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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 일본, 중국 대학생의 스트레스 원인, 스트레스 관리행동과 내용에 대한 비교연구

저자 : 김의연 ( Kim Eui-yeon ) , 유효숙 ( Yu Hyo-sook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4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193-211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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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과 일본, 중국 대학생의 스트레스 원인과 스트레스 관리행동단계 및 관리행동 내용을 비교연구하는데 있다. 연구대상은 총 1,276명(한국 대학생 400, 일본 대학생 426, 중국 대학생 450)이었다. 질문지를 사용해서 스트레스 관리행동 변화단계, 스트레스 원인, 스트레스 관리행동 내용에 대해서 조사했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 대학생의 57.5%, 일본 대학생의 51.0%, 중국 대학생의 38.1%가 스트레스 관리행동을 실천하지 않고 있었다. 또한 일본 대학생은 계획전단계, 한국 대학생은 계획단계와 준비단계, 중국 대학생은 실행단계에 가장 많이 분포했다. 둘째, 주요한 스트레스 원인은 학업스트레스, 진로/취업, 인간관계였다. 국가별로는 한국 대학생은 학업스트레스, 일본 대학생은 인간관계, 중국 대학생은 진로/취업이 가장 높았다. 셋째, 스트레스 관리행동의 내용은 신체활동, 대화하기, 취미활동 순으로 많았다. 국가별로는 한국 대학생은 신체활동을, 일본 대학생은 대화하기를 가장 많이 사용했다. 중국 대학생은 신체활동, 대화하기, 취미활동을 비슷한 비율로 사용했다. 또한 성차가 있었는데, 남학생은 신체활동을, 여학생은 대화하기를 보다 많이 활용했다. 이상의 결과로부터 세 나라 대학생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서는 스트레스 관리행동에 대한 동기수준과 스트레스 원인, 스트레스 관리행동의 내용에 대한 선호도를 고려한 중재연구의 필요성이 시사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mpare the stressors, stress management behaviors, and the related behavior contents among university students in Korea, Japan, and China. A total of 1,276 participants, consisting of 400 Korean university students, 426 Japanese university students and 450 Chinese university students, completed a self-report questionnaire that included stressors, stress management behavior stage of change and behavior content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Korean students (57.5%), Japanese students (51.0%) and Chinese students (38.1%) did not practise stress management behaviors. In addition, in terms of the stress management stages Japanese students were most widely distributed in Pre-contemplation, Korean students in Contemplation and Preparation, and Chinese students in Action. Second, it was found that the most significant stressors were academic stress, career and employment, and human relations. Also, as the most frequent responses, academic stress was shown among Korean students, human relations among Japanese students, and career and employment among Chinese students. Third, in the contents of stress management behaviors, the most frequent responses were physical activities, conversation, and hobbies. Korean students preferred physical activities, and Japanese students liked to have a conversation, while Chinese students showed diverse stress management behaviors. Fourth, there was a difference in the stress management behaviors between male and female. The male students preferred physical activities, while female students preferred to have a conversation. These results implied that for health promotion in three countries, there is a need to consider intervention in the levels of motivation in the stress management behaviors, stressors, and the preferred contents of the stress management behavi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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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직무스트레스가 직무소진,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호텔 접객종사원의 자아탄력성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최수용 ( Choi Sooyong )

