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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빅데이터 유통의 경제적 효과에 관한 연구사례 분석

저자 : 유승훈 ( Seung Hun Yu ) , 김윤호 ( Yun Ho Kim )

발행기관 : 한국유통경영학회(구 한국유통정보학회) 간행물 : 유통경영학회지 17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85-95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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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 네트워크 서비스 환경의 구축, 디바이스 차원에서의 진화가 어울어지면서 다양하고 방대한 디지털 데이터가 네트워크에서 생성ㆍ유통ㆍ축적되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하둡(Hadoop) 등 대용량 데이터의 리얼타임 분산처리기법도 보급됨에 따라 이제까지 이용할 수 없었던 데이터를 활용하고, 미래 예측이나 상품ㆍ서비스의 제안, 인프라 보수와 같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 빅데이터의 유통은 모든 산업과 기술, 사회에 걸쳐 영향을 미치며, 향후 기반 기술의 하나가 될 것이라고 전망되며, 빅데이터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다수의 사회ㆍ경제적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빅데이터 유통의 경제적 효과에 관한 연구사례를 분석 틀을 만들었다. 분석 틀은 빅데이터 유통의 내용적 측면에서 ‘빅데이터 애널리틱스에 의한 경제효과’와 ‘빅데이터 활용에 의한 경제효과’로 나누고, 연구범위를 거시, 준거시, 미시 분석으로 분류하였으며, 분석대상 연구사례는 SAS, TDWI, MIT, Mckinsey, GE 등 5개 기업 및 연구기관이다.주요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SAS의 연구는 한 국가 및 산업(건강, 행정, 제조, 운송, 보험, 소매, 정보통신, 금융, 에너지 등)을 분석 단위로 하여 빅데이터 애널리틱스 기술이 증가할 경우의 경제 가치를 산출하였다. 효율성 가치 혁신에 주는 가치, 비즈니스 창출 가치를 결과물 지표로 설정하였다. TDWI와 MIT의 연구는 기업을 분석 단위로 하여, 설문 조사 데이터에서 빅데이터 애널리틱스에 의한 사업 효과를 분석하였다. 주요 결과물 지표로서 "보다 효과적인 타깃 마케팅", "보다 적절한 사업계획 수립", "소비자 세분화`` 등을 설정하였다. Mckinsey 연구는 산업ㆍ업계를 분석 대상으로 빅데이터 활용에 의한 경제 효과를 측정하였으며, 성과물 지표로 비용 절감 효과, 생산성 향상 효과를 설정하였다. GE의 연구는 네트워크 활용에 의한 비용(연료비 등) 절감 효과를 산출하였다.


As firms are able to setup ubiquitous computing environment and as computing devices develop, there is an accumulation of diverse and massive digital data. As technology such as cloud computing and Hadoop are available widely, firms are able to analyze data in real-time basis and able to use data that they were not able to use before. Accordingly, they are able to introduce new products and services and create and add values by expanding their business activity boundaries. Distribution of big data affects every industry, technology and society. In addition, it is forecasted that it will be one of the main technology development for the future. It will continuously grow and will create many socioeconomic values. This paper analyzes economic effects of big data distribution by reviewing preceding case studies. The paper examines economic effects of big data in analytical aspect and economic effects of big data utilization by reviewing case studies in SAS, TDWI, MIT, Mckinsey and GE. As result, it shows that there is increase in economic value of big data in analytical aspect in the case of SAS study. In the cases of TDWI and MIT, a big data helped firms to segment and target their markets more effectively and improved implementation of business strategies. In the case of McKinsey study, it shows there are economic effects such as cost reduction and increase in productivity. In the case of GE study, it also shows reduction in c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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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빅데이터와 빅퀘스천 -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인문학적 비판과 질문 -

저자 : 유강하 ( Yu Kang-ha )

