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논문

Data Report>이슈논문

이슈 키워드 논문 TOP10

이슈논문
| | | | 다운로드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실업자의 취업가능성과 비경제활동인구의 구직의사, 그리고 의중임금에 대하여 개인별 특성과 지역을 중심으로 분석해 봄으로써 향후 고용정책 수립을 위한 정책적 함의를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개인별 특성과 지역을 독립변수로 하고, 실업자의 취업가능성과 비경제활동인구의 구직의사 그리고 의중임금을 종속변수로 설정하여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개인별 특성과 지역에 따라 국가나 지방정부의 고용정책이 차별화될 필요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가 갖는 의의는 실업문제를 진단하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맥락에서 실업자의 취업가능성뿐만 아니라 비경제활동인구의 구직의사를 파악함으로써 개인과 지역에 따라 실업문제가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는 점과, 이를 토대로 차별화된 맞춤식 고용정책이 수립되어져야 한다는 근거를 제시하였다.


The study is analyzed by focusing on individual characteristics and regional about employability of the unemployed, intention to find work of economically inactive population, and the reservation wag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policy implications about future policy implications of employment policy based on results of analysis. To achieve this purpose, individual characteristics and regional were setting as independent variables, and employability of the unemployed, the economically active population, and the reservation wages setting as dependent variabl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as conducted. The empirical results appear that a national and local government is needed depending on the individual characteristics and regional differentiation of employment policies. The policy implication of this study need to survey employability of the unemployed as well as intention to work economically inactive population for the diagnosis of the unemployment problem and to establish its policy, and depending on the individual and regional are showing a different aspect of the problem was confirmed. Based on this, this should be done based on customized employment policies are presented.

KCI등재

2실업자 직업훈련생의 취업률과 고용유지율에 관한 생존분석

저자 : 정선정 ( Jeong Sun Jeong )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35권 6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39-63 (2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의 목적은 실업자가 훈련프로그램을 수료한 이후에 실업자의 실제적인 취업률과 고용유지율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을 구명하는 데 있었다. 이를 위해 2012년 훈련서비스 품질 등에 관한 설문조사에 응답한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이하 `기간전략`) 훈련생(889명) 중에서 최종적으로 수료한 훈련생(840명)의 훈련과정 종료 후 2년 이상의 고용보험 가입여부 및 가입기간 등에 관한 자료를 활용하여 생존분석(생명표 분석, Cox 회귀모형 분석)을 실시하였다. 이 연구의 주요 결과는 첫째, 수료 후 취업률이 가장 높은(36.8%) 시기는 3개월 이내이고, 전체 훈련생의 50% 이상이 취업한 시기는 6개월 이내로 나타났다. 수료 후 1년과 2년이 경과된 시점까지도 지속적으로 취업이 발생하고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취업률은 점점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수료 후 취업률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은 훈련서비스 품질 중 교수역량(-)과 고용가능성(+)으로, 교수역량을 낮게 인식할수록, 자신의 고용가능성을 높게 인식할수록 취업확률이 높게 나타났다. 셋째, 취업 후 고용상실률이 가장 높은(각 22.0%, 22.3%) 시기는 3개월 이내와 3~6개월 이내이고, 전체 훈련생의 50% 이상이 고용보험을 상실한 시기는 8.8개월 이내로 나타났다. 넷째, 취업 후 고용유지율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은 훈련서비스 품질 중 교사-학생관계(+), 학우관계(+), 훈련만족도(+)로, 교사-학생관계와 학우관계의 품질을 높게 인식할수록, 훈련만족도를 높게 인식할수록 취업 후 고용유지확률이 높게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factors affecting the actual employment rate and job retention rate after completion of the training program the unemployed. Survival analysis was conducted by utilizing employment insurance status and subscription data over two years of 840 patients who finally completed a training course from 889 patients in response to survey about the training service quality in 2012. The finding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highest employment rate (36.8%) after the completion time was within three months, a period more than 50% of the trainees were employed within six months. While employment continued to occur even with the lapse of one year and two years after the completion point, the employment rate over time was found to decrease gradually. Second, the factors affecting employment rate after completing training, appeared teaching competency(-) among training service quality and potential employability(+), which low awareness of teaching capacity and high awareness potential employability increased the possibility of their employment. Third, the highest periods (each 22.0%, 22.3%) of employment loss rate were within three months and within three to six months, and more than 50% of the trainees have lost their unemployment insurance were less than 8.8 months. Fourth, the factors affecting job retention rates after employment, appeared relationship between teachers and students(+), a fellow student relationships(+) among training service quality and training satisfaction(+), which high awareness of teacher-student relationships, fellow student relationships and training satisfaction increased the possibility of their maintaining employment.

