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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평생교육법 개정에 따른 평생교육 제공주체와 제공체제 변천 연구

저자 : 양흥권 ( Yang Heung Kweun )

발행기관 : 대한교육법학회 간행물 : 교육법학연구 29권 1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89-118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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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법』은 1998년 8월 『사회교육법』으로 부터 전부 개정된 이후 2007년 전부 개정되었다. 이 연구는 이 같은 두 차례의 『평생교육법』 개정을 통해 법의 근본 취지인 모든 국민에게 자유롭고, 평등한 평생학습기회가 확충되고, 보다 나은 평생교육 제공체제가 구축되어 왔는가를 분석하기 위한 것이다. 즉, 『평생교육법』 개정에 따라 평생교육 제공주체와 제공체제가 변화하고 개선되어 왔는가를 살펴보고, 이두 가지 측면에서의 법제적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향후 『평생교육법』 개정 내용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평생교육법』 개정을 통해 평생교육 제공주체와 제공체제의 지속적 개선이 이루어졌다. 평생교육 제공주체가 다양화되고, 평생교육을 운영하는 기관이 증가하였으며, 국가, 광역 지자체, 기초 지자체의 평생교육 제공체제가 구축되었다. 평생교육 제공체제에 있어서 평생교육 행정체제 개선, 지원제도 마련, 전문인력 양성과 배치가 강화되었으며, 다양한 평생교육사업이 본격적으로 전개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평생교육 제공주체와 제공체제의 미비점이 있으며 향후 이에 대한 『평생교육법』의 개정이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change of the supply body of lifelong education and environment of lifelong education after amendment of the Lifelong Education Act. The Lifelong Education Act has been amended many times. The important amendment occurred twice: First in 1988, from the Social Education Act to the Lifelong Education Act; Second in2007, full amendment of the Lifelong Education Act. This study considered two questions: First, how did the supply body of lifelong education change after the amendments of the Lifelong Education Act; Second, how did lifelong education environment change after the amendments of the Lifelong Education Act. After this study the researcher had found the following: After the amendments of the Lifelong Education Act, there were much improvement in the supply body of lifelong education and lifelong education environment; There were much diversification of the supply body of lifelong education and much improvement in nation`s commitment for the supply body of lifelong education; And there are much improvement in the supply systems of lifelong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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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적자원개발과 평생교육의 개념적 관계에 대한 인적자원개발과 평생교육 연구자의 인식 유형과 상호지향성 분석

저자 : 백평구 ( Baek Pyoung Gu )

발행기관 : 한국기업교육학회 간행물 : 기업교육과 인재연구 19권 2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33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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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HRD와 평생교육 연구자가 인식하는 HRD와 평생교육의 개념적 관계를 상호지향성 모형과 결합된 Q방법론을 활용해 분석하는 것이다. 30개의 진술문을 Q표본으로 하고 HRD와 평생교육 분야의 연구자 총 18명의 P표본을 구성하여 분석한 결과를 다음과 같이 종합하였다. 첫째, 평생교육 연구자가 HRD 연구자보다 상대 분야 연구자의 개념적 관계에 대한 인식에 대해 더 높은 일치 정도를 보였지만, 평생교육 연구자 집단 내에서 일부 평생교육 연구자의 HRD와 평생교육의 개념적 관계는 `같음` 보다는 `다름` 위에 성립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둘째, HRD 연구자들이 평생교육 연구자들보다 HRD와 평생교육의 개념적 관계를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를 더 크게 인식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HRD와 평생교육의 개념적 관계는 HRD에서의 개인 대 조직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의 문제로 귀결될 수 있다. 또한 일터에서의 성인이 경험하는 학습의 의미에 대한 입장 차이가 HRD와 평생교육의 개념적 관계에 대한 입장 차이로 이어질 수 있다. 마지막으로 HRD와 평생교육의 개념적 관계에 있어서 일능력개발이 접점으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것에 비해 HRD에 대한 비판적 접근은 국내 연구자들에게 충분히 인정받지 못했다. 후속 연구로는 HRD와 일능력개발 또는 직업교육훈련의 개념적 관계 분석, 미국과 영국을 포함한 해외 연구자들과의 비교 연구를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recognition types and co-orientation between HRD and lifelong education researchers about the conceptual relationship of HRD and lifelong education using Q methodology. For the purpose, Q sample was constructed of 30 statements and P sample was composed of 18 Korean researchers in HRD and lifelong education.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lifelong education researchers more accurately understood the conceptual relationship than those of HRD researchers did understand the conceptual relationship. Nevertheless, the perspective on the conceptual relationship of some of lifelong education researchers were based on `differences` rather than `commonalities` between two fields. Second, HRD researchers more deeply perceived there are differences between two fields than those of lifelong education researchers. In conclusion, the conceptual relationship of HRD and lifelong education are dependent on how to set the relationship between individual and organization. In addition, different perspectives on the meaning of leaning in workplace affect on differentiating the conceptual relationship between two fields. Lastly, workforce development was appreciated as the link between two fields while critical approach to HRD was not. For further research, analyzing the conceptual relationship among HRD, workforce development, 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and international comparative research including researchers from U.S. and U.K. were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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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평생교육 진흥정책의 우선순위 분석 - 경상북도를 중심으로 -

