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논문

Data Report>이슈논문

이슈 키워드 논문 TOP10

이슈논문
| | | | 다운로드

KCI등재

1코로나 혹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청소년 영화교육

저자 : 오세섭 ( Oh Se-seop )

발행기관 : 부산대학교 영화연구소 간행물 : 아시아영화연구 13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9-65 (3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기존의 교육체계가 흔들리고 있다. 영화교육도 마찬가지다. 방역이 강화됨에 따라 공동작업을 중요하게 여기는 영화교육은 그 특성을 잃어버린 채 표류하고 있다. 그러나 위기는 곧 기회이다. 코로나 대유행 시대의 특이성을 바탕으로 오히려 영화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몇 가지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코로나 대유행 시대의 교육은 비연속성과 분절을 특징으로 한다. 방역상황에 따라 수업이 중단되거나 비대면 수업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따라서 비대면 교육과정, 모듈형 교육과정을 구축해야 한다. 둘째, 교육 방법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 특히 화상 수업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그리고 교재와 교보재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유형, 무형의 교재를 개발해야 한다. 무엇보다 교ㆍ강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교육이란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이런 사항을 고려하여 코로나19 혹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영화교육 방향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


COVID-19 pandemic is shaking the existing education system. The same goes for film education. As quarantine is strengthened, film education, which values collaboration, is drifting away with its characteristics lost. But a crisis is an opportunity. Based on the specificity of the COVID-19 era, a new paradigm of film education can be built. To that end, I would like to suggest some measures. First, education in the COVID-19 pandemic era features non-continuity and division. This is because classes are suspended or changed to non-face-to-face classes depending on the quarantine situation. Therefore, non-face-to-face curriculum and modular curriculum should be established. Second, a new perspective on how to educate is needed. In particular, research on real-time video conference is needed. And we should break away from stereotypes about textbooks and learning resources and develop tangible and intangible textbooks. Above all, the role of teachers and instructors is important. Because education is the relationship between people after all. With this in mind,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a direction for youth film education in the COVID-19 or post COVID-19 era.

KCI등재

2문화적 차원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 확진자 수 간 상관관계에 관한 연구

저자 : 이성준 ( Lee Sung-jun )

발행기관 : 한국스칸디나비아학회 간행물 : 스칸디나비아 연구 25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7-77 (3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국가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감염자 수 차이가 상당부분 국가문화 차이에 기인한다는 주장의 타당성 여부를 실증적으로 살펴보고 그 결과가 의미하는 바를 논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본 연구는 세 가지 대규모 선행 비교문화 연구, 즉 헤이르트 호프스테더(Geert Hofstede)의 문화차원 연구, 글로브 프로젝트(GLOBE Project), 그리고 샬롬 슈워츠(Shalom H. Schwartz)의 문화적 가치 성향 연구 결과가 제시하는 국가별 문화적 차원 점수와 국가별 100만 명 당 확진자 수간 상관관계 존재 여부를 통계적으로 확인하였다. 연구 결과, 개인주의-집단주의 및 권력거리 문화차원은 확진자 수와 강한 상관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empirically examine whether the different number of COVID-19 cases by each country worldwide can be effectively explained by national cultural differences. National cultural differences are measured using the results of the three existing large-scale comparative studies, namely Geert Hofstede’s research on cultural dimensions, GLOBE project, and Shalom H. Schwartz’s value orientation research. The results show that individualism vs. collectivism as well as power distance dimension have robust relations with the number of COVID-19 cases.

3코로나19 관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서울문화재단의 연극 분야 지원과 후속조치

저자 : 김나볏

발행기관 : 한국연극평론가협회 간행물 : 연극평론 99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0-33 (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4코로나19와 농·식품 문화

저자 : 이태호

발행기관 : (사)농정연구센터 간행물 : 농정연구 74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20 (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5코로나19 상황하의 중국 문화예술계 그 대응과 각성

저자 : 오수경

발행기관 : 한국연극평론가협회 간행물 : 연극평론 97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02-109 (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KCI등재

6문화정책의 변동과 판소리 콘텐츠의 대응

저자 : 최혜진 ( Choi¸ Hye-jin )