발행기관 : 대한관광경영학회 간행물 : 관광연구 33권 7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59-28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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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호텔 기업들의 심화된 경쟁 상황 하에서의, 접객종사원들의 인식하는 직무스트레스와 직무소진, 이직의도와의 관계에서 자아탄력성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라는 주제로 현실적 어려움에 처해져 있는 호텔 기업들의 효율적인 인사관리에 대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연구하였다. 본 연구의 설문조사는 2018년 06월 18일부터 동년 07월 15일까지 27일간 실시하였으며, 설문대상은 서울시내에 위치한 5성급 호텔 3개소와 4성급 호텔 2개소의 호텔 접객종사원을 대상으로 하였다. 표본추출방법은 할당표본추출법을 적용하였으며 설문지는 호텔 별로 50부씩 총 250부를 배포 하였는바 240부 만을 회수하였고, 이중에 응답이 불성실하고 결측치로 인한 3부를 제외한 237부를 통계분석의 자료로 활용하였다. 본 연구로 나타난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첫째, 호텔 접객종사원의 직무스트레스가 정서적 고갈과의 영향관계를 분석한 결과 직무특성에 의한 스트레스와 인간관계에 의한 스트레스, 그리고 직무환경으로 인한 스트레스 모두 정서적 고갈에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음을 알수 있었다. 또한 호텔 접객종사원의 직무스트레스가 비인격화에 끼치는 영향 결과는 직무특성과 인간관계에 의한 스트레스만이 비익격화에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었다. 호텔 접객종사원의 직무스트레스와 개인성취감과의 영향관계를 분석한 결과 직무특성과 인간관계에 의한 스트레스가 개인성취감 저하에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호텔 접객종사원의 직무소진과 이직의도와의 영향관계를 분석한 결과, 직무소진의 구성요인인 정서적 고갈과 비인격화 그리고 개인성취감 저하 모두 이직의도에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셋째, 호텔 접객종사원의 직무소진과 이직의도와의 영향관계에서 자아탄력성의 조절효과에 대한 검증결과 자아탄력성은 정서적 고갈과 이직의도간의 영향관계만을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was investigated the real difficulties such as competitive situation of hotels and job stress of employees. The hotel companies provided efficient personnel management information, and the effect of occupational stress on hotel employees' job turnover intention was studied. The questionnaires of this study were used for statistical analysis of 236 departments of hotel employees who work in three special - class hotels and two second - class hotels in Seoul for 27 days from June 18 to July 15, 2018.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significant influences on occupational characteristics, human relations, emotional exhaustion of job environment, job stress of hotel employees on emotional exhaustion. The results of the occupational stress of the hotel employees on the impersonation have a significant influence on the work characteristics and the human relationship. The effects of occupational stress of hotel employees on individual achievement were found to have significant influence on the job characteristics and personal accomplishment of human relations. Secondly, analyzing the effect of hotel employee job burnout on turnover intention Emotional exhaustion, impersonality, and personal accomplishment were significant influences on turnover intentions. Third, the effect of ego-resilience on job burnout and turnover intention was examined Emotional exhaustion * ego - resilience had a moderating effect on turnover intention. And Impersonality * ego - resilience, individual achievement * ego - resilience had no moderating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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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양육스트레스가 부모 소진에 미치는 영향 -가정어린이집 원아 어머니를 대상으로-

저자 : 김종두 ( Kim Jong Du ) , 오가영 ( Oh Ka Young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9권 3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911-922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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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가 부모 소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어머니의 심리정서적 어려움의 파악과 정신건강을 위한 지원방안 모색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전북 J시에 위치한 가정어린이집 20곳 원아의 어머니 258명으로 양육스트레스와 심리적 소진을 측정하였다. SPSS를 사용하여 기술통계, t/F검정 그리고 회귀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인구학적 변인 중 어머니가 직업을 가짐에 따라 심리적 소진의 효능감이 결여 되었다. 둘째, 양육스트레스와 심리적 소진의 하위영역 간에 무능감과 고갈, 고립과 효능감 결여 그리고 건강관련과 효능감 결여 간의 정적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양육 스트레스의 사회적 고립이 높을수록 심리적 소진에서 효능감 결여를 더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study looked at the effect of mother's parenting stress on parents burnout. and provide basic data for understanding the emotional and emotional difficulties of mothers and finding ways to support mental health. The subjects are the mothers of two hundred fifty eights who send their children to twenty Home-Based Day Care Center where is located at J city in Jeollabukdo. The parenting stress and psychological burnout are measured to these subjects. The technical statics, t/F Test, and regression analysis are conducted by using SPSS 18.0. The following is the results which are gained by using SPSS. First, among the demographic conditions, when the mother has the occupation, the lack of efficacy in the psychological burnout appears. Second, in the sub-factors of the parenting’s stress and psychological burnout, sense of incompetence and burnout, isolation and efficacy and health and lack of efficacy have the correlation one another. Third, the more the social isolation of the nurturing stress of the mother is high, the more they felt lack of efficacy in psychological burn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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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학생의 스트레스 대처방식과 대인관계능력의 관계

