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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페미니즘 비교 연구: 스웨덴, 호주 및 한국 사례를 중심으로

저자 : 황영주 ( Young Ju Hoang )

발행기관 : 인제대학교 민주주와자치연구소(구 비교민주주의연구센터) 간행물 : 비교민주주의연구 7권 2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39-70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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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스웨덴, 호주 및 한국의 사례 비교를 통해서 어떤 정치적·사회적 조건에서 국가페미니즘이 활성화되는가에 초점을 맞추고자 했다. 즉, 이 연구에서는 한국, 호주 및 스웨덴의 국가페미니즘을 국가권력, 국제적 영향력, 여성정책기구의 변화, 젠더평등정책 그리고 국가기구와 여성운동과의 관계 등 5개의 기준을 통해서 3개국이 가진 국가페미니즘의 유사성과 상이성에 대하여 분석하고자 했다. 이와 같은 분석을 통해서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게 되었다. 첫째, 국가페미니즘의 활성화 여부는 국가권력의 성격이 결정적인 요인이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둘째, 초국가적 거버넌스 또한 국가페미니즘의 활성화에 주요 변수 역할을 하고 있었다. 특히 비서구 국가인 한국이, 서구국가보다 더 초국가적 거버넌스에 더욱 민감하게 행동한다는 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셋째, 국가페미니즘의 활성화는 국가여성정책기구 및 젠더평등정책 강화라는 형태로 구체화되고 있었다. 국가권력의 성격과 초국가적 거버넌스에 의해서 강화된 국가페미니즘은 실제로 국가여성정책기구의 지속적인 확장과 젠더평등정책 성격의 변화로 이어지고 있었다.


The focus of this study is what kinds of social and political conditions strengthen the state feminism, comparing the cases of Sweden, Australia and South Korea. This study analyzes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in each of the state feminism by five standards: the political power, impact of the supranational governance, changes of women`s policy agency, changes in gender equality policy, and the relations between agency and women`s movements. The results are as followings: firstly, the character of political power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decisive factors in whether the state feminism is vitalized or not. In other words, the state feminism is dependent on the character of political power; secondly, the supranational governance is also a decisive factor for making state feminism. Especially it finds out that South Korea, as one of non-western country, is more sensitive to supranational governance than the other countries; thirdly, the invigoration of state feminism finds a shape that strengthen women`s policy agency and gender equality policy. The state feminism forced by the character of political power and supranational governance is actually continued to extend women`s policy agency and change the nature of policy for gender e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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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을 " 위한" 교육 -페미니즘적 유아교육의 한 방향-

저자 : 윤은주 ( Eun Ju Yun )

발행기관 : 한국유아교육학회 간행물 : 유아교육연구 22권 4호 발행 연도 : 2002 페이지 : pp. 189-200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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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미니즘과 유아교육의 관계를 해방적 페미니즘관점에서 보다는 근본적 페미니즘의 관점에 서서 이해하려 시도하였다. 근본적 페미니즘 중에서도 정을 `위한` 교육의 관점이 정이 `있는` 교육의 관점보다 페미니즘의 유아교육에 대한 기여를 한층 더 분명히 하고 `근본적으로` 부각시킬 수 있다는 점을 논의 하고자 한다. 더 나아가 정을 바탕으로 하는 페미니즘적 교육은 단순히 남성중심의 교육의 결과 위축된 여성적 특성을 보완하려는 차원을 넘어서서 하나의 일반 교육철학으로 자리 잡을 수도 있다는 점을 밝히고자 한다.


This article examines the implications of feminism on early childhood education. The feminist paradigm is the "radical" variety rather than the "liberal" one. It is more concerned with feminist dimensions of human functioning rather than liberation of women from male-dominated social practices. There are two implications of radical feminism on education: to teach with care and to teach to care. The argument of this article stresses teaching to care. Young children should be taught by teachers with care, of course; but, more importantly, they may have to be taught to care for something themselves, including people, other living creatures, the environment, and ideas. This feminist ethics of care is not simply complementary to that of male-oriented objectivist justice; rather, at least according to Noddings, it purports to encompass a general philosophy of education covering all aspects of curricu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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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현대 페미니즘에 나타난 모성에 대한 이론적 고찰 -TV광고의 모성 사례 중심으로-

저자 : 손소영 ( So Young Son )

