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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후변화 위험인식과 친환경 행동에 대한 탐색적 연구 -대학생 집단을 중심으로-

저자 : 최아란 ( Choi Aran )

발행기관 : 한국전과정평가학회 간행물 : 한국전과정평가학회지 19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1-39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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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후변화 위험인식과 친환경 행동 실천 여부를 조사하고 두 변수 사이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성신여자대학교 재학생 19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분석 결과, 기후변화가 걱정된다는 응답자는 86.2%로 나타났다. 기후변화 위험인식의 경우 응답자의 60.6%는 기후변화가 개인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고 하였으며, 51.1%는 지역주민, 71.8%는 한국 사람들, 89.4%는 세계 빈민층, 97.3%는 미래세대라고 답하였다. 미국 선행조사와 이 결과를 비교하였을 때, 한국 응답자의 기후변화 위험인식과 친환경 행동 실천 비율이 미국에 비해 높게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차이는 한국 응답자가 기후변화의 단편적인 정보만을 제공받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또한 상관분석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위험인식과 친환경 행동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관련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기후변화 위험인식 정도의 차이가 친환경 행동 실천 여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이 연구를 통해 기후변화 관련 정책의 관심과 적극적인 기후변화 대응행동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기후변화 위험인식에 대한 교육 및 홍보가 수반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This study conducted a survey of 192 students enrolled in Sungshin Women's University to investigate the climate change risk perception and eco-friendly behavior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variables. The analysis showed that 86.2% of the respondents were worried about climate change. In the case of climate change risk perception, 60.6% of respondents said climate change has a serious impact on individuals, 51.1% said local residents, 71.8% said Koreans, 89.4% said the future generation. Comparing the results with the U.S. survey, Korean respondents’ climate change risk perception and the practice rate of eco-friendly behavior were higher than the U.S. Also, a correlation analysis has demonstrated that there is a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climate change risk perception and eco-friendly behavior. Therefore, this difference in climate change risk perception seems to have affected the implementation of eco-friendly behavior. Through this study, it is expected that the interest of climate change policy and the active climate change action should be accompanied by education and promotion of the climate change risks perce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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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친환경 제품 구매의도와 구매행동 간의 상황적 요인의 조절효과

저자 : 김사원 ( Sa-won Kim ) , 이수형 ( Soo-hyung Lee )

발행기관 : 한국환경과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과학회지 27권 1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195-1203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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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y consumers intend to make environmentally purchase. However, this is not always what occurs. A gap exists between consumer intentions to purchase environmentally friendly products and their actual purchase behavior. In this study, we examined the effect of situational factors such as price sensitivity, product quality perception, and label trus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purchase intention and purchase behavior for environmentally friendly products. First, we conducted a theoretical consideration through a review of literature on price sensitivity, product quality perception, label trust, purchase intention and purchase behavior. Based on the literature review, we designed a structural model and developed the hypotheses. Next, we collected data using a survey and processed them statistically in order to verify the hypotheses. A total of 213 samples were collected and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a structural equation model (LISREL 8.70). The results suggest that the situational factor of label trust has a moder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purchase intention and purchase behavior for environmentally friendly products. However, price sensitivity and product quality perception have no moderating effect. This means that trust in labels is important when consumers want to buy environmentally friendly products. Although this study has some limitations, it is expected that it will positively trigger follow-up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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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소득수준별 친환경 식품 소비에 대한 연구 - 신선곡물류를 중심으로 -

저자 : 권지수 ( Ji-soo Kwon ) , 김현웅 ( Hyeon-woong Kim ) , 유도일 ( Do-il Yoo )

발행기관 : 한국축산경영학회,농업정책학회(구 한국축산경영학회) 간행물 : 농업경영·정책연구 44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857-875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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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tainable food consumption, conceptualized as food consumption with sustainable values, is gaining attention by its environment-friendly and social-oriented factors. In spite of its importance, its diffusion is impeded as associated products such as organic or environment-friendly foods are more expensive than general foods, causing potential social inequity in food consumption. This study investigates how different consumptions of environment- friendly food are across income levels. Results based on a multilevel mixed-effects linear regression model show that consumption patterns for environment-friendly foods differ by income levels, and that low-income groups are more sensitive to changes in price of environment-friendly foods than high-income groups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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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이해관계자 압력과 다국적 기업의 친환경 R&D