저자 : 김화선 ( Hwasun Kim ) , 노인숙 ( Insuk Rho ) , 홍지명 ( Jimyeong Hong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9권 5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777-786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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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에 따른 대인관계능력의 차이를 알아보고,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대인관계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연구대상은 J도에 소재한 대학의 학생들이다. 연구결과, 스트레스에 대해 능동적 대처방식이 높은 집단이 낮은 집단에 비해 대인관계능력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학생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대인관계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스트레스 상황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대학생들의 대인관계능력이 높음을 의미하고,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대인관계능력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요인임을 증명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대학생의 대인관계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안으로써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변화를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differences of interpersonal competence according to stress coping style of college students, and the effects of coping style on interpersonal competence were analyzed. The subjects of the study were college students in J province. As a result, the group with high active coping style for stress showed higher interpersonal competence than the group with low active coping style. And the stress coping style of college students was found to affect interpersonal competence. This means that the interpersonal competence of college students who want to actively solve the stress situation are high, and stress coping style have proven to be important factors in improving interpersonal competence. Based on this, the change of stress coping style was suggested as a way to improve interpersonal competence of college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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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스트레스와 기분의 관계에서 대처방식의 조절효과: 프로 축구선수를 대상으로

저자 : 김지연 ( Kim Ji Yeon ) , 유지희 ( Yu Jee Hee ) , 황숙연 ( Hwang Sook Yeon )

발행기관 : 경희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간행물 : 사회과학연구 43권 1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313-337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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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스트레스가 부정적 기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대처양식이 스트레스와 부정적 기분상태와의 관계에서 조절효과를 나타내는지 검증하였다. 대한축구협회에 등록되어 있는 프로축구선수들을 대상으로 직접 설문 조사하였고 총 297명이 분석대상에 포함되었다. 분석결과 첫째, 축구선수들의 운동스트레스는 부정적 기분상태에 가장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스트레스 대처방식 중 문제중심대처와 초연대처는 부정적 기분상태와 부적관계를 나타낸 반면 회피대처는 정적관계가 있었다. 셋째, 정서중심대처와 초연대처는 스트레스와 부정적 정서상태의 관계에 대해 조절효과를 갖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정서중심대처는 스트레스와 부정적 기분상태의 관계를 증폭시키는 반면 초연대처는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중심으로 프로축구선수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신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이론적, 실천적 함의가 논의되었다.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 of stress on negative mood states and moderating effect of coping style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tress and negative mood state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professional soccer players registered in Korea Football Association and a total of 297 participants were included in the analysis. Major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stress had a strong impact on the negative mood states of the study participants. Second, problem-focused and detached coping styles were negatively related with negative mood states, while avoidance was positively related with them. Third, emotion-focused coping and detached coping had moder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tress and negative mood states. The former elevated the level of negative mood states, while the latter attenuated them. Based on these results,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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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초등학생의 학업스트레스와 사회부과적 완벽주의가 학업소진에 미치는 영향: 대처반응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김정주 ( Kim Jung Ju ) , 홍상황 ( Hong Sang Hwang )

발행기관 : 서울교육대학교 초등교육연구원 간행물 : 한국초등교육 28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201-214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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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학업스트레스, 사회부과적 완벽주의와 학업소진의 관계에서 대처반응의 매개효과를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경남과 부산 지역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509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각 변인 간의 상관을 알아보고 구조방정식을 적용하여 매개 모형을 검증하였다. 수집한 자료는 SPSS 21.0과 AMOS 20.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분석하였고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업스트레스, 사회부과적 완벽주의, 회피적 대처반응, 학업소진간에는 유의미한 정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접근적 대처반응은 사회부과적 완벽주의와는 정적 상관, 학업소진과는 부적 상관이 있었으나 학업스트레스와의 상관은 유의미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학업스트레스, 사회부과적 완벽주의와 학업소진의 관계에서 대처반응의 매개효과를 검증한 결과 접근적 대처반응과 회피적 대처반응은 모두 매개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이 연구의 의미와 제한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mediating effect of coping responses in the relationship of academic stress and socially prescribed perfectionism with academic burnout. For this purpose, data were collected from a total of 509 5th or 6th grade elementary school students residing in Busan or Gyeongsangnam-do area. The correlations between variables were examined and the mediation model was verified using a structural equation. The data collected were analyzed using SPSS 21.0 and AMOS 20.0 programs. Analysis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as found in the relationships between variables such as academic stress, socially prescribed perfectionism, avoidance coping, and academic burnout. While approach coping response showe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socially prescribed perfectionism and a negative correlation with academic burnout, it did not show a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academic stress. Second, examining the mediating effect of coping responses in the relationship of academic stress and socially prescribed perfectionism with academic burnout, it was found that both approach and avoidance coping responses serve as mediators.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the structural correlation among academic stress, socially prescribed perfectionism, coping responses, and academic burnout was determined by confirming the mediating function of coping responses in the pathway of academic stress and socially prescribed perfectionism leading to academic burnout among elementary school children. This study, however, is limited in that it relied entirely on children’s self-reports and that collection of data was confined to cross-sectional method. Lastly, it is necessary to develop and introduce early intervention programs for reducing various conflicts and problems that might arise from academic burnout, along with counseling programs that will reduce avoidance coping response and instead promote approach coping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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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스트레스에 대한 심리 반응 유형과 심박변이도의 관련성