발행기관 : 한국일러스아트학회 간행물 : 조형미디어학 17권 3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37-145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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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페미니즘은 1970년대 들어 모성을 페미니즘 시각에서 보려하였고, 이 시기 모성에 대한 재인식이 형성되기 시작하였다. 페미니즘에 나타난 모성은 여성의 생물학적 기능인 임신·출산·양육의 모성으로부터 비롯되어, 자녀양육, 가사노동을 담당하는 가정의 사적영역으로 여성을 제한하게 되었다. 또한, 사회적으로 남성은 공적영역, 여성은 사적영역으로 분리되어져 자녀양육, 가사노동, 가족을 위한 재생산활동을 요구받게 되었고, 여성들은 더 사적영역으로 제한되고 고립되어졌다. 이러한 이분법적 사고와 성별분업의 근원은 여성의 생물학적 기능인 모성으로부터 비롯되어, 사회구조적 측면인 자본주의 체제, 가부장제, 남성우월성, 남성의 공적영역 강화, 남성의 지배 영속화 등과 결합되고 맞물리면서 성불평등과 성억압 이론으로 나타나고 있다. 자유주의 페미니즘은 여성의 자유를 존중하고, 균등한 기회를 주장하였고, 자녀양육, 가사노동, 부모역할 에서도 동등한 역할과 권리의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은 자본주의의 경제구조와 관련되어져, 자본가와 노동자, 지배자와 피지배자의 계급간 모순으로 불평등이 나타나며, 남성에게 종속되어 가사노동과 생산노동의 이중노동으로 여성 노동력이 착취되고 있다고 하였다. 성억압 이론으로서 사회주의 페미니즘은 자본주의와 가부장제의 결합, 급진주의 페미니즘은 가부장제와 권력구조의 결합에서 비롯되는 사회구조적 모순으로부터 성억압이 심화된다고 보았다. 급진주의 페미니즘은 모성을 여성억압의 근원으로 보았고, 정신분석학 페미니즘은 유아기 시절 어머니와의 관계와 경험으로부터 심리적 기제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았다. 이러한, 모성은 대중매체인 TV광고에서도 많이 나타나고 있고, 광고 속 모성은 이상적인 모습만 보여주고 있어, 이를 페미니즘 시각의 바판적 견해로 살펴볼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광고 속 모성은 가부장제, 남성에 종속된 삶, 사적영역 제한, 자녀양육자, 가사노동자 둥의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를 페미니즘 시각의 비판적 견해로 살펴보면, 광고 속 모성은 남성중심의 가부장제에서 여성의 삶이 미덕인 것처럼, 사적영역에 제한된 삶을 미화하여 당연한 것처럼 여성 스스로 수용하고 받아들이게 하는 사회구조적 모순들이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해 볼 수 있다.


In the 1970s, the modern feminism attempted to take into account maternal instinct from a feministic perspective, leading to form a new understanding of the existing concept. The motherhood that we can observe in modern feminism started from a female`s biological roles such as pregnancy, childbirth and upbringing, and came to limit women to the domestic part of roles including rearing children and doing housework. Moreover, as the social structure was divided into the public sphere for males and the private one for females, women were required to raise children, do housework labor and carry out various activities regarded as reproduction for their families, resulting in driving them into a more isolated private realm. Such dichotomous thinking and gender division basically derived from maternal instinct, and in terms of a social structure, they combined and engaged with a capitalist system, patriarchy, male chauvinism, males` strengthening the public sphere and seeking the perpetuity of male dominance, which has generated a gender inequality theory and a gender oppression theory. Liberal feminism, a gender inequality theory, made an argument of respect to the freedom and equal opportunities of women, as well as raised the need of the equal roles and rights when bringing up children in a family. According to Marxist feminism connecting to capitalism and economic structure, a severe disparity appears due to the inequality between the ranks of the capitalist and laborer and the ruler and subject, and in the end, women who subordinate to men end up being exploited by being asked for what we call a double labor, domestic labor and production labor. When it comes to the cause of gender oppression, socialist feminism, which is considered as a gender oppression theory, pointed out the social structural contradiction stemming from a combination of capitalism and patriarchic system, while radical feminism sought the source of female oppression in a combination of patriarchic system and power structure. In the meanwhile, radical feminism saw maternal instinct as the source of female oppression, while psychoanalytic feminism understood that the relationship and experiences with mother during childhood have an influence on psychological mechanism. Such mother`s affection towards children can be seen on TV commercials very often, where we only witness the ideal type of mother, so triggering the need of looking into the critical opinions from a feministic perspective. If we look at the mother appearing on TV advertisements, which depict that the life of mother is ruled by the patriarchic system, subordinate to men, has a limited private area, and is supposed to take care of children and manage the household, these aspects of women as mother, when dealing with them from the critical viewpoint of feminism, can be interpreted as the products of a social structural contradiction playing a significant role in the process where the life of women under the patriarchy is adored, and their restricted life is beautified, inducing women into receiving and accepting those ideas naturally on their own ac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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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포스트페미니즘 드라마에 대한 수용자의 선호연구