발행기관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연구 82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87-214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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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은 현대 사회의 중요한 화두이다. 이 가운데서도 빅데이터는 지금까지 공공의 영역과 기업의 이윤 추구에 생산적인 결과를 도출해 왔다. 현재까지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는 빅데이터에 대한 전망은 빅데이터의 적극적 활용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빅데이터 사용에도 우려할 만한 지점이 존재한다. 빅데이터는 인간과 삶, 사회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는 믿음에서 만들어졌지만, 지금까지 빅데이터는 주로 기업의 이윤 창출과 효용성의 극대화에 적극적으로 활용되었고, 이러한 과정 속에서 ‘인간’이라는 기본적인 철학이 붕괴되고 있는 듯이 보인다. 빅데이터 활용이 가속화되는 이 시점에, 인문학은 도덕적, 윤리적 감수성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진지하게 다루어질 필요가 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세 영역에서 인문학적 성찰과 질문이 필요해 보인다. (1) 개인정보 유출과 프라이버시의 침해 문제, (2) 오독과 조작의 문제, (3) 인간의 생명과 존엄성에 관한 문제가 그것이다. 빅데이터가 야기하는 문제는 인간, 삶, 개별성, 존엄성이라는 근원적인 문제라는 점에서 소홀히 다룰 수 없다. 현재 우리 사회에는 빅데이터가 인류를 더 나은 미래로 이끌어 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지만, 빅데이터를 통해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은 과거와 현재일 뿐, 그것이 곧 미래에 대한 정확한 예측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빅데이터가 분명한 방향성을 제시할 수는 있지만, 그것이 인류의 건강한 미래로 직결된다고 단언하기는 어렵다. 빅데이터가 인간과 삶, 인류의 미래를 위해 사용되는 것이라면, 다수(big)의 흐름에 앞서 ‘인간 삶’이라는 기본 전제 위에서 의심하고 비판하며, 건강한 방향성을 설정하려는 인문학적 비판이 필요하다. 빅데이터가 창출한 가치에 대한 환호에 앞서, 그것이 과연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에 대해 인문학이 던지는 근원적이고 큰 질문, 즉 빅퀘스천이 필요하다.


Big data, Internet of Things, and Artificial Intelligence are important topics in modern society. So far, big data has produced useful results in modern society. The prospect that big data can predict the future leads to active utilization of big data. However, there are problems in using big data. Big data has been actively utilized mainly in profit-making or profit maximization. In this process, the basic philosophy for 'human being' is collapsing. Humanities are important because they provide moral sensitivity. It seems that humanities reflection and questions are needed to solve the following three problems. (1) personal information leakage and privacy invasion (2) misreading and rigging of data (3) human life and dignity. Problems arising from the use of big data should be treated seriously in terms of issues of human, life, human individuality, and dignity. People believe that big data will lead humans to the perfect future, but big data only tells the past and present. Although big data can present the direction of the future, but it is not synonymous with human - being’s bright future. If big data is used for human- being, life and future, humanistic questions should be asked. Before expecting the value created by big data, we have to ask humanistic questions about why big data ex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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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빅데이터 시대의 데이터 통합 전략: 공공부문 사례 분석

저자 : 함유근 ( Yukun Hahm )

발행기관 : 한국EA학회(구 한국ITA학회) 간행물 : 정보화연구(구 정보기술아키텍처연구) 14권 2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15-128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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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라는 새로운 기술 및 경영 환경은 데이터가 조직에서 활용되는 방법에 많은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 이는 기업들이 이전과 다른 데이터의 규모는 물론 다양한 형태, 그리고 데이터 생산에서 활용까지 더욱 빠른 속도에 대응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빅데이터의 부상과 함께 데이터의 규모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커지지는 환경에서 여러 곳에 흩어져 있는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어떻게 통합하여 실시간으로 제공해 의사결정을 더욱 효율적이며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는 아직까지 매우 초기 수준에 있다. 본 연구는 빅데이터 환경에서 데이터 통합을 위해 사용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인 하둡, 데이터 페더레이션, 데이터 가상화, 그리고 이들과 관련된 인프라인 병렬형 데이터웨어하우스, 논리적 데이터 웨어하우스, 클라우드 시스템, 데이터 호수 등의 특징을 분석해 정리하고 공공기관의 빅데이터 통합 사례를 통해 비즈니스 상황에 맞는 데이터 통합 방법의 선택 전략을 제시하고자 한다.