저자 : 장은혜 ( Eun Hye Jang ) , 김아영 ( Ah Young Kim ) , 유한영 ( Han Young Yu )

발행기관 : 한국감성과학회 간행물 : 감성과학 21권 1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71-82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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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스트레스에 대한 심리 반응 요인과 인지 스트레스원에 의해 유발된 심박변이도의 변화와의 관계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33명의 실험참여자는 지난 2주 동안 경험한 스트레스에 대하여 정신적 신체적 증상들을 스트레스반응 척도 상에 평가하였다. 또한 실험참여자가 인지 스트레스 과제를 수행하는 동안 심전도 신호가 기록되었다. 심박변이도 지표로서, R-R간격의 표준편차(SDNN), 연속한 R-R 간격 차이 값의 평균제곱근(RMSSD)과 심박변이도의 저주파 성분(LF)과 고주파 성분(HF)의 비율이 추출되었다. 스트레스 반응은 회복기 동안의 평균에서 기저선의 평균을 뺀 차이값으로 분석에 사용되었다. 분석 결과, 스트레스 요인과 심박변이도 지표들과의 유의한 정적 상관을 보였다. 특히 스트레스에 대한 공격 반응의 증가는 모든 심박변이도 지표의 증가와 연관이 있었다. 모든 심박변이도 지표의 증가는 자율신경계가 동시에 활성화됨을 의미한다. 즉, 공격 반응의 증가는 교감 및 부교감신경계의 활성도의 증가와 관련이 있다. 또한 긴장, 우울, 피로와 좌절은 RMSSD와의 정적 상관이 있었다. RMSSD의 증가는 부교감신경계 활성의 증가를 의미하는 것으로, 긴장, 우울, 피로, 좌절의 증가와 부교감 신경의 활성도의 증가가 연관이 있었다. 이러한 자율신경의 공동 활성화는 주의 집중을 요하는 인지 스트레스원에 대한 통합된 반응으로 여겨진다.


Stress involves changes in behavior, autonomic function and the secretion of hormones. Autonomic nervous system (ANS) contributes to physiological adaptive process in short durations. In particular, heart rate variability (HRV) analysis is commonly used as a quantitative marker depicting the ANS activity related to mental stress. The aim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correlations between psychological responses to stress and HRV indices induced by the cognitive stressor. Thirty-three participants rated their mental and physical symptoms occurred during the past two weeks on Stress Response Inventory (SRI), which is composed of seven stress factors that may influence the status of mental stress levels. Then, they underwent the psychophysiological procedures, which are collected electrocardiogram (ECG) signals during a cognitive stress task. HRV indices, the standard deviation of R-R interval (SDNN), root mean square of successive R-R interval difference (RMSSD) and low frequency (LF)/high frequency (HF) ratio were extracted from ECG signals. Physiological responses were calculated stress responses by subtracting mean of the baseline from the mean of recovery. Stress factors such as tension, aggression, depression, fatigue, and frustration were positively correlated to HRV indices. In particular, aggression had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s to SDNN, RMSSD and LF/HF ratio. Increased aggressive responses to stress correlated with the increases of all HRV indices. This means the increased autonomic coactivation. Additionally, tension, depression, fatigue, and frustration were positively associated with RMSSD reflecting increases in parasympathetic activation. The autonomic coactivation may represent an integrated response to specific cognitive reactions such as the orienting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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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부모의 심리적 스트레스수준과 부모-자녀문제해결을 위한 활동프로그램 개발방안

저자 : 신홍기 ( Shin Hong Kee ) , 권일남 ( Kwon Il Nam )