저자 : 이화정 ( Hwa Jeong Lee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13권 2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433-441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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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포스트페미니즘 텍스트에 대한 수용자의 선호요인을 살펴보고자 하는 연구문제를 가지고 2008년에 방영된 SBS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2008>의 시청자 게시판의 선호요인을 정리한 논문이다. 최근 몇 년 동안 대중문화 영역에서 포스트페미니즘 텍스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으며 이들을 둘러싼 담론 역시 양적으로 팽배해지고 있다. 외모 지향성과 물질주의를 조장하며 상품논리에 편승하는 상업적인 장르라는 부정적인 시각이 존재하지만 포스트페미니즘 텍스트를 즐기는 수용자들의 욕망은 훨씬 다원적이고 새로운 시대의 여성상에 대한 선호를 반영한다. 수용자의 선호 요인을 분석하기 위해 문학계에서 대표적인 포스트페미니즘 소설로 소개되었던 <달콤한 나의 도시>를 원작으로 SBS에서 2008년에 방송된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의 시청자 게시판을 분석대상으로 조사하였다. 3487건의 전체 게시판 글 중 1209건의 시청자 소감을 인터넷 민속 지학적 방법으로 분석한 결과 포스트페미니즘 텍스트를 선호하는 수용자들의 선호 이유와 그 의미는 첫째 현실적인 스토리에 대한 현대 수용자의 호응이다. 그동안 기존에 드라마들이 남성중심의 시각으로 여성 주인공을 신비화하는 경향이 있었으나 이 드라마에서 나타나는 여성상은 성적인 욕망과 사회적 욕망을 가진 존재로 묘사되며 보다 현실적인 현대의 여성상을 반영하고 있다. 둘째 그동안 가족중심과 가부장적 관계에 의해 다소 비중이 적었던 여성간의 연대에 대한 수용자의 선호를 반영한 점이다. 셋째 미적행위에 대한 수용자들의 선호의 반영이다. 포스트페미니즘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의 소비행위는 가부장적 젠더 규범을 흔들 수 있는 권력으로 상징화되고 있었다.


This study aims to figure out why the consumers watching SBS drama, of post-feminism text like it and what implied meaning it has. For the recent few years, people have keen interest in post-feminism text in the area of public culture, and discourse around it also has surged quantitatively. Although some view it negatively saying that it is a commercial genre that gets on product logic raising lookism and materialism, the needs of the consumers enjoying post-feminism text are highly diverse and reflect a new image of women in this new era. Thereupon, this study takes as its subject for analysis the viewers` board of SBS drama broadcast in 2008 having as its original work which is induced as one of the representative post-feminism novels in the literary circle. According to the result of analyzing 1209 viewers` reviews among total 3487 on the board with the internet ethnographic method, the first meaning and reason of the viewers` preference for post-feminism text is the reflection of modern consumers` preference for realistic stories. Although previous dramas tended to make a mystery of female characters from the male-oriented view, this drama reflects women`s sexual needs and modern women`s passion for social life. Second, it reflects the consumers` preference for women`s ties which has so far taken a smaller portion than family-centered or patriarchal relationships. Third, it reflects consumers` preference for aesthetic behavior. The consumption to adorn the body in this post-feminism era is not the behavior of purchasing items but ``aesthetic behavior`` to create and transform oneself newly and also is the power for women to shake the patriarchal gender norms. The fragmentary view to derogate women`s consuming culture discusses modern women that will actually practice the agenda of new feminism and also hinders the exploration of their ident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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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포스트페미니즘 시대의 여성상에 대한 기호학적 연구 - 한국과 미국의 동시개봉 영화포스터를 중심으로 -

저자 : 윤혜진 ( Yoon Hye-jean )