발행기관 :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간행물 : 인문학연구 45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23-261 (3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논의는 정부와 국립기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전통예술 관련 문화정책을 살펴보고, 변화하는 시대 판소리의 문화정책은 어떠해야 하는가를 제언한 것이다. 현재 문화정책의 기조는 2020년 문화뉴딜정책으로 조정되었다. 문화를 산업과 디지털, 경제적인 면에서 선도적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기조 하에 문화체육관광부와 그 산하기관인 여러 국공립단체에서 다양한 문화정책을 마련하고 시행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 사태 속에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들을 위한 단기 정책이 마련되고 예산이 지원된 것이 올해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판소리가 한국의 전통문화로서의 권위를 지키는 동시에 새로운 문화로 창조되고 세계화되기 위해서는 전통예술에 대한 정책들이 매우 신중하게 수립되어져야 할 것이다. 단기적인 지원보다는 전통공연예술이 자생력을 가지도록 지원하는 정책이 더욱 다양하게 마련되어야 할 것으로 보이며, 이를 위한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 본 논의에서는 판소리의 진흥을 위해 ‘국악문화진흥법 제정’, ‘국악인 전승 지원과 일자리 창출’, ‘수준 높은 영상제작과 유통, 배급, 아카이브, 인프라 구축’, ‘관광·치유·놀이·교육과 결합한 판소리 콘텐츠 활성화’ ‘창의적 판소리 대중화 실현을 위한 청년 소리꾼 지원’ 등의 정책을 제시 하였다.


This discussion examines cultural policies related to traditional arts centering on the government and national institutions and public institutions, and suggests what should be the cultural policy of Pansori in the changing era. The current cultural policy has been adjusted to the 2020 Cultural New Deal. Its core focus is to develop culture at the forefront in terms of industry, digital and economics. Under this stance,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nd various national and public organizations under its subsidiaries have prepared and implemented various cultural policies. In particular, it can be said that this year’s feature is that short-term policies and budgets have been provided for artists who are struggling to make a living amid the corona crisis. In order for Pansori to be created and globalized as a new culture while maintaining its authority as a traditional Korean culture, policies on traditional arts must be carefully established. Rather than short-term support, policies to support traditional performing arts should be prepared more carefully, and alternatives are urgently needed. In this discussion, ‘Korean Traditional Music Promotion Act’, ‘Korean Traditional Music Promotion Support and Job Creation’, ‘High-Quality Video Production and Distribution, Distribution, Archive, Infrastructure Construction’, ‘Tourism·Healing·Play·Education Policies such as revitalization of pansori contents’ and ‘support for young singers for the realization of creative pansori popularization’ were suggested.

KCI등재

7공연예술 비대면 심사에 관한 사례연구 : ‘2020년 세종대왕전통예술경연대회’를 중심으로

저자 : 최지선 ( Choi Ji-sun )

발행기관 : 한국무용연구학회 간행물 : 한국무용연구 38권 4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15-232 (1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코로나19 발생을 계기로 문화예술과 공연에 온라인 정보통신기술이 적극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전통예술에서도 무대공연 실기심사가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된바 있다. 본 연구는 2020년에 개최된 제6회 세종대왕전통예술경연대회의 비대면 예선 심사에 대한 사례연구를 실시하였다. 대회 실무관계자와 평가에 참여했던 전문심사위원 6명을 선정하여 전화인터뷰와 면담을 진행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온라인 심사평가제도 정착을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아울러 새로운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전통예술의 대중적인 기반을 넓히는 동시에, 기존 오프라인 집단관람에 더하여 온라인에서도 생동감 있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산업과 수익 구조를 창출해 나가기 위한 공연 유통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야 함을 제안하였다.


With the outbreak of COVID-19 pandemic disease, cultural activities and performing arts employ digital technologies to communicate with audiences, and some traditional performing arts competition use ‘untact’ or non-face-to-face format for evaluation. This research is a case study on the preliminary round of the 6th King Sejong Traditional Arts Contest held in 2020, which was conducted by evaluating pre-recorded video of participants. The study had interview with six professional judges and secretariat of the competition through telephone and meetings, and found implications for online evaluation system. The paper also proposed that the traditional arts should expand the popular base by utilizing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CT). Moreover, the traditional arts communities should develop online concert and performance platform which can distribute lively enjoying shows to audience and sustain culture industry, by complementing conventional offline art centers.