Big data has created new technical and business environment which change organizations in many ways. It is time for organizations to cope with huge data volume as well as various data types and the speed of data production and utilization. In this context, research on data integration for solving these problems falls short of academic and industry demand. Especially academic research have not provided enough answers on effective decision making support through big data integration. By developing a big data integration framework evaluating such techniques as Hadoop, data federation, and data virtualization as well as infrastructure like parallel data warehouse, cloud systems, logical data warehouse and data lake and analyzing a public sector data integration case, the paper proposes a strategy to select appropriate big data integration approaches in various situ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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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빅데이터 시대의 통치성: 푸코의 관점에서

저자 : 강미라 ( Mi-ra Kang )

발행기관 : 한국해석학회 간행물 : 현대유럽철학연구 46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221-256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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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푸코의 통치성 개념에 근거하여, 빅데이터가 가져올 사회적 변화를 전망하고자 한다. 푸코에게 있어 통치성은 권력을 가진 계급이나 그룹의 일방적 권력 행사가 아니라, 다양한 주체의 권력관계의 효과 내지는 결과를 의미한다. 통치성 개념은 미시적인 영역부터 거시적인 영역까지 우리의 삶을 둘러싼 사회적·정치경제적·윤리적 실천의 장을 다양한 층위에서 고찰할 도구로 쓰일 수 있다. 한편 빅데이터는 통치와 결부된 실용적인 지식인 통계학의 일종이자, 종래의 통계학과 현실을 뒤흔드는 혁신이다. 빅데이터는 그 방대한 양으로 인하여 통계 자체의 질적인 변화까지 초래했다. 빅데이터는 전체로서의 인구뿐만 아니라 개인을 특정하여 파악하고 적용될 수 있다. 빅데이터로 인해 개인에 대한 정보는 본인이 알지 못하는 수준까지도 공적 영역으로 들어가게 된다. 푸코의 통치성 개념은 빅데이터가 변화시키는 거시적인 동시에 미시적인 변화를 파악하는데 유용한 도구로 쓰일 수 있다. 본 논문은 푸코의 통치성 개념에 의존하여, 오늘날 신자유주의적 통치성의 특징을 밝히고, 빅데이터가 초래하는 통치성의 변화 및 빅데이터 시대의 통치성이 주체에 미치는 영향을 전망하고자 한다.


This article aims to prospect the societal changes that big data brings, based on Foucault`s concept of governmentality. According to him, governmentality does not means the power taken by certain classes or certain groups, but the effect of the relationship between various subjects. The concept of governmentality can be used as a tool to consider various areas of social, political and ethical practices, from micro level to macroscopic level. Anyway, Big data is a kind of practical knowledge associated with governance, and also an innovation that changes the usual statistics and realities. Big data has resulted in the sheer amount of qualitative changes resulting from the massive amount of data. Big data can figure out a population as a whole, as well as each individual. Analytic result of Big data can be applied to population as a whole and individuals. By big data, even unknowable things become objects of knowledge and parts of public things. This article, relies on Foucault`s concept of governmentality, intend to figure out what the charateristics of the contemporary neoliberal governmentality is and what the big data makes different of governmentality. Futhermore, this article intend to prospect what the change of governmentality by big data impact to affect sub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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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범죄예방과 수사에 있어서 빅데이터 활용과 한계에 관한 연구

저자 : 권양섭 ( Kwon Yangsub )