저자 : 전기창 ( Jun Ki-chang )

발행기관 : 대한정치학회 간행물 : 대한정치학회보 25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87-212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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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평생교육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영역 및 정책과제들 중에서 어떤 분야에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하는지를 경상북도를 중심으로 밝혀보고자 하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본 연구는 우선 평생교육의 의의, 정부의 평생교육 진흥정책, 평생교육 진흥정책의 우선순위 분석의 필요성을 살펴본다. 다음에는 AHP 분석방법을 이용하여 평생교육 진흥정책의 상위 정책영역 및 하위 정책과제들 간의 우선순위를 파악하고자 한다. 공공영역에서는 평생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고, 민간영역에서는 평생교육 관련 종사자들을 중심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파악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경상북도의 평생교육 내실화를 위해 평생교육 진흥정책의 어떠한 정책영역 및 정책과제에 전략적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는지를 검토와 함께 정책적 함의를 제시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which portion of policy sphere and policy goals deserve to be selected and concentrated to ensure substantiality of lifelong education. Specifically, the focus of this study lies in the scope of Gyeongsanbuk-do. To this end, this study first analyzes the meanings of lifelong education, Korean government’s policies that aim at promoting lifelong education, and the priority among these policies. Then the thesis moves on to prioritizing higher policy scopes and lower policy goals of the policies for promoting lifelong education, using the analytic hierarchy process (AHP). This study surveyed professionals in both public and private sectors: civil servants in charge of lifelong education were surveyed and practitioners in lifelong education. Lastly, this thesis provides suggestions and implications, based on the analysis, regarding which portion of policy sphere and policy goals should be paid higher strategic priority for ensuring substantiality of lifelong education in Gyeongsangbuk-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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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학 평생학습자 대상 플립러닝 교수학습 모형 탐색 - 평생교육 단과대학 사례를 중심으로 -

저자 : 이현경 ( Lee Hyunkyung ) , 이지연 ( Lee Jiyeon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3권 6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157-182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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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 중심의 우수 평생교육 확산을 위한 정부 지원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평생교육단과대학 학습자를 위한 효과적인 교수학습방법으로서 플립러닝 교수학습 모형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선행연구 검토와 현황 분석을 통해 평일 야간과 주말에 운영되는 강의중심 면대면 수업과 온라인 수업을 병행하는 평생교육 단과대학의 수업방식의 효과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였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대학 평생학습자 대상 교수학습전략으로 개별화 학습, 수준별 수업, 자기주도학습 등을 가능하게 하는 플립러닝 수업에 대한 타당성을 설명하고 평생교육 단과대학 학습자를 위한 플립러닝의 활용을 위해 대학 평생학습자의 주요 특성 및 요구 기반의 학습자 분석을 실시하였다. 더불어 대학평생학습자 특성을 고려한 플립러닝 교수학습 활동과 교수 실재감, 학습자 실재감, 사회적 실재감, 인지적 실재감을 포함하는 실재감 기반의 플립러닝 교수학습 설계원리를 적용한 교수학습 모형을 제안하였다. 이러한 플립러닝 교수학습 모형을 기반으로 대학 평생학습자를 위한 플립러닝 수업단계별구체적인 교수학습활동을 제시함으로써 평생교육 단과대학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수업설계 및 운영을 위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instructional model of flipped learning as an effective instructional method for the non-traditional university students pursuing lifelong learning. Previous research review has shown the effectiveness of flipped learning which focused on individual learning, self-directed learning and efficient class management. Considering the characteristics and situation of the non-traditional university students, the current instructional method is parallel with face-to-face classes and online classes conducted on week nights and weekends. In the application of flipped learning for these non-traditional lifelong learners, the instructional model of flipped learning was proposed based on three crucial elements: i) learner analysis based on lifelong learners’ characteristics and needs, ii) teaching and learning activities based on learner analysis, and iii) presence-based instructional design principle including teaching presence, learner presence, social presence, and cognitive presence. The instructional model provides significant implications for effective and efficient instructional design and operation of the flipped learning for the non-traditional lifelong lear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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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인적 변인과 평생교육 참여에 따른 노인 삶의 만족도 차이와 평생교육의 방향

