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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수능 직전 고3 학생을 위한 진로저널 프로그램 연구

저자 : 이명희 ( Myeong Hee Lee ) , 이제경 ( Je Kyung Lee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13권 4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1975-2000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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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수능 한 달여 전부터 전날까지 특히 입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고3 학생들을 위해 진로저널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용하고 그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진로저널 프로그램은 저널 치료를 활용한 진로상담 프로그램으로 본 연구에서는 1차 프로그램을 학급집단에 적용하도록 수정 하여 개발하였다. 회기 당 10분씩 주 2회 총 8회기로 저널치료 기법 8개가 적용되었으며, 시자료를 도움 자료로 활용하였다. 6개 학급의 참여자 243명을 참여자1 집단 49명과 참여자2 집단 194명으로 구성하여 실시하였다.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정신건강 및 자기효능감 사전?사후 변화 와 참여자의 개방형 설문 및 소감을 통합방법(mixed-method)으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참여자1 집단 은 정신건강과 자기효능감 모두 긍정적 효과를 보였으며, 참여자2 집단은 정신건강에만 긍정적 효 과를 보였다. 그 밖에 진로저널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에게 자기 이해, 진로 계획. 학습 등 진로발달 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 본 연구는 저널치료를 진로상담에 활용하여 수능 직전 입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고3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는 점에 그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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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EBS 수능강의 수강과 사교육 간 자기회귀 교차지연 효과 검증: 수능 상위권 학생들을 중심으로

저자 : 길혜지 ( Hye Ji Kil ) , 김혜숙 ( Hye Sook Kim )

발행기관 : 경북대학교 중등교육연구소 간행물 : 중등교육연구 63권 1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67-90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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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에서는 한국교육개발원의 한국교육종단연구 4~6차년도 자료를 활용하여 2011학년도 수능에서 3등급 이내에 해당하는 상위권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나형)과 영어 교과에서 EBS 수능강의 수강과 사교육 간에 종단적 인과관계가 있는지 자기회귀 교차지연 모형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수학(나형)과 영어에서 모두 이전 시점의 EBS 수능강의 수강과 사교육 경험은 고등학교 3년 동안 이후 시점의 EBS 수능강의 수강과 사교육경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수학(나형)에서 1학년 때의EBS 수능강의 수강이 2학년 때 사교육에 미치는 부적 영향과, 2학년 때의EBS 수능강의 수강이 3학년 때 사교육에 미치는 부적 영향이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1학년과 2학년 때의 사교육이 EBS 수능강의 수강에 미치는 영향은 유의하지 않았다. 셋째, 영어에서는 EBS 수능강의 수강과 사교육간 상호 교차지연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수학(나형)에서 드러난 교차지연 효과는 수능 상위권 학생들의 경우 EBS 수능강의를 지속적으로 수강할 경우 사교육 참여, 시간, 비용 지출이 지속적으로 감소할 가능성을 의미한다.

3대학수학능력시험의 "선택수능제" 와 "교과편식"의 문제 -최근 10년 사회탐구 과목의 선택현황을 중심으로

저자 : 김덕수 ( Deogsu Kim )

발행기관 : 서울대학교 교육종합연구원 간행물 : 교육연구와 실천 80권 0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1-20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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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표는 시행 20년을 맞이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선택수능제가 심화 확대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문제들을 최근 10여 년의 수능 사탐 과목 선택현황을 통해 알아보고 그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다. 대학입시가 우리 교육, 특히 고등학교 교육을 좌지우지하는 상황에서 선택수능제는 국영수를 사실상 공통 필수로 하고, 대학의 인문계열 수험생에게는 과학탐구영역을 제외한 사회탐구영역 과목만을, 그것도 다수의 과목들(사탐 10과목, 과탐 8과목) 중에서 소수의 과목(2과목)만을 선택하도록 한 선택수능제는 인문계열 지망 학생은 과학 교과에, 자연계열 학생은 사회 교과에 무관심하게 만들고 수업에서 정상적인 교육이 진행되는 것을 어렵게 하고 있다. 국영수 외에 탐구과목 중에서 일부 과목만을 개인의 적성과 진로에 따라 학생들의 ‘자율적 선택’에 맡기다보니 자신이 선택하지 않을 과목의 수업이 진행될 때 수업집중도가 심각할 정도로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고, 교사들도 수업에 관심이 없는 학생들에 대해서 사실상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수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이와 같은 문제는 사탐이나 과탐의 선택과목의 수가 2014학년도부터 4과목에서 2과목으로 줄어들면서 더욱 더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더 심각한 문제는 학생들의 수능 사탐 과목에 대한 선호도가 교육적 중요성보다는 수능시험에서 얼마나 점수따기에 유리한지에 따른 비교육적 동기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시대의 요구와 필요에 부응해서 꼭 필요한 과목들(예를 들면 세계사나 세계지리 등)조차 상대적으로 내용 요소가 많거나 어려워서 시험 준비에 소요되는 시간이 많다는 이유 때문에 학생들의 기피과목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과목선택 범위를 줄이고 꼭 필요한 내용들을 학생들이 배울 수 있도록 선택수능제를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더 나아가 대학에서는 단대별로 또는 학과별로 꼭 필요한 과목조차 이수하지 않은 채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EBS 수능 과목이든지 혹은 일종의 ‘입학 전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보수교육’을 시행해서 기초학력을 보강하고 명실상부하게 ‘대학수학능력’을 갖추고 대학생활을 하도록 도와주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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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수능점수의 향상도에 미치는 학교 특성 분석

저자 : 김혜숙 ( Hye Sook Kim )