저자 : 정효주 ( Hyoju Jeong ) , 신지영 ( Jiyoung Shin ) , 문정빈 ( Jon Jungbien Moon )

발행기관 : 한국국제경영학회 간행물 : 국제경영연구 29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38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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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다국적 기업의 친환경 연구개발 (R&D)의 결정요인과 이 결정요인들이 이해관계자들이 행사하는 압력에 의해 어떻게 조절되는지에 관한 연구이다. ASSET4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2004년부터 2012년까지 1,674개의 글로벌 다국적 기업들에 속하는 15,025개의 관측치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기업의 환경 관련 평판이 낮을수록, 그리고 보상체계가 장기적 성향을 띨수록 친환경 R&D의 성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산업에서 활동하는 기업들의 경우 배출권 거래제에 참여하게 되면 친환경 R&D의 성과가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리적 다각화의 정도가 높은 다국적 기업의 경우 배출권 거래제에 참여할 경우 친환경 R&D의 성과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현재 시행되고 있는 배출권 거래제도의 유효성에 한계가 있음을 시사한다고 할 수 있다.


This study investigates factors affecting multinational enterprise (MNE)’s environmental research and development (R&D), and observes how stakeholder pressure moderates these relationships. After analyzing 15,025 observations generated by 1,674 multinational firms for the 2004-2012 periods using the ASSET4 database, we find that firms with poor reputations in environmental management and those with long-term oriented compensation policy tend to have higher levels of environmental R&D. Moreover, firms in the biggest greenhouse gas (GHG) emitting industries are likely to engage in environmental R&D when they participate in emissions trading. This study also finds that MNEs with a high level of geographic diversification are less likely to have higher levels of environmental R&D when they participate in emissions trading, suggesting the limited effectiveness of current emissions trading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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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태양광 적지분석에 기반한 친환경 주거단지 계획 - 대구광역시를 대상으로 -

저자 : 손정민 ( Jeong-min Son ) , 엄정희 ( Jeong-hee Eum )

발행기관 : 한국지리정보학회 간행물 : 한국지리정보학회지 20권 3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53-169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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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솔라시티를 지향하고 있는 대구광역시를 대상으로 GIS 프로그램을 이용한 태양광 적지분석을 통해 적지유형을 분류하고, 구군별 적지현황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또한 이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대상지를 선정하여 솔라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 주거단지를 계획하였다. 이를 위해서 기존 사례연구 고찰을 통해 태양광시설 설치 조건 및 기준을 확립하여, 적지 지표를 선정하였고, 선정한 지표를 입지조건, 배제조건, 등급조건으로 구분하였다. 분석 결과 대구광역시 태양광 적지면적은 총 153.95㎢로 대구광역시 면적 대비 17.6%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달성군에서 가장 크게 나타났다. 적지 지도를 바탕으로 대구광역시 동구 신서동에 위치한 단독주택단지를 대상지로 선정하여 솔라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단지계획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는 대구광역시 태양광 적지분석에 있어 다양한 지표를 고려하고, 분석함으로써 향후 대구광역시 태양광 사업 및 정책에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며, 계획한 친환경 주거단지는 솔라시티 대구광역시의 이미지를 명확하게 홍보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a suitable site using GIS for solar energy harvesting for an administrative district in Daegu, which aims at becoming a solar- powered city. From this result, the ecological housing complex was planned on a solar theme in the real site. For this analysis, various indicators and standards were selected based on previous studies and the indicators were divided into the location, exclusion, and class condition. The results showed that the suitable area was 153.95㎢ and 17.6% for Daegu area, and the highest suitable area appeared to Dalseong-gun. Finally, using suitable site analysis results, we selected the site of Sinseo housing area in Dong-gu and we planned the ecological housing complex for solar energy. This study can be used as base data for the Daegu solar business and its establishment by considering various indicators for analysis of suitable areas in solar energy. Also, the result of the ecological housing complex plan would be helpful in promoting Daegu as a solar-powered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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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소비자 관점의 이슈 발굴을 통한 친환경 에너지로의 소비전환 방안 구 - 천연가스 소비를 중심으로 -

저자 : 정순희 ( Soonhee Joung ) , 임은정 ( Eunjung Lim ) , 이화진 ( Hwajin Lee ) , 신민경 ( Minkyung Shin )