KCI등재

3실업자의 재취업과 직장상실비용

저자 : 조준모 ( Joon Mo Cho ) , 금재호 ( Jae Ho Keum )

발행기관 : 한국경제학회 간행물 : 경제학연구 50권 1호 발행 연도 : 2002 페이지 : pp. 209-241 (3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한국노동패널자료를 활용하여 1996년에서 1999년의 2차 조사시점까지 전 직장을 비자발적으로 이직하였으나, 2000년의 제3차 조사시점까지 재취업에 성공한 이직자의 직장상실비용에 분석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직장상실비용이 재취업으로 인하여 상실된 임금의 크기로 정의될 경우, 연령이 많고 고학력일수록, 정규직에서 비정규직으로 이직할수록, 여타 산업으로 이직하였을수록 직장상실비용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 OLS 모형과 함께 실업과 재취업의 선택편의, 근로자의 보이지 않는 이질성, 실업기간과 임금 사이의 연립성 문제를 감안하여 실직기간, 전 직장의 근속기간, 학력, 성별 등의 설명변수들이 재취업임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실직기간과 재취업임금 사이의 상관관계를 고려한 연립방정식의 추정결과, 실직기간에 따른 재취업임금의 변화가 단순 OLS 추정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다. 단순 OLS 추정식이 실직기간의 재취업임금 탄력도를 하향추정하고 있음을 알리는 이러한 결과는 실업기간이 증가함에 따라 생산적 구직활동 가능성보다는 인적자본상각 혹은 시장차별효과가 지배할 가능성이 커짐을 시사한다. 고용형태의 전환이 임금에 미치는 효과도 단순 OLS 추정결과보다 이질성 및 연립성을 고려하였을 때 더욱 확대되었다. 이는 근로자의 이질성이나 연립성 문제를 고려하지 않았을 때 고용형태의 변화에 따른 임금상실 규모를 과소 평가할 위험성을 제시한다.


Using KLISP data on displaced workers, this article investigates the wage consequences of job displacement in Korea under a framework that emphasizes the effect of change in job regularity, past job duration and unemployment duration on postdisplacement wages. Our model also attempts to take account of the simultaneity between unemployment duration and the postdsiplacement wage. It is found that the change in job regularity significantly affects the postdisplacement wages even after the worker`s heterogeneity and simultaneity problems have been taken care of. It is also found that duration strongly reduces subsequent earnings and is thereby implied that loss in general human capital or the increased market discrimination more likely surpasses the gain from productive search with a longer duration.

4특집 : 지방대학육성과 청년실업문제 ; 청년실업과 지방대학 졸업생의 취업 문제

저자 : 이병식 ( Lee Byeong Sig )

발행기관 : 대한지방행정공제회 간행물 : 도시문제 39권 423호 발행 연도 : 2004 페이지 : pp. 56-65 (1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KCI등재