저자 : 허영주 ( Hur Young-ju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22권 2호 발행 연도 : 2016 페이지 : pp. 77-100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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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노인세대가 느끼고 있는 삶의 만족도를 파악하고 노인평생교육 참여가 삶의 만족도에 어떤 차이를 가져오는지를 분석함으로써, 노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평생교육의 방향을 제언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2014년도에 실시한 ‘한국복지패널 9차년도 조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연령대와 연간 경상소득, 건강상태는 노인의 삶의 만족도에 유의미한 차이를 가져오는 반면, 상대적으로 거주지역과 성별에 따른 노인 삶의 만족도에는 차이가 없음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연령대’와 ‘연간 경상소득’간에는 상호작용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평생교육에 참여한 노인이 0.03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문화생활교육 중심의 노인평생교육은 여가생활, 가족관계, 사회적 관계 향상에 도움을 주었지만 취ㆍ창업교육은 취업 및 창업을 통한 수입 창출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토대로, 노인 대상 평생교육의 일반화를 위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제공할 것, 노인세대의 연령대와 소득수준 및 건강상태에 따라 차별화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 연령대와 소득수준을 복합적으로 고려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 등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how it changed of old people`s satisfaction in life through engaging in elderly lifelong education, and by figuring out how much degree of they have be satisfied their own feelings of life, gave direction to elderly lifelong education`s efforts for raise the old people`s life quality. First, age group, yearly ordinary income, one`s physical condition brings in significant difference in life satisfaction of old peoples, but as a result of residential quarter and sex didn`t exist significant difference in life satisfaction. Second, old peoples engaged program of cultural & civilized contents make remarkable progress in life satisfaction of leisure, family relations, social closeness, degree of occupation and income satisfaction of old peoples engaged job training & entrepreneurship education not give rise. As follows is suggested on the conclusion, that must give positive aid to elderly lifelong education for old peoples, and that provide a differentiated program and contents based on age group, yearly ordinary income, one`s physical condition, specially what is better that these are interaction between age group and yearly ordinary income to be consid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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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평생교육 관점에서 EBS 방송콘텐츠에 대한 내용분석을 실시함으로써 EBS 방송 콘텐츠의 내용 특성을 이해하고 평생교육에의 기여 관점에서 EBS 방송콘텐츠의 주제 선정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목적을 둔다.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 2013년 4월 한 달 동안 송출된 EBS 방송콘텐츠에 대하여 내용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첫째, 법에 근거한 EBS의 기능을 중심으로 방송콘텐츠의 구성 특성을 보면 학교교육 보완 목적의 방송콘텐츠와 평생교육 관련 방송콘텐츠가 양적으로 균형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평생교육 관련 방송콘텐츠에 대한 세부 내용분석 결과, 생애단계의 측면에서 보면 EBS가 성인보다 유아 및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방송콘텐츠의 제작·편성에 높은 비중을 할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습주제의 측면에서 보면 인문교양 관련 방송콘텐츠의 비중이 높고 특히 외국어 능력향상 목적의 학습주제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EBS의 다채널·다매체화에 따라 채널 및 매체별 명확한 기능분화의 경향이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평생교육에의 기여 관점에서 EBS 방송콘텐츠의 주제 선정 방향에 대하여 제언하였다.


This study aimed to explore characteristics of the broadcasting contents of the Korean Education Broadcasting System(hereafter EBS) with the lifelong educational view and to suggest implications to decide topics as broadcasting contents for improving lifelong educational function of EBS. EBS` broadcasting contents which were aired for one month(April of 2013) were analyzed. The results showed that two functional contents were well balanced in terms of quantity between the complementary function for school education and the facilitative one for lifelong education. Secondly, EBS organized more broadcasting contents for youth and children than that for adults. Also the quantitative ratio of broadcasting contents related to humanities including foreign language skills was the highest in terms of topics. Lastly, each channel/media had a clear differentiated function according to diversification of channels/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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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기혼 성인여성학습자의 평생교육 참여관련 요인 연구