발행기관 : 한국소비자학회 간행물 : 소비자학연구 27권 3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1-23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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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는 소비자가 사용하는 에너지원에 대한 현황분석을 통해 사회적 이슈를 발굴하고, 대표적인 저탄소 친환경에너지로 평가되고 있는 천연가스를 중심으로 에너지 소비전환 및 진작에 필요한 방안을 제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신문기사에 대한 네트워크텍스트 분석을 실시하여 에너지와 관련한 사회적 이슈 및 현황을 밝혔으며, 소비자조사를 통해 에너지 소비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살펴보았다.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원자력, 화력, 가스의 에너지원 및 이의 발전원에 대해 보도하고 있는 신문기사 4,066건의 데이터마이닝으로 도출된 주요 핵심어에 대해 공출현을 바탕으로 한 네트워크텍스트 분석을 실시한 결과, 전 에너지원 모두 경제적 효율성과 사고 및 질병 등의 소비자 안전과 관련된 문제의 연결중심성이 높게 나타났다. 이 중 천연가스는 친환경성보다, 미래에너지로서의 높은 부가가치 및 경제적 효율성과 함께 가스 사고로 인한 소비자 안전 문제의 연결중심성이 높았다. 높은 연결중심성은 우리 사회의 가치지향 및 우선순위를 반영하기에 분석결과는 에너지 소비와 관련한 현 사회적 이슈로 해석할 수 있다. 둘째, 791명의 소비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원자력과 화력의 경제적 효율성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높았으며, 가스와 원자력은 소비자의 사용안전성 확보가 중점개선사항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에너지원의 안전성은 친환경성에 비해 더 중요한 속성으로 인식되고 있었으며, 안전성을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는 소비자일수록 최종 에너지 가격에 오염처리비용 및 각종 사회적 갈등비용을 반영하는 것에 대해 수용적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원의 정보원천에 대해서는 언론보도를 이해용이성·신속성·접근성의 이유로 가장 신뢰했지만, 동시에 언론보도의 선정성 때문에 비신뢰한다는 의견도 함께 나타났다. 정부기관은 부정확하거나 애매모호함과 무책임함을 이유로 가장 비신뢰하였다. 서로 다른 두 분석을 통해 본 연구는, 천연가스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에너지로의 소비전환 및 진작을 위해 해소시켜야 할 ‘왜곡된 경제성’과 ‘소비자 불안’의 두 가지 문제요인 도출하였다. 이에 향후 사회와 환경을 모두 고려한 에너지 가격책정에 관한 올바른 정보제공과 함께 에너지 사용에 따른 소비자 불안을 효과적으로 잠재울 수 있는 리스크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체계적인 고려가 요구됨을 알 수 있었다.


This study aims to discover social issues through the analysis of energy sources used by consumers, and suggest a consumer-oriented measure for promoting natural gas energy consumption - the leading low-carbon, clean energy proved as eco-friendly in developed countries. This study examines social issues by performing network text analysis on newspaper articles pertaining to the main energy sources, and identifying consumer perceptions and needs on energy consumption through a survey of relevant consumers. The research finding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ly, through the network text analysis of 4,066 articles published by major newspapers on the topics of energy and generation sources - including nuclear and thermal power and gas - we find that, through the analysis of key-word co-occurrence based on frequency, every energy source - together with it’s economic efficiency - shows a higher degree centrality towards issues pertaining to consumer safety, including accidents or disease from energy usage. In the case of natural gas, the degree centrality towards issues pertaining to consumer safety from gas accidents (together with the added value of natural gas as an economical, future source of energy) is higher than the degree centrality towards environment-friendly issues. The higher degree centrality reveals the value orientation and priority of Korean society on the issues of environment-friendly sources of energy and safety, and correspondingly may be regarded as a social issue on energy consumption. Secondly, the survey of 791 consumers reveal that consumers identify nuclear and thermal power as economically efficient sources of energy, and consumer safety is highlighted as a central issue to be targeted for improvement. In general, the survey shows that issues pertaining to energy safety is perceived by consumers as more important than those pertaining to environment-friendliness. Further, consumers recognizing safety as an important consideration also find it acceptable for the price of energy to include expenses for clean waste disposal and addressing social conflict. Media reports are regarded as the most reliable sources of information pertaining to energy sources, due to their accessibility, speed, and understandability. Concurrently, opinion also exists suggesting a lack of trust in media reports owing to sensationalism. Government agencies are shown to be least trusted by consumers due to inaccuracy, ambiguity and irresponsibility. Through the above two analyses, this study identifies two problems which need to be addressed in preparation for a consumer-centric transition to, and the promotion of, environment-friendly sources of energy (focusing on natural gas): ‘distorted economics’, and ‘consumer anxiety’. We identify the need for systematic consideration into risk communication, to alleviate consumer anxiety through providing transparent information on energy pricing policies, taking into consideration societal and environmental fa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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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친환경 생산농가의 기후변화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위험인지와 대응역량을 중심으로

