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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잔류성·생물축적성 물질 피해저감을 위한 미세플라스틱(Microplastic) 관리방안

저자 : 박정규 ( Jeong Gue Park ) , 간순영 ( Sun Yeong Gan )

발행기관 :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간행물 : 환경정책연구 13권 2호 발행 연도 : 2014 페이지 : pp. 65-98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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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의 플라스틱은 풍화작용에 의해 매우 작은 크기로 부서지는데, 이를 미세플라스틱이라고 한다. 해수에 오염된 잔류성이 크거나 생물축적성이 있는 유기물질은 미세플라스틱에 잘 흡착되며, 이들 물질이 흡착된 미세플라스틱을 해양생물이 섭취하면 먹이사슬을 통해 점차 생물축적된다. 이는 결국 해양생태계의 건강성을 파괴하고 사람을 포함한 상위포식자에게 피해를 끼친다. 해양 오염물질의 흡착제로서의 역할뿐 아니라, 미세플라스틱 그 자체에서 내분비계 교란물질이 용출되어 해양생물에 피해를 입히기도 한다. 우리나라는 잔류성이나 생물축적성이 큰 물질에 대해서는 화학물질 측면에서 규제하고 있으나, 이는 육상에서의 관리에 국한되어 있다. 만약 이들 물질이 해양생태계로 유입되면, 결국 미세플라스틱 흡착 여부에 의해 그 피해가 증가하게 된다. 이에 해양생태계 내에서의 잔류성·생물축적성 물질의 피해를 저감하기 위해서는 우선 미세플라스틱의 관리가 엄격해야 할 것이다. 이에 미세플라스틱 자체를 유해물질로 지정하여 엄격히 관리하거나, 생분해성 플라스틱 이용 확대, 재활용 및 재사용 촉구, clean-up 프로그램의 확대 등을 통해 해양생태계 내로의 플라스틱 유입을 저감하는 노력이 요구된다.


Plastics of the marine environment are broken gradually down into smaller particles by chemical weathering, called『microplastic』. Microplastics absorb organic pollutants that are persistent·bioaccumulative substances. If marine animals ingested microplastic added to contaminant, it will lead to a bioaccumation through the food web. It eventually destroy health of marine environment and is harmful to marine top predators including humans. Also, Microplastics can impact marine animals by leaching the endocrine disruptor in microplastic itself as well as playing an adsorbent role of organic pollutants. Persistent and bioaccumulative substances in Korea have been regulated in terms of chemical risk but existing regulations largely have been limited in land-based source management of microplastic. Thus, the harmful impact will be increased whether the microplastics absorbed contaminants. To prevent risk of persistent·bioaccumulative substances, this study suggests the following: (1) the strict management of microplastic by designating the hazardous substances, (2) expand the use of biodegradable plastic, (3) the effort for reuse and recycle, (4) the expand of microplastic clean-up prog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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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한 해양오염 방지 정책

저자 : 안대한 ( Daehan An ) , 김정인 ( Jeongin Kim )

발행기관 :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간행물 : 환경정책 26권 3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77-102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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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은 해양생태계를 위협하고, 인간의 건강피해를 유발한다. 국내 해안의 미세플라스틱 오염도는 외국보다 매우 높은 수준이다. 해외에서는 미세플라스틱과 관련된 제품들을 규제하는 법안이 도입 되었고, 미세플라스틱을 독성물질 항목으로 추가했다. 그러나 한국은 2017년부터 생활용품의 일부분에 한해서만 규제를 시작한다. 또한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한 해양오염 연구가 부족하다. 본 논문에서는 국내외 미세플라스틱 관련 정책의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여 미세플라스틱의 규제, 영향, 배출원에 대한 연구 확대, 체계적인 모니터링 구축과 교육여건 개선, 예치금 제도의 방향 제시와 재활용 의무율 확대의 방안을 제시한다.