발행기관 :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간행물 : 한국디자인포럼 44권 0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01-110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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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으로 시작된 여성 해방 이데올로기는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면서 오늘날 페미니즘의 종언이라는 포스트페미니즘 시대까지 이르게 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한 시대의 대중적 정서를 반영하는 대중매체에서도 그려지는데, 과거 몇 년 전 몇 개의 역할에 규정되었던 영화 속 여성의 역할은 이제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이미지로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한국 사회에서`가부장제`와`여성`사이에 존재하는`차별과 억압`이 완전히 해소되었는지에 대한 논의는 아직도 고찰되어야 할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199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포스트페미니즘 시대에 한국과 미국의 영화포스터에서 여성을 어떻게 표현하고, 함의하고 있는지를 연구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영화포스터에 담긴 여성의 기호를 비판적 시각으로 평가하여 시대의 여성상에 대한 올바른 평가가 이루어지도록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은 1990년대 후반 한국과 미국에서 제작하고 동시 상영한 여성주연의 영화 2편의 포스터 4점을 선정하고, 롤랑바르트의 기호학으로 기표와 기의, 신화를 분석하고 그레마스의 기호학적 사각형으로 한국과 미국 포스터의 여성상에 이항대립구조와 상관관계를 질적으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같은 내용의 영화라 할지라도 한국과 미국포스터의 기표와 기의는 정반대의 대립구조를 형성하고 있었으며 한국의 가부장제 체제는 포스트페미니즘 시대에도 뿌리 깊게 잔존하고 있는 반면 미국은 자유주의를 바탕으로 한 개인주의 의식이 깊이 반영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While changes in various forms, ideology of liberation of women was launched in feminism has led to the era of post-feminism that end of feminism today. This phenomenon is reflected in the age of mass media, popular sentiment making drawn in the past few years several regulatory roles, women`s roles was in the movie, regardless of genre and now being expanded into a variety of images. But in Korea in society`patriarchal system` and`female` that exists between `discrimination and oppression` has been completely resolved for a discussion of this study still needs to be pointed out as being the problem.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started in the late 1990s, post-feminist era, women in Korea and the U.S. How would you describe the movie poster and to study the implications and make it objective. In particular, the movie poster criticism contained in the evaluation of women with signs of the times is done so that the women of appreciation for the study. Method of study in Korea and the U.S. in the late 1990s production and the simultaneous screening of two films starring women lead movie poster convenience to select four piece, and analysis of vessel and registration table, the mythology in the semiotics of Roland Barthes, were analyzed qualitatively the correlation between the dichotomous structure of the female image posters of South Korea and the U.S. in the semiotics of Greimas square basis. As a result, even in the film, such as Sou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is the opposite of a poster of the signifier and the opposition groups to form the structure was patriarchal system in Korea is deeply rooted in the post-feminist era, while remaining in the United States is based on liberal individualism notice that consciousness was reflected in the dep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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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에코페미니즘의 역할과 한계성 : 동북아 국제환경이슈와 여성환경운동을 중심으로

저자 : 권경희

발행기관 : 한국동북아학회 간행물 : 한국동북아논총 16권 0호 발행 연도 : 2000 페이지 : pp. 189-205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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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이후 환경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주체로서 여성의 역할을 강조하는 새로운 인식이 등장하게 되었다. 즉 인간중심주의(Anthropocentrism)와 남성중심주의(Androcentrism)에 대한 대안으로 인간과 자연, 인간과 인간사이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전환점이라 할 수 있는 에코페미니즘(Ecofeminism)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에코페미니즘은 여성운동과 환경운동을 접목시켜 양자가 본질적으로 평등주의(Egalitarianism)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인간사회와 생태계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의 문화로 간주되고 있다. 지금까지 세계 각국의 경우 에코페미니즘의 역할은 주로 여성의 삶과 관련된 환경문제의 개선을 중시해 왔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본 논문의 연구목적은 생태계차원에서 동북아지역 국가들이 공통적으로 경험하고 있는 월경대기오염, 해양오염, 이주동물, 삼림개발문제 등과 같은 국제환경문제에 대한 에코페미니즘의 역할과 그 한계성을 분석함에 있다. 그리고 에코페미니즘의 한계성을 극복하고 바람직한 여성환경운동을 정립하기 위하여 몇가지 과제를 제안하고자 하였다. 본 논문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먼저, 에코페미니즘의 의의 및 특성, 기본신념, 합의점을 중심으로 그 주요 내용을 살펴보고, 둘째, 세계적 차원의 여성환경운동의 전개과정과 동북아의 실상, 환경보존을 우한 여성환경활동의 성공적 사례를 통하여 여성환경운동의 전개과정을 살펴본다. 셋째로, 동북아 국제환경이슈와 여성환경운동의 한계성을 분석하고, 마지막으로, 동북아지역 여성환경활동에 관한 평가와 더불어 그 한계성을 지적하며 대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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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per examines the seemingly ambivalent relation between two concepts, cyborg and corporeality, through an analysis of the film Her. Moravec’s proposition that human identity is essentially an informational pattern rather than an embodied enactment is realized in the film through a non-material being: the cyborg Samantha. Corporeality, the core concept of corporeal feminism which was succeeded to cyberfeminism, has been regarded as incompatible with cyborg such as an artificial intelligence without material body. In this study, the following theses are questioned: whether gender identity still remains even after the material body has vanished; whether the theory of post-gender can be the alternative and utopian prospect for the future beyond gender binary as Donna Haraway argued in CyborgManifesto; and whether gender inequality would be removed when all human beings become posthuman, as Catherine Hayles proposes. As a result, this paper demonstrates that gender binary and the concept of the corporeal body exist persistently through cyborg be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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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남성과 에코페미니즘