발행기관 : 경북대학교 중등교육연구소 간행물 : 중등교육연구 62권 4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561-591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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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학교정보 공시자료를 활용하여 인문계 고등학교의 수능점수의 향상도에 영향을 미치는 학교 특성을 탐색하였다. 이를 위해 Willms와 Raudenbush(1989)의 안정성 모형에서 제안한대로 3수준 다층모형을 활용하여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외국어영역과 수리영역(나형) 영역에 대한 학교별 수능점수 향상도를 산출하였다. 분석 결과, 학교 맥락적 측면에서 보면 두 과목 공통적으로 대도시에 소재하고, 학업중단자비율이 낮고, 대학진학자비율이 높은 학교일수록 수능점수의 향상도가 높은 특성을 보였다. 교과별로 상이한 특성으로는 수리영역은 학생 수가 많고, 기간제교사의 비율이 높은 학교일수록 향상도가 높은 반면에 외국어영역은 초빙교장비율이 높으며, 정규직교원비율이 낮은 학교일수록 향상도가 높은 특성을 보였다. 학교의 정책적 측면에서는 두 영역 공통적으로 자율학교로 지정 받은 학교가 향상도가 높았으며, 교과별로는 수리영역에서는 성과급차등지급비율이 높을수록, 외국어영역은 원어민교사의 비율이 높을수록 향상도가 높은 특성을 보였다.

5주제발표 : 수능 국어영역(문법)의 개편에 따른 학교 문법 교육의 강화

저자 : 김종술

발행기관 : 한국문법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문법교육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13권 1호 발행 연도 : 2013 페이지 : pp. 194-205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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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고등학교 영어 교과서, EBS 수능 연계 교재,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코퍼스기반 난이도 비교 분석

저자 : 김재은 ( Jae Eun Kim ) , 최인철 ( Inn Chull Choi )

발행기관 : 한국멀티미디어언어교육학회 간행물 : Multimedia-Assisted Language Learning 18권 1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59-92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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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the difficulty level of EBS prep books designed for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s (CSAT) has recently been hotly debated, a new version of CSAT (Engish) has been proposed by the government to reflect the nature of criterion-referenced test. At this juncture, the present study is intended to investigate the extent to which the overall difficulty level of EBS-CSAT prep books appropriately reflects the National Curriculum. In order to achieve this goal, the study conducts a corpus-based analysis of the linguistic difficulty among High School English Textbooks, EBS-CSAT prep books and CSAT (collected from 2010 to 2013). Overall, the results revealed that the linguistic difficulty levels of EBS-CSAT prep books (which are similar to CSAT in many respects) are much higher than those of High School Textbooks in terms of vocabulary, syntactic complexity, coherence, and readability. In order to normalize the level of difficulty, EBS prep books are to be developed through more rigorous procedures that abide by the National Curriculum. Finally, employing an item-pool system based on textbooks is proposed as a viable approach to the aforementioned EBS-CSAT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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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수능영어 절대평가 정책에 대한 중등학교 교사들의 인식 연구

저자 : 최수정 ( Choi Soo Joung ) , 최종갑 ( Choi Jong-gab )

발행기관 : 한국중앙영어영문학회 간행물 : 영어영문학연구 58권 4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371-402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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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udy examined the perceptions of English teachers on the new criterion-referenced assessment in the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CSAT). Incorporating a qualitative study, we recruited ten secondary school English teachers working in a central province of Korea and collected data from two email interviews. The findings illustrate that most teachers showed a negative attitude toward the new policy, believing that it would not bring any positive change as it was intended only to cause greater fervor for private tutoring, thereby aggravating the burden of both students and parents. They also did not believe that the new policy would promote communicative language teaching, pointing to the reality of overcrowded classes and lack of teacher training. The fact that the new policy does not require testing students` communicative competence was another major source of the teachers` distrust in its potential to make classrooms more communicative. Problematizing the hitherto top-down and capricious policy implementation with regard to the CSAT, the teachers argued for the need to have a long-term and reliable approach to policy planning to bring about successful education reform.

82017학년도 수능 수학 영역의 변화

저자 : 조성민 , 김재홍 , 최지선 , 최인선 , 양성현

발행기관 : 한국수학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수학교육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14권 1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59-62 (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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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수능 화법 영역 문항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저자 : 박종훈

발행기관 :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간행물 : 선청어문 40권 0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433-453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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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학습자 특성과 대학입학전형요소에 따른 사교육에 대한 인식 및 현황 비교 - A대학을 중심으로 -

저자 : 윤회정 ( Yoon Heojeong ) , 방담이 ( Bang Dami ) , 손연아 ( Son Yeon-a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3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25-56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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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A 대학 신입생 1,484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받았던 사교육의 현황과 사교육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을 알아보고, A 대학 전형과 사교육 간의 관계를 파악하여 대학의 입학전형 개선, 고등학교 공교육 활성화와 사교육 경감을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결과, 먼저 학생들이 받았던 사교육은 그 유형에 따라 기간이나 빈도가 다양하게 나타났다. 그리고 사교육에 지출한 비용과 소요한 평균 시간은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사교육을 받는 이유는 성적 향상을 위한 보완적 목적이라 기보다는 경쟁적 동기가 좀 더 주된 이유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전형요소별 사교육 영향을 살펴본 결과 공교육을 통해 준비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전형은 실기와 논술로 나타났으며, 수능에 대한 사교육 의존정도가 다른 전형 요소에 비하여 다소 높게 나타났다. 또한 전형요소별 비율 조정이 공교육 활성화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응답의 분석 결과, 생활기록부의 확대가 공교육 활성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견이 다른 전형요소에 비하여 다소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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