KCI등재

8온라인 기반 예술 창업에 대한 공유개념도 연구

저자 : 김주현 ( Kim Ju Hyun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21권 5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5-86 (1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하여 문화예술 산업 전반이 크게 위축됨과 동시에 온라인 환경을 활용한 새로운 기획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동향에 맞추어 예술창업 분야도 오프라인 공간을 벗어나 가상공간에서 다양한 활로를 개척하고 있다. 하지만 문화예술 산업에서의 창업은 타 산업군에 비하자면 빈약한 시장규모와 체계적인 교육의 부재로 인하여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의 구축이 어려우며, 더욱이 온라인 환경에서의 예술창업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적 및 정책적 토대는 현재까지 전무하다. 이에 본 연구는 온라인 기반 예술 창업에 대한 소비자 집단의 인식구조를 탐구함으로써 예술창업에 대한 새로운 이론적 토대를 제시함에 목적을 둔다. 본 연구에서는 소비자가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하여 생각하는 인식구조를 다차원적으로 분석하기 위하여 잘트만 은유추출기법(Zaltman Metaphor Elicitation Technique)를 적용하여 소비자 집단의 공유개념도(Consensus Map)을 알아본다. 연구대상으로 2020년부터 예술 창업가의 제품판매를 지원하는 온라인 예술상품 쇼핑몰 “아트샵”을 선정하였으며, 해당연구주제와 관련도가 높으며 온라인 쇼핑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 12인이 심층 인터뷰에 참여하였다. 인터뷰 내용은 질적 연구 프로그램 NVivo12를 통하여 분석되었으며, 결과적으로 14개의 핵심 구성개념(편의성, 경제적 효과, 자기만족, 의구심, 접근성, 다양성, 연결성, 효율성, 성취감, 속도감, 불안감, 시간 절약, 비현실성 그리고 대중화)이 도출되었다. 구성개념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다양한 경험”, “네트워킹을 통한 새로운 효과 발생” 그리고 “온라인 환경에서 발생하는 불안감”을 온라인 기반 예술창업에 대한 집단적 주제로 분류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공유개념도를 통하여 소비자 집단은 연구주제에 관하여 “경제적 효과”와 “효율성”을 핵심적 구성개념으로 인식하며, 최종적으로 “자기만족”과 “성취감”을 느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는 온라인 환경에서 예술 창업을 희망하는 기획자 및 창업팀에게 소비자 집단이 공유하는 인식구조 분석을 기반으로 전략적 위치선정을 할 수 있는 근거가 될 것이며, 나아가 미래 문화예술 산업 분야의 발전에 이론적 초석이 될 것이다.


Online art and culture projects have recently grown while COVID-19 has negatively affected artistic and cultural industries. In this context, art and culture start-ups are attempting to pioneer diverse, new, virtual forms to escape offline physical spaces. It is difficult, however, to build well-developed business models in artistic or cultural fields due to lack of experience and poor market size compared to other industries, and there is no systematic, theoretical or policy basis for art start-ups in the online environment. The major goal of this study is to determine consumers’ perceptual structure and to develop a theoretical background for describing artists interested in building start-ups that use an online environment. The Zaltman Metaphor Elicitation Technique(ZMET) was used to build a consensus map that shared consumers’ perceptual structure. The study subject was “Art Sharp(#)”, the online shopping mall, which has been supporting online art start-ups. ZMET was applied to in-depth interview with twelve interviewees who have participated in art-based start-ups and the resulting raw data was analyzed using NVivo12. Based on the consensus map, consumer group perceived “economic effectiveness” and “efficiency” as the most important compositional concepts, and finally felt “self-satisfaction” and “a sense of accomplishment” in relation to the research topic. The results of the study can contribute to the creation of art-based business models that develop the most appropriate positioning for future artistic and cultural industries.

KCI등재

9이탈리아 COVID-19 재난의 문화적 배경에 관한 연구

저자 : 이상엽 ( Sang Yeob Ii ) , 이선필 ( Son Phil Lee )