발행기관 : 한국법학회 간행물 : 법학연구 65권 0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79-19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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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의 일반원칙상 강제처분은 법률상 근거가 있어야 하나, 빅데이터 분석은 우리 형사소송법이 예정하고 있지 않은 새로운 형태의 수사방법으로 보아야 한다. 급격한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형사소송법이 예상하지 못한 수사방법도 기존의 법체계안에 포함하여 탄력적으로 운영할 현실적 필요성이 있다. 빅데이터 분석은 전통적인 수사방법과는 명백히 다른 의미를 갖는 만큼 빅데이터 분석행위에 대한 법적 성격을 규명해볼 필요가 있다. 국가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고, 분석하는 행위가 기본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해당된다면 법률유보의 원칙이나 강제처분 법정주의에 따라 법적근거가 필요하겠지만, 기본권 침해행위로 볼 수 없다면, 별도의 법적 근거 없이 경찰활동의 하나로서 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설계 운영하는 것은 현재의 범죄 수사 목적이 아닌 미래의 범죄 수사를 위해 그 단서정보를 분석하는 행위로서 내사나 수사와는 구별되는 경찰법상의 정보 수집활동에 해당된다고 보아야 한다. 따라서 데이터베이스 구축행위의 적법성 판단은 형사소송법상 규정이나 일반원칙이 아닌 경찰법상의 규정과 일반원칙이 적용된다.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은 국가기관이 정당하게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대상으로 시스템 구축이 이루어져야 하며, 데이터 분석을 위한 원자료의 활용도 실정법에 위배되면 안된다. 범죄예방과 범죄수사에 있어서 빅데이터 활용하기 위해서는 국가기관간 데이터베이스가 상호 연동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별도의 법적 근거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The big data is used not only in the industry but also in the scope of social safety, welfare, national economy, national infrastructure, and science & technology. Though it is on the initial state, it is also used for the crime prevention and criminal investigation in the criminal laws. The cases of using the big data in US, UK, Germany and Singapore have also been introduced in the government reports. The study on the good functions and negative functions of the big data was made by researching the overseas cases in terms of how to use the big data, and its effect, legal ground and system. The use of big data to solve the criminal cases which occurred is a part of the investigation activities and in this process, the general principle of the investigation is applied. The forceful disposition needs the legal ground under the general principle of investigation. But, the analysis of big data should be considered to be the new type of investigation as our criminal procedure act does not describe it. It is necessary to flexibly operate the investigation method which has not been expected by the current Criminal Procedure Act due to the rapid development of the scientific technology. But, as it has the clearly different meaning from the traditional investigation method, the study was conducted under what proper investigation method it should be carried out. Though the analysis of bid data is said to be the possible investigation method under the current laws, it is another to decide if the data generated from the analysis of big data can be used as the evidence. It shall be judged from the general principle under the laws related to the evidence. Accordingly, even though the evidence submitted though the analysis of big data is not the legal evidence, it was studied as to whether it can be used as the evidence in the court if it is legally collected. The study on the criminal policy was also conducted as to under which circumstance it should be recognized to have the capability of ev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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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누리과정 정책 수요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 워드 클라우드와 의미망 분석을 중심으로

저자 : 박창현 ( Park Changhyun )