5재취업자의 고용의 질에 관한 연구 - 재취업 고용형태와 임금수준 예측요인에 대한 탐색 -

저자 : 강철희 ( Kang Cheol Hui ) , 유정아 ( Yu Jeong A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보장학회 간행물 : 사회보장연구 20권 1호 발행 연도 : 2004 페이지 : pp. 83-116 (3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한국노동패널(Korean Labor and Income Panel Scudy) 4차년도 자료를 이용하여 재취업 고용형태(정규직 대 비정규직)와 임금수준에 초점을 두고, 이를 중심으로 재취업자의 고용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관하여 분석하였다. 다중회귀분석과 이항로짓회귀분석을 활용하였을 때 다음과 같은 분석결과를 가졌다. 첫째, 전직에서 가지는 특성이 재취업자의 고용형태와 임금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는, 이전 직장에서 비정규직 형태로 근무한 경우 그리고 비자발적 사유로 이직한 경우에 비정규직 형태로 재취업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전 직장에서의 임금수준이 재취업에서의 임금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미취업기간이 재취업 시 재취업자의 고용형태와 임금수준 모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는 미취업기간이 길수록 비정규직으로의 취업 확률이 보다 높고 임금 수준은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인구사회적 요인들 중에서 성별과 학력이 재취업자의 재취업 고용형태와 임금수준 모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인구사회적 요인들 중에서 성별과 학력이 재취업자의 재취업 고용형태와 임금수준 모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노동시장 내 취약계층이 실업 수 재취업의 경로로 이행하는데 있어, 그들이 갖는 낮은 고용의 질이 지속될 확률이 아주 높음을 확인시켜주는 것으로서 이러한 문제에 대한 다각적인 차원에서의 개입 노력이 필요함을 인식시켜준다.


Little is known about reemployed workers` job quality in Korean labor market. This paper attempts to examine the predictors influencing reemployed workers job quality(reemp1oyment pattern and wage level) by using the data set of 2001 Korean Labor and Income Panel Study.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is adopted to identify variables predicting reemployment pattern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is adopted to identify variables predicting wage level. For the reemployment pattern, this paper has the following results: sex(male), education (college), prior social security income(+), transfer income(-), prior employment pattern(tenured employment), reasons (voluntary resignation) for unemployment, and unemployment duration(+) are the predictors. On the other hand, for the reemployment wage level, this paper has the following results: sex(male), age(+), age square(-), education(high school and college), prior transfer income(-), prior employment wage, and unemployment duration(+) are the predictors. This paper provides discussions about the structural problems of fragmented labor market in Korea. This paper contributes to expanding and deepening knowledge body about the realities of Korean reemployed workers` job quality in the economic recovery period of Korea. Finally, this paper identifies research areas for further research and develop policy implications for the reemployed workers taking low quality jobs in the labor market.

KCI등재

6대학생 취업난의 스트레스 완화에 미치는 자연경관의 효과 -사바나 이론을 중심으로-

저자 : 황성혜 ( Sung Hawe Hwang ) , 박종구 ( Joung Koo Park )

발행기관 : 대한관광경영학회 간행물 : 관광연구 24권 3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85-101 (1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KCI등재

7실업률 측정의 문제점과 보완적 실업지표 연구

저자 : 황수경 ( Soo Kyeong Hwang )

발행기관 : 한국노동경제학회 간행물 : 노동경제논집 33권 3호 발행 연도 : 2010 페이지 : pp. 89-127 (3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글에서는 우리나라 실업률이 현실 고용사정을 적절히 대변하고 있지 못한 문제의 원인과 해법을 탐구한다. 실업률은 18시간 미만 무급가족종사자 의 취급, 취업예정자의 판단, 구직활동 요건 등에서 ILO 국제기준과 차이를 보인다. 또한 경활 본조사와 부가조사의 취업상태 판별을 위한 응답을 비교 한 결과 약 90%가 불일치하고 있어 경제활동상태 판별 과정에서의 오분류 가능성을 시사하는데, 설문의 잘못된 설계가 원인으로 추론된다. 현 실업률 지표의 결함을 보완할 대안지표로서 잠재실업 및 불완전취업을 포괄하는 확장실업지표를 제안한다. 이를 통해 상당한 규모의 준실업 인구의 존재와 공식실업률에서 확인되지 않는 고용변동의 다양한 측면을 포착할 수 있음을 검증한다


This paper explores the causes and solutions of the problem that the official unemployment rate does not adequately represent the reality of the employment situation in Korea. First, compared to ILO`s international standards, there are several differences in the measurement of unemployment in Korea, for example, the treatment of unpaid family workers working less than 18 hours per week, the classification of persons who are waiting for a new job or temporarily laid-off, and the criteria of job search activities. The questionnaire structure of the Labor Force Survey in Korea also misleads the judgment of economic activity state. Comparing the responses of the basic survey to those of the supplementing survey, approximately 90% of the responses show discrepancies and this indicates the possibility of misclassification. Next, this paper suggests the extended unemployment indicators as alternative, based on the current survey. The extended unemployment indicators support the presence of significant amounts of hidden unemployed and underemployed. And, it is found that the analyses using those indicators are very useful for the investigation of many aspects of employment dynamics.