저자 : 안윤숙 ( Yunsook An ) , 김흥주 ( Hungju Kim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10권 1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377-391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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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친환경 생산농민의 기후변화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알아보기 위해 친환경농업인 중 교육에 참여한 생산자 534명으로 설문조사를 하였다. 분석결과 친환경생산농민의 기후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고학력층(β=.186), 농업전망 낙관(β=.137), 사회적 동기(β=.110) 순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위험인지에 따른 대응역량은 정부에 대해 신뢰하는 입장((β=.221)이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사회 참여활동(β=.127), 정부신뢰에 대해 중립적 입장(β= .126), 농업전망 낙관적(β=.098) 순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에 따라 기후 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모든 국민이 국가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수용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친환경 농업의 지속성을 위한 국가의 식품안전성에 대한 대책이 시급히 마련될 필요성에 대해 제시하였다.


The study polled 534 producers who participated in education among eco-friendly farmers to find out the factors affecting their perception of climate change. According to the analysis, the factors influencing the climate change of the eco-friendly farmers are the highly educated (β=.186), and the optimistic agricultural outlook (β=.137), Social Motivation (β= 110).It was found that the results were affected in order. The response to these risks was the highest level of confidence (β=.221), followed by social participation (β=.127), neutral on government confidence (β=.126), which is expected to affect the agricultural outlook (β= .098), will be affected in the order of 126. As a result, it was important for all people to accept and respond to the seriousness of climate change without relying on the state, and it was suggested that measures on the nation's food safety for the sustainability of eco-friendly agriculture were urgently prep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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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친환경 대공간 구조물의 자연 영감 디자인

저자 : 박강근 ( Park Kang-geun )

발행기관 : 한국공간구조학회 간행물 : 한국공간구조학회지 18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6-17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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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차 산업혁명 시대, 중국의 친환경 산업

저자 : 추장민 , 정성운

발행기관 :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소 간행물 : 성균차이나브리프 6권 2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21-125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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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저탄소·친환경 정책에 따른 전기요금 개편의 수용성 제고를 위한 소통 방안

저자 : 이승준 ( Seungjun Lee )

발행기관 :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간행물 : 환경정책 26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23-245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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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친환경, 지속가능발전을 지향하는 새 정부의 환경·에너지 정책 변화는 잠재적으로 전기요금개편을 수반할 가능성이 있다. 본 연구는 새 정부의 환경·에너지 정책에 따라 잠재적으로 수반될 수 있는 전기요금 개편의 국민수용성 결정 요인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일반인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심층면접과 전 국민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저탄소·친환경 정책에 따른 전기요금 개편의 수용성 결정 요인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전기요금 개편에 대한 수용성은 단순히 경제적 요인에만 영향을 받지 않으며, 정보, 형평성 및 가치, 사회문화적 요인, 정책 효능감 등이 수용성을 결정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이 드러났다. 4가지 수용성 결정요인을 바탕으로 소통을 위한 실마리와 정책 방안을 제시하였다.


The environment and energy policies of the new government, oriented towards low-carbon, environmentally friendly, and sustainable development, may entail electricity price changes. This study analyzes the determinants of public acceptability towards changing electricity prices following these new policies. The study analyzes the major factors influencing public acceptability by conducting in-depth interviews and surveys. The public acceptability of changing electricity prices following environment and energy policies is not only affected by economic aspects but also by aspects such as information, equity and value, sociocultural factors, and policy efficacy. The study provides communication pointers and strategies based on the four main aspects influencing public accept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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