발행기관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간행물 : 국제지역연구 25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21-242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2020년 전반기 이탈리아가 겪은 COVID-19 재난의 배경에 이탈리아의 문화가 있음을 고찰하고자 한다.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한 이탈리아 정부 정책의 핵심은 다른 나라들처럼 봉쇄와 격리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 개인위생의 강조이다. 하지만 격리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 정부의 조치를 강제할 수 있는 국가의 수단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그 결과는 시민들의 참여와 순응에 달려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시민들의 참여와 순응의 정도는 사람들의 생활방식과 문화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이에 본 연구는 2020년 3월부터 5월까지 이탈리아가 겪은 재난상황을 생활문화, 시민문화, 위기에 대한 인식, 정치에 대한 불신 등 다양한 이탈리아의 문화를 통해서 설명한다. 이탈리아는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한 가족주의와 물리적으로 가까운 생활방식을 가지고 있다. 또한 시민문화와 상대적으로 낮은 위기인식은 시민들로 하여금 사회적 거리두기와 같은 감염 예방을 위한 행동수칙의 준수에 소홀하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정치인과 정부에 대한 오래된 불신은 시민들이 정부의 규제조치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저항하게 만든다. 결국 3월부터 5월 사이에 다른 국가들에 비해서 이탈리아에서 더 많은 COVID-19 감염자와 사망자가 발생한 배경에는 이탈리아만이 가진 독특한 문화가 있었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


This study examines the Italian culture behind the COVID-19 disaster that Italy experienced in the first half of 2020. The core of Italian government policy to prevent the spread of the virus is the emphasis on containment, quarantine, social distancing, and personal hygiene, as in other countries. However, because the state's means to enforce government measures such as isolation and social distancing are limited, it can be said that the result could be depended on citizen's participation and compliance. And the degree of citizen's participation and compliance is bound to be influenced by people's lifestyle and culture. Therefore, this study explains the Italian disasters experienced in Italy from March to May 2020 through various Italian cultures, such as life style, civic culture, risk perception, and the degree of confidence in politics and politicians. Italy has a lifestyle that is physically close distance, which is vulnerable to viral infection. In addition, civic culture and relatively low risk perception make citizens neglect to observe the rules of conduct for preventing infection, such as social distancing. Finally, the distrust of Italians in politicians and governments leads them to resist the government's regulatory measures. After all, it can be said that the reason why Italy has had so many COVID-19 cases and deaths between March and May compared to other countries derives from the Italian cultures that are at a disadvantage for the spread of the infection.

KCI후보

10중국의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 현황과 코로나19 이후 변화

저자 : 고정오 ( Ko Jung O )

발행기관 : 국민대학교 중국지식네트워크 간행물 : 중국지식네트워크 0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79-308 (3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코로나19(COVID-19)의 확대로 전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 비상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환자와 의료진간, 환자간의 접촉을 줄여 감염의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스마트헬스케어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인터넷+의료건강’발전 촉진에 관한 의견(关于促进“互联网+医疗健康”发展的意见)이 발표되고 인터넷과 의료건강의 융합화된 발전을 촉진하는 일련의 정책들이 제시되었으며, 중국 정부 정책의 뒷받침으로 스마트헬스케어 산업이 급성장하였다. 이에 2020년 중국의 스마트헬스케어 산업은 4.0단계의 빠른 속도로 성장해 2026년 산업규모는 200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헬스케어 산업의 발전과 확장을 위해서는 하드웨어기업, 소프트웨어기업, 서비스분야 기업 및 정부부처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생태계안에서 특정산업이 생태계를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벨류체인 간 공급자의 역할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이를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모델이 창출될 것이다. 이에 스마트헬스케어 시장의 확대에 따른 경쟁력 확보를 위해 우리는 스마트의료에 필요한 업계의 기술수준과 선진인프라를 갖추고 국제표준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중국 시장에 진출에 대한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


The expansion of COVID-19 is causing difficulties around the world. In order to overcome this emergency situation, smart healthcare, which can reduce the risk of infection by reducing contact between patients, medical staff and patients, is drawing more attention. The opinions on promoting the development of 'Internet plus Health Care' were announced and a series of policies were proposed to promote the convergence of the Internet and medical health, especially smart healthcare industry growth rapidly with the support of the Chinese government's policies. Therefore in 2020, China's smart healthcare industry is expected to rise at a rapid pace of 4.0 steps, with the size of the industry expected to reach 200 billion yuan in 2026. Among these drivers are growing and the developing, rising smart healthcare industries, hardware companies, software companies, service companies, and government ministries and health care systems in developing markets. Health care system need to work organically, future in which the create various business models by connect the role of suppliers between value chain is leading to the ecosystem matter the most to them. In order to secure competitiveness by expanding the smart healthcare market, we need to expand our opportunities to enter the Chinese market by actively participating in international standard activities with the industry's technology to address evolving consumer expectations and alternative infrastructure models to prepare for these un certainties and build a smart health ecosystem.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