Microplastics threaten marine ecosystems and can cause damage to human health. The pollution level of microplastic on the coast of Korea is much higher than that of other countries. Overseas, legislation has been introduced to classify microplastics as toxic substances and regulate their use in consumer products. However, Korea only began to regulate certain household products in 2017, and also lacks sufficient research on the extent of marine pollution due to microplastics. In this study, we analyzed the positive and negative aspects of both domestic and foreign policies related to microplastics. We used these results to propose plans aimed at expanding research on regulations, impacts, and the emission sources of microplastics, establishing systematic monitoring, improving educational conditions, increasing the recycling obligation rate, and suggesting a future direction for the deposit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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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국내·외 연구사례를 통해 본 하수처리시설 미세플라스틱 배출특성 및 관리방안 고찰

저자 : 정동환 ( Dong-hwan Jeong ) , 주병규 ( Byoungkyu Ju ) , 이원석 ( Wonseok Lee ) , 정현미 ( Hyenmi Chung ) , 박준원 ( Junwon Park ) , 김창수 ( Changsoo Kim )

발행기관 : 대한상하수도학회 간행물 : 상하수도학회지 32권 4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37-348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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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the issue of microplastics (MPs) detection in tap water was raised in other countries in 2017, monitoring of MPs in drinking and source water, and sewage treatment plant (STP) effluents was initiated. This study intends to look into other studies on MPs in STPs at home and abroad, and review the characteristics of MPs and their removal efficiencies in the STPs, the risk and effect of MPs on watersheds, and management practices in order to help better understand MPs in STPs. To manage MPs effectively in STPs, it is necessary to investigate the detection of MPs discharged from STPs, do research on human health risk and control measures, and build a monitoring system including standardized analytical meth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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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 문 : 경기도 대부도 모래해변에 잔류하는 미세플라스틱의 계절별 분포특성

저자 : 김인성 ( In Sung Kim ) , 김승규 ( Seung Kyu Kim )

발행기관 : 한국환경분석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분석학회지 18권 4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221-231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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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al variation in the abundance and distribution of microplastics (MPs) in beach sediments was investigated for the Daebu island, Gyeonggi-do, South Korea. Beach surface sediments were sampled at five stations along the high strandline of the island beach in July and November 2013 and March 2014 to represent the summer, winter, and spring seasons, respectively. Six sizes ranging from 0.3 to 5 mm were classified and seven types of polymers were determined using FT-IR. The abundances of microplastics were 8,776-891,844 particles/ m2 in summer, 4,628-17,724 particles/m2 in winter, and 13,784-100,196 particles/m2 in spring with a predominant contribution of expanded polystyrene (EPS) of >95% in all seasons. Distinct seasonal differences were exhibited in the MPs abundance (i.e., 6-26 times higher in summer) and spatial distribution pattern (i.e., higher at northern stations in summer with southerly winds but southern stations in winter with northerly winds). On the other hand, similarities in size distribution as well as polymer composition were observed among seasons and stations. Particularly, there were good correlations between EPS of fishery-activity origin and non-EPS of inland origin. In conclusion, well-mixed currents seem to cause spatial and temporal homogeneity in size and polymer distribution, while different wind directions with seasons were likely to generate differences in the MPs abundance with time and space in the beach. However, whether the distribution characteristics of MPs on the beach sediments were determined by the direct reflection of those in flooding seawaters or by the redistribution of deposited MPs is unclear. Further study is required to identify the major mecha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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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담수 미세플라스틱 조사를 위한 분석법 평가 및 현황 조사

저자 : 이재호 ( Jaeho Lee ) , 이수경 ( Sukyumg Lee ) , 박태진 ( Taejin Park ) , 이수형 ( Soohyung Lee ) , 이승현 ( Seunghyun Lee )

발행기관 : 한국물환경학회(구 한국수질보전학회) 간행물 : 공동 춘계학술발표회(2000~) 201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99-400 (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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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플라스틱으로 인한 해양오염에 대한 대책 -국제법적,미국법적 대처와 그 시사점-

저자 : 김성배 ( Sung Bae Kim )