발행기관 : 한국청소년활동학회 간행물 : 한국청소년활동연구 3권 2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73-93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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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직무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직자를 대상으로자 직무스트레스요인의 실태(스트레스 수준과 특성:개인, 가족, 조직, 업무수행 등), 심리교육의 요구(필요성, 참여방법, 관리형태 등)를 파악하고 이의 문제가 자녀에 전이 되는 점을 개선하고자 긍정적 심리지원으로서 심리교육프로그램의 방향을 제안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각 시·도 재난 및 취수방재담당자, 안전담당자, 간호(방문간호), 사회복지(방문복지), 대민(교통/민원)담당자를 대상으로 2016, 2017년에 걸쳐 800명의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대부분의 부모중 여성은 남성보다 감정적이어서 타인이나 다른 방식으로 해결하기 보다는 자신의 내면의 자아를 손상하거나 회피, 부정적 방어기제를 사용하면서 마음속으로 삭이는 경향이 더욱 커지고 있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었다. 둘째, 트라우마 경험에 관한 결과로 경험자는 재경험의 증상에 대한 피해가 컸고, 회피하려는 경향이 높았으며, 각성의 수준, 침습의 수준, 감정마비, 대인부적응 등의 수준에서 현저히 문제가 크게 부각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셋째, 업무특성에 따라서 살처분은 불쾌감, 꿈악몽, 충격반복, 스트레스(불면, 잠두려움, 진땀 등), 음식, 잊기곤란, 사건충격 등에서 특히 민감하게 작용하였으며 교육참여욕구가 강하였다. 이런 결과로 직무로 스트레스 받고 있는 부모들은 개인적인 스트레스 요인이 강하여 그 문제가 자녀에 그대로 전이되는 경향이 크므로 이들의 심리지원을 통한 청소년활동프로그램개발의 방안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actual conditions of job stressors, the necessity of psychological education, the method of participation, and the management style of public officials. The survey was conducted in 2016 and 2017 for 800 disaster and disaster prevention officers, safety officers, visiting nurses, social welfare and traffic / civil affairs personnel.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1) Most of the women were more emotional than males, and they were more likely to use negative defensive measures such as damage or avoidance of self than others. On the other hand, the physical difficulties such as "feeling of unpleasant feeling", "repetitive experience of shock“ were less emotional than males. 2) According to the experience of trauma, the experienced person showed significant problems in the level of stress pain, re-experience, level of awakening, level of intrusion, emotional paralysis, and interpersonal maladjustment. On the other hand, the trauma unexperience were to cope with stress and shock experience. 3) As for the difference by job field, the level of coping by the trauma is different and the coping plan should be different according to the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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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취업스트레스가 대학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회복탄력성의 조절효과에 대한 연구: 관광관련전공 대학생을 중심으로

저자 : 방한승 ( Bang Han-seung ) , 최우성 ( Choi Woo-sung ) , 나상문 ( Na Sang-moon ) , 조형규 ( Cho Hyeong-gyu )

발행기관 : 한국관광산업학회 간행물 : Tourism Research 42권 2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69-91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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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 속에서 사람들은 수많은 급격한 변화를 경험하고, 그러한 환경에 적응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특히, 적응의 문제는 인생의 발달 단계에서 어느 시기나 중요하지만, 대학생의 시기는 과도기적시점이며, 특히 현재의 적응이 이후의 적응체계에까지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대학생 시기의 적응은 더욱 더 고려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진로장벽과 취업스트레스의 결과 대학생활적응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하였다. 또한 이들 관계에서 대학생활적응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변인으로 회복탄력성을 설정하여 취업스트레스와 대학생활적응의 관계에서 어떠한 조절효과를 보이는지를 연구하였다. 연구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가 도출되었다. 첫째, 취업스트레스는 대학생활적응을 낮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학교환경과 학업스트레스가 대학생활적응을 낮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학교환경과 관련하여 대학의 인지도는 취업과 관련하여 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현대에는 직무능력중심과 같이 스펙보다는 직무와 관련된 어떠한 능력을 가지고 있느냐가 취업의 성공과 관련성이 높다, 이에 자신이 다니고 있는 대학의 인지도보다는 자신의 원하는 취업처에서 요구하는 직무와 관련된 기술이나 자격이 무엇인지를 파악하여 이에 적합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둘째, 취업스트레스와 대학생활적응에서 회복탄력성이 조절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학생들의 회복탄력성 강화를 통한 대학생활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In modern society, people have to experience a lot of radical changes and have to live adapting to such environments. In particular, the adaptation issue is important at any stage in the developmental stages of life, but the stage of college students is a transitional period, and the adaptation to college student period should be considered further, especially since current adaptation has important impact on subsequent adaptation systems. Therefore, in this research, the effect of employment stress on college life adaptation was studied. In addition, resilience as a variable which buffers the effect of employment stress in the relationship between employment stress and college life adaptation. The results of the research were generated as follows. First, employment stress was shown to lower adaptation to college life. Especially, college environment and academic stress were found to lower adaptability to college life. Therefore, the college recognition in relation to the school environment plays a very important role in society in relation to employment. However, in modern age, it is highly relevant to the success of employment what ability they have in relation to the relevant jobs such as performance ability rather than `spec`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identify what skills and qualifications are required related to the job by the desired organization and to make efforts fit for it, rather than the recognition of the college that they attend. Second, resilience was shown to have moderating effect on employment stress and college life adaptation. In other words, it is found that, though the perception about employment stress is high, if the perception about resilience is also high, the adaptation to college life gets high. Therefore, students will have to be able to adapt well to college life by strengthening their resil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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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신입사원의 직무스트레스가 재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 동기부여언어의 매개효과 및 LMX 조절효과 검증