저자 : 구혜정 ( Hyae Jung Koo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15권 3호 발행 연도 : 2009 페이지 : pp. 241-264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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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기혼 성인여성학습자의 교육·직업훈련과 학습 및 자기계발 활동을 중심으로 평생교육 참여와 희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여성가족패널조사(KLoWF) 자료를 분석하였다. 독립변수로는 기혼 성인여성학습자의 개인배경 변수(교육수준, 취업여부, 건강상태), 가정환경 변수(자녀양육부담, 가사노동시간, 가족가치관, 남편의 교육수준과 취업여부, 경제상태), 사회자본 변수 그리고 인구학적 특성 변수(연령 코호트)를 설정하였다. 분석은 기술통계분석과 함께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해였다. 연구결과, 기혼 성인여성학습자들의 평생교육 전체 참여율이 낮았고, 참여하는 평생교육 영역이 달랐으며, 여기에는 가족가치관(성평등)이나 사회자본(친교활동, 본사활동/사회참여)과 같은 변수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성인지적 관점에서 그리고 기혼 성인여성학습자의 내적 특성 분화리는 관점에서 평생교육 참여율을 제고하고 그들의 특성 및 처한 환경에 맞는 평생교육정채과 평생교육기관과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맞춰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This study purposed to analyze the factors affecting participation and desire in lifelong education of married female adult learner. To accomplish this aim, this paper analyzed Korean Longitudinal Survey of Women & Family(KLoWF) data. The data included individual background variables(schooling, job, health), family environment variables(child, time use for housework, family value, spouse``s schooling and job), social capital variables and demographic characteristic variables(age cohort). Descriptive statistics and logistic regression were used. The results are following: The rates of participation in lifelong education of married female adult learners are low. The participation areas in lifelong education are different among them. The effects of family values(gender equality) and social capital(social life, social activity/volunteer activity) are big. In the perspectives of gender sensitivity and internal specialization of married female adult learners, we try to approach to lifelong education.

8공공도서관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화성시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저자 : 최항석 ( Choi Hwang Suk ) , 박상욱 ( Park Sangwook ) , 홍승경 ( Hong Seung Kyung )

발행기관 : 한국지방교육경영학회 간행물 : 지방교육경영 15권 3호 발행 연도 : 2011 페이지 : pp. 1-19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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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공공도서관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여, 지역주민이 지속적으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적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지역사회 평생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시키는 데 목적을 두었다. 연구결과, 첫째, 공공도서관의 평생교육 담당자를 위한 재교육 및 담당자 간 협력구축이 필요하다. 둘째, 유능한 강사확보를 위해 강사은행제도를 마련하여, 활발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개발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한다. 셋째, 지역 사회 내 타 기관 간의 협력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넷째,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미래의 공공도서관은 지역사회의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완, 개선하고, 다양한 이유로 이용하지 못하는 잠재적 이용자들에게도 도서관과 쉽게 친해질 수 있도록 서비스 하여, 모든 지역 주민의 자아실현의 가능성을 실현시키고, 배움력을 길러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공공도서관이 지역특성에 부합하는 서비스 개발 및 기능 확대에 관한 지속적인 관심과 연구표본의 규모를 확대한 후속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This study proposes various ways to foster LE programs in public libraries, which would provide supports for community residents’ self-directed learning, and aims to promote public libraries to a community LE institution that helps their members actively adapt to the societal change. The present study set the following research questions to achieve the goal. The results, First, re-training of staff involved in LE programs and collaboration among the staff are needed. Second, an instructor database system is required to obtain qualified instructors, which would support active and efficient development of LE programs. Third, systematic cooperation across different institutions within the community is needed. Fourth, programs designed and developed for culturally underprivileged individuals are demanded. Future public libraries should be more accessible to the community residents and afford convenient service to potential users who do not use the library for various reasons. This will help all the community members achieve their self-realization and build learning skills. Lastly, a continuing interest in the development of library service and the expansion of its functions designed to meet the regional characteristics is required in addition to follow-up research using a larger sample 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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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우리나라 준고령자의 평생교육 참여 실태 분석

저자 : 장경호 ( Jang Kyung-ho ) , 이미정 ( Lee Mi-jung )