발행기관 : 한국환경법학회 간행물 : 환경법연구 34권 2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21-55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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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은 바다이며, 우리가 바다를 보호하면 바다가 우리를 보살핀다는 말도 존재한다. 하지만, 유류오염사고와 같이 지역적인 해양오염사고와 피해가 직접적으로 전달되는 해양오염을 제외한 해양오염은 환경법학자의 관심분야 밖에 존재하였다. 현재 한반도의 7배 크기에 이르는 쓰레기대륙이 공해상에서 발견되었다.해양오염을 이루는 물질의 약80%는 육상에서 기인한다고 추정되고 있고, 쓰레기섬을 이루는 물질의 90%는 플라스틱으로 조사되고 있다. 육상에서 버려진 플라스틱이 작은 조각의 마이크로 플라스틱이 되어 해양생물에 직접적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결국 환경호르몬과 플라스틱으로 오염된 어패류를 인간이 섭취하게 되어 인간 의 건강에도 직접적 위험을 초래한다. 하지만 쓰레기섬의 문제는 국제환경법상의원칙, 특정국가의 노력만으로는 해결될 수 없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 중요하지만멀리 떨어져 일어나는 해양환경파괴는 얇고도 넓은 피해로 인하여, 공유지의 비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플라스틱이 인간생활에 준 이점만을 취하고 있다면,해양쓰레기는 기후변화와 같이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환경재앙으로 연결된다. 쓰레기섬의 발견은 바다가 우리에게 보내준 눈물이자 경고이다. 본 논문은 쓰레기섬의 발생의 원인이 되는 일상생활중 플라스틱이용문제에 대한 국제환경법적 원칙의 적용가능성과 국제법적 상황 그리고 우리와 FTA를 채결한 미국의 움직임을 검토하였다. 한미FTA에서는 독립된 장으로서 환경을 규정하고 있으며, 환경과 무역이 충돌할 가능성이 상존하고 주민의 참여제도와 간접수용과 투자자국가소송제도를 통해 국내 환경법체제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미국의 관련 법제도의 변화방향에서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가장 최선의 방안은 플라스틱봉투(비닐봉투)의 퇴출이지만 현실적 측면에서 여러 가지 검토사항이 필요한 사항이다. 그런데, 우리의 경우는 국민의 의견수렴과 정책결정과정에서 충분한 협의와 자율성보장이 경시된 채, 명목상의 ``자율협약``이라는 형식을 취하여 플라스틱봉투사용을 막고 있지만, 사실상 강제적 금지조치에 의해서 플라스틱봉투를 일정한 판매점에서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다. 자율협약제도하에서 미국계 대형마트나 SSM이 참여하지 않게 된다면, 참여한 다른 업체와의 형평성문제가 제기될 것이다. 만약 자율협약을 사실상 강제하는 수단을 사용하게 되면, 투자자국가소송에 휘말릴 위험성도 존재한다. 국민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지방자치정신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미국과 같이 플라스틱봉투금지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써 정하도록 하고, 현재의 무상제공금지는 현행법체계로 유지하는 것도 한 방안이 될 것이다.


Today some 40 percent of the world``s oceans are covered in giant, swirling convergences of garbage, including billions of pounds of plastic. Plastics pollution has a direct and deadly effect on wildlife. Thousands of seabirds and sea turtles, seals and other marine mammals are killed each year after ingesting plastic or getting entangled in it. In the first decade of this century, we made more plastic than all the plastic in history up to the year 2000. And every year, billions of pounds of plastic end up in the world``s oceans. Most ocean pollution starts out on land and is carried by wind and rain to the sea. Once in the water, there is a near-continuous accumulation of waste. Plastic is so durable that every bit of plastic ever made still exists. There are, however, few regulations that have promise for preventing the spread of the Garbage Patch. Because international solutions for this problem are unlikely to arise in the near future, domestic regulations are the most viable measures available today for preventing the Garbage Patch from creeping outward. This article will review international environmental principles and law, analyze U.S.A regulations for plastic and controversy over plastic ban and make some suggestions for lawmaker to stopping the marine environmental disaster.

KCI등재

9폐플라스틱 유화공정의 공정개선 및 효율향상

저자 : 엄태규 ( Tae-kyu Eom )