발행기관 : 한국유아교육학회 간행물 : 유아교육연구 37권 3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73-91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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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빅데이터 기법을 활용하여 미디어상에 나타난 여론을 분석하여 누리과정 정책의 수요와 인식을 파악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2013년 1월부터 2016년 6월까지 누리과정 관련 온라인 뉴스를 추출하였다. 데이터 구성을 위해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관이 자체 개발한 Crawler를 통해 분석을 위한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네이버 검색 엔진을 통해 `누리과정`, `유아교육`, `보육`, `보육과정`, `유아교육과정`으로 검색된 전체 수집 기사는 총 58,441개 였으며, 17,651건의 유효기사를 중심으로 워드 클라우드 분석과 의미망 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워드 클라우드 분석 결과, 누리과정과 관련하여 높은 빈도를 보인 키워드는 누리과정 예산, 정부, 지원, 보육교사, 교육청, 편성, 교육감, 유아, 프로그램 순이었다. 둘째, 의미망 분석 결과 누리과정, 누리과정 예산, 경제부총리가 중심성이 높은 노드로 나타났으며, 예산편성과 시도교육청은 누리과정과 누리과정 예산을 매개하는 문지기(gatekeeper)역할을 하였다. 빅데이터에 나타난 국민들의 요구는 누리과정으로 이미지화 되는 유아교육과 보육 서비스의 전반의 질 관리와 공공성 강화, 누리과정 예산의 안정성으로 파악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demand for the Nuri Curriculum policies with online news from 2013 to 2016 through Big Data analysis. The data included word cloud analysis, keyword transition analysis by year, and semantic analysis by SNA There were total 58,441 articles based on the main key words, `the Nuri Curriculum`, `Early Childhood Education`, `Child Care`, `Child Care Program`, and `ECE curriculum` and the researchers selected 17,651 effective articles. The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the Word clouds analysis showed that key words showed the highest frequency in relation to the Nuri Curriculum were the Nuri Curriculum budget, central government, support, child care teacher, local education office, organization, superintendent, young children and program, etc. Second, as a result of the semantic network analysis, the Nuri Curriculum, the Nuri Curriculum budget, and the Vice-Minister of Economy were found to be the central nodes. The budgeting and metropolitan and local education offices acted as a gatekeeper that mediates the Nuri Curriculum and the Nuri Curriculum budget. The needs of the people in the Big Data were identified as the quality management of the whole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and child care services, strengthening of publicity, and stability of the Nuri Curriculum bu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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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구성 요소들로 본 빅데이터 비즈니스 모델의 특성: 한미 화장품 빅데이터 비즈니스 사례 비교 분석

저자 : 함유근 ( Yukun Hahm ) , 이석준 ( Seogjun Lee )

발행기관 : 한국EA학회(구 한국ITA학회) 간행물 : 정보화연구(구 정보기술아키텍처연구) 13권 1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63-75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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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는 기업 경영을 변화시키고 있을 뿐 아니라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러한 신사업들은 가치를 창출하고 이익을 실현하는 방법에서 기존 사업들과는 다른 특성을 보인다. 본 연구에서는 국내와 해외 화장품 빅데이터 관련 대표 사례를 분석하여 기존 이론에서 거론된 빅데이터 비즈니스 모델의 구성 요소들을 검증하고 도출하였다. 그 결과 이들 기업들은 가치 창출을 위한 데이터 창출 및 활용, 플랫폼의 용도, 고객 경험의 특성 등이 기존 기업들과 차이를 보이고 있다. 특히 가치 창출에서 데이터의 역할이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한다. 그리고 국내 기업에 비해 이익 실현 방식에서 데이터 활용도가 높은 해외 기업은 더욱 다양한 종류의 빅데이터를 통한 보다 구체적 인 맞춤화된 고객 경험에 더 초점을 두고 있다.


Big data revolution has changed the management of business as well as the model of business. The new business model driven by big data characterizes the differences in its value creation and profit realization, compared to traditional business models. This study analyzes Korea and US cosmetic big data business case to extract the components of big data business model which are discussed in previous literature. As a result, these cases validate the three key constructs of big data business model; data, platform, customer experience. Especially, data plays a significant role in value creation as well as profit realization. Interestingly enough, US case which has a clear profit realization method directly related to big data analysis delivers a moe concrete personalized customer experience to us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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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빅데이터 시대의 온라인 마케팅과 개인정보 보호

저자 : 김상찬 ( Sang Chan Kim ) , 강재정 ( Jae Jung Kang )