저자 : 소병한 ( So Byung-han ) , 김지현 ( Kim Jee-hyeon ) , 유명현 ( Yoo Myung-hyun ) , 전이제 ( Jun Iee-jae ) , 송지훈 ( Song Jihoon )

발행기관 : 한국인력개발학회 간행물 : HRD연구(구 인력개발연구) 19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67-93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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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신입사원의 직무스트레스와 재직의도 간의 영향관계를 살펴보고, 상사의 동기부여언어의 매개효과와 상사와 구성원간의 관계(LMX)의 조절효과가 신입사원의 재직의도를 높이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지 구조방정식 모형을 통해 분석하였다. 연구대상은 국내 기업 신입사원으로 재직 중인 248명이었고, 수집된 자료는 SEM을 통해 영향관계 및 매개효과를 검증하고, MGSEM을 통해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분석모형의 적합도는 GFI=0.928로 높은 적합도를 나타냈다. 분석결과, 첫째 신입사원의 직무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재직의도는 감소하였다. 둘째, 신입사원의 직무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상사의 동기부여언어 효과는 감소하였다. 반면 셋째, 상사의 동기부여언어 효과가 높을수록 신입사원의 재직의도는 증가하였다. 넷째, 신입사원의 직무스트레스가 재직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있어, 상사의 동기부여언어는 부분매개(partial mediation)하였다. 끝으로, 상사와 구성원의 관계가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 간의 조절효과를 다중집단분석을 통해 분석한 결과, 상사와 구성원의 관계가 높은 집단(LMX HIGH)과 낮은 집단(LMX LOW) 간 '직무스트레스→동기부여언어' 경로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조절효과가 검증되었다. 이는 신입사원의 직무스트레스가 재직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하지만, 상사와의 의사소통 과정에서 상사의 동기부여언어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게 만들어 재직의도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또한 이러한 부적 영향은 상사와 구성원 간의 관계가 높은 집단(LMX HIGH)에서 더욱 분명하게 나타남으로써, LMX에 따라 신입사원의 직무스트레스와 상사의 동기부여언어 간의 영향관계가 조절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국내 기업의 인적자원개발 측면의 신입사원 재직의도 향상 방안을 위한 시사점과 제언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e current research is to examine how new employees’ perceived job stress effect on their perception of intent to stay. In addition, focused on mediated effect of team’ motivating language and moderated effect of leader-member relationship to increase new employees’ retention. A total of 248 employees who have less than 3-year experience in Korean for-profit organizations were included as research sample.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and was employed to examine structural relations among the proposed variables. Results show that 1) new employees’ job stress level negatively and directly effect on their intent to stay; 2) motivating language negatively was effected by employees’job stress level; 3) intent to stay of new employees was positively effected by motivating language; 4) motivating language of leaders was playing as a mediating role between job stress and intent to stay; and finally 5) the strength of leader-member relation was playing a moderating role between job stress and motivating language. According to the results, significant implications were provided for human resource development discipline in terms of organizational culture, communication training and leadership program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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