저자 : 신두호(Doo Ho Shin)

발행기관 : 한국영미문학페미니즘학회 간행물 : 영미문학페미니즘 9권 1호 발행 연도 : 2001 페이지 : pp. 49-7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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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ssue of whether men`s relation to feminism is possible or impossible one has been debated since the mid-1980s especially when a number of male theorists began to take notes of the claims of feminist criticism and to make an intentional connection of it with their own critical sphere. Female feminists, however, did not welcome wholeheartedly this move to feminist criticism on the part of male theorists, even though in principle feminists thought of this move as a hopeful sign of ending the blindness and indifference of male critics toward feminist criticism. For the most part, female feminists were skeptical of the motives of male critics` stepping in feminist criticism. Many believe that the "male feminists," without willingness to change the masculinist bias of their own critical viewpoint, were using feminist criticism merely for the theoretical sophistication of their own critical practice. This issue of the men`s move to feminism is repeated in the deep ecology-ecofeminism relations. Deep ecology and ecofeminism, which are almost exclusively dominated by men and women respectively, share some commonalities especially in the view of human-nature relations. First of all, both deep ecology and ecofeminism highly value bodily experience of contact with nature. The importance of bodily nature and its subsequent stress on the intuitive, sense-based approach to nature have traditionally been women`s unique understanding of nature. Out of the patriarchal vein of Western traditional approach toward nature, deep ecology has moved toward ecofeminism through its emphasis on an experiential, intuitional understanding of nature. Based upon this movement on the part of deep ecology, some deep ecologists argue that studying ecology means to become womanized, and that deep ecologists inevitably become ecofeminists. However, on the part of the ecofeminists, this argument cannot be accepted on the same reason that feminists opposed the male critics` move toward feminist criticism. In reality, the majority of deep ecologists and their writings still neglect the basic ecofeminist issue of the oppression of women and its relation to the oppression of nature. On the other hand, some ecofeminsts argue to introduce a new culture of exclusive women, brandishing all nature-, women-destructive male culture. Facing the massive destruction of our ecosystem, both deep ecology and ecofeminism need to cooperate in order to reduce environmental crisis and maintain our healthy ecosystem as well as rebuild a sound men-women relationship because the issues of environmental destruction and the oppression of women are not the problems of women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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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에코페미니즘과 조선시대페미니즘 비교

저자 : 김보희(Bo Hee Kim)

발행기관 : 국제비교한국학회 간행물 : 비교한국학 Comparative Korean Studies 5권 0호 발행 연도 : 1999 페이지 : pp. 145-161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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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ssay is a comparative study of French feminism and Ecofeminism with Yimyunzydang`s thought from the Yi dynasty in Korea. First, I will survey feminist theories from postmodern feminism (or French feminism) to Ecofeminism and compare them with Yimyunzydang`s philosophy. In France, during the 1960s and 1970s, some French feminists, such as H??l??ne Cixous, Julia Kristeva and Luce Irigaray, developed a system of analysis which was radically different to that which had been practiced in the UK and USA. For Kristeva, the suppressed feminine emerges in both men`s and women`s writings of the modernist avant-garde, which by concentrating on language shows subjectivity in the process of construction. For Irigaray and Cixous, writing `woman` is a more utopian quest which has not yet been written. These women use the sophisticated verbal and philosophical deconstructions of Lacan and Derrida in order to destabilise the notion of gender positions within texts. In the 1990s Ecofeminism or genoecology has come out with Deep Ecology. Ecofeminism regards nature as mother/woman which should be taken care of and also maintains that every living thing is equal to one another in their Nature. Men and women have no difference in quality but only difference in their role in society. So human beings should take care of and be reconciled with everything in the world. The Korean woman Yimyunzydang in the Yi dynasty also claimed that men and women have the same quality in original nature and they are a part of the nature. So humans should follow the rule of nature like the other things in the nature and should live according to the order of the nature. She also persists everything in the world should interact peacefully together. The maintaing of Ecofeminism presents similaries to Yimyunzydang`s philosophy written 200 years ago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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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페미니즘 문예학으로서의 젠더연구

저자 : 장순란 ( Soon Nan Chang )

발행기관 : 한국독어독문학회 간행물 : 독어독문학(구 독일문학) 99권 0호 발행 연도 : 2006 페이지 : pp. 126-147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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