발행기관 : 제주대학교 법과정책연구원 간행물 : 법과정책 21권 1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97-126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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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정보사회의 발전으로 급속도로 데이터가 생산되고 축적되는 이른바 빅데이터(big data)시대에 접어들고 있으며, 기업은 빅데이터의 활용과 분석을 통하여 온라인 마케팅을 포함한 사업과 정책개발에 큰 도움을 얻고 있다. 빅데이터는 기술적 측면, 비즈니스적 측면, 국가경쟁력 제고 측면에서 빅데이터 자체가 정보사회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인식되기도 하지만, 빅데이터의 분석과 활용과정에서 개인정보가 노출되고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한다는 매우 부정적인 위험을 안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해마다 수백만건에서 수천만건의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개인정보의 오ㆍ남용 또는 유통으로 인한 개인 프라이버시 등의 침해에 대응하여 세계 각국은 이른바 ‘잊혀질 권리’를 포함한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논의와 입법적 규제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2013년 OECD가 제정한 ‘개인정보의 보호를 위한 가이드라인’, 2012년 1월 EU가 제정한 ‘개인정보의 처리와 보호에 관한 규칙’ 등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2011년 ‘개인정보보호법’을 제정하는 등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지만, 개인정보 보호 업무가 각 부처에 산재해 있고, 각 분야에 대한 개별법이 별도로 존재하고 있어 개인정보보호법과 중복되거나 모순되는 내용의 조항들이 남아있는 등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본고에서는 미국과 프랑스 그리고 EU의 개인정보보호 제도의 최근 동향에 대하여 살피고 있다. 특히 EU에서 말하는 이른바 ‘잊혀질 권리’가 우리나라에서 제도적으로 얼마나 수용되고 있는지에 관하여 살펴보기 위하여 우리 개인정보보호법과 EU의 개인정보보호규칙의 내용을 비교ㆍ분석하고 있으며, 아울러 우리나라의 개인정보보호 제도와 정책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With the advancement of information society today, so called age of big data has become when data is produced and accumulated, and organizations have received great help in their business including online marketing and policy development through employing and analyzing big data. While big data is in itself often recognized as a new paradigm for developing information society in terms of technology, business and boosting national competitiveness, it is involved with very negative danger in that personal information is leaked and privacy is invaded in the process of analyzing and using big data. There have been recently from millions to tens of millions of personal data leaks each year in this country as well. Discussions and legislative regulations in relation to personal data protection have been made actively including so called ‘right to be forgotten’ in each country in response to invasion of personal privacy etc. due to the misuse or distribution of personal data, and it can be said that ‘OECD guidelines on the protection of privacy and personal data’ established by OECD in 2013, and ‘regulation of personal data processing and protection’ established by EU in January are typical examples. Although this country had made an effort to protect personal data such as enacting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Act’ in the year of 2011, it has a variety of problems as the tasks of personal data protection are scattered in many departments, and since separate laws exists in each area, there are articles left which are overlapped with or inconsistent with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Act. This paper examines recent trends of protection systems of personal data in the USA, France and EU. In particular, in order to examine how so called ‘right to be forgotten’ mentioned by EU is accepted systematically in our country, it is making a comparative analysis of our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act and regulation of personal data processing and protection made by EU in terms of their contents, and also it is pointing out problems of this country`` systems of personal data protection and policy and is proposing improvement meas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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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빅데이터 시대에 국내 온라인 신문의 인포그래픽 활용 현황 분석과 해결방안 연구

