿(훍벽의 초라한 집)」으로, 한국어로는 「즐거운 나의 집」으로 번역된 노래이다. 음악은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가정에서 생활하지 못하고 죽어간4세 여자아이와 그 동생을 돌본 14세 소년의 생애를 연상하게 한다. 본 논문에서는 이러한 음악을 배경음악으로 마지막 부분에 둔 것에 주안점을 두었다. 이것은 가정의 소중함을 강조하며 가정에 대한 재인식의 요구에 기인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전쟁으로 인해 파멸되어버린 가정과 함께 희생된 어린생명을 통해, 비록 전쟁은 아니지만 가정이 해체되어가고 그 속에서 지금도 갈 곳 없어 방황하고 있는 수많은 어린이가 떠돌고 있는 현대사회의 사람들의 생활 양상에서도 역시 가정의 재인식에 대한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된다.


野坂照如の小說『火垂るの墓』は作家が一生忘れられない妹についての心痛い記憶を描いた內容で高畑勳監督のアニメ-ション制作によって廣く知られることになる。映畵には單純に戰爭の慘酷な樣子を表すことより戰爭によって母と家庭を失い迷いながら暮して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氣の毒な樣子と悲劇的な死を向かえる幼い生命達の話に重點をおいている。したがって本論では孤兒になってしまった14歲の少年淸太が危機と挫折の中で4歲しかならない幼い妹と生きて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二人たけの生活と家庭に對する大切さについて考察しようと思う。 兄妹が最初に依託した家庭は親戚のおばさんの家であったがおばさんの酷い虐めに耐えられなくその家を出ることになる。二回目に居着いた所は山の中の防空壕である。淸太はだれもいない防空壕のなかで二人だけの家族として小さな家庭を維持してみようと必死になって力を盡くしたが結局不完全な家庭は長く堪えられなくなる。そして戰爭が終わって最後の希望であった父の死亡で兄妹の家庭は完全に破滅されてしまう。切望のなかで節子のため樣□な苦勞をしながら犧牲をした甲斐もなく妹も結局死を向かえることになる。 家族との最後の繫がりとして大切に持っていた母の指輪と節子の屍身を火葬し、一ヶ月後淸太も短い生を終えることで兄妹の住いであった小さな家庭も消えてしまう。 節子が死んでから、生きていた時の一人遊びをしてい「背景音樂は「Home, Sweet Home」である。日本語としては「埴生(はにゅう)の宿」、韓國語は「樂しいわが家(즐거운 나의 집)」と飜譯されている歌である。音樂は家族と共に樂しくて幸せな家庭で暮すこともできなく死に去った4歲の女の子とその妹を世話した14歲の少年の生涯を思わせる。本論文ではこのような音樂を背景音樂として最後に配置させたのに主眼点をおいた。家庭の大切さを强調しながら家庭に對する再認識の要求に起因していると思うからである。また、戰爭によって破滅されてしまった家庭とともに犧牲された幼い生命を通じて、たとい戰爭ではなくても家庭が解體されていくそのなかで今も行くところなく數多い子供達がさまよっている現代社會の人□の生活樣相からも家庭の再認識の必要性があると思われる。

10한일국제결혼가정의 언어환경에 대해서-초등학생을 중심으로-

저자 : 川口慶子 ( Kawaguchi Keiko )

발행기관 : 숭실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학 연구 45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1-17(17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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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한일국제결혼가정의 일본출신 어머니 5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것을 바탕으로 63명의 자녀가 가진 언어환경 실태에 대해 고찰하였다. 특히 본고는 고찰대상 자녀 연령을 초등학생로 한정하고 저·중·고학년으로 나누어 자세하게 분석을 실시했다. 자녀들의 한국어와 일본어의 4기능별 균형을 보면 듣기와 말하기는 양언어로 가능하나 읽기와 쓰기는 한국어로만 가능한 <회화형 bilingual>이 52%로 가장 많았다. 가족간 언어사용을 보면 부자간에는 87%가 서로 한국어를 사용하나, 서로 일본어를 사용하는 모자는 54%였고 고학년이 될수록 일본어를 덜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외에서는 53%가 주1회 이상 일본어를 사용하는 기회를 가지고 있지만 고학년에서는 그 비율이 낮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일본어 학습에 관에서는 51%의 자녀가 주1-2일 이상 학습하고 있지만 거의 안하는 자녀들 비율은 고학년에서 가장 높았다. 일본어 독서빈도를 보면 초등학교 입학전에는 80%의 자녀들이 자주 일본어 책을 읽었었는데 현재는 48%가 거의 안 읽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학년에서는 매일 독서를 하는 자녀는 한 명도 없었다. 한일자녀들을 둘러싼 언어환경은 초등학교 입학을 계기로 크게 변화를 보이고 재학중에서도 일본어 접촉양이 좀좀 적어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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