발행기관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간행물 : 교육문화연구 12권 0호 발행 연도 : 2006 페이지 : pp. 75-108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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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우리나라에서는 준고령자를 대상으로 하는 직업교육 및 평생교육에 대한 요구가 점차 커지고 있으나 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및 시설이 미비하고 그 활성화를 위한 연구도 미흡한 실정이다. 통계청(2000. 2004)에 따르면 15세 이상 가구원의 평생교육 참여율은 2004년 21.6%로 2000년 17.2%에 비해 높아지고 있으나 여전히 OECD 평균 35.6%에 크게 못 미치고 있다. 본 연구는 앞서 제기되었던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과연 우리나라의 경우 왜 노인의 교육 참여율이 저조한가를 분석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우리는 한국 노동패널 자료를 활용하여 50세 이상 준고령자를 대상으로 직업교육과 직업 외 교육 참여 실태를 파악하고 참여율이 저조한 것은 시간적ㆍ경제적 이유도 있겠지만 준고령자가 직업 또는 평생 교육 자체를 희망하지 않는 것에도 큰 이유가 있지 않겠냐는 것에 주목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준고령자의 저조한 교육 참여율을 두 단계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첫 번째 단계에서는 저조한 참여율이 낮은 참여 희망률에 기언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문제의식에서 연령별로 교육참여 희망률을 파악하였고, 두 번째 단계에서는 교육 희망자와 비희망자를 구분하여 연령별로 교육 참여율을 살펴보았다. 직업교육 참여율이 점차적으로 높아지는 추세인 것에 반해 직업교육 희망률은 뚜렷한 증가 추세를 보이지 않고 오히려 1차년도에 비해 7차년도는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평생교육 희망률 또한 50대 이상 준고령자의 경우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0세 이상의 직업교육 희망률은 직업교육 참여율만큼이나 낮았다. 한편, 직업교육 희망 여부에 따른 직업교육 참여율은 우선 직업훈련 희망자의 참여율이 비희망자에 비해 크게 높았고 증가하는 추세에 있었다. 특히, 50대 이상의 준고령자 중 직업교육 희망자의 참여율이 같은 연령대 평균 참여율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고령층의 직업교육 문제에 대한 접근이 왜 직업교육에 참여하지 않는가 보다는 왜 직업교육을 희망하지 않는가에 대한 시각으로 접근해야 함을 시사하고 있다.


Compared to increasing demand for vocational and lifelong education in an ageing society, there has not been enough educational programs and facilities for the aged. What is worse, there has been little studies for vitalizing these programs. This study analyzes the factors that might affect the decision of the semi-aged to participation in vocational and lifelong education using KLIPS(Korean Labor and Income Panel Study). Previous studies have pointed out time and cost as the most influential deterrents to participation. This study sheds some light on desire to participation that might influence the participation ratio in vocational and lifelong education. For this purpose, we categorized the semi-aged into two groups according to desire to participation. and we compare the participation ratio for each group. We found that desire to participation in vocational and lifelong education has been very low from 1998 to 2003 while the participation ratio of the semi-aged has been growing for the group that has strong desire to participation. This result shows that weak desire might be an important deterrent to participation in vocational and lifelong education. Finally, we suggest an alternative approach to resolving low participation of the semi-aged focusing on weak desire rather than deterrents to particip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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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학업성취감과 심리적 안녕감 간의 관계에 대한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 - 지역사회 평생교육 이용대상자를 중심으로 -

저자 : 이연실 ( Lee Yon-sil ) , 서인균 ( Seo In-kyun )

발행기관 : 한국자치행정학회 간행물 : 한국자치행정학보 29권 4호 발행 연도 : 2015 페이지 : pp. 297-324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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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는 학생들의 학업성취감이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과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의 대상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학생 425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구조방정식 모형으로 분석하였다. 연구의 주요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업성취감은 심리적 안녕감에 정적으로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심리적 안녕감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학업성취감은 자기효능감을 매개로 심리적 안녕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학업성취감은 직접적으로 심리적 안녕감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지만 학업성취감이 높을수록 자기효능감도 높아졌고, 이는 심리적 안녕감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나 자기효능감이 학업성취감과 심리저 안녕감간의 부분매개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평생교육을 통해 성인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실천적 및 정책적 개입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This study is aimed at analyzing the effects of academic achievements by the participants in life-long educational programs upon their psychological well-being as well as the mediating effects of their self-efficacy. For this aim, 425 were selected from those participating in life-long educational programs. The major outcomes of the analysis by means of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 could be summed up as follows: First, academic achievements turned out to have positive direct effect upon psychological well-being. Second, it was learned that the higher self-efficacy, the more psychological well-being increases. Third, academic achievements were found to have influence upon psychological well-being with self-efficacy playing as medicator. That is, the higher academic achievements become, the more self-efficacy gets, signifying that academic achievements might exercise direct impact upon psychological well-being on the one hand and, on the other hand, self-efficacy could act as a partial mediator on the relationship between academic achievements and psychological well-being. Based on these results, political and practical intervention measures were discussed to promote mental health of senior people through life-long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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