KCI등재

8실업급여 수급권자의 재취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저자 : 김순규 ( Soon Gyu Kim )

발행기관 :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간행물 : 사회복지정책 22권 0호 발행 연도 : 2005 페이지 : pp. 83-97 (1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KCI등재

9실업자를 위한 직업교육훈련 및 취업알선의 실태와 발전 방향

저자 : 정철영(Chyul Young Jyung) , 허영준(Young Jun Heo)

발행기관 : 한국직업교육학회 간행물 : 직업교육연구 17권 1호 발행 연도 : 1998 페이지 : pp. 193-215 (2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키워드 보기
초록보기

The objectives of this study were to identify the characteristics of the unemployed and to investigate current status and to suggest directions of training and re-employment services for the unemployed. First, the concept, types, general and career developmental characteristics, and the current status of the unemployed were described. Second, governmental policies for the unemployed were described. Third, training and job search assistance services for the unemployed in USA, UK, Netherlands, Denmark and Canada were introduced : Their training and services were provided systematically and variously, satisfying clients` needs and assisting their difficulties. Finally, directions to solve the problems of training and re-employment services for the unemployed were suggested.

KCI등재

10대학 졸업예정자의 취업지원프로그램 참여가 구직효능감 및 구직성과에 미치는 영향

저자 : 배성숙 ( Sung Sook Bea ) , 장석인 ( Sug In Chang )

발행기관 :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간행물 : 인적자원관리연구 21권 5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15-136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청년실업이 심각한 상황에서 취업률은 대학 평가의 주요 지표가 되고 있다. 본 연구는 최근 들어 대학에서 취업률 향상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취업지원프로그램에 대한 대학 졸업예정자의 참여가 구직효능감 및 구직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대전?충청지역의 6개 대학 4학년졸업예정자 38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중 연구에 적합하지 않은 데이터를 제외하고385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졸업예정자의 개인적 특성에 따른 취업지원프로그램 참여는 학점이나 자격증 준비가 소홀했던 학생일수록 취업지원프로그램 참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취업캠프, 취업특강, 취업박람회, 취업강좌, 취업동아리, 취업상담 등의 취업지원프로그램 참여는 구직효능감 상승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그러나 취업상담을 제외한 취업지원프로그램별 참여횟수가 높아질수록 구직효능감 증진에 유의한 관계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셋째, 취업지원프로그램 참여는 이력서 제출 등의 구직성과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취업박람회의 참여횟수가 높아질수록 이력서 제출에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의 학문적 의의 및 취업지원프로그램의 운영에 대한 실무적 시사점, 그리고 후속연구에 대하여 제언하였다.


In a situation when the unemployment rate of young people is a serious social problem, the employment rate has become a key indicator of university assessment.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Job Search Efficacy and Job Search Outcome obtained by participating in Job Search Supporting Programs of senior students, run by universities for the improvement of the employment rate. To achieve this purpose, a questionnaire survey was carried out for 388 senior students of six universities in the Taejon and Chung Cheong area. The data of 385 senior students were analysed, except those not suitable for the research. Study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the participation rate of Job Search Supporting Programs in connection with individual peculiarities of senior students showed that participation possibility for the program was higher for the students neglectful of their grade or preparation of certificates useful for the job search. Second, the participation in Job Supporting Programs such as Job Search Camp, Special Lectures on the Job Search, Job Search Fair, Job Search Course, Job Search Club and Job Search Consultation, have an important effect on the enhancement of Job Search Efficacy. But as the frequency of participation in each Job Search Supporting Program, except Job Search Consultation, gets higher, it is shown that it does not have any meaningful relationship with the increase of Job Search Efficacy. Third, the participation of Job Search Supporting Programs affects positively on the Job Search Outcome, such as submitting resume, but as the frequency of participation in the Job Search Fair is increased, it showed that it had a negative influence on the submission of a resume. On the basis of these research result, academic significance of the research, practical implication of the operation of Job Search Supporting Program and the following researches are proposed.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