발행기관 : 한국환경기술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기술학회지 13권 4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371-378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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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분해 기술은 폐플라스틱을 처리하고 2차 오염 물질의 발생을 최소화하는 에너지 회수 기술의 일종이다. 열분해는 폐플라스틱을 무산소 또는 저산소 조건하에서 500℃로 가열하는 조작이며, 연소는 발열반응에 의하여 이루어지나 열분해는 흡열반응에 의하여 진행된다. 유화처리의 대상폐기물은 탄소고리를 가진 유기화학 물질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면 가능하며, 폐플라스틱 대부분이 포함된다. 열분해 공정은 폐플라스틱을 무산소 상태에서 열을 가하고, 이때 환원성분위기에서 분해되어 기체, 액체로 분해되어 증발하고, 분해되지 않은 물질은 고체(잔사)로 남게 된다. 생성물의 수율은 원료의 화학구조 형상 열분해온도와 속도에 의존하게 된다. 열분해 생성물은 산소를 공급하여 연소하며 물과 이산화탄소 및 열로 되어, 재연소에 의하여 에너지를 회수할 수 있다. 기존공정은 회분식 투입으로 기계설비가 크고, 폐플라스틱의 열분해 요구량이 매우 큰 관계로 비경제적이다. 많은 회분식 공정들이 출현되어 현장에의 적용이 되지 못한 체 사장된 가장 큰 이유는 기계설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데 실패하였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기존 공정의 기능향상을 위해서 페플라스틱의 연속투입 및 슬러지의 연속배출로 기계설비용량을 극소화하고 열분해 요구량도 축소시킴으로서 현장에의 적용성을 실현하고자함을 목표로 하였다. 기존 공정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연속투입 공정의 변경과 운전가능성을 다음과 같이 고려되었다. 분쇄기 및 선별기 등의 전처리 과정은 폐플라스틱의 연속투입을 위해 필요하다. 그리고 슬러지의 연속생성 시험이 성공적 연속투입 및 운영에 의한 열분해 과정에서 필수적이었다. 생산 재생유의 낮은 점화점과 같은 문제점이 있었지만, 대체 에너지로의 이용가능성이 확인되었다. 생성 된 슬러지의 분석결과 중금속 성분을 조정 한 후 고체 연료로의 이용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Pyrolysis technology is a kind of energy recovery technology that waste-plastics are treated and generation of second pollutants is minimized. It is heated to a temperature of 500 degrees Celsius in the anaerobic condition or hypoxic condition and, it is proceeded by endothermic reaction. It treats waste-plastics which includes organic chemistry materials have carbon chains and most of plastic is relevant to target. Pyrolysis process applies heat to plastic in the anaerobic condition, and plastics are decomposed to the gas and liquid, then decomposed materials are vaporized in the reducing condition. At this time, non-decomposed material is left to solid state for residue. The yield of products depends on the chemical structure, forms of materials, pyrolysis temperature and pace. Pyrolysis products is burned with applied oxygen and it become water, carbon dioxide and heat, and ten energy is collected by re-burning. Established process, batch insert equipment, is uneconomical because machinery is huge and pyrolysis demand is very high. Most of batch processes are failed to be apply to actual places since it is difficult to maximized the efficiency of machinery. Therefore, the object of this study is that minimize the equipments by continuous insert of plastics and continuous generation of sludge for improvement of established processes. Moreover, it is tried to be realized the application on the actual places. To improve the inefficiency of established process, it is changed to continuous process and considered operabilities are as in the following. Pre-treatment process such as a crusher and a sorter are necessary for continuous insert of waste-plastics. And, continuous generation of sludge was essential at the pyrolysis process by continuous insert and operating test was successful. Low ignition point of produced regeneration-oil was a kind of problem, but it was confirmed that it was possible to be an alternative energy. An analysis of generated sludge shows that it was recognized has possibility to be a solid fuel after ingredients adjustment of heavy metals.

KCI등재SCOUPUS

10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의 동향

저자 : 이재춘 ( Jaechoon Lee ) , 배철민 ( Chaulmin Pai )

발행기관 : 한국공업화학회 간행물 : 공업화학 27권 3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245-251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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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방지 정책 및 플라스틱 쓰레기에 의한 환경오염 방지의 해결책으로 제시된 플라스틱의 원료 자체를 재생 가능한 원료로부터 생산된 일명 바이오매스 기반 바이오 플라스틱 중 대표적인 polylacticacid (PLA), 유해 화학물질이 포함될 가능성이 적은 장점으로 화장품 용도로 시장전개가 용이할 것으로 예상되는 polyglycolicacid (PGA), 미생물생산 바이오 플라스틱의 대표적인 polyhydroxyalkanoate (PHA), 가격 대비 우수한 물성의 전분/녹말계열 고분자 등의 동향을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포장재 분야, 일회용 위생용품 분야, 폐기물 발생량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건설 폐기물 분야에 있어서의 환경 친화적인 바이오 플라스틱의 개발 동향을 고찰해보았다.


Trends of bioplastics, especially biomass-based bioplastics which is one of the most promising ways to solve the depletion of fossil fuels and global warming problems, were investigated. Emerged bioplastic polymers such as polylacticacid (PLA), polyglycolicacid (PGA) for cosmetic additive, polyhydroxyalkanoate (PHA) produced by bacterial fermentation, and cost effective starch-based polymer were discussed with their general studies. Also recent technologies of environment-friendly bioplastics for packaging and construction materials as well as disposable hygienic goods were briefly revie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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