저자 : 정소영 ( So Young Jung ) , 이하나 ( Ha Na Lee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5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581-590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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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빅데이터 시대 인포그래픽의 의미와 인포그래픽 활용과 표현방식을 고찰하고 국내외 신문 인포그래픽 도입현황을 조사하여 이를 바탕으로 국내 온라인 신문 인포그래픽 활용 현황을 분석하여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 범위는 국내 온라인 신문 중 인포그래픽 섹션을 지속적으로 발행하는 신문으로 제한하여 인포그래픽 활용 현황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표현방식에 있어서 조선일보과 연합신문은 표현방식을 모두를 활용하여 구독자에게 다양한 경험을 통한 정보 전달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반면 동아일보, 중앙일보, 전자신문, 한겨레신문은 이미지 위주의 표현 방식을 활용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그래픽 측면에서는 조선일보가 가장 뛰어난 그래픽 활용도와 창의성을 보여주었고, 연합신문은 이미지의 활용도는 높았으나 창의적 측면에서 조선일보에 비해 낮았다. 동아일보, 중앙일보는 보수적이고 낡은 이미지를 활용하고 전자신문은 젊은 이미지를 활용하고 있으나 데이터 시각화로써의 기능은 미비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한겨레신문은 데이터 시각화로써의 그래픽의 기능을 지니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전달 측면에서도 조선일보와 연합신문이 가장 뛰어났고 동아일보, 중앙일보, 전자신문이 단편적인 정보전달이나 정보전달의 미숙함을 보였다. 한겨레신문은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빅데이터와 SNS시대에 맞는 신문의 진화로 새로운 미디어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본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current utilization of infographic techniques for the domestic online newspapers in order to understand the problems and suggest the solutions based on the research scrutinizing the implication, utilization and expression methods of infographics in this era of Big Data and investigating the present applications of infographics in the international and domestic newspapers. The present applications of infographics were analyzed with infographics among the domestic online newspapers constantly. The result showed that Chosun Ilbo and Yonhap News utilized all the available expressing methods of infographics to facilitate the information delivery to the readers in various ways. However, Dong-A Ilbo, Joong Ang Ilbo, The Electronic Times and Hangyore Shinmun mainly used visual expression methods with images. Chosun Ilbo displayed the most prominent applications of graphics and creativity and Yonhap News also shows great use of visual images yet less creativity compared to Chosun Ilbo. Dong-A Ilbo and Joong Ang Ilbo showed conservative and old image application. The Electronic Times utilized young visual images, but the functions of them turned out to be inadequate. It appears that Hangyore Shinmun does not exploit the graphic functions of visualization. The analysis suggests that Chosun Ilbo and Yonhap News show the most excellent information delivery. Dong-A Ilbo, Joong Ang Ilbo and The Electronic Times did not showed good skills of conveying fragmentary information and information in general. Hangyore Shinmun showed the lowest techniques. Through resolving the problems which were found in the rest of the study subjects here, it is anticipated for the newspaper to evolve along with the period of Big Data and SNS in order to embrace the era of new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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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시대의 소비자는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 탐색과 의견 개진에 적극적이며 빠른 의사 결정을 통해 기업의 모든 활동을 평가한다. 이러한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해줄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콘텐츠가 필요하다. 본 연구는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에서 공유되고 있는 카드뉴스의 유형화와 마케팅 활용 사례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이미지를 활용하고 각종 정보에 스토리텔링을 적용하여 자연스럽게 정보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받아들이는 유형이 많았다. 또한 제품이나 서비스 또는 콘텐츠 제공자를 직접 노출하는 광고형과 콘텐츠 사이에 광고 내용을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는 홍보형의 활용이 많았다. 본 연구결과를 통해 카드뉴스 콘텐츠의 유용성과 활용 방안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고 기업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이론과 실무적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In this big data era, consumers evaluate whole corporate activities through active and quick decision-making in the course of information search and opinion suggestion via social networks. So, new communication contents are needed to convey information effectively to these consumers. This study, building on previous research, analyzed types of card news shared at internet and social media as well as cases of use for marketing. As a result, the study found there were plenty of types that enhanced reliability on the given content smoothly by using images and applying storytelling to diverse information. Along the way, there was much use of advertisement types directly exposing products, services or content providers as well as PR types exposing advertisement content in between the contents. This study expects that through these findings, usability of card news contents and need for measures to use are emphasized, and further provides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for corporate marketing communication a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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